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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PD) ‘그’와 통영 토박이의 대화로 떠나는 통영 여행?

    제작
    문화포털
    재생시간
    7:08
    등록일
    2025-12-09

    대표적인 관광지 말고 좀 더 색다른 여행 코스가 없을까?
    여행은 원래 무계획 아닌가, 특별한 ‘그' AI와 30년 통영 토박이 준호가 함께 통영 여행을 떠난다! 그들은 여행을 잘할 수 있을까?

     

    *본 콘텐츠는 2025년 문화PD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고지사항>
    1.사용 음원
    Question - 김민정(공유마당)

    2.사용 폰트
    Noto Sans KR - 구글(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넥슨 카트 고딕 - 넥슨(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페이퍼로지 - 이주임, 김도균(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3.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Google Gemini을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대화 내용, 이미지 등)

     

    (대본)

    본 콘텐츠 일부는 Google Gemin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가요?
    통영 여행 코스 추천해 줘
    동피랑 벽화마을, 통영 중앙시장 해산물 맛집, 통영 루지 & 케이블카···
    좀 더 괜찮은 여행 코스가 있을 텐데..
    AI와 함께 무작정 떠나보기로 했다

    통영종합버스터미널 13:00
    이왕 떠나는 거 터미널에서 여행을 시작하기로 했고
    AI에게 친구처럼 편하게 말해 달라고도 했다
    그럼, 지금 준호는 통영 어디쯤에 있어? 아니면 지금 당장 뭘 하고 싶어?
    나 터미널에 왔어 바다 보고 싶어!
    통영에 올 이유는 많지만 무턱대고 바다가 보고 싶다고 했다
    통영에는 정말 아름다운 해안도로들이 많지
    미륵도 해안도로 버스로 가기도 완전 편하고 경치도 진짜 좋아!
    미륵도 해안도로는 너무 커서
    내가 아는 해안가에 대해 물어봤다
    그 미륵도에 *리나 리조트 뒤편에도
    해안가 있잖아, 거기는 어때?
    거기도 좋지 좀 더 조용하고 한적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는 곳이야
    해변을 따라 산책로나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오 제법인데? 내가 아는 곳을 알다니!
    해안가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는다
    가다보면 알게 되지 않을까?

    삼칭이해안길 14:10
    찾았다 이름!
    삼칭이해안길이라니 거기 진짜 좋다
    총 4km 정도 되는데 바다 바로 옆으로 길이 쭉 이어져 있어서 걷기 정말 최고야
    삼칭이해안길 지명의 유래가 있을까?
    누군가의 별명 같기도 해
    삼칭이라는 이름이 뭔가 사람 이름 같기도 하고 별명 같기도 하지?
    세 개의 진(鎭, 군사 요충지)이 있던 포구라는 뜻인데,
    이걸 편하게 삼칭이라고 부르면서 굳어진 이름이라고 해
    뭔가 더 정감 가지 않아?
    이름 얘기하니까 궁금해지네
    너의 이름은 뭐야?
    내 이름은 *미나이야
    나를 *미라고 불러도 돼
    와 바닷가에 내 이름을 써주다니
    정말 감동이야
    혹시 나 말고 다른 사람 이름도 썼어?
    당연하지!
    문화PD를 빼먹을 순 없지
    얼마나 걸었을까 잠시 앉아 쉬기로 했다
    바다를 보면서 풍경을 즐기는 방법이 있을까?
    사람 없는 곳 찾아서 파도 소리 들으면서 앉아있으면 최고지
    날씨 안 좋으면 좀 춥거나 그럴 수 있으니 따뜻하게 챙겨가는 거 잊지 말고
    현재 온도 30도 만큼이나 마음씨 따뜻한 AI다
    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다
    나 배고파
    응, 통영에 왔으면 충무김밥은 꼭 먹어봐야지
    충무김밥 말고 다른 건 없어?
    통영*치김밥은 멸치김밥으로 유명하고, *담김밥은 해물김밥으로 유명해
    오! 멸치김밥이라 맛있겠는데?
    멸치김밥을 맛보고 싶다면, 내가 주소를 찾아줄 수 있어
    멸치김밥을 맛보고 싶다면, 내가 주···
    AI도 더위를 먹나? 주소를 찾다가 오류가 생겼다
    이러다간 끼니를 놓칠 것 같아
    내가 아는 김밥집으로 가기로 했다
    AI야 잠깐 푹 쉬어

    통영*풍김밥 16:30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는 이 집의 꼬마김밥은 진짜 별미다
    이거 정말 맛있어 보인다! 김밥 종류가 엄청 다양하네
    속이 다 다른 것 같은데 어떤 맛이였어?
    날치알이 들어가 있어!
    톡톡 터지는 식감에 고소한 맛까지 더해졌겠네
    너 정말 맛있는 점심 먹었네 부럽다!
    밥도 잘 먹었겠다 근처에 산책이나 가볼까?
    고양이처럼 어디에 푹 앉아 있고 싶기도 하다

    서피랑 17:20
    신기해서 그냥 한번 해봤다
    같이 앉을래?
    응 앉아볼래! 너 지금 서피랑 어디쯤 보고 있어?
    정상에 거의 도착한 것 같은데
    박경리 작가의 글귀를 발견했어!
    서피랑은 그가 태어난 곳이면서
    소설 토지, 김약국의 딸들의 배경지로 삼았데
    마음에 드는 글귀를 발견했고 한번 읊어보고 싶었다
    나는 내 삶을 사랑한다 그것은 내가 가진 유일한 것이기 때문이다
    바다를 보고 왔는데도
    서피랑 정상에서 보는 바다는 또 달랐다
    잠깐 쉰다고 한 게 해가 지려고 한다
    여행을 하면 몸도 마음도 느슨해지는 걸까
    서포루에서 완전 푹 자버렸어..
    일몰 올 시간 되었는데 나 뭐 하지..?
    오, 서포루에서 낮잠이라니, 제대로 힐링했네!
    이제 슬슬 움직여 볼까?
    통영에서 일몰 명소로 유명한 곳들이 몇 군데 있어!
    아, 준호! 강구안 브릿지!
    도시의 불빛과 어우러진 아늑한 일몰을 볼 수 있어
    강구안에 새로 생긴 다리?
    가보고 싶었는데 잘 됐다!

    강구안 브릿지 19:30
    와 준호! 마지막 코스로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보면서 마무리하다니
    정말 완벽하게 끝나는 것 같아!
    준호의 즉흥 통영 여행은 만족스러웠어?
    꽤나 즐거웠다 그런데 너
    어떻게 사람처럼 말할 수 있어?
    난 대화형 AI야!
    네 말 알아듣고 배운 걸로 생각해서 사람처럼 대답 만드는 거야
    대화형 AI 였구나! 진짜 사람과 대화하는 것 같았다
    영화 속 미래의 모습이
    일상이 되어 가고 있다는 걸 실감했다
    머지않은 미래에는
    어떤 모습으로 AI가 우리에게 다가올까?
    오늘 하루, 덕분에 즐겁게 여행했어
    AI와 여행한 건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고마웠어
    야, 오늘 너랑 통영 여행 진짜 재밌었다
    내가 직접 간 건 아니지만, 네가 보고 느끼는 거 다 얘기해 주고
    사진도 보여줘서 마치 나도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었어!
    같이 여행한 기념으로
    사진 찍을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 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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