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상징
'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상징' 이란?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민족의 기저에 흐르는 문화적 특징과 민족문화의 정수를 찾기 위해 100대 민족문화상징을 선정하였습니다. 이는 우리민족이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공간적ㆍ시간적 동질감을 바탕으로 형성되어온 문화 중 대표성을 가진 100가지 상징을 말합니다.
'한국문화 100' 이란?
'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상징'을 소재로 한국문화정보원이 제작한 영상물입니다. 2012년 ~ 2014년 3개년 간 총 100편이 제작될 예정입니다. (’12년 30편, ’13년 35편, ’14년 35편)
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 상징
아래 목록 중 밑줄이 있는 민족문화상징을 클릭하면 해당 소재로 제작한 동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문화예술
- 부산
[문화PD] 관객의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빛이 되는 곳, 모퉁이극장
부산 중구 광복동, 한때 ‘영화의 거리’로 불리며 수많은 극장이 자리했던 이곳에서 지금도 영화의 불빛을 지키고 있는 극장이 있습니다. 바로 부산의 마지막 단관극장, ‘모퉁이극장’입니다. 모퉁이극장은 관객의 취향과 손길이 담긴 ‘관객 중심극장’ 흔치 않은 독립예술영화를 만날 수 있는 ‘독립예술의 극장’ 영화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이야기의 극장’ 관객의 목소리를 기록하고 보존하는 ‘시네마-피플-테크 극장’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정체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영화를 가장 영화답게’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공간인 모퉁이극장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여행 – 구재영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48721&menuNo=200020) 오늘(To_day) - 구재영(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 wrtSn=13048729&menuNo=200020) Give It To Me – 오정석(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 wrtSn=13243523&menuNo=200020) City at night – 이고운(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 wrtSn=13048774&menuNo=200020) - 사용 폰트 이서윤체 – 흥국생명 / G마켓 산스 – G마켓 / 상상토끼 신비는 일곱 살 – 상상토끼/ 와구리체 – 구리시X투게더그룹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를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을 기반으로 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모퉁이극장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본 콘텐츠는 공유마당(CCBY)의 사진을 활용하였습니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19
- 문화유산
- 충북
[문화PD] 청주 호랑이의 전설, 범말 이야기
청주시 오송읍 호계리. 오래전 사람들은 이곳을 ‘범말’이라 불렀습니다. 그 이름에는 북쪽으로 향하던 백호와 호랑이 가족의 전설, 그리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오래된 지혜가 스며 있습니다. 본 영상은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 호계리의 지역 설화 ‘범말 이야기’를 AI 기술을 활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텔링 콘텐츠입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Dreams – 김성원 본 저작물은 자유이용저작물에 따라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73698&menuNo=200020, 저작자:김성원]의 공유마당 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89. Canon_ 캐논변주곡_국악 – 한국저작권위원회 본 저작물은 자유이용저작물에 따라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159118&menuNo=200020, 저작자:한국저작권위원회]의 공유마당 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00;00;00;14 - 00;00;02;29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00;00;04;00 - 00;00;07;19 조용한 들판과 낮은 산세가 어우러진 호계리에는, 00;00;08;10 - 00;00;10;22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살아 숨 쉬는 00;00;10;22 - 00;00;12;19 한 가지의 이름 ‘범말’ 00;00;13;08 - 00;00;16;22 호랑이와 사람, 그리고 자연이 함께했던 00;00;16;22 - 00;00;21;13 특별한 이야기가 오랜 세월을 넘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00;00;21;13 - 00;00;24;27 오늘, 우리는 호계리에 담긴 전설을 따라 00;00;24;27 - 00;00;27;26 시간 속으로 잠시 여행을 떠나보려 합니다. 00;00;36;15 - 00;00;41;15 고려 초, 한 호랑이 무리가 북쪽을 향해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00;00;42;26 - 00;00;47;03 선두에는 늙은 백호 한 마리가 이들을 이끌고 있었죠 00;00;48;27 - 00;00;52;22 한편, 이 무리 속에 있던 암수 한 쌍의 호랑이는 00;00;53;21 - 00;00;57;12 무리에서 이탈하여 청주 지역에 머물게 됩니다. 00;00;58;27 - 00;01;04;19 이 호랑이 부부는 산세가 수려한 계곡과 동굴을 발견하고는 00;01;04;19 - 00;01;08;22 마치 자신들에게 딱 맞는 보금자리처럼 느꼈습니다. 00;01;08;29 - 00;01;12;01 이후 이곳에서 새끼 호랑이들과 함께 00;01;12;11 - 00;01;14;29 평화롭게 살아가게 됩니다. 00;01;16;13 - 00;01;21;15 그러나 그것도 잠시, 극심한 추위와 먹잇감의 부족으로 00;01;21;15 - 00;01;24;24 마을로 내려가 가축들을 사냥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00;01;26;13 - 00;01;30;27 하지만 사람들도 가만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았습니다. 00;01;31;10 - 00;01;33;06 집집마다 덫을 놓았고, 00;01;34;05 - 00;01;37;10 그 덫에 걸린 새끼 호랑이를 죽이고 말았습니다. 00;01;38;14 - 00;01;42;00 이를 본 어미 호랑이는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00;01;44;05 - 00;01;47;01 마을로 내려와 사람들을 공격하게 됩니다. 00;01;48;02 - 00;01;52;06 그때, 마을에 한 노인이 나타났습니다. 00;01;52;29 - 00;01;56;07 사람들은 그 노인에게 사정을 이야기했고, 00;01;57;05 - 00;01;59;26 노인은 잠시 후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00;02;01;23 - 00;02;06;09 이 노인은 사실, 바로 그 백호였습니다. 00;02;06;09 - 00;02;09;24 백호는 호랑이 가족을 찾아 손수 나무랐고, 00;02;11;06 - 00;02;14;04 그들을 다시 이끌어 마을을 떠났습니다. 00;02;16;09 - 00;02;21;12 마침내, 마을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00;02;23;23 - 00;02;28;01 호계리에 남아 있는 전설은 단순한 옛 이야기 그 이상입니다. 00;02;29;09 - 00;02;32;20 그 속에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던 사람들의 삶, 00;02;33;06 - 00;02;34;22 두려움과 공존, 00;02;34;22 - 00;02;39;10 그리고 그들의 마음속에 자리했던 경외의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00;02;40;18 - 00;02;42;07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곳, 00;02;43;14 - 00;02;44;26 호랑이가 살았던 마을 00;02;45;18 - 00;02;48;15 충청북도 청주시 호계리 ‘범말’ 마을 00;02;48;28 - 00;02;54;17 오늘 우리가 바라보는 공간은 그 자체로 역사이자 유산입니다. 우리네 소리를 듣다 – 임다솔 본 저작물은 자유이용저작물에 따라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48780&menuNo=200020, 저작자:임다솔]의 공유마당 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한컴 산스 – 한글과컴퓨터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1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배달의 민족 도현 - 한국저작권위원회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1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의 KlingAI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24
- 생활
[문화PD] 문화PD라는 이름으로
문화PD로서 경험한 나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문화PD라는 이름 아래, 담았던 현장에서 수많은 실수와 땀으로 깨져 가며 진정한 기획과 협력의 가치의 시간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이 솔직한 성장담이, 다음 문화PD를 꿈꾸는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본 콘텐츠는 2025년 문화PD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고지사항 1.사용 소스 PC 바탕화면 폴더 컨셉 효과 - 편집하는 여자(무료 소스) 종이배경 영상소스 - 편집하는 여자(무료 소스) 2.사용 자료 문화PD 23기 발대식 - 문화포털 3.사용 음원 His Name - 김재영(공유마당) Morning Kiss - 김현정(공유마당) 4.사용 폰트 페이퍼로지 - 이주임, 김도균(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G마켓 산스 - G마켓(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30
- 생활
- 강원
[문화PD] 끝이 나면 또 시작되는, 나의 문화PD 이야기
촬영지: 일본 사용 폰트 Pretendard (상업적 사용가능) 태백체 (상업적 사용가능) 210 연필스케치 (상업적 사용가능) 드래곤 (상업적 사용가능)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0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사용 음원 HOW ARE YOU - 김재영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Jasper- 로만플라티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Moon dance - 김현정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공유마당) 본 저작물은 공유마당에 따라 [공유마당, 작성자:김재영, 로만플라티, 김현정]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30
- 생활
- 전체
[문화PD] 예술인이 문화PD가 되었기에 할 수 있었던 것 – 당신이 예술인이라면 문화PD를 무조건 도전해야하는 이유
댄서와 문화PD. 언뜻 보기엔 그렇게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하지만 이는 본 영상을 만드는 나에게 모두 해당되는 말이다. 이번 영상에서는 문화PD를 경험한 댄서인 내가 예술인들에게 문화PD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려주고 예술인들이 문화PD를 하게 되면 어떤 것들을 얻어갈 수 있는 지 직접 경험한 것들을 알려주면서 설명하고자 제작했다. 또한, 예술인들을 넘어 영상 분야가 아닌 사람들이 문화PD에 대해 알고 싶어 하거나 문화PD를 도전하는 것에 망설이고 있다면 이 영상은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직접 도전할 용기를 주는 영상이 될 것이다.- 사용 음원육철호 - Dancershttps://suno.com/s/yO4XS7wbsKsEMedX - SUNO ai음원 사용(직접 프롬프트 입력 후 제작, 프로 플랜 구독으로 상업적 이용 가능김성원 – City key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73689&menuNo=200026 - 공유마당 기증저작물로 상업적 이용 가능 - 사용 폰트페이퍼로지-이주임, 김도균(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가나초콜릿체-롯데웰푸드(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학교안심 지우개, 학교안심 물결, 학교안심 모험가, 학교안심 출석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2025.10월 각 폰트 라이센스 및 저작권 범위 확인 완료(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SUNO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26
- 관광
- 부산
[문화PD] 대한민국에서 즐기는 해와여행: 그리스 산토리니, 흰여울문화마을
골목을 따라서 걷다 보면 예쁜 카페와 갤러리를 만날 수 있는 곳, 흰여울 문화마을 산토리니의 새하얀 건물을 모티브로 한 카페도 있어서 영도 바다를 바라보며 만날 수 있는 여유와 남항대교 등 새로운 부산의 매력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Ian Post - Skipping - Acoustic Guitar Strings Version 사용 폰트 210 옴니고딕 / 어도비 구독 사용자들에게 무료바쁜 현대인들에게 해외여행은 쉽지 않습니다하지만 국내에서도 해외의 명소들을 방문한 경험을얻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국내에서 만나는 해외여행한국의 산토리니 부산광역시 흰여울 문화마을입니다 피난민들의 애잔한 삶이 시작된 곳이자 현재는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마을공동체 흰여울문화마을이 자리한 곳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 흰여울길은 봉래산 기슭에서 여러 갈래의 물줄기가바다로 굽이쳐 내리는 모습이 마치 흰 눈이 내리는 듯빠른 물살의 모습과 같다 하여 흰여울길이라고 이름 지어졌습니다영화 ‘변호인’, ‘범죄와의 전쟁’,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등수많은 드라마 및 영화 작품의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2011년 12월 공,폐가를 리모델링하면서현재는 영도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독창적인 문화 예술마을로 거듭났습니다 해운대나 광안리 등 화려한 해변도 많지만요즘 부산 여행에서 꼭 한번은 들러야 할 감성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바다 절벽 위에 자리한 부산 영도 흰여울 마을은부산 여행 코스에서 다양한 골목들의 골목 감성들로 유명합니다언덕과 골목길을 따라 걷기만 해도 그림이 되는 곳으로좁은 길을 오르내리며 만나는 벽화, 알록달록한 건물바다를 향해 뻗은 골목 끝 풍경까지 다양한 풍경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인생샷 명소로 유명한 다양한 장소들이 있습니다 흰여울문화마을에는 다양한 소품샵들과 카페들이 위치하고 있어서흰여울마을의 인기 있는 코스를 걸으며 구경할 수 있습니다흰여울문화마을 입구에서 시작하여해안 산책로를 걷고 변호인 촬영지에서 절영 해안 산책로까지코스는 이어집니다 이 중 절영 해안 산책로는 바로 옆에 위치한 바다를 따라이어지는 길에서 아름다운 절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풍경들로 인해서 한국의 산토리니라고 불리는흰여울 문화마을피란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적 가치의 공간이자현재에는 해외의 이국적 풍경을 만날 수 있는 문화 예술마을입니다 지친 일상에서 여유가 필요할 때부산 영도구 흰여울 문화마을로 떠나보는 건 어떠실까요?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24
- 문화예술
- 강원
[문화PD] 문화PD23기에서벌어진일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문화 유산을 디지털 콘텐츠로 아카이빙하는 문화PD 이 곳에서 PD를 한다면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것을 배우고 성장할 있을까요? 직접 문화PD 23기를 하며, 영상을 제작하고 영상 제작자들을 만나 얻은 경험을 공유합니다. 고지사항 -사용폰트 ·올유체 ·태백체 [INTRO]문화 PD 후기, 시작바다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곳이라고도 하잖아요.제가 문화PD를 하면서 영상들을 만들어 냈고또 생성형 AI를 영상에 접목해 보는 경험들을 이뤄냈기 때문에이전과 이후의 제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문화PD 후기 영상을 바다에서 찍게 되었습니다.바다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곳이라고도 하잖아요.제가 문화 PD를 하면서 영상들을 만들어 냈고또 생성형 AI를 영상에 접목해 보는 경험들을 이뤄냈기 때문에이전과 이후의 제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 문화 PD 후기 영상을 바다에서 찍게 되었Q. 문화PD를 지원한 이유는?문화적으로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디지털 자료로 복원을 한다든지 디지털 자료로 기록을 할 수 있도록서포트해 주는 프로그램이에요.거기에다 문화PD가 직접 기획을 하고 콘셉트를 잡고또 어떤 새로운 실험적인 시도까지 더해서 진행할 수 있었기 때문에문화PD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멘토님들께서 아이디어를 더해 주시기도 하고또 너무 멀리 간 내용들은다시 붙잡고 와서수정을 도와주시기도 하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제가 최대한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 때문에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Q. 강원 팀 미션은 어땠나요?첫 번째 미션은 팀 미션이었습니다.저는 강원 PD로 문화PD를 지원을 했고,또 그렇게 저처럼 지원한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우리 팀 소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저희의 기억은 AI로 표현을 하지만, 저희의 무드와 저희의 마음은아날로그적인 것에서 기원을 하였기 때문에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결합한 영상을 만들어 볼 수 있었어요.팀 미션을 진행하면서 다들 손발이 엄청 잘 맞았고뭔가 해 보려고 모인 사람들이 모여서 첫 번째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되게 의욕 넘치게, 컴팩트하게 진행을 할 수 있었던 점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다들 잘 지내시죠? Q. 생성형 AI로 창작한다는 것은? 제가 생성형 AI를 이용해서 제작한 개인 미션들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독립운동가 재현 영상과 추석 맞이 놀이 영상이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은 한용운 선생님께서 <님의 침묵>을 탈고하신 지 100주년이 되어 그분에 대해서 만들었는데요. 생성형 AI로 사람을 복원하는 일은 처음이고 일관성 있는 얼굴들을 만드는 것도 처음이었어서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100여 개가 넘는 얼굴들을 계속해서 생성을 했고 한용운 선생님의 기개나 어떤 스타일링을 반영을 하고 싶어서 헤어스타일은 짧은 스님의 머리이지만 스포티한 머리의 느낌으로 만들었고 옷 같은 경우에도 어떤 스님의 느낌을 연상하면서도 되게 캐주얼하고 힙한 스타일로 제안을 하였는데요. 그런 부분들을 기획을 하는 것들이 되게 재미있으면서도 선생님의 모습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대한 닮게 새로 만들어서 선생님께서 지금 <님의 침묵>이 끝난 이 시점에 다시 태어났다면 이 자유 자체를 온전히 누리는 모습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몇 날 며칠을 밤을 새워 가면서 만들게 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는 100% 만족스럽진 않지만 어떤 영상들이 하나의 움직임으로 이어갈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일관성이 정말 어려웠는데 한용운 선생님의 얼굴 데이터 자료들을 최대한 많이 모았고 그 얼굴들을 동일한 나이대의 얼굴로 복원을 한 이후에 수염을 없앤다든지 아니면 체형을 조금씩 바꾼다든지 하는 식으로 최대한 나이를 줄여 가면서 20대로 내놓을 수 있도록 작업을 하였어요. 20대로 앞, 옆, 뒤의 모습들을 만든 이후에 사진을 다시 학습시켜서 최대한 일관성 있게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벌써 그 영상을 만든 지 몇 개월이 지나서 엄청나게 다양한 일관성 있는 AI 툴들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기술의 발전 속도가 피부로 와닿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작업을 하면서. 그리고 추석 같은 경우에도 추석 놀이를 어떤 식으로 새롭게 보여줄 수 있을까?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추석 놀이를 어떻게 한 번 재정의할 수 있을까’라고 했을 때 우리가 이미 입고 있는 옷이지만 새로운 시즌이 되면 새롭게 선보이는 패션 필름처럼 보여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놀이들을 패션 필름의 동작처럼 만들었습니다. 모델이나 스튜디오 촬영 없이 100% 생성형 AI로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요 그 덕분에 뭔가 미학적으로 추구하고 싶었던 그림 같은 영상에 대해서도 해 볼 수 있었고 패셔너블한 영상에 대해서도 해 볼 수 있어서 되게 의미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또 ‘추석을 이렇게 보여줄 수도 있어?’라는 재미있는 접근도 문화PD 담당자 분들께서 흔쾌히 허락을 해 주셔서 실험적인 영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의미 있었습니다 다른 문화PD님과도 인터뷰를 해 보았습니다 [인터뷰] 김범준 PD님 Q. 신체적/감정적 성취와 성장의 과정은 PD님 영상의 '과정'이라는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었다고 보시나요? 과정을 되게 중요시하거든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과정들은 저한테 기억의 갈피가 되는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이번 영상뿐만 아니라 지난 10월을 생각하면 강릉 트래킹 촬영을 했던 그런 기획서부터 완성하기까지의 과정들이 생각이 나고 그리고 또 지난달을 생각하면 패러글라이딩을 하면서 기획하고 촬영했고 그리고 그때 느꼈던 두려웠던 그런 감정, 그리고 또 그 전체 과정이 생각이 나서 그 과정들을 되게 중요시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뭐가 됐든 과정에 있어서 제가 후회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상황 상황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문화 PD 활동이 PD님께 남긴 가장 소중한 배움이나 변화는 무엇일까요? 이렇게 한 팀이 돼서 처음에 1회차 팀 미션을 하면서 이제 굉장히 다들 너무 개성 넘치고 또 실력도 엄청난 실력을 가지신 대단한 분들이잖아요 이제 그분들과 함께하면서 저도 이제 많이 배웠던 것 같고요. 이번 기수를 통해서는 다른 분들이 영상을 어떻게 작업하는지도 하나하나 다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른 분들이 더 이렇게 기획을 자세하게 하시고 그리고 또 의도가 명확하게 드러나게끔 이렇게 기획서를 작성하시고 그리고 영상도 퀄리티를 높게 뽑아낼 수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자극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또 보면서 아 다음 영상은 이분 저런 이런 스타일로 가도 나쁘지 않겠다 라는 좀 뭔가 레퍼런스로서도 도움을 많이 얻었던 것 같습니다 Q. 활동을 되돌아보며 아쉬웠던 점도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아쉬웠던 점부터 말하자면 제가 아무래도 AI 툴을 활용을 많이 못했었습니다 다음 기수에 만약에 참여하게 된다면 좀 AI 툴을 많이 활용하고 싶은 욕심이 있고 그게 좀 많이 아쉬웠고요 Q. 문화 PD 활동에 관심을 갖고 도전하려는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조언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기획서부터 이제 또 기획서도 컨펌받고 또 반려받으면 또 피드백 받아서 그걸 수정해서 올려야 되고 또 일자 촬영본 만들어야 되고 또 거기서 또 수정해서 완성본까지 완성 만들어야 되는 그런 험난한 과정인데 이게 또 일상이랑 같이 병행하기가 참 쉽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PD로서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이 상황에 온전히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면 그만큼 스스로의 성장에 자양분이 된다고 저는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임소이 PD님 Q. 기획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지점, 소재 발굴이나 스토리 확장 등 PD님만의 ‘아이디어 전개 방식’ 이미지 같은 걸 그냥 폴더처럼 이렇게 모아 봤었어요 그리고 예전에 내가 시행착오를 거쳐 어떤 작업물 못한 거든 잘한 거든 이제 그런 것들에서도 다시는 이제 이 작업과 내 작업을 이런 방식으로 전개하지 않아야 하겠다는 반성도 하고 어떤 걸 왜 이걸 개발을 안 시켰지라는 좀 그런 걸 보면서도 거기서도 약간 내 작업물이 레퍼런스가 될 수 있나라는 생각도 하고 이제 제가 만든 작업물의 시행착오에 대해서 멘토님이나 선생님들한테 많이 좀 엄격한 평가를 받았던 한동안은 시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걸 하면서 약간 아 이렇게 했을 때의 평가와 저렇게 했을 때의 평가가 정말 다르구나 근데 이게 정말 많은 걸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데 내가 나한테 어울리고 잘하는 거를 찾는 것도 좀 중요하다는 그때 약간 부족한 가르침을 들었지만 스스로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Q. 앞으로 문화 PD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언하고 싶은 점, 또 “이것만은 꼭 놓치지 말라”고 말해 주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멘토님한테 이제 저 항상 저번 회차에 이게 너무 부족했던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보완할까요 하면서 뭔가 약간 의지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힘을 약간 주시는데 멘토님이 역할이 되게 많이 컸던 것 같고 특히나 내가 항상 막혀 있는 부분은 굉장히 조금 다른 관점에서 오히려 이렇게 쉽게 제가 계속 매몰돼 있는 부분을 약간 오히려 조금 더 담백하게 만들어 주실 수 있는 역할을 많이 해 주셨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제 다른 PD님들 효경 PD님의 작업물도 제가 진짜 계속 눈여겨보고 있었던 것처럼 다른 PD님들의 작업들이 발전하시는 과정을 제때 꼼꼼하게 보면서 이렇게도 작업을 하는구나 아니면 기획안이나 영상의 표현이나 각자 가지고 계신 강점에서 하나하나 배우는 그 재미가 정말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얼굴을 직접 대면하고 계속 있지는 못했지만 그 기획안 올라올 때마다 스스로 카페를 확인하면서 느꼈던 것 같아서 그건 제가 느끼기에는 어떤 멘토님과 활동하시는 문화PD님들의 되게 공이 컸던 것 같아요 [OUTRO] 지금까지 제 얘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성형 AI나 새로 생길 다양한 문화적 도구에 대해서 잘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제 영상을 많이 지켜봐 주시기 바라요. 저와 함께 문화PD 활동을 이끌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으로(우하하하하하 너무 오그라드나?)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31
- 관광
- 강원
[문화PD] 강원 인제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에서 – 나의 마음을 속삭여 봅니다.
하얀 줄기 사이로 바람이 스치면, 숲 전체가 조용히 말을 걸어오는 곳. 강원 인제의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에서 오늘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봅니다. 숲길을 따라 걸으며 들려오는 자연의 소리,흩어지는 햇살, 그리고 나지막한 마음의 목소리까지 당신의 속삭임을 이 숲이 부드럽게 받아 안아줄 거예요. 강원 인제에서, 마음을 건너오는 시간을 함께 걸어봅니다.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주소: 강원 인제군 인제읍 자작나무숲길 760 자작나무숲 안내소 운영시간: 09 : 00 ~ 17 : 00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Tom Meira Armony - The Tides *Artlist 유료결제 Tungsten Stars - Returning Home *Artlist 유료결제 - 사용 폰트 210 풀꽃명조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30
- 관광
- 서울
[문화PD] 몽마르뜨 공원에 솔로탈출하러 왔습니다;;
마르뜨 공원에 솔로탈출하러 왔습니다!그런데... AI남친을 붙여준 시스템 운영자...과연 솔로탈출을 위한 미션을 성공하고 갈 수 있을지? <고지 사항>사용 음원 흥겨운 축제 시작 – Mewpot Music바로 지금이 말썽타임!– Mewpot MusicMP_판타지월드 – Mewpot Music- 사용 폰트 1. 경복궁 수문장 제목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2. 경복궁 수문장 본문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3. 강원교육튼튼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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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26
- 생활
[문화PD] 23기 문화 PD가 알려주는 문화 PD 활동 후기
문화PD는 지역의 문화·예술·관광 자원을 발굴해 영상으로 소개하는 사업으로, 기획·촬영·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활동입니다.이번 영상에서는 사전조사를 통해 문화PD가 어떤 일을 하는지, 실제 현장에서 촬영 기획을 어떻게 세우는지, 지역 콘텐츠 제작 시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등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또한 지역의 신기술·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경험과, 같은 지역 문화PD들과 네트워킹하며 협업 능력을 키웠던 점 등 활동을 통해 느낀 장점도 함께 담았습니다. 문화PD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현실적인 참고가 될 만한 내용을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 사용음원 BalloonPlanet - Fun in the Sun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IamDayLight - BOOM BOOM PAM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Rex Banner - Santa Monica Breeze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MooveKa - We Dont Stop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 사용폰트 G 마켓- G마켓 산스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2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산돌구름- 국대 떡볶이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2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KCC- 차쌤체 (무료)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2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ONE- 모바일 고딕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2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30
- 문화예술
- 경기
[문화PD] 쓰레기 소각장의 대변신, 힙한 사람들 다 모인다는 B39
B39?공장 같기도 한 이 건물 대체 정체가 뭘까요? 바로 쓰레기 소각장에서 예술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부천아트벙커 B39입니다! 옛 소각장의 모습을 보존한 채로 각종 전시와 공연이 펼쳐져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데요 과연 어떤 모습일지, 또 B39의 의미는 무엇일지 궁금하시다면 영상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고지 사항>- 사용 음원BGM : Pixabay no.358303, 435881, 349745- 사용 폰트FONT : NEXON Lv.1 Gothic, 강원교육모두, 둥근모꼴, 경기천년제목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