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포털

    용도별문양

    장릉 무인석(62260) 크게보기 장릉 무인석(62260) 원시문양 크게보기
    장릉 무인석(62260)
    문양설명
    장릉(章陵)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에 있는 추존왕 원종(元宗, 1580∼1619)과 부인 인헌왕후(仁獻王后) 구씨(1578∼1626)의 무덤이다. 원종은 선조의 다섯째 아들이자 인조의 아버지이다. 원종의 무덤은 원래 경기도 양주군에 있었으며, 인조 즉위년(1622) 흥경원(興慶園)이라는 원호(園號)를 받았다. 인조 5년(1627) 현 위치로 옮겨졌고, 1632년 원종이 왕으로 추존되면서 장릉(章陵)이라는 능호를 받게 되었다. 1626년 조성된 인헌왕후의 무덤은 현 위치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있다가 1627년 원종의 능 옆으로 이장되었다. 왕릉과 왕비릉이 나란히 놓인 쌍릉으로, 병풍석이나 난간석은 설치하지 않고 봉분 아래로 얕은 호석(護石)만을 둘렀는데 이는 추봉된 다른 왕릉의 전례를 따른 것이다. 각 능 앞에 상석이 놓여 있고, 상석 좌우로 망주석 1쌍이 있다. 봉분 주위로 석양·석호 각 2쌍을 교대로 배치하였으며, 봉분 뒤쪽으로는 곡장(曲墻)을 둘렀다. 봉분 아랫단에 문인석·석마 각 1쌍과 장명등, 그 아랫단에 무인석·석마 각 1쌍이 있고, 능원 밑에 정자각·비각·수복방(守僕房)·홍살문·재실이 있다.
    장릉 무인석의 머리 부분으로 꽃을 장식한 모자를 쓰고 있다. 꽃은 활짝 핀 모습이며 꽃잎만을 단순하게 표현하였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출처 표시

    한국문화정보원이 창작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공누리 유형안내
    예) 본 저작물은 "문화포털" 에서 서비스 되는 전통문양을 활용하였습니다.

    • 출처표시
    •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이용자는 공공저작물을 이용할 경우, 출처 또는 저작권자를 표시해야 합니다.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기관사용자는 공공누리 유형마크를 다운로드 후 사용시 지정된 유형마크 파일명 변경을 금지
    목록으로

    관련기관 안내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