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양설명
이 석탑은 고려초에 만들어 진 것으로 보이며, 검은색의 점판암으로 된 납작한 지붕돌[옥개석]만 층층이 포개어 놓은 다층석탑이다. 탑을 받치는 화강석 기단위에 연꽃이 돋을 새김된 기단 덮개돌이 2매가 있다. 그 위로 점판암의 지붕돌 12개와 복발 1개가 남아있다. 지붕돌의 형태로 보아 지붕돌 사이에 탑신이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원래 반룡사 경내에 있었으나 현재는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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