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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디지털 영상한국문화정보원과 문화PD가 전달하는 문화 디지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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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3회 연속 문화 PD 활동한 강산 PD의 노하우는?

3회 연속 문화 PD 활동을 한 문화 PD계의 고인물! 강산 PD가 생각하는 문화 PD란? [대본]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한국문화정보원에서 3회 연속 문화PD로 활동하고 있는 문화PD계의 고인물 강산 PD입니다! 2. 인상적이었던 장면의 제작과정이나 에피소드 2회차에서 진행했던 익산 호러홀러그램 페스티벌 촬영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우리나라에 유일하게 하나 있는 교도소 체험장에서 홀로그램이라는 디지털 신기술을 사용해서 공포를 극대화하는 진짜 무서웠던 공포체험 촬영인데요. 실제로 카메라 감독님과 제가 촬영 도중 놀라서 뒷목을 잡았던 기억이 있네요 3. 1-5회차 영상 중 가장 소개하고 싶은 디지털 신기술 4회차에 진행되었던 열린관광 홈페이지를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모두를 위한 장애물 없는 관광을 열린관광이라고 하는데요. 장애인, 고령자, 영유가가족등 모든 관광객이 불편없이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홈페이지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가 갈 수 있는 관광지를 추천해주기도 하고요. 고령자와 함께 하기 좋은 관광지도 추천해주니. 여러분도 꼭 한번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4. 문화PD 활동을 하면서 느낀점 문화PD 활동을 하며 늘~ 느끼는 거지만. 다양한 PD님들이 풀어낸 다양한 관점과표현방법을 보면서 배우는 것도 많고 정말 느끼는 것도 많았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랄까요? 5. 나에게 문화PD란? 나에게 문화PD는 성장이다. 아까 말씀 드렸다싶이 문화PD라는 활동을 통해 제가 몰랐던 디지털 신기술을 접하기도 하고, 그 기술을 다양한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영상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조금 더 넓은 시각이 생긴 것 같아. 저에게 문화PD는 성장입니다. 여러분도 기회가 되신다면 문화PD 활동을 통해 성장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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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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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근대골목에서 문화PD를 만나다 (EP.5 대구근대역사관)

근대골목은 대구의 골목을 걸으면서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는 체험여행을 할 수 있는데요 근대골목에서 바통을 이어 받으며, 경상에서 활동하는 문화 PD를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그들이 느낀 문화 PD 활동은 어땠을까요? [대본] 근대골목에서 문화PD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문화PD 21기 김민수입니다. 이 근대골목은 대구의 골목을 걸으면서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는 체험여행을 할 수 있는데요. 근대골목에서 진행되는 릴레이 인터뷰! 이제 저 문화PD 김민수가 다음 PD님을 만나러 대구 근대 역사관으로 한 번 가보겠습니다. 민수 : 근대골목에서 문화PD를 만나다. 이제 여기 근대역사관에서 성은피디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성은 : 안녕하세요 전 문화피디 21기 경상2팀 김성은이라고 합니다. 민수 : 어떤 곳인지 간단하게 장소 소개 부탁드립니다. 성은 : 제가 오늘 와 있는 이 대구근대역사관은 본래 한국산업은행 대구지점으로 이용된 근대문화유산인데요. 르네상스양식의 조형미가 뛰어난 이 건물, 원형이 잘 보존 되어있지 않나요? 민수 : 정말 예쁜 것같아요. 저도 대구사람이지만 거의 안 와봤거든요. 다음 질문! 문화피디를 하면서 느낌 점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성은 : 저는 여행 브이로거를 했는데요. 여행을 다니면서 스케치 영상을 주로 했었어요. 그런데 교육에서 기획안을 중요하게 강조하셔서, 기획안을 작성하고 피드백을 받는 시간이 있었거든요. 구상을 해야할 때엔 정말 어려웠지만 영상을 편집하면서 아 이래서 다들 기획안을 쓰는 구나를 많이 느꼇어요. 민수 : 인상깊었던 회차가 어떤게 있을까요? 전 3회차에 프로젝트 맵핑기술이 들어간 미디어 아트와 홀로그램편이 좋았어요. 성은 : 경북에도 이런 미디어아트가 접목된 미술관이 있구나를 알게 되었구요. 또 뮤지컬과 함께 접목된 히든 카드를 촬영하면서 지역에서 이러한 공연이 있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민수 : 문화PD가 생각하는 문화 피디의 장점은 어떤게 있을까요? 성은 : 문화피디에서 주로 강조 했던 것인 신기술이 었는데요. 신기술이 접목된 문화를 찾아가는게 굉장히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이 기술들 이 접목된 세계는 굉장히 다양하구나를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또 제작자로 활동해주시는 분들의 피드백들이 전 너무 좋았었는데요 내가 알고 있는 세상은 이렇게 작은데, 이 기술들이 접목된 세계는 다양하구나를 피디로 활동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작자로 활동해주시는 분들의 피드백들이 너무 좋았어요. 홀로 보통 크리에이터 작업을 하면서 어려웠던 부분들을 또 부족했던 부분들을 기획자분들께서 많이 피드백을 주셔서 그 또한 성장하는 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민수 : 네 잘들었습니다. 그럼 마지막 질문, 미래의 문화피디에게 한 마디 하신다면? 성은 : 새로운 시작을 두려워 하지 말고, 도전해보는 것 너무 추천드려요. 민수 : 저희가 마지막 차례에요. 성은PD님이 마지막 차례로 인터뷰 응해주셨는데 앞으로 저희 문화PD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이제 근대골목에서 문화PD를 만나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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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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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근대골목에서 문화PD를 만나다 (EP.4 약령시)

근대골목에서 문화PD를 만나다! 그 4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김민수PD입니다. 우수작만 3번 받은 그의 문화PD 활약상을 한 번 들어볼까요? 나에게 문화PD는 과정의 즐거움을 일깨워 준 활동이다. [대본] 발표자 1 근대골목에서 문화필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문학피디 21기의 김동민입니다. 이 근대골목은 대구의 골목을 따라 걸으면서 대구의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는 체험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등대 골목에서 진행되는 릴레이 인터뷰예요. 이번에는 제가 마이크의 바톤을 이어받아서 다음 필 이메일을 찾으러 양념실을 한번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가보시죠? 발표자 1 네. 여기 양명시에서 미인 스피릿님을 만나러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발표자 2 안녕하세요. 발표자 1 자기소개에 간단하게 부탁 드리겠습니다. 발표자 2 안녕하세요. 문화피디 21기 정상이 팀 김민수라고 하고 이제 경상이 팀에서 막내인데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발표자 1 봉사 아주 든든한 막내 팀장입니다. 발표자 2 네, 감사합니다. 발표자 1 내민수 피디님이 여기가 어디인가요? 발표자 2 여기 양룡씨는 이제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온 3대 전문약시장입니다. 약점골목이라고도 불리며 전통한의학문화가 보존 계승발전되어 온 것이죠. 여기서 조금만 더 가면 대구를 대표하는 거리인 동성로도 있고, 여러모로 긴 역사를 지닌 대구의 명소입니다. 발표자 1 문화피디를 하시면서 느낀 점은 뭔가요? 발표자 2 아, 이제 문화 피디 일을 하면서 이제 아무래도 제가 대학생이고 그동안 혼자서 이렇게 영상을 찍은 경험이 별로 없었는데 이제 문화피디를 하면서 처음으로 기획부터 장소, 섭외 촬영, 편집까지 혼자서 다 하는 그런 경험을 했었는데 혼자 서 하면서 좀 솔직히 많이 힘들었어요. 이제 몸은 하는데 해야 될 일이 너무 많다 보니까 아주 힘들었는데 그래도 그만큼 1인 제작자로서의 그런 역량, 이런 역량이 되게 많이 키워져서 좋았고 숨은 디지털 신기술문화를 찾는 그런 활동이다 보니까 이제 제가 몰랐던 그런 것들도 많이 알게 되고 대게 세상을 보는 시야가 많이 넓어진 것 같아서 되게 좋았습니다. 발표자 1 배미미 생각하시는 문화피디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발표자 2 아무래도 앞서 말했듯이 혼자서 이렇게 1인 제작으로 영상을 제작한 다 보니까 그런 역량이 되게 많이 키워지는 게 되게 좋고 돈을 많이 줍니다. 돈을 많이 주긴 하는데 꼭 돈을 많이 줘서 좋다 하기보다는 콘텐츠 제작비로 이렇게 돈이 지급되다 보니까 조금 더 영상인으로서의 그런 정체성을 일깨워 주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이제 영상을 제작하면서 그런 제작 과정부터 이런 결과를 보는 것까지 그런 즐거움을 많이 느끼면서 활동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발표자 2 근데 아무래도 제가 우수작을 좀 많이 타가지고 인센티브를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네, 그렇습니다. 발표자 1 지금까지 많은 영상을 제작해 오셨는데 내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회차의 영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발표자 2 문화 피디를 해오면서 이번 6회차 영상까지 되게 열심히 달려왔는데, 저는 아무래도 이제 3일차 영상이 기억이 많이 남습니다. 이제 3일차 영상을 이제 저희 학과 후배들 이랑 같이 찍었었거든요. 저희 학과 후배들을 출연자로 이렇게 섭외를 해서 찍었었는데 문화피디를 좀 홍보할 수도 있었고 그 친구들도 되게 재미있게 촬영을 하다 보니까 좀 즐기면서 촬영하는 느낌이 강해 써서 되게 좋았어요. 그리고 이제 문화피디 영상이 대부분 장소를 기반으로 이런 스케치 영상이 많이 나오는데 저는 조금 더 차별화된 그런 예능영상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발표자 2 그래서 열심히 기획을 했는데 오더의 기획이 마음에 들어서 제작에도 조금 욕심을 부렸던 이 이제 3차영상 제가 총 1등을 한 거에요. 그래가지고 되게 많이 뿌듯했고 이제 그런 제작의 즐거움을 일깨워 준 회차가 아무래도 3일차 아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발표자 1 너무 세다 하십니다. 발표자 2 감사합니다. 발표자 1 앞으로 후배죠. 이제 앞으로 지원할 세대의 문화 피디분들에게 한마디 해 주신다면? 발표자 2 전국의 많은 영상인분들, 이제 뭐 저 같은 대학생 분들도 계실 거고. 1인 미디어 사업자 아니면 프리랜서 분들 되게 다양하실텐데 정말 한번 도전해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가실 그런 영상인으로서의 길에 분명히 큰 역할을 해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이제 이걸 보고 계신 시청자 분들, 문화포털 유튜브 구독과 좋아요. 한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발표자 1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민수 피디 너무 감사합니다. 발표자 2 감사합니다. 발표자 1 저도 후끈데이 골목 길 내 인터뷰 마이크를 이어 받으셨서 장 피디님을 찾으러 떠나주시면 되겠습니다. 발표자 2 네 마이크가 두 개네요. 언론이 조기에 찾으러 한번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발표자 1 감사합니다. 발표자 2 갚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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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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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아찔하지만 무조건 또 하고 싶었던 문화PD의 이야기 - 문화PD 김동현

안녕하세요! 우리는 문화PD 입니다! 아찔했던 순간부터 뿌듯했던 순간까지! 문화PD 활동의 모든 것을 보여드립니다! [대본]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김수호이고요 저는 강산이고요 저는 김동현이고요 저는 이의선이고요 우리는 문화PD입니다 안녕하세요 문화 PD 21기 김동현입니다 저는 올해 35살이고 전라북도 전주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Q.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한국문화정보원 문화 PD 김동현 3회차 일 거예요 제가 무형문화재 디지털 아카이빙을 주제로 촬영을 한건데 전라북도 정읍시에 거주하고 계시는 장구 제작 명인이셨거든요 기획안 내자마자 바로 다음날 약속을 잡고 촬영을 진행했고 제가 워낙 하고 싶었던 부분이어서 편집도 되게 잘 됐어요 문화포털에 올리기 전에 주인공께 한번 보여드려야 할 거 같아서 서인석 명장님께 영상을 보여 드렸더니 초반에 굉장히 말씀을 쌔게 하신 부분이 있었는데 이게 다른 무형문화재 분들이 보면은 오해의 소지가 있겠다 조금 바꾸고 싶다고 하셔서 또 인터뷰를 다시 땄는데요 인터뷰를 딸려고 정읍까지 가가지고 카메라를 키고 보니깐 SD카드가 없는 거예요 땀이 등에 엄청나면서 SD카드를 사러 정읍 시내를 돌아다녔는데 또 한 번 쓸 거니깐 제가 좀 싼 걸 사야겠다 해가지고 싼 걸 사가지고 촬영을 누르니깐 이건 비밀이었는데 그런 우여곡절 끝에 촬영을 하고 편집을 끝내서 올렸는데 그게 또 베스트가 돼가지고 이런 고생이 있던 만큼 뿌듯한 경험이었던 거 같습니다 Q. 가장 소개하고 싶은 디지털 신기술 한국문화정보원 문화 PD 김동현 제가 가장 소개하고 싶은 디지털 신기술은 온라인 전시관이에요 온라인을 통해서 미술작품들을 올리고 거기서 판매도 할 수 있고 사람들과 소통도 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이더라고요 미술이라고 하니깐 일반인분들이 자기와는 조금 멀게 느껴질 수도 있는 거 같은데 미술뿐만이 아니라 사진도 올릴 수 있고 동영상도 올릴 수 있고 자기가 연주하는 피아노라던가 바이올린이라던가 이런것들 다 올릴 수 있어요 음원도 올릴 수 있고 이게 무료로 지원해주는 플랫폼도 있거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미래에 SNS는 이런 식으로 구현되지 않을까 감히 한번 생각을 해봅니다 Q. 문화 PD 활동을 하며 느낀점? 한국문화정보원 문화 PD 김동현 제가 작년에도 활동을 하고 올해 21기에도 운이좋아서 선정이 되어서 활동을 하는데 제 영상제작하는 기술이 문화 PD 전과 후로 나누어졌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좋은 경험이었던 거 같습니다 매번 기획부터 소재 선정을 하고 섭외를 하고 편집을 하고 그런 것들을 저 혼자 담당해서 진행을 하다 보니깐 많은 부분에서 역량이 좋아진 것 같고 많은 부분에서 역량이 좋아진 것 같고 또 돈도 벌고 저한테는 여러모로 좋은 경험이고 기억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Q. 나에게 문화 PD란? 한국문화정보원 문화 PD 김동현 나에게 문화PD는 안경이다! 문화 PD 활동을 하면서 기존에 볼 수 없던 것들이 많이 보이게 되는 거 같아요 길을 가다가 현수막에 디지털이라는 글자만 있어도 유심히 쳐다보게되고 문화 PD 활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단어들 1.XR 2.디지털 리터러시 3.미디어 파사드 4.드론 라이트쇼 이 단어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제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디지털 신기술에 대한 시선들을 저에게 갖게 해준 활동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제 청년을 벗어나 문화 PD를 떠나지만 앞으로 22기 23기 문화 PD 활동을 해주실 여러분께서는 저보다 더 좋은 콘텐츠들을 만들어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We n New 화 PD 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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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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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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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올해 문화PD들의 소중한 만남, 그리고 이야기

한국정보문화원 문화PD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신기술들을 소개한다. [대본] 1)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광주에서 영상제작회사를 다니고있는 문화피디 21기 광주전라팀 27살 공새결입니다. 아무래도 직업이 영상쪽이다 보니 요즘 가장 수요가많은 유튜브관련 촬영 편집일을 하고 있고 문화피디를 하면서 직무향상도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희누나를 통해서 문화pd를 알게 되었는데요 누나가해외문화피디로 활동을 하게되면서 추천을 받고 문화PD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면접을 많이 못봐서 떨어질줄 알았는데 다행이 붙어서 재밌게 촬영하면서 디지털관련 영상들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2)인상적이었던 장면의 제작과정이나 에피소드 아무래도 가장 힘들었던 회차인 1회차가 기억에 많이 남는데요 광주 디지털훈련센터라는 곳을 촬영하게 되었는데 광주 디지털훈련센터가 여러곳에 위치해 있다보니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며 촬영하다보니까 진짜 입에서 단내가 나면서 촬영을 했던게 생각이납니다. 진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기억에 남아요~ 무튼 힘들게 촬영을 한 만큼 우수작으로 뽑히게 되어서 가장 애착이 가는 회차이지 않나 생각도 들고 디지털로부터 소외받 어르신들을 위한 센터다보니 촬영을하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생각도 많이나고 이런곳이 존재함에 감사함을 느끼며 촬영을 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리고 촬영 마지막에 한 어르신이 이런곳이 있어서 감사하다라는 말을 하실 때 마음이 찡한 인터뷰이기도 합니다. 3)1~5회차 영상중 가장 소개하고 싶은 디지털 신기술 개인적으로 2회차 영상이 많이 생각나는데 영상 컨셉자체가 박물관에서 운영되는 VR가상현실과 실제관람을 체험해보고 비교해보는 영상을 제작했는데 전부터 여기에 대한 호기심이있어서 기획을 하게 되었고 나름 기획안부터 만족스럽게 짜여졌고 또 제가 가장 관심있는 VR에 관해 영상을 찍다보니 2회차를 가장 소개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4) 문화PD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 처음에 광주, 전라지역에 디지털 관련 촬영을 할곳이 있을까?? 될까?? 걱정을 많이했는데 기획안을 쓰면서 찾아보니까 정말 많은 곳에 디지털관련 센터들,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는 걸 느꼈고 많은 홍보가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디지털신기술에 대해 많은 지식을 쌓게되고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니저님들이 너무 고생하신거같아서 감사하고 전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마지막으로 매니저님께 편집본 너무 늦게 제출한거같아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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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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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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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게더타운’에서 문화 PD를 만나봤습니다.

6개월동안 고생한 문화 PD를 메타버스인 게더타운에서 만나 인터뷰를 해봤습니다. [대본] 영석 : 오 선희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선희 : 너야 말로 정말 오랜만이야 맨날 어디 숨어서 지내는 거야? 영석 : 에이 그건 비밀이야 그나저나 방금 종목이 만났는데 너도 같이 마왕잡으러 가는거지? 선희 : 당연하지 우린 할 수 있어! 영석 : 선희 너 미디어아트 전시에 다녀 왔다며? 거긴 어땠어? 선희 : 미디어아트 전시회는 갈때마다 색다른 것 같아 특히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와 작가의 요구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이랄까? 이번 미디어아트 전시회에서는 사운드가 가장 인상 깊었어 사운드가 주는 웅장함 때문에 진짜 그 공간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았거든 영석 : 나도 한번 가봐야겠다. 문화PD 활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해체한 언제야? 선희 : 다들 공감할 것 같은데, 내가 제일 어려웠던 점은 모든 회차를 통틀어 섭외야. 각 기관 섭외가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라고 그리고 섭외가 되었어도 촬영 날까지는 진짜 모르는 것 같아. 1회차 때는 촬영장에 가고 있었는데 촬영 시작10분 전에 인터뷰 못하겠다고 연락이 온 적도 있었거든. 또, NFT 관련해서 찍을 때는 섭외하는 데만 한 달이 걸렸었어. 영석 : 맞아 섭외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 근데 촬영 시작 10분 전에 인터뷰를 못하겠다고 연락왔으면 그건 어떻게 대처했어? 선희 : 일단 가고 있으니까 현장에 가서 스케치를 먼저 하고, 대표님 인터뷰는 전화로 하기로 했었거든 근데 대표님이 전화도 못하겠다고 하셔서 그 비서분 통해서 전화 인터뷰로 대체했었어. 영석 : 정말 촬영이 어려움이 많았겠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게. 우리가 만약에 또 다시 뭉친 다면 문화피디에서 어떤 팀 영상을 만들고 싶어? 선희 : 요즘 VR이나 AR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여러 가지 콘텐츠가 많잖아, 그걸 직접 제작하는 제작기 영상을 만들어 보고 싶어 나는 영상물을 보면 어떻게 찍고 편집은 어떻게 했는지 항상 궁금해서 메이킹 필름 영상을 찾아보거든 그래서 우리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면서 직접 제작도 해보고 그 기술 속에도 하는 영상을 제작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아 영석 : 정말 재밌겠다. 그럼 우리 나머지 친구들 불러서 바로 마왕잡으로 가보자. 다들 어디 있는거야? 얘들아 다 분수대로 모여봐. 태훈 : 좋았어 다 모였지? 그럼 마왕을 무찔러 가볼까? 다같이 : 문화PD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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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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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문화PD를 만나다 - 경기팀 김민기PD

문화피디를 진행하는 동안 활동하며 느낀점과 재밌었던점에 대해 설명하고~ 김민기PD의 시점으로 내용을 들어보고자한다! [대본] 안녕하세요~! 문화PD 21기 김규현PD입니다! 오늘은 제가 일일 리포터가 되어 김민기 문화PD님의 인터뷰를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우리 모두 김민기 문화PD님을 불러볼까요~? 김민기 피디님~!김민기 PD님을 스튜디오에 모셔봤는데요 자기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와! 영상 프리랜서라니! 그럼 문화PD 활동 중 인상적이었던 에피소드가 있나요? 문화PD 활동으로 영상에 더 관심이 많아진 민기PD님! 그럼 이번 활동 중 가장 소개하고 싶은 디지털 신기술은 뭔가요? 다양한 활동들을 해오신 것 같은데 문화PD 활동을 하며 느낀점이 있다면? 그렇다면 혹시, 다음 22기에서 IT기술말고 다뤘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어느덧 5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진행했던 문화PD 21기 활동이 끝이 났는데요 저 역시 벌써 끝났다는 아쉬움과 기쁨이 교차하는 활동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문화PD에서는 다양한 문화 정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니 문화포털채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들 안녕~!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문화PD 21기에서 경기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상 프리랜서 김민기입니다. 2) 인상적이었던 장면의 제작과정이나 에피소드 저는 이번 2회차 스마트 관광지도를 촬영할 때 우연한 기회로 드론을 사용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사전에 드론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었지만 직접 조종하는 것이 미숙하기에 많은 연습을 가지고 촬영에 진행하게 되었고, 꽤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 계기로 실제로 드론도 구입하고 개인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3) 1~5회차 영상 중 가장 소개하고 싶은 디지털 신기술 저는 특히 4회차, 무장애 경기관광에 대해서 소개하고 싶습니다. 경기에서 진행하고 있는 무장애 경기 관광은 관광약자를 위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홈페이지인데 이와 더불어 픽토그램을 사용하여 쉽게 정보전달을 해준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4) 문화PD로 활동하면서 느낀점 세상에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이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실제 스마트 관광지도나 무장애 경기관광 서비스는 찾아보지 않는다면 쉽사리 접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기술들인데 이번 계기를 통해 소개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되어 좋았습니다. 5) 22기에서 IT기술말고 다뤘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로코노미를 주제로 다뤄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Local과 Economy가 합쳐진 단어인데 지역적 특색을 담은 제품/브랜드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문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예를들어 롯데리아에서 진도 대파를 가지고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를 만든 것처럼 지역 특산물의 적절한 활용 소개 콘텐츠를 다뤄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6) 마무리 이상으로 문화PD 21기 김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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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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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마인크래프트로 만나는 경상1팀 - 정우준 PD편

마인크래프트로 만나보는 경상1팀 문화PD님들 마인크래프트로 문화포털 배너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지금 바로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대본] 김태민 NR 지금까지 문화PD를 위해 열심히 달려오신 여러 PD님들 오늘은 그 중에서 저희 경상2팀 문화PD님들을 만나 인터뷰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바로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통해서 말이죠 마인크래프트에 접속하니 우준PD님께서 제작해주신 문화PD 로고가 보입니다 이곳을 배경으로 우준 PD님을 인터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우준 PD님 NR 안녕하세요. 경상 1팀 문화PD 정우준입니다. 벌써 6회차 마지막 활동만 남아져 있는데요. 각자 처음 접하는 마인크래프트이지만, 각자의 방식대로 소개를 해보고자 합니다. Q1.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문화피디 21기 정우준입니다. 저는 창원에서 마술사, 사진작가, 마술사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문화피디 활동을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Q2. 가장 힘들었던 회차 아무리 생각해도 6회차 지금 이순간인 거 같습니다. 마인크래프트 자체가 처음 접하는 분야다 보니 기획 과정부터 어려움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Q3. 문화PD를 하시면서 애로사항이 있으셨을까요? 아무래도 섭외하는 과정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장소 섭외가 특히 쉽지가 않았는데요. 시기가 안 맞아서 섭외를 못한 경우가 대다수였습니다. 제작 시기와 섭외 장소 타이밍이 안 맞을때가 많이 곤란하더라구요. Q4. PD님이 가장 즐거웠던 회차는? 저는 1회차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제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주는 회차이면서 가장 저의 색깔을 잘 보여줄 수 있었던 회차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덕분에 우수 회차로 선정이 되어 더욱 즐거웠던 기억이 난답니다. Q5. 문화PD에서 제일 자신있는 점? 타분야와의 콜라보가 저의 장점이자 제일 자신있는 부분이라 말할 수 있는데요. 사진작가와 마술사의 일을 병행해서 하다보니, 제 영상 제작 능력과 콜라보할 수 있는 기획을 할 때 제일 설레면서도 재밌더라구요. Q6. 문화PD를 다음 기수에게 추천하는 이유? 단연코 실력향상의 지름길이기 때문에 문화PD를 추천할 수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모든 과정을 스스로 진행해야 하다보니, 제작 능력이 전보다 훨씬 늘어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개인 실력향상을 위해서라도 다음 기수 문화PD를 꼭 모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김태민 NR 다음을 기약하며 이렇게 경상2팀 문화PD님들과의 만남을 종료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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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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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열정맨 문화pd [한도언PD님]을 소개합니다!

21기 활동기간 동안 고퀄의 영상들을 만들어준 한도언PD님을 인터뷰해봤습니다. 문화PD가 궁금하다면? 문화PD 지원할까 말까 고민이라면 시.청.필.수! [대본] 오프닝 도언 :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문화정보원에서 문화PD 21기로 활동하고 있는 한도언입니다. 정아 : 저는 오늘 한도언PD님을 인터뷰할 한정아PD입니다. 도언 :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1. 정아 : 그러면 일단 먼저 첫 번째 질문부터 가볼게. 도언 : 오케이 정아 : 뭐냐면 지금까지 문화PD 촬영을 하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 아니면, 에피소드? 도언 : 아, 내가 4회차. 약자프렌들리에 도움을 주는 신기술에 대해서 영상을 찍을라고 이제 여러가지 자료조사를 하던 중에, 중랑구! 서울 중랑구에서 장애인분들이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폰트를 제작해가지구 무료로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제작한 사례가 있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중증의 장애를 가지신 분들이 진짜 글씨를 쓰고 계시더라고. 아 그래가지고 참 대단하시다!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이분들이 되게 멋있어보였던 그런 에피소드가 있어. 정아 : 그러면 그 장애인분들이 직접 손으로 글씨를 쓰면서 (그게) 진짜 폰트가 나오는 거야? 도언 : 아우 그럼! 그 장애인분들이 글씨를 템플릿에 맞춰서 쓰시면 AI가 분석을 해가지고, 폰트 파일로 변환이 된다고 하더라고. 정아 : 우와~ 진짜 신기하다~ 도언 : 그치. 엄청 멋있는 분들이었어. 2 정아 : 우리가 지금 1회차부터 5회차까지를 제작을 했는데, 그중에서 이거는 좀 소개할만한 디지털 신기술인데? 하는 그런 거 있어? 신기술 중에. 도언 :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드리고 싶은 그런 특정한 기술은 없는데? / 국민들에게 더 알리고 싶은 신기술은, 바로 드론축구였어. 정아 : 오옹ㅇ? 그게 뭐야? 도언 : 드론 자체가 공이 돼서, 이렇게 링 안에 드론이 통과하면 골인이 되는, 그런 신개념 스포츠라고 하더라고. 다칠 우려도 없고, 정말 전략을 잘 써서 머리를 쓰는 그런 스포츠라고 하더라고. 많은 분들에게 소개를 해드리고 싶었어. 3 정아 : 그러면 문화PD 하면서 이렇게 좋았던 점도 있지만 힘들었던 점도 있었을 것 같은데, 가장 힘들었던 점이 뭐야? 도언 : 어, 힘들었던 점은 아무래도 내가 본업이 있다 보니까 그 본업이랑 겸해서 할라니까 정말 힘들었어. 그래서 촬영을 하는 시간도 주말에 어떻게든 다 했어야 했고, 편집도 퇴근하고 나서나 아니면 주말을 이용해서 했어야 돼서 아무래도 조금 시간적 여유가 많이 없었다는 게 좀 아쉬웠던 부분이지. 정아 : 혹시 본업이 뭔지 한번 알려줄 수 있어? 도언 : 내 본업은 지금 VR 메타버스 개발 하고 있어. 정아 : 오~ 능력자 능력자~ 도언 : 아이~ 능력자 아니야 정아 : 프로~~ 도언 : (머쓱) 4 정아 : 오늘 이 촬영이 끝나면 우리가 21기가 마무리되는 거잖아. 혹시 여기까지 오면서 조금 느낀점 같은 게 있을까? 도언 : 어 문화PD 활동을 하면서 정말 좋았던 거는 인적자원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 우리 팀에 있는 좋은 사람들, 앞으로 이제 편하게 연락하면서 맥주 한 잔 하고 이런 것들도 너무 좋고. 그리고 내가 만든 영상이 정말 대국민 서비스가 된다는 거잖아. KTX, 역, 그리고 문화포털, 홈페이지, 유튜브 다 올라가니까! 많은 국민이 내가 만든 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은 거 같아. 정아 : 맞아 5 정아 : 문화PD 21기를 다섯 글자로 표현한다면?! 도언 : (당혹) 다섯 글자로? 문화 PD 21기 사.랑.했.었.다.! / 왜냐하면 이제 활동이 끝나니까! 더 사랑하고 싶어도 사랑할 존재가 없는 거지. 정아 : 문화PD를 지원하고자 하는 분들이 이 영상을 보실 수도 있잖아! 도언 : 어, 그렇지. 정아 : 이분들에게 혹시 추천하는지! 도언 : 완전 강추한다! 정아 : 강추?! 왜 강추하지? (아묻따 강추~!) 마무리 정아 : 보시는 시청자분들이 되게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아. 그럼 오늘 인터뷰는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문화PD 21기 한정아, 도언 : 저는 한도언이었습니다. 같이 : 안녕~~ 쿠키 도언 : 많은 지원 부탁드려용~! 정아 : 아아아악~!~! 도언 : 이거 쓸 수 있어요? 정아 : 아니, 잘하셨어요! 도언 : 아 그래요? 나 자꾸 머리가 하얘져가지구 정아 : 아 .. 난 진행도 힘든 것 같아요.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4
  • 관광
  • 대구

[문화PD] 근대골목에서 문화피디를 만나다 (EP. 1 청라언덕)

안녕하세요 문화PD 21기 우정만입니다. 이곳은 푸를 청, 담쟁이 라, 청라언덕입니다. 근현대사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선교사들이 생활했던 주택 등 근대 건축물의 밀집 지역입니다. 최근에는 뉴진스 뮤직비디오 현장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문화PD로 활동하면서 느꼈던 점은 아 나도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은 생각을 열어야 하고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느꼈습니다. [대본] 문화 PD 21기 김성은입니다 이 근대 골목은 대구의 골목을 걸으면서 살아있는 역사를 체험하는 곳인데요 근대 골목에서 진행되는 릴레이 인터뷰 저 김성은 PD가 먼저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문화pd 21기 우정만입니다 이곳은 푸를청 담쟁이라 청라언덕입니다 근현대사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선교사들이 생활했던 주택 등 근대 건축물의 밀집 지역입니다 최근에는 뉴진스 뮤직비디오 현장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저는 웨어러블 로봇을 촬영 갔던 적이 있는데 그때가 가장 좀 기억에 남았던 같습니다 이유는 사실 저는 로봇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이 있다거나 아직까지 우리 일상생활에서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로봇들이 환자분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는 장면들을 확인을 하면서 이게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분야에서도 되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생각을 조금 달리 하게 되어서 저는 그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대구의 신기술 중에서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대구박물관의 디지털 아트존을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전시 자체가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좋아할 것 같다라고 저도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디지털 아트존에 입장을 하고 제가 촬영하는 순간 저도 촬영을 온 것을 이제 본분을 망각하고 되게 즐기고 감상하고 감탄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대구의 신기술을 이제 확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문화pd로 활동하면서 느꼈던 점은 아 나도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은 생각을 열어야 하고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느꼈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우정만 PD님 정말 감사합니다 근대 골목에서 진행되는 릴레이 인터뷰 이제는 다음 PD님을 찾아서 우정만 PD님께서 취재하러 떠나시면 되는데요 그럼 이만 인터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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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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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버터뷰#2 영림PD와의 인터뷰 타래.. 아주 천천히 이어집니다..

어느새 문화PD 활동이 막바지에 달한 지금, 함께 동고동락한 서울3팀 PD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졌다! 로블록스라는 디지털 가상세계(메타버스)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차세대 문화PD들을 위한 꿀팁도 전수해보는 본격 버추얼 인터뷰, 버터뷰. EP2. 유빈 to 영림 [대본] [자막/내레이션] 안녕하세요, 문화PD 21기 이유빈입니다. 버터뷰 두 번째 시간! 99년생, 저와 동갑인 우영림 PD님 모셔봤어요. 어, 저기서 기다리고 계시네요? 유빈PD: 영림님 오랜만이에요!!! 영림PD: 안녕하세요~ 유빈PD: 반가워요! 우리 동갑인데 지금부터 반모 가볼까? A. 아 오키오키~ 드루와 드루와 반모 기기ㅋㅋ [자막] 문화 PD 21기에게 묻다! 그런데 로블록스를 곁들인 달콤한 인터뷰 문화PD 버추얼 인터뷰 버터뷰 21기 with 로블록스 유빈PD: 자, 속도감 있게 진행할게. 모든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해줄 거지? 영림PD: 당연하지~ 말해 뭐해 ㄱㄱㄱㄱ 유빈PD: 일단, 가볍게 MBTI부터! 영림PD: 내 MBTI는 estp고 사업형이야 유빈PD: 어쩐지~ 영림PD 영상들 보면, 파워 E답게 통통 튀더라고. 실제 성격이 몇 프로 정도 반영됐다고 생각해? 영림PD: 80퍼 정도 (내) 성격이 반영된 것 같고 실제로는 통통 튀는 맛은 좀 덜하달까? 그리고 목소리가 좀 더 낮아~~ 이 목소리는, 좀 비즈니스 모드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빈PD: 이번 활동하면서 제일 짜증났던 순간은? 영림PD: 촬영 허락을 맡았는데 이게 막상 방문했을 때 심드렁하신 거야! 어린 것도 한 몫을 한 것 같아 내가 좀 더 스펙을 쌓아가지고 믿음직한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어 5회차 모두 무사통과했기 때문에 다행히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인 걸로~ 유빈PD: BGM 고르다가 꼭! 넣고 싶은데, 저작권 문제 때문에 못 넣어서 슬펐던 노래는? 영림PD: 너무 많은데 일단 그 커쥬 워마이걸~ 그거랑 아이돌 노래들 중에 밈으로 쓰이는 노래들이 진짜 많잖아 뭐 뉴진스의 ETA 같은? 애니메이션 영상도 쓰고싶었는데 하나도 못 썼어 ㅜ.ㅠ 내 영상 진짜 더 재밌게 만들 수 있는데!!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에는 내가 직접 그린 것두 있어 살짝 수작업을 한 것도 있고 직접 캐릭터로 만든 것도 있어 ㅋ 유빈PD: 다른 PD들 영상 중에 뺏어오고 싶었던 영상이 있다면? 영림PD: 나 그 한탄강 횡단하는 영상이 진짜 마음에 들어 가지구 촬영 기법이랑 기획 구성까지 사실 뺏어오고 싶은 것도 있.는.데 일단은 그분한테 나는 영상을 배우고 싶어 진짜 멋있게 잘 만드시는 것 같아 유빈PD: 5회차에 걸쳐 다양한 신기술을 소개했는데, 그중에 제일 신기했던 건? 영림PD: AR 피구라고, 아바타랑 피구하는 게 신기했고 피구공이 무슨 아도겐~~!! 처럼 나가거든? 그게 너무 신기했엉 O.O 유빈PD: 이제 문화PD 21기 활동도 끝이 나잖아 PD로서 해보고 싶은 넥스트 스텝이 있어? 영림PD: 문화PD를 한 번 더 해보고 싶기도 하고! 근.데. 내가 내년부터 이제 취준생이기 때무네.. 공모전을 내년 초에 마지막으로 나가고 방송국이나 유튜브 PD를 지원해보고 싶어! 이건 뭐, 될지 안 될진 모르겠네 ㅋㅋㅋ 유빈PD: 문화PD 활동 비추? 강추? 영림PD: 나는 강추 일단 내가 한 번 더 하고 싶기도 하고 내가 아직 썩혀둔 아이디어가 일단 너무 많단 말이야ㅋㅋ 세계를 놀라게 할 만한 아이디어가 많아 [자막] 세계를 홀릴 아이디어 보유자 허세 이슈로 강종합니다. [자막] 문화 PD 21기에게 묻다! 그런데 로블록스를 곁들인 달콤한 인터뷰 문화PD 버추얼 인터뷰 버터뷰 21기 with 로블록스 [자막/내레이션] 이렇게 영림 PD님과의 반말 인터뷰를 마쳤는데요 Smooth Like Butter~ 아주 완벽한 인터뷰였네요! 다음 기수 문화PD분들의 영상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그럼 저는 이만 찐_찐_찐_막.prproj 인사, 드릴게요 안녀어어엉-! [자막] 다음 인터뷰 영림 하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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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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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구동엽PD님의 문화PD 최고의 영상은?!

전라2팀 문화PD 21기 구동엽PD님의 최고의 영상과 문화PD 활동을 하며 기억남는 에피소드를 담은 영상 제작, 그 외 여러질문들을 통해 문화PD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대본]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21기 문화PD로 활동하고 있는 구동엽PD입니다 아! 문화PD를 하게 된 이유요? 저는 회사에서 마케팅업무를 당당하는 평범한 직장인인데 마켓팅도 기획이 필요하죠! 당시 제가 기획으로 큰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문화PD를 해보면 많이 배울 수 있지 않을까? 내 직무 향상을 위해서 굳이 한 개 뽑자면 1회차가 제일 재밌었던 거 같아요 제일 먼저 활영해서 재밌었던 것도 있었지만 메타버스라는 지디털신기술 솔직히 저도 잘 몰랐거든요 그래서 메타버스를 배워가며 영상을 만들었던 게 제일 재밌었던 거 같아요 아무래도 2회차? 였던거같아요 힘들었던 이유는 단순히 이동거리가 멀어서인데 다양한 곳을 찍고싶어서 욕심을 부린 것도 있었거든요 문화PD로 활동하시는 다른 PD분들이~영상을 되게 잘 만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서 나 영상에 자신없는데.. 난 진짜 못하는데.. 내가 어떤 식으로 잘 만들 수 있을까? 더 많은 곳을 찍어보자! 출장에 특화가 된 사람이라서ㅋㅋ 그래서 2회차 때 다양한 곳을 가봤는데 힘들었어요..ㅎ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 가장 소개하고 싶은 회차도 역시 1회차 인 거 같아요 영상을 잘 찍어서 보다는 디지털신기술을 많이 경험해 보지 못했을 거 같은데 요즘은 디지털신기술 체험관도 많이 생겨서 어린아이들도 디지털신기술을 배워볼 수 있구나 하고 기억에 남아서 제일 소개해보고 싶었습니다 문화PD 활동을 하면서 영상을 만들면서 아 내가 부족한 점이 많구나..? 그렇게 느꼈던거같아요 스케줄을 잡는것도 어렵고 다음 영상을 뭘 찍어야 할지 기획하는 것도 생각이 안나고 그래도 이런 경험 하나하나가 나중에 영상을 만드는데 있어서 성장할 수 있는 큰 기회! 정말 많은 경험을 가져가는구나~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4-05-08

문화 디지털 유망직업문화 디지털 분야 전문가 인터뷰와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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