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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국악 국립국악관현악단 <다시 만난 아리랑> 문화초대이벤트

개요
  • 110분
  • 8세 이상 관람가
기간
2018-11-22~2018-11-22 (예정)
시간
20:00
장소
서울 롯데콘서트홀
주최
국립극장
관람료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문의
02-2280-4114
국립국악관현악단 <다시 만난 아리랑>

국립국악관현악단 NEW GENERATION NEW ARIRANG 2018 11.22(목) 20:00 롯데콘서트홀 2018-2019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 III 지휘 김성국 위촉작곡 김대성 김성국 편곡 조원행 장석진 최지혜 연 이동신 오주영 연주 국립국악관현악단 엇갈린 운명 새로운 시작 다시 만난 아리랑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 2018-2019 관람료 할인안내 예매 및 문의 |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2만원 문화패스 30% | 국립극장 엔톡(NTOK)회원 20% 국립극장 02-2280-4114 www.ntok.go.kr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롯데콘서트홀 1544-7744 www.lotteconcerthall.com 프로그램 위촉 초연곡 | 반달 주제에 의한 환상곡 작곡 김대성 동요 반달은 남북 분단 이전에 창작되어 한반도의 어린이들이 함께 즐겨 부르며 뛰어놀았던 곡이다. 작곡가는 이점에 착안하여 남과 북이 동시에 교감할 수 있는 창작 동요 반달을 모티프로 하여 공연의 막을 여는 아름다운 관현악곡을 선보인다. 동요 반달의 멜로디를 중심으로 국악기 특유의 음색과 앙상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북한곡 | 바이올린 협주곡 옹헤야작곡 리한우, 편곡 최지혜, 바이올린협연 오주영 옹헤야는 경상도 사람들이 보리 타작을 하며 부르던 민요다. 바이올린 협주곡 옹헤야는 민요 옹헤야를 모티브로한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역동적이면서도 밝은 분위기로 전개되며 타작의 즐거 움을 경쾌하게 노래한다. 바이올린 협주곡 옹헤야는 북한음악이 민요를 주제로 전통음악을 어떻게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현대화하여 연주하고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곡이다. 북한곡 | 단소 협주곡 긴 아리랑 작곡 리한우, 편곡 장석진, 단소협연 이동신 북한에서 자주 연주되는 플루트 협주곡 긴아리랑은 중부지방 민요인 긴 아리랑을 주제 선율로 하여 편곡한 작품이다. 사랑하는 임과 헤어져 살며 임을 그리는 여인의 고달픈 심정과 어려운 생활에서 오는 한이 깃든 민요로 느리고 슬픈 감성이 지배적인 곡인데 북한에서는 이 민요를 플루트 협주곡 으로 편곡하였으나, 이번 공연에서는 단소로 재편곡하여 구성진 울림과 관현악단의 어울림으로 애상의 정서를 한층 짙게 표현해낼 예정이다. 북한곡 | 국악관현악 경축작곡 정소영, 편곡 조원행 1958년에 작곡된 이 곡은 가장 대중적인 곡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온 명곡이다. 이 곡은 국악기 특유의 매력을 내세우면서도 농악적인 요소를 도입하여 친근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곡이다. 희망적인 미래를 그려내듯 박진감 넘치는 리듬이 남북 통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교감에 힘을 더할 것이다. 위촉 초연곡 | 국악관현악과 합창을 위한 원(願) 작곡 김성국 남북 민족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동화적이면서 서정적인 교성곡을 새로 창작하여 피날레로 선보인다. 정치와 이념을 뛰어넘어 화합하는 인간의 본성을 그린 시(신동엽 시인의 아사녀의 울리는 축고, 강영은 시인의 아일란 쿠르디에 곡을 붙여 합창단과 관현악단이 어우러지는 교성곡을 그려낸다. 대규모 합창단이 등장하는 곡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지휘 및 작곡 | 김성국 전통에 기반한 깊이 있는 작품으로 진중한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대표 적인 작곡가 겸 지휘자. 국악관현악 공무도하가, 사물놀이 협주곡 사기, 뮤지컬 파우스트, 죽은 시인의 사회, 국립창극단 창극 코카서스의 백묵 원등 다양한 음악 작업을 통해 평단과 객석에서 동시에 사랑받고 있다. 2016 국립국악관현악단 상주작곡가로 활동한 바 있는 그는 현재 중앙대학 교 전통예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중앙국악관현악단 단장을 맡고 있다. 작곡 | 김대성 민요·풍물·무속음악 등 한국음악의 현장연구를 기반으로 작품 활동을 전개하 며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온 작곡가이다. 그의 음악은 관현악곡 협주곡 독주곡뿐만 아니라 뮤지컬 아리랑, 태풍을 비롯한 뮤지컬·오페라 무용 등 다양한 장르에서 발표되고 있다. 그의 창작활동에는 주로 현장에서 체험한 우 리 음악 고유의 미학이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데 특히 전통 사상인 풍류(風流)의 영향으로 한국적인 무속을 중심으로 한 유불선의 통합적 음악관을 갖고 있다. 편곡 경축 조원행 편곡 긴 아리랑 장석진 편곡 옹헤야 최지혜 바이올린 협연 | 오주영 국립국악관현악단 1995년 국립극장전속단체로 창단된국립국악관현악단은 한국전통악기로 구성된 관현악단이다. 창단 이후부터 지금까지 우리전통음악을 동시대음악으로 재창조하는 창작음악연주를 중심으로 한국인의 정체성과 영혼의 소리를 담은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국내외 저명한 작곡가 및 지휘자와 함께 국립국악관현악단만의 독자적 레퍼토리와 음향을 정립해나가는 동시에 국 악의 대중화와 국악 관객의 저변 확대를 위해 차별화된 음악회를 꾸준히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국립극장 공식 SNS 국립국악관현악단 공식 SNS facebook.com/ntoknok facebook.corn/NTOKstory Con blog.naver.com/ntok2010 E twitter.com/ntok_(@ntok_) @ instagram.com/ntong_ntong 문의 - 02-228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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