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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극/뮤지컬 권력에 맞서 진실을 외쳐라 문화초대이벤트

개요
  • 80분
  • 만 12세 이상
기간
2018-06-14~2018-06-21 (진행중)
시간
평일 20시/토,일 16시 (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서울 성북마을극장
주최
종이로 만든 배, 인권연극제
관람료
전석 30,000 원
문의
02-2689-3430,010-241
할인
30% (30,000원->21,000원)
할인기간
2018-06-14~2018-06-21
권력에 맞서 진실을 외쳐라

2018 종이로 만든 배 작품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작품 권력에 맞서 진실을 외쳐라 어둠너머의 목소리 성북마을극장 2018년 6월 14일 목요일부터 6월 21일 목요일 평일 20시 토, 일 16시 월요일 공연 없음 우리는 이 작품을 멕시코에서 인권운동에 앞장서다 목숨을 잃은 디그나 오초아 그리고 우리에게 성자가 되는 법이 아니라 온전한 인간이 되는 법을 가르쳐준 익명의 인권활동가들과 널리 알려지지 않은 모든 사람에게 바친다.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작품 2018 종이로 만든 배 작품 2018 인권연극제 참가작품 2018 서울문화재단 예술작품지원 선정작품 죽음과 소녀의 대작가 아리엘 도르프만 한국 초연 작품 5대륙, 서른다섯 나라의 알려지지 않은 인권운동가들이 펼치는 감동적인 이야기 인권활동가들의 삶을 생생하게 담아낸 케리 케네디의 역동적인 인터뷰 죽음과 소녀의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시적인 희곡 이 작품 권력에 맞서 진실을 외쳐라는 세계적인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이 케리 케네디의 책 진실을 외쳐라 세상을 바꾸어가는 인권운동가들을 각색하여 희곡화 한 것입니다. 아리엘 도르프만은 전 세계 인권운동가들을 인터뷰한 케리 케네디의 책을 바탕으로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세상을 한 발자국 인간다운 사회로 나아가게 한 인권운동가들의 목소리에 빛을 비춤으로써 부당한 권력에 맞서 진실을 외치는 것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용기는 하나의 목소리에서 시작됩니다. 세계 곳곳에는 자신의 삶을 희생해가며 부패한 권력에 맞서 인간의 진실을 외치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그들의 목소리를 그 어떤 드라마적 과장 없이 들려줍니다, 또한 죽음의 공포 그리고 망각에 대한 두려움들과 싸워온 그들의 목소리가 어둠 속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감동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은 바로 미투운동에서 볼 수 있듯이 목소리를 내는 데서 시작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인권운동가들이 어떤 계기로 인권의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지속적인 헌신과 희생이 인권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켜, 세상을 조금 더 아릅답게 만들어갔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들이 집중해 온 인권의 분야들을 통해서 인권의 가치가 바로 인간의 존엄과 우리 삶의 행복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한국의 인권운동가들과 함께 하는 공연 이 작품의 공연은 한국의 인권운동가들을 초대하는 자리도 함께 합니다. 공연 전 후 있을 현재 활동하고 있는 한국의 인권운동가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통해서 한국인권운동의 역사, 현 상황, 그리고 미래를 함께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작가 소개 아리엘 도르프만 아리엘 도르프만은 1942년 아르헨띠나에서 태어났다. 미국에서 유년기를 보낸 후 산티아고에 정착하여 글쓰기를 시작했다. 피노체트의 쿠데타가 일어나자 미국으로 망명했고 현재는 듀크 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창작활동과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칠레의 척박한 현실을 독특한 수업으로 명쾌하게 그려낸 작품들을 발표하여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고, 최근에는 세계 문화시장에서 친자본주의적인 주류문화와 다른 대안적인 문학의 가능성을 모색하며 활발히 활동을 벌이고 있다. 주요작품으로 희곡 죽음과 소녀, 독자, 가면, 장편소설 체 게바라의 빙산, 콘피던츠, 과부들, 시집 산티아고에서의 마지막 왈츠, 소설집 우리 집에 불났어, 문화비평집 도널드 덕, 어떻게 읽을 것인가, 제국의 낡은 옷, 평론집 미래를 향해 쓰는 작가들, 공포 몰아내기 삐노체뜨에 대하 놀라운 심판, 회고록 남을 향하며 북을 바라보다 등이 있다. 캐스트 박경은 김보경 손인수 고윤희 김은미 김영표 김범린 김진희 이건희 사상을 죽일 수는 없다. 자유를 가들 수는 없다. 이 작품에 소개된 사람들의 영웅적인 삶은 자유와 정의의 소중함을 확신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힘을 북돋아준다. 이 작품은 인간 정신의 위력을 입증하는 증거이자, 한 사람이 지닌 용기가 사악한 불의를 이길 수 있음을 입증하는 증거이다. 넬슨 만델라 전 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 죽음의 복도에 들어서면, 바로 그 순간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극단 소개 종이로 만든 배 76단에서 활동하던 하일호 연출 중심으로 2008년 출발한 극단입니다. 오락 이상의 가치가 있는 작품을 무대에 올리려고 노력합니다. 연극하는 행위는 취미 취향 그리고 자아실현 그 이상입니다. 즉 연극은 개인을 넘어서 역사적인 범주와 만나야 하며 그것은 곧 배우가 구도의 길 한 가운데서 몸으로 당대의 사람들과 만나는 행동입니다. 연극하는 행위는 배우가 종이로 만든 배를 타고 자본주의를 거슬러 오르는 행동이며 극장은 경쟁으로 인한 고립 속에 살아가는 현 시대 사람들에게 공동체적 체험을 교류하는 기쁨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극단의 주요 작품으로 페미니즘 연극 그녀들의 첫날 밤과 현남오빠에게, 세월호 어머니의 아픔을 담은 내 아이에게, 노부부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풀어낸 남아있는 나나들, 소설입체낭독공연의 효시 박완서의 그리움을 위하며, 좀비없는 좀비연극 옥상으로 가는 길, 사랑의 의미를 역설적으로 담아낸 초능력자 등이 있습니다. 으제니오 바르바의 책 연극인류학 종이로 만든 배에서 극단의 이름이 기원 인권연극제 인간의 당연한 권리를 지지합니다. 차별의 논리를 거부합니다. 1. 우리 사회가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평등하게 존중받으며 사는 공동체로 발전하는데 기여한다. 2. 누구나 차별받지 않을 자신의 권리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연예술의 장을 만든다. 3. 여러 인권단체와 공연예술 단체들 간의 소통과 협력을 돕고 서로 연대할 수 있도록 이바지한다. 주요연혁 2014년 4월 인권연극제 설립 2014년 제1회 인권연극제 2015년 제2회 인권연극제 2016년 시민인권연극제 2017년~ 현재 인권연극제 이어가기 성북마을극장 지역주민이 한데 모여 놀 수 있는 마당. 장애인 배우들이 마음껏 공연할 수 있는 무대. 성북구 연극인들의 든든한 비빌 언덕. 사람을 품어 행복하고픈 성북마을극장은 80석 규모의 소극장입니다. 만든 사람들 작 아리엘 도르프만 번역 문현아 윤색 김나연 연출 하일호 출연 박경은 김보경 손인수 고윤희 김은미 김영표 김범린 김진희 이건희 스텝 무대감독 김형용 프로듀서 김은미 사진 옥상훈 루피 영상 그래픽디자인 이건희 농담 진행 김선미 주선옥 조재준 인권연극제 스텝 좌동엽 누리에 루피 쭈야 홍보 인권연극제 종이로 만든 배 모슈컴퍼니 이지은 문의 010 3882 4324 010 8931 8370 예매 인터파크 티켓링크 한국에이전시 박준규 아리엘 도프만 에이전시 마틴 네일러 제작 종이로 만든 배 주최 주관 종이로 만든배 인권연극제 facebook_@hrtfesta 협력 성북마을극장 Contact us facebook theshipmadebypaper twitter @papership01 instargram the.ship.made.by.paper blog blog.naver.com/papership01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6 101 380957 종이로 만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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