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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이야기를 담는 인형극단 '또봄'

제작
길익균
재생시간
3분 24초
등록일
2017-10-30
조회수
254
자막보기

<나레이션>

일제 수탈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장항미곡창고,?아픈 역사를 간직한 이 곳은?지난 2015년, 리모델링을 거쳐 복합문화공간으로 재 탄생하였습니다.?연중 다양한 전시와 공연 등이 펼쳐지고 있는 이 곳에서?지역의 이야기를 주제로?공연을 펼이고 있는?인형극단이 운영되고 있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과연 인형극단 또봄에는?어떠한 특별함이 뭍어있는지?함께 충남에 위치한 서천군 문화예술창작공간으로 가보도록 할까요?


<자막>


이애숙 대표 : 인형극단 '또봄'은 2011년도에 서로 다른 직업을 갖고 있던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었어요


Q. 인형극단 또봄의 특징은?

A. 이야기가 지역의 이야기이고 지역 주민이나 관광객들한테 지역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인형극단 입니다.


Q. 어떤 작품들을 공연하고 계시나요?

A. 그동안 창작한 작품들을 때에 맞게, 배치해서 공연하는 편이죠 여름에는 한산모시 이야기 '신비한 옷'이라는 작품을 하고 지금 한 11월 즘 되면 철새가 주제인 '새와 소년'이라는 작품을 하고 이런 식이에요


Q. 올 가을에는 어떤 공연을 준비하고 계시나요?

A. 이번에 하는 작품은 장항 제련소 굴뚝이 주제에요. 이쪽 장항에 사시는 분들이 장항 제련소 굴뚝을 보면 60년대 80년대 그 때 쯤 장항이 굉장히 활발한 시기였거든요 그 때 이야기를 항상 떠올리시는거에요 근데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여기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Q. 언제 가장 보람을 느끼시나요?

A. 특히 서천의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 가장 좋은거죠


Q. 앞으로의 바람은?

A. 지속적인 이 지역의 이야기를 늘 전할 수 있는 그런 지속적인 인형극단이 됐으면 좋겠어요


이애숙 대표 : 가족들이 다 오셔서 즐겨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서천의 이야기 보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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