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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밤하늘을 수놓는 반딧별이(반딧불이 그리고 별)

제작
양혜진
재생시간
3분 4초
등록일
2016-10-07
조회수
1208
자막보기

밤하늘을 수놓는 반딧별이 영양 국제 밤하늘 생태공원

 

인위적인 산물이 아닌밤하늘이 주는 경이로움을 느끼고, 공해가 없는 자연물 안에 인간이 머무를 때 참 쉼이 주어지는 것들을 알고,그렇기 때문에 자연과 상생하는 것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한다.

 

 

내레이션

뜨거운 태양이 지평선 너머로 넘어가고 나면 달구어진 대지는 어느 새 서서히 식어가고태양의 빈자리를 달과 별이 대신합니다어린 시절 찾곤 했던 별자리들은 여전히 우리 머리위에 그대로 있는데분주한 일상에 쫓기고 도심의 빛 공해로 반짝이는 별들은 그저 추억 속에 머무를 뿐인데요그 추억다시금 눈으로 확인해 볼까요?

 

제목영양 밤하늘을 수놓는 반딧별이-영양 생태공원

 

BGM: Getting There-Silent Partner

 

내레이션.

이곳은 경상북도 영양군에 자리하고 있는 반딧불이생태공원입니다최근 국제밤하늘협회로부터 아시아 최초의 국제밤하늘보호공원 실버등급으로 지정받아 화제가 되었는데요이곳 영양 밤하늘보호공원은 빛공해가 심하지 않아 육안으로 천체관측이 가능한 곳입니다.

 

자막전시관-천체관측실

 

내레이션.

해가 떠있는 오전과 오후시간대에는 태양을해가 지고 달이 뜨면 달과 별들을 천체망원경으로 관측할 수 있습니다특히 태양은 크기가 커서 흑점과 홍염현상 등 세밀한 관측이 가능합니다.

 

자막. 10시 방향으로 보시면 겉에 표면이 조금 울퉁불퉁하게 올라와 있는 곳이 있어요그게 다른 곳 보다 온도가 높아서 폭발하는 홍염현상입니다.

 

내레이션.

전시관 내부에는 천체와 관련한 다양한 전시가 이루어져 있고우주탐사 관련영상 및 천체 관측을 돔 형태의 영상실에서 보다 실감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자막전시관-영상관람실

자막영양 반딧불이 생태공원

 

내레이션.

또한 이곳에서는 별보다 더 보기 힘든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는데요우리나라 최대의 반딧불이 서식지인 청정지역인 만큼 다양한 생태계가 형성되어 있어 매년 6월 말부터 7월초, 8월말부터 9월초에는 야간 반딧불이 탐사체험을 통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자막운영시간반딧불이 생태학교 AM10~PM6야간천체관측-PM7시반~10

매년 6월 말~7월초, 8월 말 경 반딧불이 생태체험 가능

자막반딧불이 천문대 영상 중...

 

내레이션.

뜨거운 무더위를 식히는 것은 쉽지 않지만자연 속에서 그것을 살아있는 그대로 느끼고 함께 숨쉬며 눈을 들어 경이로운 밤하늘을 바라보는 것이 무더위를 비롯한 우리를 무덥게 하는 많은 것들을 잊게 하는 것 같습니다반딧불이와 별잊고 살기에는 너무나 소중한 존재들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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