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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문화PD 시리즈영상]해외문화피디가 알려주는 전세계 아홉개 도시의 물가!
  • 제작 박수연
  • 재생시간 9분 30초
  • 등록일 2016-08-18
  • 조회수 6,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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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문화PD 시리즈영상]해외문화피디가 알려주는 전세계 아홉개 도시의 물가!

태그 시리즈영상 해외문화피디 물가 최저시급 해외문화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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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문화피디가 알려주는 전세계 아홉개 도시의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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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저시급&교통권

가장 먼저 옆 나라 중국의 상해! 상해의 최저시급은 한화로 약 3100원입니다. 우리나라 6050원의 약 절반정도이네요. 상해 지하철의 1회권 요금은? 서울 지하철요금의 절반보다도 저렴한 530!

 

문화피디가 살고있는 아시아의 다른 두 도시 일본 도쿄와 인도 뉴델리는 어떨까요

도쿄의 최저시급은 780엔 약 8490원에 해당합니다.

그렇다면 인도 뉴델리는??

최저시급이 정확히 존재하지 않는 뉴델리의 평균 임금은 시간으로 계산하면 한화 약 815원에서 983원 정도 밖에 되지않는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두 도시의 지하철 티켓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도쿄는 한화 약 1850, 뉴델리는 한화 약 420원입니다

뉴델리의 평균임금이 천원이 되지 않는 것을 고려한다면 420원이라는 교통권이 그닥 저렴한 건 아니네요.

 

동유럽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 이곳의 시급은 우리나라 돈으로 약 3600! 지하철 1회권의 갸격은 약 800원 입니다.

 

이번에는 유럽의 다른 두 도시 독일 베를린과 스페인 마드리드입니다.

마드리드의 최저 시급은 한화 약 6750! 우리나라보다 700원 많군요

그리고 베를린의 경우 한화 11100원입니다

마드리드의 지하철 요금은 1990원입니다. 베를린은 2.7유로, 한화로 약 3590원인데요. 시급이 높은 만큼 대중 교통비도 꽤 비싸네요.

 

그 다음으로는 워킹홀리데이 국가로 유명한 호주! 호주 시드니의 시급은 한화 14800! 지금까지 문화피디가 살고있는 도시 중 가장 높은 임금입니다. 시드니의 지상철의 기본 요금은 피크타임의 경우 한화 약 2900원입니다. 오히려 3590원인 베를린의 지하철 요금보다 약 700원 싼 가격이네요!

 

마지막으로 아메리카 대륙의 두 나라, 미국과 브라질!

미국 엘에이의 최저시급은 10달러, 한화로 약 11300원입니다

브라질 상파울루는 5.5레알, 한화 약 1900원입니다

LA의 버스 1회권 가격은 약 1990, 상파울루의 경우 1300원입니다

상파울루의 지하철 1회권은 최저시급의 약 70퍼센트나 되는 가격으로 지금까지 문화피디가 살고있는 도시 중 최저 시급 대비 가장 비싼 교통비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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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거비

아기자기한 이 아파트는? 바로 브라질! 상파울루 중심부에 위치한 이곳은 두 명이 한 아파트를 함께 쓰고 있다고 합니다. 거실, 부엌, 화장실은 공유하고 방은 각각 사용한다고 하네요.

 

이층침대가 이곳은 시드니! 물가가 높기로 유명한 시드니는 방세가 비싸 방을 함께 쓰는 것도 흔하다고 합니다. 시드니 문화피디의 집에는 거실쉐어는 없군요시드니의 비싼 방값때문에 거실에 텐트나 칸막이를 쳐서 세를 놓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아담하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이 방은 폴란드 문화피디의 방입니다. 시내 중심지에서 30분정도 떨어진 곳이라고 하네요

 

이사한 지 얼마 되지않은 엘에이 문화피디의 방

엘에에_방값이 너무 비싸요, 저는 운좋게 방값을 되게 저렴하게 구해서 있는 편이구요 특히나 엘에이 같은 경우에는 물가가 1,2년 사이에 엄청나게 올라서 따라서 방값도 같이 올라간 케이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엘에이 해외문화피디의 방이었습니다.

 

이곳은 일본 도쿄, 우리나라 원룸과 비슷한 방입니다. 월세는 한화로 약 73만원. 꽤 비싼 가격이네요.

 

마지막으로 독일 베를린입니다. 독일문화피디의 방은 관리비 포함 모두 400유로. 한화로 약 52만원 정도입니다. 가구도 모두 갖춰진 방이며 개인 발코니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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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션

각나라 최저시급으로 물품 구매하기! 사과 3, 우유1, 참치캔 1, 파스타 면, 달걀 6, 생수 1.5L 사러 출발

최저시급으로 식료품 구매 그 미션결과를 살펴볼까요?

먼저 미션을 성공한 세 나라입니다. 바로 미국 엘에이, 호주 시드니, 독일 베를린

 

엘에이_ 캘리포니아는 역시 오렌지가 맛있으니까

 

성공팀의 특징은 오늘 소개한 나라 중 최저시급이 가장 높은 세 국가라는 점입니다.

 

시드니_사과 3개 총 13.53달러가 들었고 3.76달러가 남았습니다.

 

베를린_(최저시급)8.5유로 중에 2.7유로를 남기고 모든 물품을 사는데 성공했습니다. 베를린은 미션성공

 

다음으로는 미션을 거어어어어의 성공한 두 나라,스페인 마드리드와 폴란드 바르샤바 

마드리드에서는 약 6700원으로 사과 2개를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구매했고 바르샤바에서는 약 3600원으로 사과와 참치를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구매했습니다.

 

마드리드_스페인의 식료품 가격이 싼 것은 알고있었으나 한 시간으라는 시급만으로도 이렇게 많은 물품을 살 수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옆나라 중국과 일본의 미션결과는? 도쿄는 폴란드와 마찬가지로 사과와 참치를 사지못했고 상해에서는 특별히 비싼 물품이 있었습니다.

 

상해_최저시급이 18원인데 우유가 12원에서 14원 정도 하기 때문에 사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저 시급으로 거의 갈증 해소만 가능할 것 같은 나라 입니다

바로 인도 뉴델리와 브라질 상파울루!

 

뉴델리_(인도 평균 시급이) 우리나라돈으로 거의 천원정도 되거든요 1리터 짜리가 30루피이고 바나나가 하나당 5루피씩 해서 여섯개 30루피이렇게 60루피로 두개를 샀습니다많이 못사서 아쉽네요.

 

브라질 상파울루 역시 1900원이라는 시급으로는 겨우 물과 달걀 6알 만을 살 수 있었습니다

 

상파울루_ 상파울루는 미션 실패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 대한민국의 최저 시급은 6030. 대한민국이었다면 이 미션에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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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Jazz me blues, Sing swing bada bing, Sunday 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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