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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재 및 민속생활용품 등 원천자료를 활용하여 다양한 산업의 창조적 소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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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충화석(300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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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충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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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가이드]
  • 추천재질 1 : 파우더(SLS/DMLS)
  • 추천재질 2 : 플라스틱(FDM/F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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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시대
한국/고생대
재질
화석
용도
교육, 연구, 전시
소장처
문경석탄박물관
[원천유물설명]

고생대의 삼엽충화석으로 우리나라 태백에서 발견되었다. 삼엽충은 캄브리아기 초인 5억2천만 년 전부터 페름기 말인 2억5천만 년 전까지 고생대 전시기에 걸쳐 약 3억년 동안 생존했던 절지동물의 조상이다. 삼엽충이란 이름은 머리를 위로 두고 세로로 놓았을 때, 세로로 머리, 가슴, 꼬리 세 부분으로 나뉘고, 가로로도 중심과 양옆 부분으로 나뉘는 세쪽이인데서 왔다. 키틴질과 방해석으로 구성된 껍질은 부드러운 몸과 다리를 보호한다. 크기는 1㎜에서 72㎝까지 다양하나 보통 3~10㎝ 크기이다. 모두 2만종이 밝혀졌으며 해마다 새로운 종이 발견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300여종이 기록돼 있다. 삼엽충은 새우나 게처럼 자랄 때 탈피를 하고 죽은 뒤 쉽게 몸이 조각나 많은 양의 화석이 조각 형태로 발견된다. 온전한 형태의 화석은 드물다. 오래 전부터 발생학적으로 보아 투구게류와 삼엽충과의 유연(類緣)이 알려졌으나 삼엽충의 개체발생 연구에서 원시적인 갑각류와 유사하다는 것이 알려졌다. 삼엽충이 고생대 초기에 출현했을 때는 이미 많이 분화되어 있었고, 캄브리아기에 번성한 것은 캄브리아기 말기에서 오르도비스기 말기까지 전부 절멸하였으며, 오르도비스기에 출현한 다른 무리로 바뀌었다. 이것들은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에 번성하였고 데본기에는 쇠퇴하여 석탄기, 페름기에는 일부 계통의 것만이 남았으며 페름기 중기에 절멸하였다. 삼엽충은 고생대를 통해 현저하게 분화하여 많은 종을 남겼고, 고생대의 주요한 표준화석이었다. 현재까지 기록된 삼엽충은 1500속 1만 종이 넘는다. 삼엽충은 대륙 연변의 해역에 서식하고, 대부분은 깊지 않은 해저를 기어서 다녔으며 긴 흔적이나 구멍을 판 흔적의 화석도 발견된다.

[활용설명]

삼엽충화석을 활용하여 교육 및 학습 보조재로 개발하였다. 화석에서 보이는 삼엽충의 형상을 그대로 재현한 것으로 화석에 대해 공부하거나 삼엽충의 진화와 멸종을 설명할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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