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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재 및 민속생활용품 등 원천자료를 활용하여 다양한 산업의 창조적 소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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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음기(30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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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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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가이드]
  • 추천재질 1 : 파우더(SLS/DMLS)
  • 추천재질 2 : 레진(SLA/D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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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시대
한국/일제강점기
재질
나무, 금속
용도
음악재생
소장처
목포자연사박물관
[원천유물설명]

축음기는 원반에 홈을 파서 소리를 녹음하고 바늘을 사용해서 이것을 소리로 재생시키는 장치이다. 우리나라에 축음기와 레코드가 소개된 것은 1890년으로 추정되지만, 기록에 의한 우리나라 최초의 음반은 1907년 3월에 발매된 미국 컬럼비아(Columbia)사의 음반이다. 그러나 1885년 빅터(Victor)사에서 취입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경기명창 박춘재의 녹음이 우리 음반의 기원이라 할 수 있다. 1910년의 한일병합조약으로 일본은 한국음반시장까지 장악하게 되었다. 일본축음기상회는 1911년 국내에 진출하여 1928년까지 500여종의 우리나라 전통음악, 클래식, 대중음악을 발매하며 레코드산업을 성장시켰다. 그러나 일본은 식민지에 생산 공장을 두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음반의 국내제작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당시의 축음기와 음반 가격은 상당히 비싼 편이었기 때문에 실제적 수요는 많지 않은 상황이었다. 축음기와 음반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것은, 1926년 7월 17일 동경에서 취입 된 윤심덕의 사의 찬미가 높은 판매량을 올린 이후이다.

[활용설명]

축음기를 그대로 재현해 관광, 전시상품으로 개발하였다. 본래의 형태를 참고하여 원형의 표현에 충실하여 소장하고 싶은 느낌을 주도록 만들었다.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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