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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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서진실(소리꾼), 정보라(25현가야금, 보컬), 김하연(대금,소금,생황), 김도희(타악,퍼커션), 박다혜(해금), 이아민(작곡, 신디), 정혜영(피리,대피리,태평소)
    팀 소개
    실내악 그룹 '나뷔'는 2016년에 창단하여 고궁음악회에 출연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나뷔는 나비의 옛 이름으로 나비가 번데기에서 나비가 되어 날아가 듯, 자신들의 음악적 미성숙함을 나비의 활동을 통해 성숙시켜 자신들의 예술세계로 나아가고 싶다는 열망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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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오지현(대표자,가야금), 김지효(가야금), 박지현(가야금)
    팀 소개
    다양한 음악을 묶어 우리만의 색깔로 표현하고자 하는 Hey string은 도전적이며 개성 넘치는 3인의 가야금 연주자로 구성된 음악집단입니다. '11회 21c 한국음악 프로젝트’ 은상을 수상하며 데뷔이래 많은 연주와 단독 공연들을 통해 2018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이 되는 등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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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이가은 (대표자/ 꽹과리, 북, 소리, 징, 죽방울) 김정운 (바라, 버나, 소고, 소리, 장구)
    팀 소개
    노리 꽃은 '놀이 판에서 피어나는 꽃' 이란 뜻으로 가, 무, 악, 극 일체를 지향하는 젊은 연희집단입니다. 풍물, 탈춤, 남사당놀이, 무용, 판소리, 기악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여성 연희꾼들이 서로 교류하며, 장르의 경계 없이 작품을 만들고, 공연하고 있습니다.
  • 04.-달음.jpg
    팀원
    황혜영(대표자/거문고) 하수연(실무/가야금)
    팀 소개
    달음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현악기 가야금, 거문고 두 명의 연주자로 구성된 팀입니다. 두 연주자는 가야금, 거문고 두 현악기가 만들어내는 울림 안에 명주실의 고유한 음색을 다채롭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달음은 소리 사이의 여음과 숨에 집중하여 ‘여백의 미’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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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김유나(대표/아쟁) 지민아(보컬) 이나연(피리&생황) 김하경(타악)
    팀 소개
    모던 가곡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한국의 소리를 통해 모던한 이미지에 담아 소통하는 창작국악팀입니다. 소통 가능한 한국음악을 고민하는 3인의 아티스트로 구성된 모던 가곡은 2017년부터 전통음악이 지니고 있는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풀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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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조예결(대표자/서도민요), 반재호(어쿠스틱 기타), 홍찬우(퍼커션), 김소영(해금), 최지혜(가야금), 김지민(베이스)
    팀 소개
    서도민요 프로젝트 예결 밴드는 서도 민요를 밴드와 함께 신나고 서정적으로 표현하는 퓨전국악팀입니다. 2019년 1월 22일 새 앨범 '놀량' 발매를 통해 서도 민요의 무한한 가능성을 대중들께 알리고자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 07.-월드뮤직트리오-상생.jpg
    팀원
    오단해(대표자/소리/타악) 김동건(소리/해금/Hurdy-gurdy) 최힘찬(Flute, Irish-whistle, bodhran)
    팀 소개
    판소리와 시조창 및 사설의 원형을 보존하면서 전통악기와 유럽의 다양한 악기와의 조화로운 연주를 통해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는 3인의 연주 단체입니다. 전통적인 선율과 장단, 시김새를 보존하면서도 유럽의 민속음악적 요소와 조화를 이루는 창작곡들로 우리의 정서를 표현합니다.
  • 08.-재주공작소-모락모락.jpg
    팀원
    김용태(대표자/쇠,농환) 김상진(북,농환), 이초혜(징,죽방울), 유진호(살판,죽방울), 김태정(장구,죽방울)
    팀 소개
    모락모락은 ‘곱고 순조롭게 잘 자라는 모양, 또는 느낌이나 생각 따위가 마음속에서 계속 일어나는 모양이란 뜻’으로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여러 연희 종목 중에 잡희, 재담을 중심 소재로 기존 전통공연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공연을 지향하는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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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전태원(대표자/판소리,아쟁,기타), 김한샘(타악,퍼커선), 배대준(기타,편곡,작곡), 장재우(베이스)
    팀 소개
    판타타는 판소리와 서양의 칸타타 형식이 합쳐진 중의적인 뜻을 가지고 있는 퓨전국악팀입니다. 판타타의 음악은 국악 성악장르(판소리, 민요, 정가) 세 가지의 분야의 곡들을 밴드 형식으로 편곡한 곡들로 기존의 국악과는 조금 다르게 처음 국악을 접하는 대중들도 쉽게 즐기고 이해할 수 있는 음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