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b로 건너뛰기 인기검색어로 건너뛰기 콘텐츠로 건너뛰기 footer로 건너뛰기
  1. Home
  2. 문화데이터
  3. 문화유산
  4. 민속자료

민속자료

문화데이터 상세
제목 7월
내용 이칭:음력 7월은 맹추(孟秋), 만염(晩炎)이라고 부르듯이, 가을의 시작이자 늦더위가 남아 있는 시기이다. 또한 과월(瓜月), 교월(巧月)이라 하듯이 여성들과 관련된 민속이 많은 달이기도 하다.||내용:가을철의 시작인 음력 7월의 [세시풍속](/topic/세시풍속)으로는 칠석(七夕)의 걸교(乞巧), 칠석고사(七夕告祀)가 있으며, 백중(百中)의 우란분재(盂蘭盆齋), 호미씻이, 종묘대제(宗廟大祭), 올벼천신이 있다. 제주도 본향당에서는 농포제(農酺祭)를 지낸다. 장마가 계속될 때는 비가 그치기를 바라는 기청제(祈晴祭)인 영제(禜祭)를 국가의례로 지낸다. 7월에는 24절기 중에 입추(立秋)와 처서(處暑)가 들어 있는데 입추의 ‘입(立)’은 시작, ‘추(秋)’는 추렴(揫斂)으로 수확을 알린다. 처서의 ‘처(處)’는 지(止)로서 서기(暑氣)가 그치는 때라는 의미로, 이 시기는 농작 활동에서 수확에 들어가기 시작하고 절기상 더위가 그치는 때이다.||칠석:음력 7월 7일은 칠석날이라 하여 하늘의 견우성(牽牛星)과 직녀성(織女星)이 만난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이날 쇄서포의[曬書曝衣]라 하여 낮에 옷과 서적을 볕에 펼쳐서 말리는데, 그렇게 하면 벌레가 좀먹지 않는다고 한다. 칠석날 비가 오면 견우와 직녀가 재회의 기쁨에 흘리는 눈물이라 하는데, 그해 농사가 잘 될 징조라 한다. 이날 경북 지역의 여성들은 바늘에 실을 꿰어 남편의 옷자락에 몰래 꿰매두면 무엇이든 소원성취한다고 믿는다. 그리고 칠성기도라 하여 칠석날 저녁에 북두칠성을 향하여 제사를 지내는데, 백설기, 참외, 주과포 같은 제물을 놓고 촛불과 향을 피우며 수명장수(壽命長壽)를 기원한다. 특히 자손이 귀한 집에서는 득남(得男)과 자식의 장수를 빈다. 칠석에 하는 놀이를 통틀어 칠석놀이라 하는데, 경남 김해에서는 김해부서(府西)인 진영읍 알촌과 하계마을에서 매년 [6월](/topic/6월) 그믐에서 7월 10일까지 긴 장대에 깃발을 달아 잡악(雜樂)을 베풀면서 태종신(太宗神)에게 제사를 지낸다. 이때 모두 모여서 술을 마시고 씨름으로 승부를 겨루는데, 7월 10일에 마치게 되므로 농사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중단했다가 호랑이가 가축에게 피해를 주어 다시 재현하고 있다고 한다.||백중:음력 7월 보름날을 백중이라 한다. 한자로 ‘百衆’, ‘百種’, ‘百中’으로 쓰고 그 외에 망혼일(亡魂日), 중원(中元), 머슴날, 머슴명일이라고도 한다. 백중의 어원은 백 가지 과일을 차리고 불교의 우란분재를 지냈기 때문이라고 하며, 또는 백 가지 씨앗을 갖추었기 때문이라고도 한다. 성현(成俔)의 『용재총화(慵齋叢話)』에는 “백종(百種)이라 하고 망친(亡親)의 영혼을 제사한다.”라고 하였듯이 조상을 기리는 날이고 동시에 농업 활동과 관련되어 있는 날이다. 승려들은 [4월](/topic/4월) 8일부터 하안거(夏安居)에 들어가는데, 이를 ‘여름을 맺는다’라고 하며, 백중에 ‘여름을 푼다’라고 한다. 여름을 맺는 것은 만물이 자라는 여름에 초목과 벌레를 상하게 할까 두려워 90일 동안 고요히 거하는 것이라 한다. 농가에서는 집집마다 김매기를 끝낸 기쁨으로 서로 축하하고 음식을 나눠먹으며 친목을 도모하는 세서회[洗鋤會, 洗鋤宴], 즉 호미씻이를 한다. 『열양세시기(洌陽歲時記)』에는 백중(百中)이 백과(百果)를 가리키는 것 같다고 하였는데, 민간 어원으로는 호미씻이를 하고 나면 발뒤꿈치가 하얗게 되므로 백종(白踵)이라고 하고, 백 가지 씨앗 종자를 갖추었다 하여 백종(百種)이라 하였다. 고려가요인 ‘동동(動動)’에도 이날 백 가지 제물을 차려놓고 임과 함께 저승에서라도 살아가기를 빈다고 하여, 망혼일(亡魂日)의 의미가 확연히 드러난다. 불교의 우란분경(盂蘭盆經)에는 목련비구가 오미백과(五味百果)를 갖추어 분(盆) 안에 넣어서 시방대덕[十方大德]에게 공양하였다고 하고, 도교에서는 중원절 또는 귀절(鬼節)이라 한다. 강원도 양양지방에서는 백중날 약수가 약이 된다고 하여 약수터에 가서 물을 마신다. 백중놀이는 경남 밀양이 유명하다. 밀양백중놀이는 1980년 중요무형문화재 제68호로 지정되었다. 밀양에서는 백중을 농군들에 의한 ‘머슴날 꼼배기참놀음’이라 하며 농신대를 세우고 제사지내기, 작두말타기, 양반춤, 병신춤, 범부춤, 오북춤 등을 춘다. 고양송포호미걸이는 경기도 고양에서 전승되는 풍농제(豊農祭)이다. 김매기가 끝난 다음에 당제(堂祭)를 지내고 판놀음을 벌이는 것으로, 백중날 호미를 씻어서 걸어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호미걸이를 할 때는 긴소리, 사두여, 양산도, 방아타령, 놀놀이, 자진방아타령, 상사듸어, 자진놀놀이, 몸놀이, 휠휠이와 같은 민요를 부른다. 『삼국사기(三國史記)』 권1「신라본기(新羅本紀)」1 유리이사금(儒理尼師今) 9년조에는 7월 15일부터 길쌈하던 신라의 풍속이 전한다. 수십 년 전에는 영남지방에서 7월 초승달 뜬 때에 여염집 부녀자들이 모여서 삼도 삼고 무명실도 자아서 그 성과를 비교하다가 [8월](/topic/8월) 초열흘에 파하고, 또 ‘둘레물레’라 하여 오늘 저녁에는 동쪽 집에 모이고, 내일 저녁에는 서쪽 집에 모여서 물레질도 하고 삼도 삼았다.||호미씻이:7월은 “깐깐 [5월](/topic/5월), 미끈 [6월](/topic/6월), 어정 7월, 동동 [8월](/topic/8월)”이라는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다른 달에 비해 일이 없는 농한기에 속한다. 7월 보름에 농사 짓는 사람들은 집에서 각자 음식을 만들어 나이순대로 자리를 마련하고 위로의 시간을 갖는 것을 호미씻이라고 하며, 지역에 따라 이름이 다르게 불리기도 한다. 호미씻이는 논 김매기를 끝낸 후에 음력 7월 7일 칠석에서 15일인 백중 무렵에 술과 음식을 차려놓고 서로 위로하며 음식을 먹는 잔치다. 강원도의 질먹기, 경상도의 풋굿, 전라도의 술멕이, 충청도의 두레먹기, 경기도의 호미걸이는 모두 같은 내용이라고 볼 수 있다. 호미씻이는 두레형태의 논농사에서 생겨난 뒤풀이 민속으로 일꾼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행하는 풍속이다. 이날 동네의 공동사를 의논하고, 집안에 장성한 아들이 있는 집에서는 음식을 주민들에게 베풀어 두레나 품앗이에서 성인 대접을 받는 성년식을 한다. 강원도에서는 농경민속 가운데 두레결사와 같은 형태를 질 또는 질레라고도 한다. 이와 관련된 용어로 질짜기, 질레짜기가 있다. 질짜기는 질이라는 명사에 짜다(구성하다)가 합성된 용어로 두레 인원을 구성하는 행위이다. 질은 김매다의 김에서 나온 것으로 볼 수도 있고, 한자어 질서의 질(秩)이나 책 한 질(帙)처럼 단체, 무리, 등급을 표시하는 것으로도 보인다. 질짜기는 초벌김을 매는 아이짐부터 세벌짐까지 많은 농군들이 필요하므로 예전에는 각 호당 한 명 또는 두 명씩 참가하여 25명 내외로 한 질레를 만들었다. 강원도 강릉시 학산마을에서는 몇 농가에서 작은 논의 경우 일꾼을 사서 질을 짜는데, 농촌이 고령화되면서 대부분 기계질을 짠다라고 하여 농기계를 공동으로 구입하여 서로 돌려가면서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질먹기는 대개 논김을 다 매고 밭김을 두 벌 매고 김장배추를 심을 시기인 7월 무렵에 한다. 농사 짓는 사람들이 집에서 밥에 고등어자반 같은 갖가지 음식을 만들어놓고, 나이 순서대로 멍석을 깔아놓고 위로의 시간을 보내는 것에서 나왔다. 농군을 위로하는 먹거리 잔치이므로 마을 농악놀이도 하고, 곡주도 마련하는데, 누가 농사를 잘 지었나를 살펴 장원을 정하고 장원주라며 권한다. 아울러 장성한 사람이 있으면 그 집에서는 동네사람들에게 “질을 헤친다” 또는 “질을 먹인다”라며 음식을 베풀며 이후에는 성인대접을 받게 된다. 마을마다 질이라 부르는 두레를 짜면 공동으로 일을 해나가게 되는데 영좌(領座)와 대방, 비방이라는 직함을 만든다. 영좌는 마을의 어른으로 관례행사와 호미씻이를 주관하고 마을의 불량자를 훈계하기도 한다. 영월지방에는 영좌, 공사장, 대방, 상고원 등이 있었다.||절식:7월에는 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많이 먹는다. 특히 칠석을 즈음하여 밀전병과 밀부꾸미, 호박전을 부쳐 먹는다. 밀전병은 묽은 밀가루 반죽에 애호박, 부추, 풋고추 등을 넣어 기름에 부친 것이며, 밀부꾸미는 밀가루 반죽으로 둥글게 만들어 기름에 지진 떡에 팥과 같은 소를 넣어 만든 것이다. 호박전은 애호박을 얇고 둥글게 썰어서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부친 것이다. 그리고 석탄병(惜呑餠)이라는 떡을 7월에 주로 먹는다. 석탄병은 쌀가루와 감가루를 섞어 계피가루, 잣, 대추, 밤 등으로 맛을 내는데, 너무 맛있어 삼키기가 아깝다 하여 붙은 명칭이다. 북한에서는 ‘단고기국’이라 부르는 보신탕을 먹는다.||생업:7월에는 밭벼를 수확하고, 수박을 따며, 가을농사를 위해 퇴비를 장만하는 일들로 여전히 분주하게 시간을 보내는데 부인들은 집장[汁醬]을 담근다. 강원도 정선과 평창에서는 가을철 쥐눈이콩으로 장을 담근다. 평창, 정선, 삼척 등지에서는 처서가 되면 [4월](/topic/4월)에 파종했던 대마가 다 자라게 되므로, 이것을 베어 삼굿에 쪄서 껍질을 벗긴 다음 베틀에 놓고 삼을 삼는다. 삼베길쌈은 중국산에 밀려 사라져가지만 전남 곡성, 경북 안동, 강원도 평창 방림 지역과 삼척 하장에서는 지금도 주요 소득원이 되고 있다. 평창에서는 삼베를 베고 난 밭에 ‘삼베무’라고 하여 무나 배추를 심는데 특히 맛이 좋다. 이때는 거름을 내고 퇴비장만을 위해 풀을 베어놓고 작두질을 한다. 속담에 “퇴비무지가 쌀무지”라 하여 농가에서는 이듬해 농사에 필요한 퇴비 마련을 필수적으로 한다. 갈풀썰이는 강원 산간마을 화전농경문화의 하나로 음력 7월 무렵 추수 전에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쳐 집집마다 돌아가며 이듬해 쓸 퇴비를 장만하는 것이다. 비료가 없던 1960년대 이전 화전농경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퇴비만이 땅을 기름지게 만드는 유일한 수단이었으므로, 가을에 풀을 베어 말리는 작업은 긴요하였다. 갈풀은 대체로 2~3년생 초목을 대상으로 하는데, 작업 중에 풀아시(풀을 작두에 밀어넣는 사람)가 풀이름으로 사설을 붙인 소리를 불러 주어 지루하고 힘든 작업의 피로를 덜어주고 작두질할 때 힘의 안배를 자연스럽게 하도록 해준다. 풀아시의 선소리에 답하여 작두꾼과 뒤풀꾼(뒤에서 풀을 모아 풀아시에게 챙겨주는 사람)이 화음을 내어 흥겨운 분위기를 만든다. 이날 풀밥이라 하여 일꾼들에게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주며 장정들은 식사 후에 씨름을 하면서 힘자랑을 한다. 경기도 연백 지역은 7월 여름 장마로 패어나간 앞마당에 “흙을 드린다”라고 하여 새로 진흙을 퍼 고르게 편 다음, 저녁에 동네 청년들을 모아 뛰면서 놀도록 하여 곱게 밟는다. 다음에는 동네 주위의 팬 길을 닦아 정비하고 음식을 먹는데, 이것은 흙을 재복(財福)으로 여기는 풍습에서 유래한다.||점복:7월의 날씨로 풍흉을 점치는데, 1일에 비가 오면 쌀이 귀하고 사람에게 재앙이 들고, 4일에 비가 오면 벼에 쭉정이가 많다고 점친다. 처서 때 비가 오면 흉년이 들고, 백로가 7월 중에 들면 외(오이)가 잘 된다고도 한다. 제주도에서는 7월의 날씨를 보고 그해의 기상을 점친다. 7월이 시작하는 날에 바람 한 점 없이 바다가 잔잔하고 해가 곱게 바다 속으로 빠져 들어가면, 그해 농작물과 가축이 좋다고 점친다. 가을에 천둥이 치면 불길하다고 하는데 충청도와 제주도에서는 양반이 죽는다고 하여 전란의 징조로 해석하였다. 충남에서는 논둑이나 길가에 장마풀이 돋아나면 파란 풀잎에 가로로 검게 그어진 선의 개수를 세어 그해 장마가 몇 번 들 것인지 점을 친다. 강원도 평창에서는 초가을에 옥수수 알이 여문 것을 보고, 그해 가을 풍흉을 점친다. 이른 옥수수가 잘 되면 이른 곡식이 좋은 결실을 맺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늦은 곡식이 풍작이라고 점친다. 강원도 속초에서는 7월에 창호지 구멍을 바르면 도둑이 든다고 하며, 이와 달리 영호남에서는 [8월](/topic/8월)에 문을 바르면 집안에 우환이 그치지 않고 도둑이 들거나 겨울에 식구들이 감기에 걸린다 하여 7월에 바른다.||인접국가사례:중국 양나라 종름(宗懍)의 『형초세시기(荊楚歲時記)』에는 칠석날 견우직녀의 만남과 여인들이 손재주를 비는 걸교 풍습이 기록되어 있고, 15일의 우란분회 기록이 있는데, 이 풍습은 지금도 지속된다. 옷이나 책을 햇볕에 말리는 쇄서폭의 풍속은 청나라에도 있었다. 음력 [6월](/topic/6월) 6일을 천황절(天貺節)이라 하여 의복과 서적을 볕에 쪼여 벌레를 제거하였다. 송나라 고승(高承)의 『사물기원(事物紀原)』에 의하면 이날은 천서(天書)가 태산에 내린 날로 제단을 만든다고 하였다. 칠석날 견우성과 직녀성의 만남은 『시경(詩經)』 「소아(小雅)」에 나오며, 명나라 때 『제경경물략(帝京景物略)』에는 중국의 여성들은 걸교라 하여 바느질 솜씨가 늘기를 비는 제사를 올리고 작은 바늘을 물에 띄워 그 그림자로 무엇을 수놓을지 점친다고 하였다. 일본에서는 이 달을 문월(文月)이라 하는데 교토나 오사카의 신사(神社)에는 초가을의 제사가 행해지고, 동경의 사찰에서는 조상의 영혼을 맞이하는 공양 행사로 화분을 나누어준다.||의의:7월은 농가나 일반 가정에서도 특별히 바쁜 일이 많지 않아 어정대기 좋은 계절이다. “어정 7월”이라 하듯이 칠석날 견우직녀성을 보면서 사랑을 꿈꾸기도 하고, 15일 백중날에는 사찰에 가서 우란분재를 올리며 육친의 정을 그리워한다. 이처럼 7월은 그리움의 서정이 깊은 정인(情人)과 망혼(亡魂)의 달이다. 또 호미씻이로 잔치를 베풀어 농공(農功)의 고통을 이웃에 나누는 분여(分與)의 명절이다. 7월은 여성과 관련된 민속이 많고, 머슴명일이 들어 있어 사회적으로 차별받았던 계층에게는 더없이 좋은 달이다. 또한 [6월](/topic/6월)처럼 지나치게 덥지도 [8월](/topic/8월)처럼 서늘하지도 않으므로, 7월은 한쪽으로 기울어진 것을 수평으로 바로잡는 균형의 계절이고 휴식과 준비의 달이다.||참고문헌:京都雜志 東國歲時記, 洌陽歲時記 朝鮮の年中行事 (朝鮮總督府, 1933) 歲時風俗集 (방종현, 硏學社, 1946) 韓·中 歲時風俗 및 歌謠硏究 (張正龍, 集文堂, 1988) 형초세시기 (종름 원저, 상기숙 역저, 집문당, 1996) 한국의 두레1 (주강현, 집문당, 1997) 우리나라 세시기 (李允熙, 金龍圖書株式會社, 1998) 江原道民俗硏究 (張正龍, 國學資料院, 2002) 열두달 민속이야기 (리정순 외, 근로단체출판사, 2002)
연계 기관명 한국민속대백과사전DB
부제 七月
등록일 2017-06-20 00:00
갱신일 2017-06-20
분류 한국세시풍속사전>가을(秋)>7월>정일
집필자 장정룡(張正龍)
출처 京都雜志 東國歲時記, 洌陽歲時記 朝鮮の年中行事 (朝鮮總督府, 1933) 歲時風俗集 (방종현, 硏學社, 1946) 韓·中 歲時風俗 및 歌謠硏究 (張正龍, 集文堂, 1988) 형초세시기 (종름 원저, 상기숙 역저, 집문당, 1996) 한국의 두레1 (주강현, 집문당, 1997) 우리나라 세시기 (李允熙, 金龍圖書株式會社, 1998) 江原道民俗硏究 (張正龍, 國學資料院, 2002) 열두달 민속이야기 (리정순 외, 근로단체출판사, 2002)

문화데이터 0

문화데이터
No 제목 내용
해당 게시물이 없습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