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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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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섣달그믐날 개밥 퍼주듯
내용 정의:무엇을 너무 많이 헤프게 퍼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의미의 속담.||내용:섣달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달이다. 그래서 묵은 바느질을 하거나 또는 그해 일의 끝단속을 하기도 하고 묵은 빚을 남김없이 청산하기도 한다. 섣달이 한 해의 끝인 데서 이 속담이 생겨났다. 이 말은 시집을 못 가고 해를 넘기게 된 노처녀가 초조감과 홧김에 개밥을 푹푹 퍼 준다는 뜻으로 쓰인다. 더러는 섣달그믐 날은 먹을 것이 많아서 개밥도 후하게 주듯이 남에게 음식을 후하게 준다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참고문헌:우리말 속담큰사전 (송재선, 서문당, 1983) 우리속담사전 (원영섭, 세창출판사, 1993)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연구원, 두산동아, 1999)
연계 기관명 한국민속대백과사전DB
부제
등록일 2017-06-20 00:00
갱신일 2017-06-20
분류 한국세시풍속사전>겨울(冬)>10월>구비전승
정의 무엇을 너무 많이 헤프게 퍼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의미의 속담.
집필자 김기창(金基昌)
출처 우리말 속담큰사전 (송재선, 서문당, 1983) 우리속담사전 (원영섭, 세창출판사, 1993)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연구원, 두산동아,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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