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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료

문화데이터 상세
제목 가을 식은 밥이 봄 양식이다
내용 정의:가을에는 먹을 것이 풍족하나 봄에는 궁하므로 풍족할 때 낭비 말고 절약하라는 의미의 속담.||내용:곡식이 흔한 가을에 곡식을 절약해야 이것이 봄양식이 된다는 뜻으로, 넉넉하다고 함부로 낭비하지 말고 절약하면 뒤에 궁함을 면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가을에는 배부르다고 먹지 않고 내놓은 식은 밥이 봄에 가서는 귀중한 양식이 된다는 말이다. 긴 겨울동안 농사의 소출이 없기 때문에 봄이면 식량 부족으로 시달리기 일쑤여서 이때를 보릿고개라 하였고, 다른 말로는 춘궁기(春窮期)라고 하였다. 식량이 부족하므로 이 계절이 무척 길게 느껴진다. “봄떡은 들어앉은 샌님도 먹는다.”든가 “봄 사돈은 꿈에 봐도 무섭다.” 같은 속담은 이같은 봄의 궁함을 나타낸다. 이러한 시기에 궁함을 면하는 지혜는 가을의 곡식이 풍성할 때 절약하는 것이다.
연계 기관명 한국민속대백과사전DB
부제
등록일 2017-06-20 00:00
갱신일 2017-06-20
분류 한국세시풍속사전>가을(秋)>7월>구비전승
정의 가을에는 먹을 것이 풍족하나 봄에는 궁하므로 풍족할 때 낭비 말고 절약하라는 의미의 속담.
집필자 최인학(崔仁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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