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극단 놀땅은 2004년 9월, 워크숍 공연으로 창단을 알렸습니다. 놀땅은 일상에 대한 예민함과 시대에 대한 관찰로 감춰진 것을 들춰내고,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보기를 관객에게 청하고자 합니다. 연극이 관객에게 섬세하고도 색다른 체험이 되길 바라며 끊임없이 연극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상세정보 및 활동내역
<1동 28번지 차숙이네>, <오이디푸스-알려고 하는 자>, <쥐가 된 사나이>, <선을 넘는 자들>, <하얀 봄>, <바다를 넘어온 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