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ㆍ단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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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단체

활동분야

음악
공연예술
전통예술
다원예술
무용
댄스

활동지역

총 137건
  • 경기 예술단체 음악
    한음

    시네마틱 클래식 앙상블 <한음> <한음>은 클래식, 실용음악 및 재즈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팀으로 클래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크로스오버해서 시네마틱 사운드로 연주합니다. 대중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한 고민 끝에 '축소된 오케스트라'의 악기(플루트,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구성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모두의 공연'을 표방하며, 클래식은 물론 케이팝, 영화음악 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연주합니다.

  • 인천 생활문화동호인 공연예술
    극단 달리

    『극단 달리』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단원들이 모여 ‘달리 생각하고, 달리 해석하여’ 새로운 연극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극단입니다. 2026년 ‘극단 동화’에서 ‘극단 달리’로 단체명을 새롭게 정비하며,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깊이 있는 시선과 다채로운 해석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독창적인 시각을 하나의 무대로 연결하며 관객들에게 정형화되지 않은 참신한 질문과 감동을 전하고자 합니다.

  • 서울 예술단체 공연예술
    정Tree 프로젝트

    "예술은 즐거워야 한다. 그리고 자유로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상상력과 놀이를 통한 예술의 즐거움과 창작의 원동력을 찾고 장르를 구분 짓지 않는 새로운 형식에 대한 끊임없는 실험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정Tree프로젝트는 몸, 공간, 그리고 스토리텔링 이라는 세 가지 주된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에서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끊임없는 창작을 추구합니다. 몸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로 인간과 사회의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 익숙한 것들을 낯설게 보게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서울 예술단체 음악
    KT&G 상상마당

    KT&G 상상마당 복합문화공간

  • 경기 예술단체 공연예술
    크리스마스컴퍼니

    크리스마스 컴퍼니는 일상 속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는 창작 단체입니다. 창작극, 문화예술교육, 참여형 프로젝트 등을 통해 다양한 시선과 감정을 나누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해진 무대에 머물지 않고 지역과 공간, 관객의 삶 속에서 새로운 만남의 방식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문래동 주말극장에서 시작하여 현재 안양 인덕원을 거점으로 활동하며,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나눌 수 있는 창작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서울 예술단체 공연예술
    (사)한국소극장협회

    (사)한국소극장협회는 소극장의 발전과 한국 공연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공연장 운영 지원, 국민의 문화예술향유를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입니다. 2000년 12월 '전국 소공연장연합회'로 설립되었으며, 2008년 3월 '한국소극장협회'로 단체명을 변경하고 직제를 개편, 문화지구 대학로를 기반으로 거리공연축제, 소극장축제, 대학로티켓닷컴, 좋은공연안내센터 운영 등 대학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서울 예술단체 공연예술
    프로젝트그룹낙타

    현대 사회에서 연극은 배고픈 예술의 대명사로 통합니다. 제도적, 경제적으로 열악한 흡사 사막 같은 환경입니다. 프로젝트그룹 낙타는 불평하고 주저앉기보다 그 속에서도 낙타처럼 진화하여 버텨내고 묵묵히 초록빛 나라를 향해 걸어가는 창작집단입니다.

  • 대구 예술단체 무용
    무브인댄스씨어터

    무브인댄스시어터는 2017년 창단된 현대무용 창작단체이다. 대표 신은주는 신체의 감각과 움직임을 중심에 두고 개인의 내면과 사회적 관계 속에서 변화하는 몸의 상태를 탐구한다. 몸을 감정과 기억, 경험이 축적되고 변형되는 장소로 바라보며, 일상에서 반복되는 제스처와 습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각의 흔적을 움직임의 구조와 장면으로 구체화하며 서사를 재현하는 데 머무르기보다 신체의 변화와 관계의 긴장을 무대 위에서 직접 드러내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움직임을 출발점으로 공간, 조명, 사운드, 영상 등 다양한 무대 요소를 결합해 몸의 상태와 감각의 흐름을 확장하며, 개인과 타자, 몸과 환경 사이에서 발생하는 접촉과 거리, 중첩과 분리, 긴장과 이완의 변화를 주요한 무대 언어로 삼는다. 신체를 단순한 표현의 도구가 아니라 감정과 기억, 관계와 사회적 경험이 축적되고 변형되는 장소로 바라본다. 감각에서 출발한 움직임을 독자적인 무대 언어로 발전시키며, 동시대의 몸이 마주하는 불안과 욕망, 변화와 회복을 현대무용의 언어로 제시하는 창작무용단체이다.

  • 부산 예술인 전통예술
    이치종

    - 국가무형유산 판소리고법 이수자 - 부산광역시 무형유산 동래학춤 전승교육사(장구) - 국가무형유산 동래야류 장구 이수자 - 사사 : 김청만, 박대성, 유금선, 양순용, 양순주 * 관련기사 :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40106.22025200739

  • 서울 예술단체 공연예술
    이로움문화

    이로움문화(큐브예술기획)은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연극, 국악, 재즈,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하고 기획하며 관객과의 소통 그리고 감동을 주는 공연을 만들기 위해 2015년 설립되었다. 한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매 작품을 대중적이면서도 실험적 시도가 돋보이도록 구성하여 클래식에 거부감이 없도록 비클래식 음악과 과감한 융합을 이뤄냄으로써 새로운 아이디어와 컨셉으로 단체만의 색깔을 보여 왔다. 페스티발과 콘서트 진행 뿐 만 아니라 학교 외 여러 종류의 단체에서 클래식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성악 콩쿨 주관 등 젊고 신선한 기획과 확실한 실력으로 관객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 수 있는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