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케스트라는 2021년 5월, 중구 역사상 최초로 결성되어
"아마추어 음악인과 프로 연주자가 함께하는 즐거운 음악 생활"을 추구하는 오케스트라입니다.
집에서 홀로 악기를 켜며 심심한 마음에 굳은 손가락을 아쉬워하고 계셨나요?
오케스트라의 추억을 잊지 못해 악기 케이스에 먼지만 쌓아두고 계시진 않나요?
바쁜 일상 속 마음을 울리는 선율에 발을 멈추며 무대 위에 서있는 나를 상상해보지 않으셨나요?
대다수의 단원들이 일반인들로 구성된 저희는 실력보다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