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컴퍼니는 일상 속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는 창작 단체입니다.
창작극, 문화예술교육, 참여형 프로젝트 등을 통해 다양한 시선과 감정을 나누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해진 무대에 머물지 않고 지역과 공간, 관객의 삶 속에서 새로운 만남의 방식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문래동 주말극장에서 시작하여 현재 안양 인덕원을 거점으로 활동하며,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나눌 수 있는 창작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단체소개
상세정보 및 활동내역
- 공연 주요 활동 -
2026년 창작극 < 내 이름은 >
안양아트센터 수리홀
후원 안양시,안양문화예술재단
2025년 창작극 <영수씨의 첫사랑 >
놀터예술공방
2024년 창작극 <일어났는가?>
안양아트센터 수리홀
후원 안양시, 안양문화예술재단
2023년 창작극 < 영수씨의 첫사랑 >
후원 안양시, 안양문화예술재단
2022년 창작극 <잘 놀다갑니다>
후원 안양시, 안양문화예술재단
2026년 창작극 < 내 이름은 >
안양아트센터 수리홀
후원 안양시,안양문화예술재단
2025년 창작극 <영수씨의 첫사랑 >
놀터예술공방
2024년 창작극 <일어났는가?>
안양아트센터 수리홀
후원 안양시, 안양문화예술재단
2023년 창작극 < 영수씨의 첫사랑 >
후원 안양시, 안양문화예술재단
2022년 창작극 <잘 놀다갑니다>
후원 안양시, 안양문화예술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