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랑이
단체명 ‘프로젝트 랑이’는 ‘엄마랑’, ‘아빠랑’, ‘친구랑’처럼 누군가와 함께할 때 사용하는 우리말 조사 ‘~랑’에서 착안했습니다.
엄마랑, 아빠랑, 가족이랑, 그리고 소중한 누군가랑.
프로젝트 랑이는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세대와 사람을 잇고,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연을 만드는 공연예술 창작단체입니다.
연극을 중심으로 영상, 음악,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매체를 연결하여 관객이 이야기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미디어융복합 공연을 창작합니다. 기술 자체를 보여주기보다 ‘이야기를 어떻게 더 깊이 전달할 것인가’에 집중하며, 배우와 서사를 중심으로 미디어를 하나의 공연 언어로 활용합니다.
특히 가족, 기억, 그리움, 관계처럼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에 주목합니다.
단체소개
상세정보 및 활동내역
2025년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 창작지원 선정작 《구름아 가지마》를 창·제작하여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2026년에는 중장기창작지원 선정작 《그리움의 소리 <개풍아>》를 개발하며 새로운 미디어융복합 공연으로 창작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와 연극을 잇고, 기억과 사람을 잇다.”
프로젝트 랑이는 새로운 공연 형식을 탐구하면서도 그 중심에 언제나 ‘사람의 이야기’를 두고, 누군가와 함께 보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갑니다.
“미디어와 연극을 잇고, 기억과 사람을 잇다.”
프로젝트 랑이는 새로운 공연 형식을 탐구하면서도 그 중심에 언제나 ‘사람의 이야기’를 두고, 누군가와 함께 보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