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세종국악제〈전월산의 숨결, 전설이 깨어나다〉는
가야금·시조창·민요·풍물연희·한국무용이 어우러진
악·가·무(樂歌舞) 통합 창작공연으로,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성을 동시에 담아낸 작품입니다.
폭풍우 속을 오르는 며느리의 여정, 노승이 전하는 운명의 예언,
뒤돌아본 순간 바위가 되어버린 슬픈 전설까
전월산에 깃든 이야기가 음악과 움직임,
빛과 영상으로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올겨울, 세종의 이야기와 국악의 울림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로
전통과 창작이 빚어내는 감동을 경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