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내용
이번 공연 〈여섯 줄의 노래〉는 거문고의 여섯 줄 각각의 이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각 줄의 고유한 울림이 하나의 언어로 어우러지며, 여섯 소리가 서로에게 말을 거는 듯한 음악적 대화를 펼칩니다.
그 속에는 무릉도원에 머무는 두 신선이 음악으로 교감하며 인간 세상을 바라보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거문고와 정가, 그리고 시(詩)가 만나 현실과 이상, 인간과 신선, 전통과 현대가 맞닿는 새로운 세계를 그려냅니다.
◆ 단체소개
국악그룹 미르샤(Mirsha)는 거문고 연주자 이민영과 정가(正歌) 가객 이윤진이 팀으로 전통의 깊이와 현대의 감성을 잇는 음악을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 만드는 사람들
작곡 : 석예리
무용 : 김현선
대금 : 박명규
연출 : 손아선
무대 : 고검재
음향 : KUSTOM360
조명 : 최윤석
촬영 : Film New Wave
무대 디자인 : 송기조
◆ 오시는 길
※ 지하철 이용시
8호선 몽촌토성역 1번 출구에서 남2문 방향으로 650m (도보10~15분)
5호선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에서 남2문 방향으로 1km(도보15~20분)
9호선 한성백제역 2번 출구에서 남2문 방향으로 약 341m (도보 5~6분)
※ 버스 이용시
30, 30-5, 3216, 3412, 3413 올림픽공원 남2문 하차
※ 자가차량 이용시 *공연 당일 주차장이 만석일 수 있으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① 잠실, 풍납동 방면에서 오실 때 (남2문앞에서 유턴 후 250m에서 진입)
② 둔촌동, 오금동 방면에서 오실 때 (남2문에서 남3문방향으로 250m에서 진입)
* 공연 관람시 요금할인 및 주차권 제공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