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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문화데이터 상세
제목 개상어
형태 체형과 몸 색깔이 행락상어와 매우 비슷하다. 행락상어에 비해 배지느러미가 약간 앞에 위치하며, 배지느러미가 제1등지느러미 후단의 바로 아래서 시작된다. 행락상어와 가장 큰 차이점은 이빨의 형태이며, 본 종은 이빨 아래의 양쪽 끝에 첨두가 없는 반면, 행락상어의 이빨은 첨두가 있다. 몸은 균일하게 회색을 띠고 배는 밝은 색을 띤다.
생태 서식처:연근해의 바닥 / 식성:어류 / 번식:태생 / 전장:1m.
분포 우리나라 남해안, 일본 남부, 동중국해
이용 식용어
썸네일 개상어
연계 기관명 전남도청
영명 Spotless smooth hound, dog shark
일명 Shirozame
학명 Mustelus griseus Pietschmann
등록일 2014-12-26 13:59
생물분류 연골어강>흉상어목>까치상어과

문화데이터 700

문화데이터
No 제목 내용
700 어렝놀래기 형태:체고가 약간 높은 타원형이며, 체장은 체고의 약 2.5배이다. 주둥이는 짧은 편이지만 뾰족하며, 위턱과 아래턱의 길이는 비슷하다. 수컷의 등지느러미 극조부 가장 앞의 기조 2개는 길게 연장되어 있다.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바깥쪽으로 둥글다. 암컷과 수컷의 몸 색깔이 다르며, 수컷은 흑자색으로 비늘 가장자리에... 바로가기
699 뿔돔 형태:몸과 머리는 매우 측편되었고, 체고가 높은 난원형이다. 머리는 크고 등지느러미 앞에서 주둥이 끝에 이르는 외곽선은 거의 반듯하다. 눈은 머리의 등쪽에 위치하고, 주둥이는 눈 지름보다 짧다. 아래턱이 위턱 앞으로 돌출하여, 입은 위를 향해 열린다. 새파 수는 6~7+17~19개이다. 배지느러미는 매우 크고, 그... 바로가기
698 놀래기 형태:몸은 길며 체고가 낮은 방추형이다. 주둥이는 길고 뾰족하다. 측선은 아가미구멍 뒤에서 시작되어 등의 외곽선과 평행을 이루다가 등지느러미 후반부에서 급한 경사를 이루며 휘어져 내려와 미병부에서는 몸의 중앙부에 위치한다. 몸의 앞부분은 황적색, 뒷부분은 청록색을 띠고 가슴지느러미 위쪽에 2개의 진한... 바로가기
697 밀복 형태:몸의 단면이 원통형으로 둥글고, 미병부는 가늘어 체형은 곤봉형이다. 주둥이는 길지만 뭉툭하고, 입은 그 끝에 작게 열린다. 양 턱에는 강하고 납작한 이빨이 있다.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안쪽으로 둥글게 파여 있고, 상엽과 하엽의 끝은 뾰족하다. 등을 덮고 있는 작은 가시는 등지느러미 기부까지 이어지는 것이... 바로가기
696 까치횟대 형태:몸과 머리는 측편되었고, 체형은 긴 난원형이다. 주둥이는 짧고 끝이 약간 둥글며, 입 주변에 수의 피판이 있다. 눈은 작고 머리의 등 쪽에 위치하며, 아래턱에 3개의 수염이 있다. 제2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크게 발달되었다. 몸은 황갈색 바탕에 약간 어두운 갈색의 구름무늬가 군데군데 불분명하게 나타난다.... 바로가기
695 흰줄망둑 형태:머리는 종편되었고 몸은 후반부로 갈수록 측편되었다. 눈은 커서 주둥이 길이와 비슷하고 머리의 중앙보다 약간 위쪽에 위치한다. 등지느러미는 2개로 분리되었으며, 제1등지느러미 중간 부분의 기조는 길다.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약간 둥글다. 몸은 연한 붉은색 바탕에 6~8개의 너비가 좁고 연한 가로줄 무늬가... 바로가기
694 홍어 형태:주둥이가 비교적 짧고, 문연골의 너비가 넓어 쉽게 휘어지지 않는다. 주둥이 길이는 주둥이 끝에서 제5아가미구멍까지 길이의 1/2 이하이다. 꼬리의 등쪽에 수컷은 3열, 암컷은 5열의 가시가 있다. 가슴지느러미 기부에 둥근 반점이 있고, 그 반점 안에 한 개 또는 소수의 흑갈색 점무늬가 있다. 둥근 반점이 불분명한... 바로가기
693 줄자돔 형태:체형은 체고가 높은 난원형이다. 눈은 머리의 위쪽에 위치하고, 눈의 지름은 주둥이 길이와 비슷하거나 그 보다 길다. 등지느러미의 극조부와 연조부 사이는 얕은 홈을 이루며 막으로 연결되고, 극조부보다 연조부 기조의 길이가 길다.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안쪽으로 깊게 파여 있고, 상엽과 하엽의 끝은 둥글다.... 바로가기
692 황새치 형태:몸은 길고 원통형에 가깝다. 가슴지느러미 극조부 중간 부분의 체고가 가장 높다. 위턱은 새의 부리처럼 전방으로 길게 뻗쳐 있고, 이래 턱은 짧아서 그 후단은 눈의 약간 앞쪽에 도달한다. 등지느러미는 2개로 극조부의 앞쪽은 높고 안쪽으로 오목하게 파여 있다. 이 종의 특징은 배지느러미가 없는 점이다. 미병부의... 바로가기
691 눈가자미 형태:체형은 타원형이다. 눈은 크고 머리 앞부분에 위치하며, 주둥이는 짧다. 눈 위에도 비늘이 있다.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낮은 삼각형을 이룬다. 몸의 비늘은 쉽게 탈락되고, 측선 위의 비늘만 남는다. 측선은 가슴지느러미 부근에서 솟아오르지 않고 거의 반듯하게 이어진다. 유안측은 갈색을 띠고 무늬는 없으며,... 바로가기
690 게레치 형태:몸과 머리는 측편되어 있고, 체형은 장타원형으로 체장은 체고의 2.5~3배이다. 눈의 지름은 주둥이 길이보다 약간 짧거나 비슷하고, 주둥이는 뾰족하다. 주둥이 아래의 배쪽 외곽선은 약간 오목하다. 등지느러미의 극조부와 연조부 사이는 낮은 홈을 이룬다.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안쪽으로 깊게 파여 있다. 등은... 바로가기
689 은붕장어 형태:몸은 거의 원형으로 길게 연장되었으며, 등지느러미는 가슴지느러미 기저부의 윗쪽에서 시작한다. 이는 작은 원추형이고 윗턱의 치대는 입을 다물었을 때 주둥이 아래쪽에 노출된다. 윗턱이 앞쪽에는 3~4열, 후방에는 1~2열, 아래턱에는 전방 5~6열, 후방에는 1~2열의 이가 있다. 윗입술은 위로 말려 있으나 잘... 바로가기
688 비단망둑 형태:머리는 종편되었고, 몸의 후반부로 갈수록 측편되었다. 눈은 크고 머리의 등 쪽 외곽선에 위치한다. 눈앞에서 주둥이에 이르는 등의 외곽선은 둥글고, 입은 주둥이의 약간 아래쪽에 위치한다.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부챗살 모양으로 둥글다. 몸은 황갈색 바탕에 체측 중앙에 암갈색 점들이 세로줄을 이룬다. 수컷의... 바로가기
687 비늘게레치 형태:몸과 머리는 측편되었고, 체형은 타원형이다. 눈의 지름은 주둥이 길이보다 길고, 주둥이는 짧지만 뾰족하다. 주둥이 아래의 배쪽 외곽선은 약간 오목하다. 등지느러미는 1개로 극조부의 앞부분은 높고 서서히 낮아지며, 극조부와 연조부 사이는 얕은 홈을 이룬다.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안쪽으로 파여 있다. 등은... 바로가기
686 잔줄고기 형태:몸은 가늘고 길며, 머리는 종편되었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돌출되어 입이 위를 향해 열려 있다. 턱에는 수염이 없다. 측선공비늘 수는 43~47개이다. 등지느러미의 극조부의 기저 길이는 연조부의 길이와 비슷하거나 약간 길다. 등은 갈색이고 배는 연한 황색을 띤 흰색이며, 등과 배 사이에 적황색의 세로무늬가... 바로가기
685 쥐돔 형태:몸은 타원형으로 측편되어 있다. 양 턱에 1열의 이빨이 있고, 그 끝은 5첨두로 되어 있다. 미병부에 4~5개의 방패 모양의 골질판이 있다. 등지느러미의 극?연조부 사이에는 홈이 없다. 뒷지느러미는 몸의 중간 부분에서 시작된다.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안쪽으로 둥글게 파여 있다. 몸은 흑갈색이고, 살아 있을 때는... 바로가기
684 하스돔 형태:몸과 머리는 측편되었고, 체형은 긴 난형이다. 배의 외곽선은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등은 배에 비해 약간 높다. 입은 작고 위턱과 아래턱의 길이는 비슷하다. 아래턱의 아래 면에 한 쌍의 작은 구멍이 있고, 양 턱에 작은 이빨 열이 있다. 등지느러미의 극조부와 연조부 사이에는 얕은 홈이 있으며, 꼬리지느러미... 바로가기
683 빨간횟대 형태:몸은 원통형으로 머리 부분이 가장 크고, 뒤로 갈수록 가늘어진다. 눈 위에 끝이 여러 갈래로 갈라진 깃털 모양의 피판이 있으며, 후두부에도 2개의 작은 피판이 있다. 몸은 붉은색 바탕에 어두운 무늬가 있고, 작은 원형의 밝은 점무늬들이 있다. 측선공비늘 수는 36~39개이다. 전새개골의 가시끝은 2~4... 바로가기
682 주홍감펭 형태:몸과 머리는 측편되었고, 체형은 타원형이다. 눈 아래에는 2개의 가시기 있다. 몸은 적색 바탕에 체측에 불분명한 암적색 가로무늬가 5개 있다. 등지느러미 극조부에는 적색 바탕에 흰색 점이 흩어져 있고, 등지느러미 연조부와 가슴지느러미, 뒷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에는 적색 점이 열을 이룬다. 아가미뚜껑... 바로가기
681 사자구 형태:몸과 머리는 측편되었고, 체고는 체장의 약 1/2 미만이다. 입은 작고 위턱의 뒤 끝은 눈 앞부분의 아래에 도달한다. 등지느러미 앞쪽의 외곽선은 경사가 완만하다. 눈은 크고 머리의 등 쪽에 위치하며, 주둥이는 뾰족하다. 등지느러미는 제3극조 길이가 가장 길고 강하며, 뒷지느러미는 제2가시가 가장 길고 강하다.... 바로가기
680 강도다리 형태:몸 중간의 체고가 높아 체형은 마름모꼴에 가깝다. 우리나라의 가자미과 어류 가운데 유일하게 눈이 몸의 좌측에 있다. 유안측의 몸 표면에 동공 크기의 작은 돌기들이 열을 지어 있다. 측선은 몸 중앙에 반듯하게 위치하고, 가슴지느러미 부근에서 매우 낮게 솟아오른다. 유안측은 암녹색을 띠고 무안측은 흰색이다.... 바로가기
679 청복 형태:몸은 측편되어 있고 두텁다. 등과 배가 다소 튀어나와 낮은 각을 이루는 부분이 있고, 등지느러미 부근에서 아래쪽으로 갑자기 낮아진다. 후두부에서 등지느러미 기부까지 1개의 피부 융기선이 이어진다.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약간 둥글다. 몸과 지느러미에 연한 황녹색과 파란색의 가는 줄무늬들이 일정한 방향없이... 바로가기
678 층거리가자미 형태:체형은 폭이 넓은 타원형이다. 입은 작고 머리의 앞부분이 위를 향해 돌출되어 있다. 눈 위의 등 쪽 외곽선은 오목하다.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둥글다. 측선은 가슴지느러미 위에서 둥글게 솟아오른다. 유안측은 갈색 바탕에 모래알과 같은 흑갈색과 흰 점들이 흩어져 있다. 무안측은 흰색 바탕에 등과 배의 가장자리를... 바로가기
677 검은줄꼬리돔 형태:체형은 체고가 높은 난원형이다. 꼬리지느러미의 후연은 안쪽으로 깊게 파여 있고, 상엽과 하엽의 끝은 뾰족하다. 측선은 등의 외곽선과 평행을 이룬다. 몸은 회청색 바탕에 5~6개의 진한 청흑색 가로줄 무늬가 있고, 꼬리지느러미 상엽과 하엽에 검은 무늬가 뚜렷하다.||생태:서식처:연안 10m 미만의 바위 주변 /... 바로가기
676 가막베도라치 형태:몸의 앞부분과 머리는 약간 종편되었지만, 뒤로 갈수록 측편된다. 머리는 아래 면이 위쪽보다 넓고 주둥이가 뾰족하여 삼각형을 이룬다. 몸은 큰 빗비늘로 덮여 있다. 측선은 두 부분으로 구분되는데, 앞부분은 몸의 위쪽에 위치하며 감각관이 발달하여 있고, 뒷부분은 몸의 중앙에 위치한다. 색깔은 암컷은 황색... 바로가기
675 두줄베도라치 형태:몸과 머리는 측편되어 있으며, 길이가 길다. 두 눈 사이는 볼록하며, 머리에 피판이 없다. 양 턱의 뒤쪽에 송곳니가 있고, 아래턱의 감각공에는 작은 피질돌기가 있다. 아가미구멍은 가슴지느러미 기저부 위쪽에 아주 작게 열린다. 등지느러미의 극․연조부 사이는 홈이 없이 수평으로 이어진다. 뒷지느러미는... 바로가기
674 부시리 형태:미병부가 매우 가는 방추형이다. 방어와 매우 비슷하지만, 위턱의 모서리가 방어에 비해 약간 둥글고 가슴지느러미는 배지느러미보다 작은 점으로 방어와 다. 등은 청녹색이고 배는 은백색이며, 체측에는 눈을 지나 미병부까지 이어지는 황색 줄무늬가 있다.||생태:서식처:연안 바위 지역의 중·저층 / 식성:어류,... 바로가기
673 바다빙어 형태:입이 크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약간 길어서 입은 위를 향해 열리고, 위턱의 후단은 눈의 후연 아래까지 도달한다. 위턱에는 거칠고 단단한 이가 있다. 등지느러미는 몸의 중앙에 위치하며, 등지느러미 뒤에 작은 기름지느러미가 있다. 측선은 불완전하여 몸의 전반부에만 있다||생태:서식처:연안의 표?중층 /... 바로가기
672 쑥감펭 형태:몸은 측편형이고 길며, 측면에서 보았을 때 등쪽은 약간 볼록하고 배쪽은 거의 반듯하다. 머리 앞부분은 상하로 납작하고 폭이 좁으며, 머리 위에는 강한 골질돌기가 발달되어 있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길고, 양 턱의 주변과 몸에 많은 피판이 있다. 눈은 머리의 등쪽에 치우쳐 있고 눈앞에는 약간 깊은 홈이 있다.... 바로가기
671 광동홍어 형태:주둥이의 문연골 너비가 넓어 쉽게 휘어지지 않는다. 주둥이 길이는 비교적 짧으며 그 길이는 주둥이 끝에서 제5아가미구멍까지 길이의 1/2이하이다. 체반의 너비는 꼬리 길이의 1.6배 이하이다. 꼬리 등쪽에 수컷은 1열, 암컷은 3열의 긴 가시가 돋아있다. 체반의 등쪽은 암갈색으로 크고 작은 황색 점이 흩어져... 바로가기
670 오점촉수 형태:몸은 길고 단면은 반원형이다. 입술은 두텁고 아래턱에 육질의 긴 수염이 1쌍 있으며, 그 끝은 아가미구멍의 바로 앞에 도달한다. 몸 색깔은 변화가 많고 붉은 색 또는 연한 갈색을 띠며, 체측에 5개의 폭이 넓은 암갈색 또는 흑갈색 가로무늬가 있다. 앞쪽 3개의 무늬는 희미하지만, 등지느러미 연조부와 미병부에... 바로가기
669 풀가라지 형태:몸과 머리는 측편되었고, 체고가 낮고 긴 방추형이다. 미병부 측선의 약 1/2은 25~30개의 모비늘로 덮여 있다. 등은 암청색 배는 은백색을 띤다. 꼬리지느러미는 어둡고 가장자리에 황색을 띤다.||생태:서식처:200m 깊이 미만의 중·저층 / 식성:어류와 갑각류 / 번식:난생, 여름철 / 전장:40cm.||분포:우리나라의... 바로가기
668 청보리멸 형태:몸은 길고 원통형이다. 눈은 머리의 중앙보다 약간 위에 있으며, 주둥이는 끝이 뾰족하고 길다. 아가미뚜껑 뒤에 약한 가시가 한 개 있다. 꼬리지느러미 뒤 가장자리는 안쪽으로 얕게 파여 있다. 측선은 몸의 중앙보다 약간 위에 위치하고, 미병부에서는 중앙을 지난다. 측선 상부의 비늘열이 3~4개로 유사종인... 바로가기
667 대빨판이 형태:몸은 원통형으로 길고, 흡반도 비교적 커서 그 후단은 가슴지느러미의 중간 부분이나 그보다 약간 뒤까지 도달한다. 흡반의 판상체는 17~19매이다. 아래턱은 위턱보다 돌출되었고 그 끝은 둥글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몸 후반부에 거의 대칭으로 위치한다.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안쪽으로 깊게 파였다. 몸은... 바로가기
666 히메성대 형태:몸은 길고 원통형이며, 머리 부분이 크고 뒤로 갈수록 작아진다. 위턱의 끝은 동공의 전방에 도달한다. 두 눈 사이의 거리는 주둥이 양끝 돌출부의 거리보다 좁다. 주둥이 돌출부에는 작은 가시들이 돋아있고 가장 바깥쪽의 가시가 강하고 약간 길다. 측선비늘 수는 57~61개이다. 등지느러미 기부의 골질판 수는... 바로가기
665 바다동자개 형태:몸의 단면은 삼각형에 가깝고, 머리는 종편되었으며, 몸통은 뒤로 갈수록 측편되었다. 주둥이는 위에서 보면 둥근 반원형이며, 입 주변에는 3쌍의 긴 수염이 있다.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 사이에 기름지느러미가 있다. 가슴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에 강한 극조가 있다. 꼬리지느러미의 후연은 상하로 깊게 파여... 바로가기
664 갯장어 형태:몸은 원통형으로 가늘고 길며, 뒤로 갈수록 측편되었다. 등쪽은 다갈색 또는 회백색이고 배는 흰색을 띤다. 주둥이는 길고 입이 크며, 양턱과 서골에는 2~3줄의 이빨이 있고, 앞쪽에는 크고 강한 송곳니가 있다. 위·아래턱의 앞끝이 뾰족하게 된 끝에서 구부러져 있다. 배지느러미는 없고, 몸에는 비늘이 없다.... 바로가기
663 강담돔 형태:몸의 형태와 이빨의 모양이 돌돔과 비슷하다. 등지느러미는 극조부와 연조부가 막으로 연결되고, 연조부의 앞부분은 극조부보다 기조가 길어서 훨씬 높다. 꼬리지느러미 후연은 직선형에 가까우나 중앙은 약간 오목하다. 몸은 연한 황백색 바탕에 돌담을 쌓은 듯한 검은 무늬가 불규칙적으로 짜 맞추어져 있다. 완전히... 바로가기
662 점쏠배감펭 형태:몸의 형태는 쏠배감펭과 비슷하지만, 눈 위 피판의 길이가 눈 지름보다 훨씬 길고 머리와 가슴의 복면에는 암갈색줄무늬가 있다. 가슴지느러미는 크고 아름다우며 연조는 분리되어 있다. 몸은 연한 적색 바탕에 약 20여개의 흑갈색 가로줄무늬가 있고, 줄무늬 폭의 크기는 각각 다르다. 눈의 아래쪽에도 여러 개의... 바로가기
661 애꼬치 형태:몸은 길게 연장되어 있고 좌우로 두터우며, 주둥이가 뾰족하다. 위턱은 아래턱보다 짧고, 턱의 후단은 콧구멍 아래에 도달한다. 입 안에는 날카로운 이가 열을 이룬다. 배지느러미 기점은 제1등지느러미 기점의 아래에 위치하거나 그 보다 약간 뒤에 위치하고, 가슴지느러미 후단은 배지느러미 기점에 도달하지... 바로가기
660 탁자볼락 형태:몸과 머리는 측편되었고, 체고가 약간 높은 타원형이다. 코 위와 눈앞에 뚜렷한 가시가 있다. 위턱을 덮는 끝이 아래쪽으로 향한 가시가 없다. 주둥이는 뾰족하고, 눈 지름은 주둥이 길이보다 짧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약간 길고, 위턱의 후단은 눈의 중간 부분 아래에 도달한다. 몸은 회갈색 또는 적갈색이고 흰점이... 바로가기
659 줄가시횟대 형태:몸의 앞부분은 원통형으로 길고, 후두부에는 약간 크고 강한 가시가 있다. 전새개골의 가장자리에 4개의 가시가 있고, 가장 위의 것은 끝이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 등지느러미 기저부와 측선에 각각 1열의 골판이 있고, 각 골판 위에는 끝이 뒤를 향한 가시가 있다. 측선공비늘 수는 41~46개이다. 등지느러미... 바로가기
658 세줄얼게비늘 형태:몸과 머리는 측편된 타원형이며 미병부는 약간 길다. 눈 지름은 주둥이 길이보다 약간 길다. 등지느러미는 2개로 분리되었고, 몸은 복숭아 색 바탕에 체측에는 4개의 암갈색 세로줄이 있으며, 가장 아래의 줄무늬는 희미하고 뒷지느러미 앞에서 끝난다. 새파 수는 2~3+1+10개이고, 측선공비늘 수는 28~29개이다.... 바로가기
657 백미돔 형태:몸과 머리는 측편되었고, 체형은 체고가 높은 난형(卵形)이다. 등의 외곽선은 둥글고 머리 뒤는 약간 오목하며, 배의 외곽선은 편평하다. 전새개골의 뒤 가장자리에 톱니모양의 거치가 있다. 등지느러미의 연조부와 뒷지느러미의 기저부는 작은 비늘로 덮여 있다. 몸은 녹색과 다갈색이 섞여 있고, 꼬리지느러미 뒤... 바로가기
656 점촉수 형태:몸은 길고 단면은 반원형이다. 입술은 두텁고 아래턱에 육질의 수염이 1쌍 있으며, 그 끝은 전새개골의 후단에 도달하거나 후단을 약간 지난다. 수컷의 제2~3극조 길이는 길다. 등은 황적색이고 배는 담색을 띠며, 등지느러미 극조부의 후단 아래에 눈 크기의 암적색 반점이 1개 있다.||생태:서식처:60 m 미만의... 바로가기
655 미역치 형태:몸과 머리는 측편되었고, 머리 앞쪽은 경사가 심하고, 주둥이는 짧다. 양 턱에는 이빨 열이 있다. 전새개골에 4개의 가시가 있으며, 한 개는 강하고 나머지 3개는 피부에 묻혀있다. 비늘은 피부에 묻혀있고, 측선은 등쪽에 위치하며 흰점으로 나타난다. 척추골 수는 24~27개이다. 측선공비늘 수는 17~20개이다. 몸은... 바로가기
654 두줄촉수 형태:몸은 길고 단면은 반원형이다. 입술은 두텁고, 아래턱에 육질의 수염이 1쌍 있다. 몸은 황적색이고 주둥이에서 체측 중앙부까지 3개의 암색 세로줄무늬가 있으며, 미병부 위에 눈 보다 크고 검은 반점이 1개 있다. 각 지느러미는 몸과 같은 색을 띤다.||생태:서식처:연안 얕은 곳의 바위와 산호지역 / 식성:저서... 바로가기
653 반딧불게르치 형태:몸과 머리는 측편되었고, 체형은 약간 긴 타원형이다. 눈은 크고 눈 지름은 주둥이 길이보다 길며, 아래턱이 위턱보다 길다. 측선공비늘 수는 43~45개이다. 항문이 양 배지느러미 끝 사이에 위치한다. 항문 부근의 근육 안에 발광기가 있고, 그 안에 박테리아가 공생하고 있다. 새파 수는 5~8+15~18=20~26개이다.... 바로가기
652 가래상어 형태:체형은 길게 신장된 가오리형이다. 가슴지느러미는 입보다 앞에서 시작되고, 좌우로 확장되었으며 끝은 각을 이루지 않고 둥글다. 제1등지느러미는 배지느러미보다 훨씬 뒤에 위치하며,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는 인접해있다. 주둥이는 뾰족한 삼각형이고 입 앞쪽의 주둥이 길이는 입 너비의 3배 이상이다.... 바로가기
651 숭어 형태:몸은 긴 방추형으로 측편되었고, 머리 앞쪽은 약간 종편되었다. 주둥이는 짧고 끝이 둥글다. 눈은 크고 투명한 지방질이 잘 발달되어 눈 전체를 덮고 있다. 꼬리지느러미는 안쪽으로 깊게 파여 있으며, 측선은 없다. 등은 회청색 배는 은백색이다. 각 비늘의 중앙에는 어두운 반점이 있어서 몸에 여러 개의 세로줄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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