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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둘의 동물화, 몸통은 같으나 깃털은 달랐다
내용 조선시대 그림을 보다보면 동물화가 의외로 많다. 개, 고양이, 닭, 소, 말, 까치, 메추리, 독수리, 호랑이 등 많은 동물이 그려졌는데 특히 생활 속에서 흔하게 보는 개와 닭, 고양이를 그린 그림이 적지 않다. 그 표현 방식과 내용도 각양각색이다. 조선시대에 동물화는 문인화나 풍경화에 견주어 격이 낮은 그림으로 취급됐지만, 사실 동물 그림은 동물의 생태적 특징을 면밀
연계 기관명 문화체육관광부 정책브리핑
소제목 [변종필의 미술 대 미술] 변상벽의 ‘닭’과 이암의 ‘개’
작성일 2016-07-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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