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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취옹(醉翁)과 취명거사(醉瞑居士), 함께 대작했더라면
내용 조선시대 회화 작품은 그 예술적 가치를 등급으로 평가했다. 신품(神品), 묘품(妙品), 능품(能品), 일품(逸品) 등으로 평가등급이 나뉘었는데 4등급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을 신품으로 칭했다. 한마디로 ‘신의 솜씨’라 할만큼 뛰어나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조선시대(1392~1910)를 통틀어 ‘신의 손’이라 불릴만한 화가는 누구일까? 아무래도 문인화가 보다는 기술적 면에
연계 기관명 문화체육관광부 정책브리핑
소제목 [변종필의 미술 대 미술] ‘신의 솜씨’ 김명국과 장승업
작성일 2016-07-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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