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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료

문화데이터 상세
제목 섣달그믐날 시루 얻으러 가다니
내용 정의:되지도 않을 일을 가지고 안타깝게 애쓰니 미련하다는 의미의 속담. 섣달그믐은 어느 가정이나 설날에 먹을 떡을 만드는 날이므로 떡시루를 빌릴 수는 없는 일이다. 잘 되지 않을 일을 가지고 안타깝게 애쓰는 것은 미련한 짓이란 뜻에서 유래된 말로 이와 같이 농사일도 미리미리 준비해 허둥지둥하지 않도록 하라는 말이다.||내용: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무슨 일이든지 미리 준비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그렇지 못하면 남에게 폐가 되거나 손해를 끼치는 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무슨 일이든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임박해서 당황하는 일이 많으니 조심하라는 뜻이다. 시루에 대한 속담은 여러 개가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시루에 물 퍼붓기다”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세상에서 불가능하다는 일은 다 할 수 있지만 사람의 욕심만은 만족시킬 수 없다는 뜻으로 “시루에 물은 채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라는 말이 있다. 또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노력을 하지 않으면 제 것이 되지 않는다는 말로 “시루 안 떡도 먹어야 먹는 것이다.”라는 속담이 있다.||참고문헌:俗談辭典 (李基文, 民衆書館) 우리말 속담큰사전 (송재선 엮음, 서문당, 1983) 農事俗談 (農村振興廳, 1989) 우리속담사전 (원영섭, 세창출판사, 1993) 한국속담·성어 백과사전1-속담 편 (박영원 외 편저, 푸른사상사, 2002)
연계 기관명 한국민속대백과사전DB
부제
등록일 2017-06-20 00:00
갱신일 2017-06-20
분류 한국세시풍속사전>겨울(冬)>11월>구비전승
정의 되지도 않을 일을 가지고 안타깝게 애쓰니 미련하다는 의미의 속담. 섣달그믐은 어느 가정이나 설날에 먹을 떡을 만드는 날이므로 떡시루를 빌릴 수는 없는 일이다. 잘 되지 않을 일을 가지고 안타깝게 애쓰는 것은 미련한 짓이란 뜻에서 유래된 말로 이와 같이 농사일도 미리미리 준비해 허둥지둥하지 않도록 하라는 말이다.
집필자 최인학(崔仁鶴)
출처 俗談辭典 (李基文, 民衆書館) 우리말 속담큰사전 (송재선 엮음, 서문당, 1983) 農事俗談 (農村振興廳, 1989) 우리속담사전 (원영섭, 세창출판사, 1993) 한국속담·성어 백과사전1-속담 편 (박영원 외 편저, 푸른사상사,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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