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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사례

TOMB GUARD

  • 등록일 2020-06-19
  • 조회수 226
  • TOMB GUARD 1
창업사례
명칭 TOMB GUARD
활용데이터 문화재공간정보서비스, 연구보고서, 위치정보 등
제공기관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중앙박물관 등
소개

산간오지, 야간, 지하에서도

24시간 잠들지 않는 파수꾼

TOMB GUARD

 

 센서와 공공데이터 딥러닝을 이용한 문화재 보안관리 IoT 시스템

 

씨피가드는 각종 센서를 기반으로 한 IoT 기술과 공공데이터 딥러닝을 결합하여

매장문화재 복합관리 및 문화재 범죄 방지 시스템으로

 허가된 '공사 진동'과 불법적으로 땅을 파는 '갱도식 도굴 진동'을 구분하여

 문화재 범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서비스이다.

 

본 사업은 문화재공간정보서비스(HGIS)에서 제공하고 있는 공간정보를 기초 데이터로 활용하였다.

또한 공개된 시·발굴조사보고서를 활용하여 개별 유구와 유적에 대한 세부 정보를 수집한 후

 심층적 분석을 통해 디바이스 설치 최적소를 찾고, 고고학적 데이터를 구축하였다.

 

문화재 범죄 방지 시스템의 센서 정확도를 높이기 위하여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굴착공사 정보, 수도 정보를 활용하였으며,

지자체의 도로점용(굴착) 허가 현황을 통하여 국가가 허가한

 모든 공사의 신청 기관명, 공사 기간, 굴착 위치 및 위도/경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였다.

 

국가지정문화재와 시도지정문화재 모두를 포함하고 지표상에

 가시적으로 드러나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한 문화재를 지정문화재라 칭한다.

 

이런 지정문화재에서의 활용을 위하여 문화재공간정보(HGIS) Open API에서 제공하고 있는

문화유적분포지도를 통해 국가지정문화재 지정구역과 보호구역을 설정한 후

 각 유적의 위치와 규모를 분석할 예정이다.

<문화재공간정보서비스(HGIS) 지정문화재 활용 예시>

 

또한 문화재보호법 또는 시·도의 조례에 의하여 지정되지 아니한 문화재를 비지정문화재라고 하는데

이러한 매장문화재는 대부분 지하나 해저, 건조물 등에 포장되어 있다는 특성상 도굴이나 훼손에 취약하다.

 

문화재공간정보서비스(HGIS)에서 제공하는 주제공간정보 중 매장문화재 분포 예측 지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시기별·지역별 유적의 분포나 입지에 대한 정보를 분석하여 기존에 보고되지 않았던 매장문화재를 탐색 가능하다.

 

<문화재공간정보서비스(HGIS) 비지정 매장문화재 활용 예시>

 

지표상에 가시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지정문화재들이나 지하에 포장되어 있는 매장문화재들은

대부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침수나 화재, 지진이나 산사태 등의 자연재해나 도굴과 같은 인재에 취약하며

사전 예방보다는 사후 수습의 수준에 머무른다.

 

이런 문화재 재해 관리면에서도

문화재공간정보서비스(HGIS)에서 제공하는 문화재 안전관리지도를 이용해

해당 지역에 본 서비스를 설치한다면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

 

문화재 안전관리 지도는 기상청, 산림청 등의 기관에서 지진발생분포도나 홍수범람위험도 등의

재해정보를 중첩해 국가지정문화재로부터 반경 1km이내 지역의 재해 지도를 구축해 제공한다.

 

또한 문화유적분포지도와 3차원 경관분석도, 매장문화재 분포 예측지도와 재해정보를 중첩해 활용한다면

관리의 사각에 있는 시·도 지정문화재나 비지정 매장문화재에서의 재해 역시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

 

 본 사업은 도굴의 특성을 고려하여 진동센서를 사용함으로써

치명적 문화재 훼손을 일으키는 도굴에 대한 원천 차단을 이루어 내고자 하였으며,

또한 지표상의 문화재에 대한 문화재 도난 범죄 역시 방지하여

 문화재 보존에 효과적으로 기여하고자 구축되었다.

 

 

기업명 씨피가드(CP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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