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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비바람에 훼손되는 우리 문화재 똑똑하게 보호하기

  • 등록일 2021-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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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에 훼손되는 우리문화재 똑똑하게 보호하기 풍수해로 인한 문화재 훼손증가 2018년 19건 2019년 27건 2020년 50건 긴급보수로 인한 예산 지출 2018년 1069백만원 2019년 2774백만원 2020년 3258백만원 문화재 훼손 전체 164건 중 약59%(96건) 풍수해  문화재를 훼손시키는 태풍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태풍 발생 현황과 이동경로 분석 기상자료개방포털 과거태풍(기상청 날씨누리) 2019 재해연보(행정안전부)  1. 태풍 7~9월에 집중발생 지난 10년간 6월과 10월 사이 발생한 태풍은 모두 40회, 이 중 7~9월에 발생한 태풍이 85% 차지 2. 직접 상륙으로 인한 해안가 인근지역 피해 속출 한반도에 상륙한 태풍은 최근 5년간 이전의 3배를 기록했으며 모두 7~9월에 발생 문화재를 훼손시키는 호우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월별 지역별 강수량 분석 1. 6~9월에 집중되는 호우 10년동안 총 12,787mm의 비가 내렸으며, 6월부터 9월 사이 10년 강수량의 63%에 달하는 8,004mm의 호우가 집중 2. 경기와 경상남도, 제주도 일대에 가장 많은 비 3.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태풍과호우에 약한 건조물 문화재 출처 통계로 보는 문화유산(2020) 문화재청 지정문화재정보_목조/석조문화재 1. 훼손 위험이 높은 야외에 위치한 건조물 문화재 훼손위험이 있는 문화재는 주로 야외에 위치한 건조물 문화재로 서울, 경주, 안동, 남원 일대를 중심으로 분포 풍수해 많은 여름철, 문화재에 특별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출처 과거태풍(기상청 날씨누리), 2019 재해연보(행정안전부), 2011~2020 기상관측자료(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 태풍주의! 7~9월 경주시를 포함하여 동해안, 남해안 대비 필요 과거 긴급재난지역 중 건조물문화재 보유지역 top5 경주시 69개 남원시 17개 합천군구례군 16개 순천시강릉시 15개 김제시 12개 집중호우주의! 6~9월 제주도와 남해안, 중부내륙지역 대비 필요 과거 긴급재난지역 중 건조물 문화재 보유지역 top5 남원시 17개 합천군구례군 16개, 여주시 14개, 청도군 12개, 충주시 10개 한국문화정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