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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견 공개
내 반려견과 어디든 함께! 윗펍 (with pup(py)) 윤*민 1045

현황 및 문제점

우리는 우리의 반려견을 산책하기위해 공공장소를 종종 찾고는 한다. 보통은 목줄을 하고 입마개를 하고 배변봉투를 하는것이 옳지만, 내 반려견이 보다 더 자유롭기를 원하는 몇몇 사람들은 그마저도 하지 않는다. 내 눈에는 눈에 넣어도 안아플정도로 예쁜 우리 강아지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저 한 마리의 개일 뿐이다.최근에 목줄을 하지않고 산책을 시켜 다른 사람들이 물려서 다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많이 일어났다. 연예인 최시원의 개가 한일관 대표를 물어 사망까지 이르게 한 사회적인 큰 이슈 이후로 반려견 목줄 착용과 입마개 착용을 의무화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있다. 과연 우리의 반려견과 산책을 할 때 목줄,더 나아가서 입마개착용을 하는것이 의무가 되어야하는지,공공장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견주에게 어느정도까지 반려견 관리를 요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아야한다. 또한,반려견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은 어디까지로 제한해야하는지에 대하여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

제안내용

첫번째로,입마개와 착용 관련 제안이다. 견주들은 목줄까지는 대부분 착용하지만,입마개 착용은 망설인다. 외관상의 문제나 반려견에 대한 감정때문일 것이다. 철쇠로 되어있는 다소 보기 불편한 입마개보다는 고무로 되어있는 오리모양 입마개 등 외관상이나 강아지의 편리상으로도 용이한, 거부감이 들지않는 귀여운 입마개들을 많이 생산하고 공급하여 착용하게하면 견주들이 반려견에게 한결 편한 마음으로 입마개를 착용시킬 수 있을것이다. 두번째로, 공공시설 이용 관련 제안이다. 반려견을 동반한 견주들도 공공장소를 이용할 권리가 있다.이를 위해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 장소와 그렇지 않은 장소를 나누어야 할 것이다.공원으로 예시를 든다면,한쪽 산책로는 반려견과 견주를 위한 산책로로,조금 떨어진 다른 산책로는 반려견이 출입 불가한 산책로로 지정하는 등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되지않는다면 서로가 불편을 겪지 않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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