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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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온락(樂)
    팀원
    전인형(대표자/건반), 박하늬(해금), 변은정(피리), 김상아(가야금), 이선화(판소리), 김홍섭(타악)
    팀 소개
    '세계의 중심'이라는 순 우리말 '가온'에 '음악', '즐거움'의 '락(樂)'을 더해 <세계 중심에서 우리 음악을 즐기고 알리자>라는 취지로 2015년 결성된 창작국악 팀입니다. 판소리 민요 등을 재해석하여 전통 음악에 대한 다양한 시도로 대중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 국악앙상블 '나뷔'
    팀원
    서진실(대표자/소리꾼), 정보라(가야금/보컬), 김하연(대금/소금/생황), 김도희(타악), 박다혜(해금), 이아민(작곡/신디), 정혜영(피리/대피리/태평소)
    팀 소개
    '꽃'이 있는 곳에 '나비'가 있습니다. '우리 음악'이 있는 곳에 '나뷔'가 있습니다. 우리 음악과 함께 아름다운 날갯짓을 시작하는 여성 7인조 어쿠스틱 실내악 그룹 '나뷔'입니다. 나뷔(NAB)는 전통음악과 대중음악 사이에서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여 미래의 음악을 만들고자 합니다.
  • 마주(MAJU)
    팀원
    홍도기(대표자/피리), 성민우(대금), 정영환(DJ), 이상훈(기타)
    팀 소개
    마주는 한국 전통선율과 감성을 그대로 살리되 현대음악인 일렉트로닉 음악장르를 접목하여 한국 전통음악의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집단입니다.
  • 전통무용그룹 '춤판'
    팀원
    구명서(대표자/무용수), 정혜준(무용수), 유혜지(무용수), 김수아(무용수)
    팀 소개
    춤판이 남긴 흔적 또는 춤판이 다녀간 자리라는 뜻으로 전통무용의 흥과 멋을 소통하고 관객들 기억속에 춤판만의 신명난 춤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는 열정적인 차세대 전통무용 그룹입니다.
  • 전통타악그룹 천공
    팀원
    조의찬(대표자/죽방울), 김재훈(배우/왕), 이정원(배우), 최민준(버나), 이준희(살판), 신호준(꽹과리), 최수빈(징), 안경조(장구), 김태현(북)
    팀 소개
    전통타악그룹 '천공'은 각 지역들의 특색 있는 풍물가락과 연희를 한데모아 어울려보고자 합니다. 9명의 패기 있고 채치있는 젊은 단원들은 고리타분하게 느낄 수 있는 전통이라는 주제로 관객들에게 재미있게 다가가기 위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 전통타악예술단 하랑
    팀원
    정성용(대표자/모둠북/채상소고/버나놀이), 한다원(모둠북/부포놀음/꽹과리), 홍성태(모둠북/징/꽹과리), 장현진(모둠북/장구/태평소), 이성주(차이나드럼/나발), 유다영(모둠북/장구), 송석민(모둠북/북)
    팀 소개
    전통타악예술단 하랑은 국악을 기반으로 한 독창적이며 차별화된 공연기획을 목표로 하고, 이를 현대적 대중적 국악공연으로 발전시켜 남김으로써 외적으로는 국악의 문화예술 인프라 확장과 내적으로는 팀의 프로예술인의 길을 가는데 그 예술적 지향점을 둔 팀입니다.
  • 창작음악앙상블 본(本)
    팀원
    조봉국(대표자/타악), 류재은(양금) 윤서경(대금), 최예리(양금), 이승호(가야금), 이주희(아쟁), 거문고(김해린)
    팀 소개
    창작음악앙상블 본은 순수 우리 국악기로만 구성된 팀이며 더불어 자연음향 소리의 음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전통에 본연의 가치를 귀중하게 생각하는 창작음악 팀으로 현 세대에서 바람직한 국악 팀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 korean gipsy 상자루
    팀원
    조성윤(대표자/거문고/기타), 권효창(장구), 남성훈(아쟁/양금)
    팀 소개
    korean gipsy 상자루는 한국 전통음악의 원형을 유지하되 그 위에 새로운 창작 요소들을 가미하여 한국 전통음악과 창작음악, 그 두 범위에 모두 포함될 수 있는 음악을 지향하는 한국창작음악 팀입니다.
  • 계피자매
    팀원
    강희수(대표자/허디거디), 성현구(퍼커션)
    팀 소개
    허디거디, 달부카, 리크, 프레임드럼, 리코더, 아이리쉬 휘슬 등 현재 국내에서 생소한 세계 민속악기들을 연주하며 유례없는 앙상블을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색다른 시선의 음악적 접근과 다양한 방식의 접목과 실험을 통하여 창작작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 기타듀오 비토
    팀원
    이성준(대표자/클래식기타), 이수진(클래식기타)
    팀 소개
    국내 유일의 남매 클래식 기타 듀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비토(VITO)는 국내 무대와 더불어 일본,미국 등 국외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정통 클래식부터 국악,스페니쉬,영화음악 등 여러 장르의 레퍼토리를 아우르며 다양한 색채감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팀입니다.
  • 낯선시간
    팀원
    홍성현(대표자/기타), 한도영(클라리넷)
    팀 소개
    클라리넷과 기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클래식 인디 밴드로 '흥이 있어야 삶이 있다'를 모토로 공연 기획, 연주하며 여러 아티스트들과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지향합니다. 클래식과 실용음악 전공자의 시너지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합니다.
  • 디 사피루스
    팀원
    안효빈(대표자/바리톤), 홍훈태(테너), 김유태(팝보컬), 조준휘(팝보컬)
    팀 소개
    크로스오버 팝페라 그룹으로 남성 4인조이며 기존 팝페라 그룹의 무거움을 벗고 뮤지컬 음악 및 가요와 팝을 대중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음악을 추구하는 그룹입니다.
  • 마리슈
    팀원
    박성욱(대표자/보컬/기타), 고수영(건반/코러스), 강규현(베이스/코러스), 윤두호(퍼커션)
    팀 소개
    혼성 4인조 슈가팝 밴드로 인디신의 핫한 밴드로 주목 받고 있는 팀입니다. 라이브클럽, 각종 페스티벌, 콘서트를 넘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BGM으로 자주 삽입되는 등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모브닝
    팀원
    강하림(대표자/피아노/보컬), 황인규(베이스), 임준혁(드럼)
    팀 소개
    피아노 중심의 3인조 밴드로 탄탄한 연주력과 드라마틱한 노래를 선사합니다.
  • 브루나
    팀원
    허다솜(대표자/보컬), 이기현(플루트), 김필립(기타)
    팀 소개
    브루나는 보컬 허다솜과 플루트 이기현의 주축으로 활동하는 보사노바 밴드입니다. 14년도 어쿠스틱 음악제의 대상을 시작으로 '해설이 있는 브라질 음악회', 'Jazz night'등 다양한 음악적 활동을 통해 보사노바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싱어송라이터 이훈주
    팀원
    이훈주(건반/보컬)
    팀 소개
    팝, 재즈,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를 연주하며 공감할 수 있는 재치 있는 가사와 달콤한 멜로디로 듣는 사람을 흥겹게 하는 싱어송라이터 이훈주입니다.
  • 쓰다
    팀원
    이정욱(대표자/기타/보컬), 최예은(비올라)
    팀 소개
    쓰다는 일어날 자리를 잃어가는 '나'에 대한 것들을 노래합니다. 다가오는 것들 앞에 무력감을 느끼며, 미처 말하지 못했던 불안과 흔들림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 에스윗(S.with)
    팀원
    최영헌(대표자/테너색소폰), 여요한(소프라노색소폰), 김수룡(알토색소폰), 장원진(바리톤색소폰)
    팀 소개
    대중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지는 색소폰 콰르텟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 꿈을 가진 네 명의 청년들이 결성한 팀으로 '색소폰을 함께 느끼고 즐기자'라는 뜻을 에스윗이라는 이름에 담았습니다.
  • 오이스터(Oyster)
    팀원
    조장관(대표자/보컬), 김준협(기타), 김원우(키보드), 안의건(드럼), 오주원(베이스)
    팀 소개
    오이스터는 '굴'을 의미합니다. 전 세계의 모든 바다에 굴이 서식합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든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은 멤버들이 모여 합주를 통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팀입니다.
  • 차라리단추
    팀원
    김하늘(대표자/보컬), 한지수(기타), 이은향(건반)
    팀 소개
    발랄하고 귀여운 음악을 들려드리는 '차라리단추'는 작고 소박한 존재이지만 우리 곁에서 항상 필요한 단추 같은 음악을 하고자 결성된 밴드로써 밝은 에너지로 여러분께 웃음을 안겨 드릴 것입니다.
  • 허지영
    팀원
    허지영(대표자/건반/보컬), 이민섭(퍼커션)
    팀 소개
    피아노와 보컬 그리고 퍼커션과 함께 남녀노소 즐길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합니다.
  • FLAT FIVE
    팀원
    홍지훈(대표자/기타), 심성은(보컬), 궁준식(기타), 임진섭(베이스), 최정원(키보드), 박진석(드럼)
    팀 소개
    흑인 정서의 중심에 있는 Blues라는 장르는 우리의 한(恨)의 정서와 맞닿아 있습니다. 힘든 시기를 웃음으로 극복해내고 웃음이 나지만 마음 어딘가가 아픈 희곡적인 삶이 담겨 있는 음악으로 바쁜 현대인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 Hi to him(하이투힘)
    팀원
    황나래(대표자/퍼커션/보컬), 박세준(기타/보컬), 최솔(아코디언/보컬)
    팀 소개
    박세준, 황나래로 이루어진 듀오이며, 세션으로 최솔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하이투힘의 음악은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일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가사와 반짝이는 멜로디로 순간의 감정을 노래합니다.
  • L'Flutist 인지환
    팀원
    인지환(대표자/플루트), 장지은(피아노), 조성빈(베이스), 공성현(드럼)
    팀 소개
    클래식부터 뉴에이지, 자작곡들로 사람들에게 편안을 주는 L'Flutist 인지환 입니다.
  • NP UNION(엔피유니온)
    팀원
    문지환(대표자/드럼), 이동록(보컬), 조은재(색소폰), 최원호(트럼펫), 허순(트럼펫), 박준석(트럼본), 유효근(퍼커션/패드), 서영찬(수자폰)
    팀 소개
    기존의 힙합 아티스트들과는 달리 랩과 브라스, 타악기로 100% 라이브를 추구하고 있는 힙합 밴드 입니다. 수자폰, 색소폰, 트럼펫, 트럼본, 드럼, 퍼커션, 보컬 8인으로 구성된 엔피유니온은 브라스 힙합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Q.Q(큐큐)
    팀원
    이정우(대표자/보컬/베이스기타), 박 인(보컬/일렉트릭기타), 이주홍(드럼/멀티트랙레코드(MTR)조정)
    팀 소개
    음악적인 탐험을 하고 있는 Q.Q는 음악적인 언어들을 섞으면서 장난을 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의 음악은 뮤지컬 음악적인 언어를 많이 쓰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다이나믹이 형성이 됩니다. 작아졌다가 커지고 부담스럽게 진지했다가 말도 안 되게 장난스러워지는 양극적인 언어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Serotonin
    팀원
    진우혁(대표자/DJ), 김태준(DJ)
    팀 소개
    열정과 음악으로 행복과 즐거움이 넘쳐나는 한국 사회를 만들고 싶은 세로토닌 입니다.
  • Spearhead
    팀원
    노승현(대표자/기타), 우선명(보컬), 장혁수(기타), 이동혁(드럼), 김청운(베이스)
    팀 소개
    다년간 활동하면서 '강동 락 페스티벌', '버스커즈 In 군산' 등 많은 대회와 공연을 경험하였고 퍼포먼스 뿐 아니라 안정적인 연주력 또한 갖추고 있는 팀입니다.
  • Spero Brass
    팀원
    이충희(대표자/트럼본), 주영빈(1nd 트럼펫), 박세원(2nd 트럼펫), 백송이(호른), 박상훈(타악기), 임진솔(튜바)
    팀 소개
    Spero Brass의 'Spero'는 스페인어로 '숨 쉬는 동안 희망은 있다' 입니다. 요즘 현대인들의 우울감과 공허함을 위로하는 의미에서 팀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Spero Brass는 개개인의 즐거움보다는 힘들고 지쳐있는 관객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 Surf N Surf
    팀원
    장선영(대표자/랩), 배승연(보컬), 정우근(보컬), 윤여훈(보컬)
    팀 소개
    힙합과 R&B, 팝을 토대로 하여 트렌디한 사운드를 추구하여 대중들이 접했을 때 부담이 없고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들의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 모두에게 공감을 끌어내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예술분야와 결합하여 그 시너지를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The FunCity(펀시티)
    팀원
    이상번(대표자/보컬), 이선환(기타), 박준영(베이스), 김성도(드럼)
    팀 소개
    일렉트로닉, 뉴웨이브, 신스팝 등의 장르를 하나로 모아 The FunCity(펀시티)라는 이름으로 2016년 첫 디지털 싱글 'it's Time' 발매를 시작으로 2장의 싱글과 1장의 EP앨범을 발매 하여 현재까지 100여 차례 공연을 통해 라이브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 TWEED
    팀원
    김은수(대표자/보컬/기타), 손주은(베이스/코러스), 박찬영(키보드/기타), 박은규(드럼)
    팀 소개
    밴드 '트위드'는 '마을', '청년', '공동체'에 관심과 애착이 많습니다. 밴드가 결성한지 3년차 봄, 밴드 멤버 4명과 지역의 청년예술가들이 모여 '강북청년자립협동조합'이라는 법인을 설립하였고 2016 마을기업에 선정되어 '수유리콜라보'라는 복합문화 예술커뮤니티 공간을 운영 중입니다.
  • Vandi(반디)
    팀원
    이경구(대표자/관악기/핸드팬), 유병욱(퍼커션), 조영덕(기타)
    팀 소개
    반디는 자연을 관찰하고 그 속에서 창조적 영감을 얻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곡마다 다양한 악기를 구성하여 신비스러운 음악 스타일과 사운드를 선보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 모두 실천해야 하는 환경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음악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알리고자 합니다.
  • 오메가 포스
    팀원
    최창배(대표자/댄서), 김종완(댄서), 이우명(댄서), 임상원(댄서), 김진웅(비트박스)
    팀 소개
    비보이&비트박스는 음악과 춤의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최고의 공연, 최후의 공연, 좋은 공연을 중요시 여긴다는 의미에서 'Omega'와 그러한 과정을 표현하는 저희가 관객에게 힘과 영향력을 준다는 의미의 'Force'를 합쳐 'Omega Force'라는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 전래무용단
    팀원
    함초롱(대표자/안무/무용수), 김덕영(무용수), 김문주(무용수), 김민규(무용수), 배소미(무용수)
    팀 소개
    전래무용단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와 '춤'이라는 매개체의 만남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꿈꾸는 청년 무용집단입니다.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춤으로 풀어내는 이야기로 일상에서 새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 Dab Dance Project
    팀원
    김호연(대표자/무용수), 임정하(무용수), 전건우(무용수)
    팀 소개
    Dab Dance Project 는 인간의 모든 움직임은 춤으로 풀어낼 수 있다는 생각 아래 실험적 정신을 바탕으로 '춤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며 몸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메시지의 전달을 시도하고 소통을 도모합니다.
  • LADYBOUNCE (레이디바운스)
    팀원
    최세빈(대표자/댄서), 노은영(댄서), 이유림(댄서), 박현서(댄서)
    팀 소개
    2012년 결성된 대한민국 여성 스트릿댄스 퍼포먼스 팀 레이디바운스는 스트릿댄스를 기반으로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컨셉과 스타일을 레이디바운스만의 색깔로 풀어내며, '도전', '소통', Bounce를 통한 '공감'을 추구합니다.
  • 벤트 시스터즈(Vent Sisters)
    팀원
    이두현(대표자/복화술사), 이해지(복화술사)
    팀 소개
    벤트 시스터즈(Vent Sisters)는 복화술(ventriloquism)의 줄임말 벤트(vent)와 2명의 자매 시스터즈(sisters)가 합쳐진 공연 팀으로써 복화술이라는 장르로 구성되어 있고 여러 사물이나 인형에 소리를 입히는 공연을 만드는 팀입니다.
  • 이야기樂
    팀원
    박성미(대표자/1nd건반), 윤희현(드럼), 김대환(기타), 조아라(2nd건반), 최율태(베이스), 김민지(배우/보컬), 김연준(배우/보컬)
    팀 소개
    이야기락 밴드는 누구나 어렸을 적 즐겨봤던 동화를 어른이 되어 다시 기억했을 때, 내가 몰랐던 다른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의구심에서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스토리텔링을 음악 안에 넣어 재미와 감동, 그리고 관객과의 소통을 하고자 하는 밴드입니다.
  • 플레이그룹 잼잼
    팀원
    유은지(대표자/배우), 김유미(배우), 김현수(배우), 강동희(배우)
    팀 소개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가 협업을 통해 공연예술을 창작하는 팀입니다. 탄탄한 이야기에 보고 듣는 재미를 더하여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관객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재미있는 공연을 추구합니다.
  • 피케이아트컴퍼니
    팀원
    김태민(대표자/배우), 박기준(배우), 김소정(배우), 김소연(배우), 장지은(배우)
    팀 소개
    피케이아트컴퍼니는 평균연령 28세의 젊은 예술가들로 구성된 집단으로 행사나 갈라 쇼를 넘어 모든 장르에서 우리의 젊은 의식으로 포괄적 예술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A-tti(아띠)
    팀원
    이다연(대표자/공연자), 정수연(공연자)
    팀 소개
    A-tti는 수년간 연극 무대에 섰던 배우들이 뭉쳐서 만든 팀입니다. 자유로운 거리를 무대 삼아 다양한 콘텐츠들이 어울러져 A-tti in wonderland를 만들었습니다. 아띠는 우리말로 '친한친구'라는 의미로 누구에게나 가장 친한 친구와 만난 것 처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 더해프닝쇼 my dream
    팀원
    함서율(대표자/연기자), 김보미(연기자)
    팀 소개
    서커스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연구한 단체입니다. 현 시대 서커스의 실험적인 특성을 중시하고 기존 틀에서 벗어난 창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양한 오브제에 대한 탐구와 실험을 통해 새로운 그림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새로움 속 현시대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자 합니다
  • 팀 퍼니스트
    팀원
    김희명(대표자/연주/연기), 최대성(마임/연기)
    팀 소개
    퍼니스트는 2003년 창단되어 '서커스 코미디'라는 장르를 공연 및 제작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비언어 극 형식(넌버벌 퍼포먼스)의 거리공연을 시초로 마임, 슬랩스틱 코미디, 음악(연주), 서커스 등의 다양한 예술 장르들을 혼합한 공연을 기획, 연출하고 있습니다.
  • MJ카니발
    팀원
    정현진(마술사)
    팀 소개
    2012년 호주에서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눈앞에서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을 하며 현재는 작품 '신의 야바위'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 유상통프로젝트
    팀원
    오동석(대표자/퍼포머/연주), 박성준(미디/드럼), 이혜랑(피리/태평소)
    팀 소개
    거리에서 돌아다니는 쓰레기 80%이상은 분리수거가 가능한 쓰레기, 분리수거는 잘하는 것보다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상통프로젝트는 이런 저런 OOO것들을 외치면서 거리에서 환경운동을 합니다. 우리를 따라 해보세요! 나처럼 이렇게!
  • YOGART
    팀원
    이보아(대표자/퍼포머), 김은우(퍼포머), 이관헌(퍼포머)
    팀 소개
    ART와 YOGA의 결합, YOGA를 활용해 몸과 마음의 소통을 이끌어내는 ART 퍼포먼스! 예술가이자 배우이면서 움직임에 관심이 많은 팀원들이 모여 전문 무용수가 아니어도 몸을 통해 자기를 표현할 수 없을까 고민했습니다. '자유로운 움직임을 통한 정신적 해방'을 실현시키고 싶은 예술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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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앙상블'TaM(耽)'
    팀원
    김진안(대표자/타악), 최선호(피리), 최두리(아쟁), 육보원(가야금), 김소리(신디/작곡)
    팀 소개
    전통과 현대(Tradition and Modernity)의 약자와, 즐길 탐(耽) 이라는 슬로건으로 국악을 즐기고 좋아하며 음악에 빠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탐은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현대적 감성을 어우르며 대중과 소통를 형성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그룹입니다.
  • 전통타악그룹'굿'
    팀원
    정태영(대표자/꽹과리/장구), 금현욱(꽹과리), 박종찬(꽹과리/징), 안상용(꽹과리/ 소고), 서현아(장구)
    팀 소개
    2002년 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공연과 국내 초청, 기획 공연 활동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역사성과 신명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창단부터 현재까지, 전통음악의 계승과 시대와 어우러진 음악에 대한 연구를 해오고 있으며 지역의 여러 축제에 참여하여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로페스타 집시밴드
    팀원
    홍이삭(대표자/기타), 김근회(기타), 조휘남(베이스), 김광섭(비브라폰), 하종혁(퍼커션)
    팀 소개
    집시밴드 로페스타는 Romany(집시) 와 Festa(축제)의 합성어로 '집시의 축제'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5명의 클래식 전공자들이 조금은 색다른 음악안에 모여서 자유를 연주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며 대중들과 집시음악을 함께 즐기고자 하는 팀입니다.
  • 스모킹구스
    팀원
    이정훈 (대표자/드럼), 김동길(보컬/기타), 홍승기(기타/랩), 박성화(베이스/보컬)
    팀 소개
    스모킹구스는 4인조 스케잇펑크 밴드입니다. 무지막지하게 빠르고 공격적인 비트, 하지만 서정적인 멜로디는 에너지와 감성을 동시에 자극하는 경험을 줍니다. 중독성있는 후렴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들만의 특성으로 힘찬 제창을 하고싶게 만듭니다.
  • 아리온앙상블
    팀원
    임현섭(대표자/바이올린), 이유경(바이올린), 이한나(비올라), 이형준(첼로), 강민경(피아노)
    팀 소개
    <아리온>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음유시인으로 <모든 생명을 감동시키는 예술의 힘>을 상징합니다. 기존의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새롭고 감각적인 이해와 해석으로 보다 많은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제이닉
    팀원
    김재윤(보컬/연주)
    팀 소개
    독특한 음색과 창법이 특징인 제이닉은 2017년에도 청춘마이크 아티스트로 선정 되어 활동했으며, 10월 가수 임창정과의 듀엣 앨범으로 정식 데뷔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는 중입니다.
  • 마지노선
    팀원
    서윤신(안무/무용수)
    팀 소개
    대전이 문화의 도시가 되기를 꿈꾸며 지역의 팀으로써 고품질의 예술을 위해 노력하고 매년 국제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과 함께 새로운 움직임의 표현양식과 철학을 위해 몸을 공부하는 아티스트입니다.
  • 리얼스트릿
    팀원
    권기준(대표자/댄서), 김일홍(댄서), 채혜성(댄서), 김나영(댄서), 소다운(댄서)
    팀 소개
    2003년 대전 궁동에서 처음 만들어진 GB라는 팀에서 시작된 리얼스트릿은 댄스의 불모지였던 대전 은행동 거리공연을 2003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후배 양성 및 댄스 문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 김종환
    팀원
    김종환(배우)
    팀 소개
    기예에만 치중하지 않고 작품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연구하고, 사회에 의미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소통하겠습니다.
  • 매직저글링
    팀원
    원태윤(마술사)
    팀 소개
    하루에 적게는 2시간 많게는 5시간까지 꾸준한 연습을 해오며, 2009년 마술학과 입학 후 현재까지 공백 없이 지속적인 활동을 해왔습니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배우기 위하여 해외 교류와 활발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 버블아티스트 MC선호
    팀원
    이선호(퍼포머)
    팀 소개
    버블아티스트mc선호는 비눗방울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대중들과 소통하는 1인 아티스트입니다. 독도에서 공연한 대한민국 최초의 아티스트이자 평창올림픽에서도 이름을 알린 아티스트로 최고의 무대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RP's(알피즈)
    팀원
    김용래(대표자/연주자), 윤미경(연주자), 이민주(연주자), 장문수(연주자)
    팀 소개
    타악퍼포먼스 그룹 <알피즈>는 림스타악기앙상블의 단원 김용래를 주축으로 만들어진 퍼포먼스 타악 그룹입니다. 알피즈란 리사이클의 'R' 과 퍼커션의 'P', 팀원들이 속해 있는 앙상블 Lim's의 ‘s'를 합쳐서 만든 이름이며 주변의 여러 소품들을 이용해 연주하는 팀입니다.
  • 바위꽃
    팀원
    박지영(대표자/피리/생황/태평소), 장영구(드럼), 이정엽(기타), 김보라(노래), 김슬아(건반)
    팀 소개
    그룹 바위꽃은 대중적이면서도 한국적 색채를 가진 음악을 다양한 관객들과 함께 즐기며 ‘국악은 어렵고 지루하다’ 라는 틀을 깨고 우리 음악의 멋과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하는 팀입니다.
  • 보리가야금
    팀원
    김주리(대표자/가야금), 최보빈(가야금), 송대현(타악)
    팀 소개
    보리가야금은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이 쉽게 듣고 호응할 수 있는 대중적인 곡을 가야금으로 재해석하여 힐링이 되는 공연을 선사하고자 하는 팀입니다.
  • 평택연희단
    팀원
    이성재(대표자/상쇠), 윤현진(북/버나), 김지훈(장구/소리), 최영광(징/기놀이), 박부현(소고/버나)
    팀 소개
    평택연희단은 전통공연예술을 전공한 젊은 예술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청년들은 전통연희가 발전한 평택의 선배 예인들로부터 예인 정신과 기능을 전수 받고 전국을 무대로 삼아 시대 사명을 통한 전통의 창조적 계승을 설립의 목적으로 두고 있습니다.
  • 레코드마켓
    팀원
    조성환(대표자/퍼커션), 영윤(보컬), 곽무호(기타)
    팀 소개
    많은 분들이 쉽게 들으실 수 있는 대중음악을 기반으로 노래,연주하고 있는 팀으로 전공자와 비전공자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다양성에 대해 좀 더 넓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 리스트리오
    팀원
    이용민(대표자/드럼), 이시온(베이스), 이상아(피아노)
    팀 소개
    리스트리오는 다양한 장르를 통해 놀이동산에서 여러 가지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재미를 주며 단순히 들려주는 음악에서 벗어나 흥겹고 화려한 연주 퍼포먼스를 통해 보는 즐거움이 있는 연주를 선보입니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하여 관객 친화적인 공연을 하는 퓨전재즈 연주팀입니다.
  • 싱어송라이터 안재균
    팀원
    안재균(보컬/통기타)
    팀 소개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과 낭만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안재균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낭만과 청춘의 감성을 작곡하고 소개합니다.
  • 이승윤
    팀원
    이승윤(기타/보컬)
    팀 소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방구석 음악인 이승윤입니다. 2016년 앨범 <무얼 훔치지>를 발표 했으며 작년부터 꾸준히 공연을 다니고 있습니다.
  • 타임플라워
    팀원
    남시영(대표자/보컬/기타), 이찬웅(베이스), 양안나(건반), 정석준(드럼/타악기)
    팀 소개
    tvN 알쓸신잡1,2를 통해 음악을 알리게 된 타임플라워는 ‘때에 맞춰 꽃이 피다’라는 의미로써 용기를 잃고 주저 앉아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음원, 공연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Modern Rock, Pop, Ambient 등 깊이 있고 따뜻한 음악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 팝페라 그룹 보헤미안
    팀원
    안민규(대표자/테너), 백재훈(테너), 김영한(바리톤)
    팀 소개
    15년의 우정만큼 깊은 세 남자의 하모니 - Bohemian은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예술가를 뜻하는 말로, 팝페라 그룹 보헤미안은 성악 발성을 기반으로 팝, 오페라, 대중가요,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 project 100
    팀원
    박경상(대표자/타악기), 이일구(피아노), 박초롱(클라리넷), 김미성(베이스기타), 차륜희(트럼펫), 이송이(트럼펫), 고선주(트럼본), 곽도아(호른), 여지원(플릇), 신평식(베이스트럼본), 민대기(트럼펫)
    팀 소개
    project 100은 기존의 앙상블팀과는 차별화된 곡 선정에 목관의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과 금관의 웅장하고 강렬한 음색이 공존하는 팀이며 관객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공연을 지향합니다. 관객들이 청각 뿐만 아니라 시각으로도 다양한 볼거리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 뮤럽
    팀원
    이희덕(대표자/보컬), 편혜선(보컬)
    팀 소개
    ‘뮤럽’ 은 ‘뮤지컬 러브’의 줄임말로 뮤지컬을 좋아하지만 경제적인 문제로 접하기 어려운 문화소외계층과 시간적, 공간적인 문제로 볼 수 없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직접 뮤지컬 노래로 버스킹을 하는 뮤지컬 버스킹 팀입니다.
  • 트레블러 크루
    팀원
    이상민(대표자/비보이) 우경명(비트박스/댄서), 이주복(비보이), 조민재(비보이), 박효서(비보이)
    팀 소개
    비보이팀 트레블러 크루는 학창시절 댄스동아리로 시작하여 전업으로 활동하게 된 비보이팀입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마샬아츠, 택견, 국악 등 여러가지 융복합문화예술을 기획 개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색깔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국악앙상블 현
    팀원
    양여진(대표/가야금), 이수현(가야금), 조우리(아쟁)
    팀 소개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나라 현악기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 새로운 것을 연구하고 도전하기 좋아하는 연주자 셋이 모여 현(The String)이 탄생되었습니다.
  • 락드림
    팀원
    이밝음(대표자/소리꾼/가야금병창), 김재연(소리꾼/가야금병창), 유성희(피리/생황/태평소), 박청아(25현가야금) 김수지(바이올린)
    팀 소개
    국악그룹 ‘락드림’ (R.O.K Dream). 2014년 10월 1일 대한민국 전통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창단하였으며. Republic Of Korea 의 약자와 Dream 의 의미로 ‘한국의 꿈’과 동시에 樂(락)드림, ‘즐거운 음악을 드립니다’ 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 민속악단 새녘
    팀원
    신원일(대표자/심봉사), 천미지(심청), 김은정(뺑파), 박준오(대금), 송호연(아쟁), 차상윤(장단)
    팀 소개
    민속악단 새녘은 충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국악전공자들로 창악, 무용, 기악, 풍물부로 구성되어 있어 매년 전국 문화예술축제 및 정기공연(전통창극, 마당극, 창작극) 등 대중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종합 국악극을 현대인에 맞는 창극으로 변화시킨 공연을 선보입니다.
  • 사물놀이 연풍
    팀원
    송재현(대표자/꽹과리), 조병희(북), 권미선(장구), 문석영(장구), 이인국(징)
    팀 소개
    사물놀이 연풍은 전통문화의 올바른 계승과 발전을 위해 2011년에 창단했습니다. 대표자 송재현을 주축으로 전통타악의 음악성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희를 연구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한국전통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변화를 꾀하며 공연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 두왑사운즈(Doo-Wop Sounds)
    팀원
    곽호민(대표자/테너), 모성연(소프라노), 임이랑(알토), 유선복(베이스), 장경진(비트박스)
    팀 소개
    목소리로만 노래하는 아카펠라팀 입니다. 2014년 대학교 스터디로 모여, 현재까지 우리나라를 비롯해 홍콩, 대만, 필리핀, 미국과 일본 등 다양한 곳에서 목소리를 울렸습니다. 2016년부터 싱글앨범을 만들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요니스
    팀원
    이주연(대표자/피아노), 황수연(보컬)
    팀 소개
    요니스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내며 노래하는 황수연과 피아노 치는 이주연으로 구성된 여성 듀오입니다. 주로 유쾌하고 밝은 멜로디의 음악을 만들고 부르며 재치있는 가사와 섬세하면서 통통튀는 피아노 연주로 대중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어쿠스틱 팀입니다.
  • 퍼블릭박스(PublicVox)
    팀원
    신선호(대표자/보컬/젬베), 한정철(보컬/기타)
    팀 소개
    퍼블릭박스는 저희라는 상자에서 자꾸 꺼내 듣고 싶은 목소리, 언제든지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목소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밝은 다양한 분위기의 곡들로 여러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 Musik Quartet
    팀원
    박세진(대표자/2nd Violin), 서혜련(1st Violin), 구인선(Viola), 이주연(Cello)
    팀 소개
    무지크는 독일어로 음악을 뜻하고 콰르텟은 4명의 연주자를 뜻합니다. 4명의 연주자들이 모여 음악으로 관객들과 소통하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2014년 8월 정식 창단 이후 팀의 모토인 소통하는 공연들을 기획하여 충남지역에서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1253
    팀원
    강지연(대표자/보컬), 조하나(기타), 최병민(드럼)
    팀 소개
    1253이라는 팀명은 많은 분들이 저희의 음악을 함께 하기를 바라는 뜻으로 이리오삼!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취업, 사랑 등의 감정을 노래해 공감할 수 있기도 하고 때로는 괜찮다고 위로하는 노래를 합니다.
  • 디아트 커넥션
    팀원
    김근형(대표자/비보이/타악), 송정현(비보이/타악), 김성민(비보이), 박기석(비보이), 정지운(비트박스)
    팀 소개
    디아트 커넥션은 '예술은 한가지로 연결되어있다'라는 뜻의 비보이들이 모여만든 팀이며 비보이를 주축으로 비트박스, 타악 등 여러 장르의 공연을 추구하는 팀입니다. 비보이의 다이나믹함과 타악의 신명남이 딱 어울리는 조합의 공연을 선보이는 젊은 예술인들 입니다.
  • 발그레(ballet and record)
    팀원
    전나래(대표자/무용수), 계현지(오카리나), 김설범(어쿠스틱기타),이동희(퍼커션)
    팀 소개
    발레 (ballet) 그리고 레코드 (record)의 뜻을 지닌 발그레는 발레와 어쿠스틱밴드의 새로운 조합으로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펼치며 거리무용극을 선사합니다.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복합예술으로의 문화적 가치를 발레와 함께 풀어내는 무대를 만들어갑니다.
  • 수향(秀香)
    팀원
    손수향(대표자/해금), 김혜련(25현가야금/보컬/멜로디혼), 최연경(무용/우쿨렐레/기타), 전수지(피리/태평소/타악)
    팀 소개
    인디국악 秀香(수향) 은 국악의 빼어난 향기로 관객들을 취하게 하는 팀입니다. 전통국악과 무용을 전공한 팀원들이 모여 현대적인 기법을 적용,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다양한 퍼포먼스를 연출하는 다원예술 팀입니다.
  • LADYBOUNCE (레이디바운스)
    팀원
    임세준(대표자/풍선마술), 염광옥(비트박스) 김주호(댄서) 신주영(댄서) 김재영(댄서)
    팀 소개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 예술가들이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고자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마술사, 비보이, 비트박스, 뮤지컬 등 각 분야의 장점을 활용하여 새로움을 추구하는 공연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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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소
    팀원
    이제학(대표자/판소리), 이정원(판소리), 김형주(북)
    팀 소개
    시소는 남자 3인조로 구성되어 있는 창작 판소리 팀입니다. 작창, 작곡, 작사 및 다방면의 음악 활동으로 판소리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현실적인 이득보다 공연의 질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팀입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여 더 풍성한 소리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 이희정밴드
    팀원
    이희정(대표자/판소리), 최고은(피아노), 김은수(드럼), 이영화(베이스)
    팀 소개
    ‘전통이 현대를 만날 때’라는 슬로건의 창작 국악밴드입니다. 첫 정규앨범이 발표와 함께 국악부문 음원차트에서 1위를 달성하였고, 전라북도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공연기획으로 도민의 지지 속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국악밴드로 성장 중입니다.
  • 창작민속악단 악(樂)바리
    팀원
    김종현(대표자/대금), 국재환(해금), 김원기(판소리), 김강록(타악), 박진원(아쟁), 강호천(피리) 최성민(타악)
    팀 소개
    악바리팀은 남성 7인으로 구성되어 국악 민속악을 연구하는 팀입니다. 남성들의 세련되면서도 묵직한 표현력을 강점으로 우리 전통음악을 대중들에게 친근하고 아름답게 전하면서 전통음악으로 소통하고자 합니다.
  • 고니밴드
    팀원
    장혜선(대표자/보컬), 유현진(베이스), 김성하(드럼), 윤상연(기타)
    팀 소개
    싱어송라이터 고니의 프로젝트 밴드이며, 모던 락을 기반으로 soul , Folk Music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그날의 색채와 감정을 가지고 담담하게 때론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밴드입니다.
  • 김성수 Modern Jazz Trio
    팀원
    김성수(대표자/피아노/보컬), 이태훈(드럼), 김윤성(콘트라베이스)
    팀 소개
    김성수 Modern Jazz Trio는 재즈 피아니스트 김성수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전국 각지에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던한 스타일의 재즈팀입니다. 팀의 정체성과 음악적 스타일을 보여주는 자작곡과 대중적인 스탠다드 곡들을 재해석하여 감각적인 유니크함을 보여주는 팀입니다.
  • 나인브라스
    팀원
    이지현(대표자/튜바), 김지현(트롬본), 황이슬(트럼펫), 배슬아(호른), 윤혜원(트럼펫), 전다빈(드럼)
    팀 소개
    젊은 여성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매력적인 금관앙상블 팀이며, 여성 특유의 감수성을 가지고 서로 호흡을 주고 받으며 진정성 있는 하모니를 연주하는 팀입니다. 금관악기의 아름다운 음색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레이린
    팀원
    박혜린(보컬/피아노)
    팀 소개
    레이린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 우리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시점에서 바라보고 그 이야기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편한게 들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어쿠스틱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 이상한계절
    팀원
    김은총(대표자/보컬/기타), 박경재(기타/코러스)
    팀 소개
    김은총, 박경재로 구성된 모던포크듀오 이상한계절은 '이상을 향한 계절'의 준말입니다. 이상한계절만의 달콤따듯한 음악을 통해 인생의 환절기를 겪는 우리 모두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저마다 맞이하게 될 특별한 계절을 응원합니다.
  • 하랑은유
    팀원
    이은유(대표자/보컬), 김경빈(기타), 안다미로킴(피아노), 서익주(퍼커션)
    팀 소개
    하랑 은유는 '하늘 아래 너랑 나랑 함께 한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평창 올림픽에서 3개 국어 응원가를 부르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엄청난 행복 에너지를 전달해주는 인디밴드 입니다.
  • 라스트포원
    팀원
    신영석(대표자/댄서), 송경한(댄서), 하치훈(댄서), 추영완(댄서), 현재훈(댄서)
    팀 소개
    라스트포원은 세계 메이저대회 우승팀으로 현재 전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비보이 팀입니다. 비보이 퍼포먼스는 물론 현대무용, 연기, 마임, 콩트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여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축제의 장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 소울헌터즈
    팀원
    문원진(대표자/댄서), 배병엽(댄서), 강장원(댄서), 강산(댄서), 박홍혁(댄서)
    팀 소개
    소울헌터즈는 세계대회 우승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팀 입니다. 전문적인 공연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현대 무용수와 레크레이션 강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팀으로 성장해가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 L.D.A
    팀원
    이원기(대표자/댄서/MC), 김가은(댄서), 김선경(댄서), 김하연(댄서), 유민석(댄서)
    팀 소개
    전북 대표 댄스아카데미인 'LEETY DANCE ACADEMY'에서 활동하고, 리티아트컴퍼니에 소속돼있는 각양각색의 청년 댄서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대중성 있는 비보이댄스 뿐만 아니라 팝핀, 락킹, 걸스힙합 등 보기 드문 여러 스트리트 댄스 장르를 선보이는 팀입니다.
  • 매직서커스
    팀원
    박현우(마술/마임)
    팀 소개
    매직서커스는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여러가지 기술과 다채로운 장르를 융합시킨 1인 마술사 입니다. 단순히 듣고 흘려버릴 수 있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진실된 행동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서커스리쑨
    팀원
    이순만(마술/마임)
    팀 소개
    서커스리쑨은 넌버벌 공연, 마술사들과의 협연, 아동 교육극, 차력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을 시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마술쇼를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PANORAMA ARTS COMPANY
    팀원
    정소희(대표자/안무/댄서), 이유림(댄서), 주성진(배우), 이정섭(배우)
    팀 소개
    PANORAMA ARTS COMPANY는 무용과 연극을 전공하는 4명의 청년 예술가들이 설립한 다원예술 단체 입니다. 움직임과 연기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을 하며, 여러 장르를 넘어선 새로운 작품개발을 시도하는 팀입니다.
  • 국악밴드 '뽀삐와 아이들'
    팀원
    윤현명(대표자/피리), 이예찬(해금), 이혜연(판소리), 신민구(젬베), 서주원(건반)
    팀 소개
    남녀노소 누구나 국악을 즐길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팝재즈, 락발라드 등 귀에 익숙한 장르들과 국악을 접목시켜 매력있고 재미있는 친근한 국악을 보이는 팀입니다.
  • 여성 연희단 '다옴'
    팀원
    김연옥(대표자/태평소/꽹과리), 신현민(장구), 이연우(징), 김원선(북/소고)
    팀 소개
    '다옴'은 하는 일마다 모두 복이 온다는 순우리말로 팀과 관객, 더 나아가 모든 사람들이 하는 일마다 복이 오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팀명을 정한 전통예술 전공자로 구성된 팀입니다.
  • 창극 프로젝트 '소리치다'
    팀원
    소지원(대표자/소리꾼), 주희라(소리꾼), 백희정(소리꾼), 박정진(악기), 박해라(악기)
    팀 소개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예술로 공연을 창작하는 팀으로 전통 판소리의 맥을 이으면서 현대적이고 새로운 방향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전통예술의 즐거움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팀입니다.
  • 창작 국악그룹 '노라'
    팀원
    이이화(대표자/노래), 김보람(건반), 이승훈(타악), 박은비(노래), 오찬미(가야금)
    팀 소개
    '놀아보자'라는 의미를 가진 그룹으로 옛 노래를 기반으로 실험정신이 담긴 이 시대의 이야기를 노래하기 위해 결성된 팀입니다.
  • 프로젝트 앙상블 '련'
    팀원
    유세윤(대표자/아쟁), 이미소(보컬), 박상민(심벌), 임지영(장구/북), 임황철(대금)
    팀 소개
    개인기량이 우수한 단원들이 전통과 현대음악, 대중음악을 접목시켜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크로스오버 뮤직 공연팀으로 고급스러운 음악과 뛰어난 기량, 알찬 악기 구성으로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 특징인 팀입니다.
  • 그란디
    팀원
    조재희(대표자/연주/보컬), 변영주(연주)
    팀 소개
    지나치기 쉬운 순간의 감정을 노래하는 포크소녀단으로 그림을 그리듯이 자연스럽고 편안한 음악을 추구하는 팀입니다.
  • 데이 앤 나잇
    팀원
    송호인(대표자/기타), 노수빈(아코디언), 윤혜림(보컬)
    팀 소개
    기존의 곡들을 팀 만의 스타일로 다이나믹하게 편곡하여 관객의 호응을 유도하며 공연하는 팀으로 2017년 4월에 결성되어 광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퓨전 어쿠스틱 팀입니다.
  • 사라플라이
    팀원
    노사라(보컬/연주)
    팀 소개
    순수하고 솔직한 가사로 색채감 있는 자작곡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과 문화권의 관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을 하는 팀입니다.
  • 칸타빌레
    팀원
    오문기(대표자/연주/보컬), 김우성(보컬)
    팀 소개
    2명의 테너로 구성된 성악 크로스오버팀으로 클래식, 팝페라, 가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팀 특색에 녹여내어 공연하는 팀입니다.
  • 필그림 남성중창단
    팀원
    허주은(대표자/보컬), 고은총(보컬), 김경준(보컬)
    팀 소개
    성악 전공 남성중창단으로 클래식뿐만 아니라 팝, 오페라, 뮤지컬, OST 등 다양한 장르를 노래하는 크로스오버 팀입니다.
  • CREAM
    팀원
    김민호(대표자/드럼), 오세주(피아노), 전사무엘(베이스)
    팀 소개
    광주, 전남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음악을 지향하는 3인조 재즈음악팀으로 팀명은 Creative-Revolution-Express-Action-Musician의 약자입니다.
  • JOLLY BRASS SOUND
    팀원
    장현성(대표자/튜바), 김찬울(트럼펫), 김광현(트럼펫), 오은영(호른), 홍성혁(트럼본)
    팀 소개
    행복한 금관의 소리라는 의미를 지닌 JOLLY BRASS SOUND는 팀워크를 중시, 앙상블 공연을 하는 지역 대표 금관 5중주 팀입니다.
  • NS JAZZ BAND
    팀원
    김수곤(대표자/기타), 박수지(피아노), 윤영훈(드럼), 이완(베이스), 이미지(보컬)
    팀 소개
    기타, 드럼, 베이스, 피아노 및 보컬로 구성된 5인조 밴드로 음악활동 이외에도 교육 프로그램, 시민들과 향유 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을 하는 팀입니다.
  • 올마이티 후즈
    팀원
    오형준(대표자/연출/댄스), 김태경(댄스), 임슬기(댄스), 정지운(댄스), 천현우(비트박스)
    팀 소개
    좋은 작품과 창의적인 공연을 실현하고자 구성된 팀으로 오랜 기간 호흡한 우수한 팀워크를 기반으로 크리에이티브한 댄스 실력과 네트워크를 갖춘 프로다운 움직임을 보여주는 팀입니다.
  • 히어로 댄스
    팀원
    이우진(대표자/댄서), 김학민(댄서), 김우진(댄서), 남다슬(댄서)
    팀 소개
    2005년 결성되어 국내 각종 축제와 기업체 공연 안무 등 국내 · 외 활동을 통해 폭넓은 예술의 세계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공연예술팀입니다.
  • 420 투게더
    팀원
    김유나(대표자/무용수), 강세웅(무용), 이미경(무용), 조성영(의상), 정서연(음악)
    팀 소개
    420 투게더의 420은 사람과 사람 42의 거리를 좁힌다(0)는 의미로 장애인 댄스 스포츠 선수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 베이스튜디오
    팀원
    임주신(대표자/연주), 최보희(배우), 최효주(배우), 김현규(배우), 이한별(배우)
    팀 소개
    광주 출신 작곡가 베이를 기반으로 구성된 공연 팀으로 작곡, 극작, 배우, 노래, 춤 등 다양한 에너지가 모여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으며, 창작 뮤지컬부터 마당극, 창작 연극 등 예술을 융합하고 도전하는 팀입니다.
  • 극단 빈그릇
    팀원
    문승현(마리오네티스트)
    팀 소개
    개인 극단으로써 상업적 공연예술에서 탈피하고자 노력하는 팀으로 마술, 연극, 퍼펫, 마임 등 여러 장르에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창의적인 공연을 위해 노력하는 팀입니다.
  • 마술여행
    팀원
    김영재(대표자/연출/마술사), 이창민(마술사), 정한준(마술사), 이민철(마술사), 서보름(보조 마술사)
    팀 소개
    마술 전공이 다른 마술학과 졸업 및 재학생으로 구성되어 2006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무대에서 많은 경험을 축적 하였으며, 새로운 마술에 도전, 다채로운 색깔을 유지하고 있는 팀입니다.
  • 버블타이거
    팀원
    문충열(버블 매직)
    팀 소개
    전남, 광주에서 활동하는 팀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거리공연 및 지역 행사 등에서 공연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재미,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는 재미있는 공연을 하는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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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하는 가야금 놀다가
    팀원
    민정민(대표자/가야금병창), 홍혜림(가야금병창), 김소리(가야금병창), 김영진(퍼커션), 하소희(신디사이저)
    팀 소개
    우리소리로 놀아보자! 대구지역의 최초 가야금병창 그룹으로, 현악기의 아름다움의 상징인 가야금 선율과 공감가는 노랫말로 전통음악을 재해석하여 관객과 소통하는 젊은 국악인들로 구성된 그룹입니다.
  • 노리광대
    팀원
    육준희(대표자/재주꾼), 손호섭(재주꾼), 이홍규(재주꾼), 오형우(꽹과리), 임홍규(장구), 전병훈(북/징)
    팀 소개
    가슴 뛰게 하는 젊은 잽이, 노리광대는 전통 타악기 전공자가 모여 전통의 것을 선보이고 그 우수성을 알려 진정한 뿌리를 찾아 복원하고자 합니다. 전통문화예술이 익숙하지 않은 세대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작품을 창작하며 다양한 공연으로 전통문화예술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신민속악회 바디
    팀원
    장주영(대표자/장구), 정선겸(아쟁), 조희규(해금), 김영산(대금), 황한얼(거문고), 이창희(신디사이져)
    팀 소개
    '바디'는 제자가 스승으로부터 전승받은 소리에 자신의 음악적 색을 입혀 다듬어 놓은 소리를 의미합니다. 신민속악회 바디는 다소 이해하기 어렵다 여기는 전통민속악을 팀만의 색깔로 해석하여 새로운 민속악을 선보이며, 모든 곡을 직접 작곡·편곡하여 자신들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팀입니다.
  • 여자들 피리피그
    팀원
    박지언(대표자/아이리쉬 휘슬), 김지현(대금), 이선미(바이올린), 이선화(피아노)
    팀 소개
    대금, 아이리쉬 휘슬, 바이올린, 피아노로 구성된 4인조 밴드, 여자들 피리피그! 관객들에게 한국적인 멋과 아일랜드의 색으로 그들의 흥겨움과 한,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청춘전통연희단 천계소리
    팀원
    전진원(대표자/쇠), 김성엽(연기), 김성은(연기), 전상현(열두발상모), 윤영서(모듬북), 정지현(모듬북)
    팀 소개
    청춘타악연희단 천계소리는 구미에 자리를 잡고, 대구경북권의 대학생과 직장인이 전통연희를 매개로 뭉친 팀입니다.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알리고 지역문화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의미를 담은 전통연희로 청춘의 열정을 무대로 표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타악집단 일로
    팀원
    김동민(대표자/타악), 김락호(타악), 류재영(타악), 김윤우(소금), 박유정(무용)
    팀 소개
    타악집단 일로는 국악 타악기를 기반으로 전통음악, 전통연희 그리고 창작음악까지 대중들이 즐길 수 있는 국악을 만들기 위해 모인 연주단체입니다. 전통음악의 멋스러움과 전통연희의 놀이적 요소를 활용하여 전통을 계승한 새로운 트렌드의 국악공연을 소개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 퓨전국악 이어랑
    팀원
    이자영(대표자/판소리), 류연주(가야금), 장호영(건반), 김휘대(피리)
    팀 소개
    이어랑은 ‘귀’, ‘잘 듣다’ 또는 ‘새겨듣다’의 의미를 포함하는 ‘EAR’과 ‘~와(과) 함께하다’라는 접속사 ‘랑(RANG)’을 붙힌 파생어로써 듣기에 편한 음악을 연주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음악의 발전을 도모하며 너도 나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고, 듣기에 편안한 음악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 돌담곁에 이끼
    팀원
    김진욱(대표자/베이스/기타),이경금(보컬/기타),최정원(타악기)
    팀 소개
    돌담 곁에 이끼는 보컬 이름에서 비롯된 이끼라는 단어와 든든하게 받쳐주는 느낌에 돌담을 붙여 만든 이름으로 돌담에 붙은 이끼같이 작지만 친숙한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겠다는 마음으로 지었습니다. 대중적인 음악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과 소통하려고 하는 팀입니다.
  • 매드라인
    팀원
    조영진(대표자/스네어드럼), 박정주(스네어드럼), 김영훈(베이스드럼), 김보경(쿼드드럼), 강형훈(심벌즈)
    팀 소개
    클래식 타악을 전공한 청년들로 구성된 매드라인! Marching and Drumline의 첫 글자를 따왔고 이중적 의미로 Mad를 쓰며 음악에 미쳐 연주하겠다는 열정! 외국에서 필드 응원용으로 자주 쓰이는 마칭밴드를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리고 싶은 시도는 계속될 것입니다.
  • 모노플로
    팀원
    이성훈(대표자/기타), 김하나(보컬), 김영훈(베이스), 이상영(드럼), 송예은(키보드)
    팀 소개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기타리스트 이성훈, 이야기 하듯 편안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보컬 김하나, 부지런하게 자신의 사운드와 플레이를 준비하는 베이스 김영훈, 자신의 마음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건반 송예은, 탄탄한 리듬 위 멋진 모션까지 겸비한 드럼 이상영이 꾸려나가는 팀입니다.
  • 어쿠스틱밴드 안녕
    팀원
    김유진(대표자/리드보컬), 박종석(기타/서브보컬)
    팀 소개
    어쿠스틱 밴드 안녕은 젊다 느껴지는 20대도 어른이 되어버린 것 같은 40대도 아닌, 30대 초반의 나이인 청춘의 끝자락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그들만의 언어로 부르는 팀입니다. 결혼과 취업 등 인생의 큰 결정과 고민을 둔 30대 초반을 대표해 청년들을 위해 노래합니다.
  • 원따나라
    팀원
    이보람(대표자/젬베), 김경민(젬베), 신보섭(젬베), 강은영(두눈), 김혜빈(댄스)
    팀 소개
    대구 최초! 유일! 서아프리카 공연예술팀 원따나라! 수수부족의 말로 '우리 모두 다함께'라는 뜻이며 서아프리카 리듬의 에너지와 흥을 함께 즐기고자 합니다. 서아프리카 만뎅문화권의 전통리듬·춤에 공연요소를 더욱 가미해 듣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보입니다.
  • 전복들
    팀원
    유영선(대표자/기타), 김현석(베이스), 고창일(보컬/기타), 전성현(드럼)
    팀 소개
    대구 인디씬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타팝 브릿팝 밴드 전복들! 흥겨운 로큰롤에서 부터 감성 넘치는 기타팝까지 저희 노래를 따라 부르고 즐기실 준비 되셨습니까?
  • 카노
    팀원
    박현일(대표자/베이스), 송미해(보컬), 정재한(기타), 박성규(드럼)
    팀 소개
    카노 (CANO)는 라틴어로 ‘노래하다, 연주하다’라는 뜻이며 보컬(송미해), 기타(정재한), 베이스(박현일), 드럼(박성규)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입니다. 감성적이고 듣기 편한 음악, 누구나 좋아할만한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 편한메아리
    팀원
    정지훈(대표자/스트릿퍼커션), 정대근(보컬/기타)
    팀 소개
    지역의 열정 있는 청년들로 이루어진 고객 지향적 로컬 아이돌 편한메아리, 거창하지 않은 것들로 대중들에게 스며들어버리는 깜짝 놀랄 시간, 상상치도 못할 버려질 것들로 음악을 노래 그리고 소통하는 이 지역의 떠오르는 뮤지션 '편한메아리'입니다.
  • 멋 무용단
    팀원
    박민우(대표자/한국무용), 김학용(현대무용), 이재진(현대무용), 장성인(탭댄스), 이재형(힙합)
    팀 소개
    멋무용단은 한국의 멋을 춤으로 표현하는 단체입니다. 각 장르의 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장르의 춤이 모여 한국의 멋을 춤으로 보여줌으로써 잊혀져가고 있던 한국의 멋을 대중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 아리랑 비보이즈
    팀원
    황승태(대표자/비보이/탈춤), 손석희(비보이/탈춤), 윤위수(비보이/탈춤), 김남규(연출/비보이/탈춤) 정대희(신디사이저/비트박스)
    팀 소개
    아리랑비보이즈는 스트릿 장르와 국악 및 탈춤을 접목시킨 공연을 하는 단체입니다. 우리나라의 고유한 전통과 한국 비보이의 만남! 비트박스와 국악 및 탈춤의 결합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실행합니다.
  • 삑삑이
    팀원
    정호재(공연자)
    팀 소개
    삑삑이는 대구 최초의 거리공연가로서 동성로, 수성못, 김광석거리 등을 웃음으로 가득 채워 왔습니다. 화려한 공연이 아닌 관객과 함께 친구가 되어 모두가 만들어가는 공연을 추구하는 삑삑이는 오늘도 거리로 나섭니다.
  • 두매직
    팀원
    김인기(공연자)
    팀 소개
    다양한 공연 장르를 공부하고 항상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젊은 청년 공연가 입니다. 관객이 즐거울 수 있다면 언제나 망가질 줄 아는 공연가가 되고 싶습니다.
  • 코.마.행.쇼
    팀원
    김민형(공연자)
    팀 소개
    마술사로 산지 14년, 프리랜서 마술사로 활동한지 5년이 다되어 갑니다. 그동안 많은 마술대회나 무대를 통해 마술로 관객을 찾아 뵈었지만 늘 부족한 걸 느낍니다. 청춘마이크로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코마행쑈'가 되겠습니다.
  • 퍼포머준
    팀원
    이준상(공연자)
    팀 소개
    퍼포머준은 서커스 저글링을 기반으로 광대의 몸짓과 거리예술을 공부하며 새로운 콘텐츠를 끊임없이 배우고 서커스를 탐구하는 공연자입니다. 넌버벌의 형식으로 광대의 몸짓이 전하는 메시지에 주목해 서커스 저글링의 기예에 메시지를 얹어 관객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 훌라
    팀원
    김효선(대표자/샴푸신디사이저), 안진나(PVC 파이프오르간), 문찬미(알미늄실로폰), 나제현(전동드릴/스프링드럼), 석민상(퍼커션)
    팀 소개
    도시 특유의 물성(재료, 공구 등)과 비물성적(시간, 공간, 이야기)인 소재들을 캡쳐하고, 해킹하고,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서 도시탐사, 도시뮤직비디오, 공연 등으로 공유하는 프로젝트 팀입니다. 도시를 능동적인 놀이터로 만드는 도시전도사!
  • 국악그룹 '라일락'
    팀원
    김영준(대표자/피아노), 이수현(대금/소금), 김하나(해금), 전민경(가야금), 임진희(피리/태평소)
    팀 소개
    국악그룹 라일락은 작곡가 김영준을 중심으로 대금/소금, 피리/태평소, 가야금, 해금연주자로 구성된 팀입니다. 국악기 소리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키며 서정적인 멜로디로 대중들에게 국악기에 대한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타파할 수 있는 연주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국악그룹 '세악시'
    팀원
    홍윤(대표자/대금), 김수현(가야금), 전유정(해금), 윤수웅(베이스기타), 전소미(신디사이저)
    팀 소개
    해금을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굉장히 보기 드문 ‘해금병창’곡을 연주합니다. 팀 자작곡을 보유하였으며, 그 외에도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세악시’만의 색깔을 덧입혀 국악을 알리고자 노력하는 팀입니다.
  • 국악그룹 '피네'
    팀원
    김지우(대표자/가야금), 윤이경(해금), 이윤화(대금), 김재은(보컬)
    팀 소개
    '국악의 꽃을 피우다'라는 뜻을 가진 4인조 국악그룹으로, 국악을 기본으로 매력적인 음색의 보컬과 함께 다양한 편곡을 선보입니다. 베이스기타와 신디사이저의 코드 선율은 MR로 나오며, 각 악기와 보컬은 직접 연주하여 더욱 대중적인 국악연주로 다가갑니다.
  • 예인집단 향비
    팀원
    황진삼(대표자/징/버나), 조한민(꽹과리), 김재현(북/버나), 김준호(장구), 박성규(바라/꽹과리)
    팀 소개
    우리음악의 대중화와 더불어 새로운 장르의 창작활동을 통해 국악의 세계화를 추구하며, 전통문화예술의 발전과 창작연희의 무한가능성으로 미래의 콘텐츠 개발에 기여하는 단체가 되고자 노력하는 팀입니다.
  • TaRo
    팀원
    최정욱(대표자/장구), 이경희(장구/꽹과리), 이현서(장구/징), 이충인(장구/북), 박상영(소리)
    팀 소개
    청년 ‘국악’ 예술가들의 열정으로 모여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는 팀으로, 타악기의 본질을 드러내고 다양한 장단 그 고유한 맛을 찾아 만들어내며 많은 사람과 ‘국악’이라는 문화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는 팀입니다.
  • 네모밴드
    팀원
    박준화(대표자/보컬/기타), 최호선(퍼커션), 이가영(보컬), 이동진(래퍼)
    팀 소개
    색이 다른 4명의 음악인이 모여 만든 팀으로 기타, 피아노, 디제이, 래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쿠스틱, 발라드, 재즈, 힙합,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장르의 장점을 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음악적 시도 등을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팀입니다.
  • 달빔
    팀원
    황대웅(대표자/베이스), 박태욱(드럼), 김경모(기타), 임보라(피아노), 강민정(해금)
    팀 소개
    전통과 현대의 조화에 대한 고민으로 창작하고 연주하는 해금, 피아노,기타, 콘트라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된 컴포저스 콜렉티브 밴드입니다. 멤버들이 직접 작,편곡한 곡에 전통악기 해금의 소리를 입혀 달빔만의 사운드를 추구합니다.
  • 라펠코프
    팀원
    김경한(대표자/보컬/기타), 엄현준(기타), 정용재(베이스), 박형규(드럼)
    팀 소개
    부산에서 활동하는 밴드 라펠코프가 만들어낸 Broadway Rock 이란 장르로 한편의 연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음악을 하는 팀입니다. 자칫하면 무겁게 받아 들일 수 있는 가사를 라펠코프 특유의 신나는 리듬으로 풀어내어 관객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 루츠리딤
    팀원
    박현정(대표자/보컬/가야금), 이광혁(젬베/전자퍼커션), 최정경(건반)
    팀 소개
    한국과 아프리카의 전통리듬을 연구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혼성3인조 음악그룹입니다. 전통리듬과 선율을 활용한 리프를 기반으로 전자음악을 덧입혀서,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대중적인 접점을 만드는 실험적인 사운드를 만듭니다.
  • 룬디마틴
    팀원
    김민경(대표자/보컬/기타), 문지원(코러스/피아노)
    팀 소개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자작곡뿐만 아니라 즉흥 연주가 가능한 팀입니다. 보컬, 기타, 건반, 코러스로 구성되어 있는 2인조 여성 어쿠스틱 밴드이며 객원 드러머, 베이시스트와 함께 밴드 사운드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갈 팀입니다.
  • 모멘츠유미
    팀원
    곽유미(대표자/보컬/기타), 이영훈(퍼커션), 이원지(베이스)
    팀 소개
    부산에서 활동하는 음악가의 정서를 그대로 담은 자작곡으로 관객들과 감정을 공유하며, 어쿠스틱에 퍼커션과 베이스 세션으로 풍부한 사운드를 더하여 모멘츠 유미만의 감성을 가진 팀입니다.
  • 블뤼엔 트리오
    팀원
    채지원(대표자/바이올린), 성민경(첼로), 곽수현(피아노)
    팀 소개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3중주 팀으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공연장만이 아닌 갤러리, 카페, 박물관 등에서 지속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관객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비바이올린스
    팀원
    박혜련(대표자/바이올린), 김한나(바이올린)
    팀 소개
    다양한 활동을 기반으로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두 대의 바이올린으로 화려한 기교와 트렌디한 편곡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며 여러 장르를 시도하는 팀입니다.
  • 스트라이허 앙상블
    팀원
    남가영(대표자/바이올린), 조우태(바이올린), 김민경(비올라), 이강수(첼로), 박예송(더블 베이스)
    팀 소개
    클래식과 더불어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팀으로 현악4중주, 현악5중주, 피아노3중주, 피아노5중주 등 클래식의 다양한 편성과 구성을 매년 정기연주회에서 함께 연구하며 저희 팀만의 음악을 만들어 가는 팀입니다.
  • 초콜릿벤치
    팀원
    배가영(대표자/보컬/기타), 최형석(멜로디카)
    팀 소개
    따뜻한 음색의 보컬을 중심으로 어쿠스틱 기타와 멜로디카, 그리고 여러 퍼커션 사운드가 함께하는 어쿠스틱 밴드입니다. 일상과 주변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관객들과 소통을 통해 이해와 공감을 상상할 수 있게 합니다.
  • 콰르텟 드 콤마
    팀원
    이윤지(대표자/바이올린), 이희진(바이올린), 박지인(비올라), 손미리(첼로)
    팀 소개
    현악기 전공자 (바이올린2, 비올라, 첼로) 총 4인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전문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현악 4중주를 통해 새롭게 재해석하여 들려주며 대중에게 문화의 향유와 휴식을 제공하여 클래식을 편안하게 다가가고자 노력하는 팀입니다.
  • 파도도시크루
    팀원
    배유인(대표자/트롬본), 서봉진(드럼), 이희진(피아노), 강철주(알토 색소폰), 김성환(수자폰), 원훈식(테너 색소폰), 이성우(트럼펫)
    팀 소개
    ‘음악은 우리를 신나게 만든다!’ (Music makes we high!) 라는 슬로건을 가진 7명으로 구성된 브라스 밴드입니다. 트럼펫, 트롬본, 알토 색소폰, 테너 색소폰, 그리고 수자폰과 함께 드럼, 신디사이저 연주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방대한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후브라스콰이어
    팀원
    김기율(대표자/튜바), 박승훈(트럼펫), 박민주(트럼펫), 최민재(트롬본), 오원택(호른), 하경륜(드럼)
    팀 소개
    6명의 금관악기 앙상블 팀으로 5중주부터 20중주까지 구성하여 다양한 레퍼토리와 향상된 음악성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지난 유행가, 클래식 뿐 아니라 현재 유행하는 음악을 직접 편곡하여 음악의 질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Brasstar
    팀원
    조상혁(대표자/튜바), 김형진(트럼펫), 전지은(트럼펫), 김동현(트럼본), 박병진(드럼), 이시원(호른)
    팀 소개
    화려한 테크닉의 음악 그리고 금관 악기만이 가지고 있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소리들로 정통 실내악에서부터 재즈, 팝,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연주합니다. 관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향유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금관악 앙상블 팀입니다.
  • The Artist
    팀원
    황미리(대표자/플루트), 김택수(플루트), 신승민(플루트), 최효석(플루트), 조주현(플루트)
    팀 소개
    기존의 패러다임을 깨고 실험무대와 장르융합으로 새로운 공연문화를 지향하는 팀으로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플루트 앙상블 팀입니다. 장르를 초월한 음악과 참신한 기획 공연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공연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 The bench
    팀원
    조승완(대표자/보컬/기타), 박형준(드럼), 안요한(베이스)
    팀 소개
    부산에서 활동하는 보컬&기타,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된 3인조 밴드로 훌륭한 연주력으로 인원이 많은 팀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밴드 음악이지만 유명한 가요나 팝 등을 많이 커버하여 사람들이 지루하지 않은 음악을 하는 팀입니다.
  • Vanda
    팀원
    박병준(대표자/보컬/기타), 김준서(일렉기타), 장재근(베이스기타), 이문엽(퍼커션)
    팀 소개
    자작곡을 쓰며 부산에서 열리는 버스킹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청년예술인으로서의 기반을 튼튼히 닦아 나갔으며, ‘대중적인 멜로디에 대중적이지 않은 화법과 가사’를 추구 하였습니다. 삶과 음악을 대하는 철학과 태도, 청년이 겪는 어려움과 가능성 등을 음악적인 형태로 녹여내고자 노력했습니다.
  • 25시라이브
    팀원
    김지혁(대표자/젬베/보컬), 김원빈(기타/보컬), 최종한(기타), 문우연(보컬)
    팀 소개
    부산지역의 젊은 아이콘으로 인디음악, 재즈곡, 팝, 락 밴드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4명의 멤버로 구성된 어쿠스틱 밴드팀입니다.
  • 더블엠
    팀원
    신익환(대표자/댄서), 정하나(댄서), 이주형(댄서), 김혜원(댄서), 이은혜(댄서), 홍지영(댄서), 정근오(댄서), 박정은(댄서), 김동은(댄서), 김선호(댄서), 윤진익(댄서)
    팀 소개
    기존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힙합댄스장르와 스턴트 치어리딩을 혼합한 새로운 장르로 댄스와 스턴트 치어리딩이라는 두 장르를 합쳐 '더블엠'만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보이고자 합니다. 여러 스토리를 안무와 구성으로 표현 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진 팀입니다.
  • 아트지
    팀원
    김기영(대표자/댄서), 박혜진(댄서/진행), 석한솔(댄서), 류희정(댄서), 이상정(댄서)
    팀 소개
    대구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스트리트 댄스를 기반으로 음악, 미술, 뉴미디어 테크놀로지 등의 다양한 예술 결합과 다원예술을 추구하며 스트리트 댄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팀입니다.
  • All Rounderz
    팀원
    김도형(대표자/안무자/댄서), 김백윤(안무/댄서), 황석진(안무/댄서), 한성호(안무/댄서), 최효임(안무/댄서), 이동혁(안무/댄서)
    팀 소개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7명의 댄서가 모인 팀으로 Hiphop, Locking, Popping, Jazz Rock 등 대표적인 스트릿 댄스 장르를 다루는 댄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장르 혼합 팀으로써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으며 새로운 길을 계속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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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밴드 해랑
    팀원
    장혜령(대표자/소리꾼), 백서윤(피아노), 김성유(베이스기타), 김나연(장구/꽹과리)
    팀 소개
    국악밴드 해랑은 국악과 서양음악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예술적 가치를 다양한 각도로 재해석하여 국악의 대중화, 전문화를 만들고 이끌어 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국악 및 실용음악 전공자들이 함께하는 공연으로 새로운 공연 패러다임을 형성하여 국악의 대중화를 모색합니다.
  • 판 투어리스트링
    팀원
    김희재(대표자/판소리), 서연주(아쟁), 이승미(해금), 주선우(타악)
    팀 소개
    판 투어리스트링은 여행과 낭만을 좋아하는 판소리꾼과 두 현악기(스트링) 해금과 아쟁, 그리고 고수가 만난 팀입니다. 전통 판소리를 기틀 삼아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 이야기를 곁들여 창작을 하고 있으며, 전통의 맥과 젊은이의 감각의 조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 The 울
    팀원
    신문영(대표자/진도북), 최수빈(장구), 박진우(꽹과리), 박소연(북), 이현지(징)
    팀 소개
    연희집단 THE 울은 대학교 선후배들로 구성된 단체로 같은 목표를 가지고 전국 각지에서 모여 같이 생활하며 전통예술의 발전과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음악을 공부하여 지금은 보다 더 성숙한 청년예술가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 네덜란드 튤립농장
    팀원
    이규범(대표자/보컬), 홍순인(멜로디카/쉐이커), 최민영(베이스), 은희영(기타)
    팀 소개
    한국에는 네덜란드도 없고 튤립 농장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네덜란드 튤립농장이 되기로 했습니다. 우리의 음악은 18번의 사랑과 8번의 연애. 3번의 이별 중 이루어지지 않은 10번의 사랑과 우리 안에 남은 5번의 만남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 더 보이스
    팀원
    노승규(대표자/바리톤), 윤대근(테너), 이준(바리톤), 남혜진(피아노)
    팀 소개
    남성 4중창 팝페라그룹 더 보이스입니다. 테너 두 명과 바리톤 두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래식의 대중화에 초점을 두어 정통 클래식, 크로스오버, 외국민요, 국내외 가요, 우리나라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재구성하여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팀입니다.
  • 모던다락방
    팀원
    김윤철(대표자/기타), 정병걸(기타), 유주영(피아노), 이현석(카혼)
    팀 소개
    올해로 6년차 어쿠스틱 밴드 모던다락방은 누구나 공감하기 쉽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 마음을 노래합니다. 꾸준히 EP앨범과 싱글앨범 발매를 하고 있으며 방송, 공연, SNS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모던다락방'을 검색해주세요.
  • 쏭토피아
    팀원
    이지안(대표자/피아노), 최혜윤(소프라노), 김성근(바리톤)
    팀 소개
    Song+Utopia의 합성어로, 노래의 이상세계를 추구합니다. 클래식을 대중화하기 위해 힘쓰는 젊은 예술가 그룹으로, 관객과 가까운 곳에서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합니다. 클래식, 뮤지컬, 대중음악, 동요 등 친숙한 장르와 다양한 레퍼토리로 대중에게 다가갑니다.
  • 차빛나
    팀원
    차빛나(기타)
    팀 소개
    자연과 일상에서 느껴지는 것들을 쓰고 만들고 부릅니다. 2014년 <안부> 앨범 데뷔 이후 활발한 활동을 하며, 여러 다양한 공연과 앨범 발매로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며 창작을 하고 있습니다. 통기타를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을 만드는 영화같은 음악은 알면 알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들 것입니다.
  • 한살차이
    팀원
    임성희(대표자/피아노/멜로디언), 이지환(기타)
    팀 소개
    한살차이는 노래하는 성희와 기타 치는 미스터토끼로 이루어진 혼성 듀오입니다. 첫사랑의 설렘 같은 달콤한 노래들을 부르기도 하고 때로는 잔잔한 발라드 노래를 부르는 다채로운 음악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꾸준한 음원, 공연활동으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팀입니다.
  • 두다스트릿
    팀원
    김태우(대표자/댄서), 박지훈(댄서), 박영순(댄서), 오한비(댄서)
    팀 소개
    춘천을 연고지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화발전 및 올바른 청소년 선도 문화를 위해 활동 중인 댄스 예술가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다수의 공연을 하고 있으며, 해외대회에서의 수상, 워크숍, 심사 등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 클라이맥스크루
    팀원
    권철희(대표자/댄서), 김영호(댄서), 윤호균(댄서), 정성훈(댄서), 김완혁(댄서), 이승학(댄서), 이정재(댄서)
    팀 소개
    2008년 창단하여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B-boy팀 클라이맥스크루는 스트릿댄스 장르 중에서도 B-boy장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단체입니다. 멤버 중 불의의 사고로 인해 생긴 장애를 딛고 일어선 외발 비보이 김완혁군이 또 다른 감동을 줍니다.
  • 마트
    팀원
    마용환(퍼포머)
    팀 소개
    MArt(마트)는 마술이 주는 신기함을 기반으로 전세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팀 MArt는 거리공연 문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하여 자유로운 거리공연 문화가 되도록 노력하고 힘쓰고 있습니다.
  • 송다민
    팀원
    송다민(퍼포머)
    팀 소개
    마술과 타 장르 복합공연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퍼포머 입니다. 마술을 기본으로  무용, 마임, 음악 등 여러 장르와 함께 작업하며 마술이 가진 상상과 일루젼을 ‘극’을 통해 다양한 표현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 실험을 통해 새로운 ‘무 언어’의 표현방식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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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야금앙상블 지금
    팀원
    문예지(대표자/가야금), 김세영(가야금), 윤유라(가야금), 최효진(가야금), 이영국(사운드디렉터)
    팀 소개
    가야금 앙상블 지금은 첫 번째, 知(알지) 琴(가야금의 금) 가야금을 아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한자어와 두 번째, 지금 이 순간! 듣고 싶은 음악이 되자! 라는 두 가지의 뜻을 가지고 결성된 가야금 앙상블 4중주 팀입니다.
  • 김거지
    팀원
    김정균(보컬/기타)
    팀 소개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출신, 싱어송라이터 김거지입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다수 라디오 출연, 다양한 단독 공연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4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 중입니다.
  • 김나형듀오
    팀원
    김연희(대표자/건반), 김나형(보컬)
    팀 소개
    재즈의 예술성을 바탕으로 대중과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기존에 많이 알려진 재즈 스탠다드를 ‘김나형듀오’의 색채로 그려내고 또 보컬 김나형의 자작곡과 피아노 김연희의 자작곡들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공연을 펼치고자 합니다.
  • 네오니카
    팀원
    김대현(대표자/베이스), 임애진(건반/반도네온), 김정은(건반/반도네온), 이소연(보컬/바이올린)
    팀 소개
    네오니카(Neon In KA)에서 ‘KA'는 고대 그리스어로 영혼이라는 의미입니다. 반도네온의 음색이 감성을 자극하고 삶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담아내기에 적합하여 영혼(KA)의 울림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네오니카는 다양한 영혼을 가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감성을 끌어내고 치유할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 더로그
    팀원
    박명규(대표자/기타/코러스), 홍예지(보컬)
    팀 소개
    많은 듀오 밴드들이 있지만, 흔하지 않은 팀의 색이 확실한 음악을 대중들에게 들려드리고 우리만이 보여주실 수 있는 보컬과 기타로 표현하는 음악이 있는 밴드! 더로그입니다.
  • 디오디오
    팀원
    조영욱(대표자/기타), 오재훈(보컬), 김영길(기타), 박민철(베이스), 백승준(드럼)
    팀 소개
    기존의 일반적인 밴드 사운드에 멜로디컬한 신디사이저 미디 사운드를 추가하여 보다 새롭고 다채로운 음악을 하고 있는 팀입니다.
  • 홍조밴드
    팀원
    최수영(대표자/보컬), 김가빈(건반)
    팀 소개
    홍조라는 이름에 걸맞게 분홍빛이 감도는 음악이며, 관객들이 들으면 볼이 빨개져 행복감을 느낀다는 의미를 두고 있는 2인조 어쿠스틱 여성 듀오 입니다. 편안한 분위기와 힐링을 목적으로 활동 중입니다.
  • JAZMINE
    팀원
    김수정(대표자/보컬), 김동우(건반)
    팀 소개
    재스민은 <영화와 함께 하는 재즈>라는 타이틀로 재즈에 쉽게 접근하고, 재즈가 많은 사람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장르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팀입니다.
  • 비아
    팀원
    강세운(대표자/무용수), 김한결(무용수), 김희수(건반)
    팀 소개
    사전적인 의미로 비아(非我)는 나 밖의 모든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그려나갈 무한한 상상력과 주제, 보이지 않는 한계와 가능성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비아는 긍적적인 에너지와 세상을 바라보는 흥미로운 시각을 가지고 한국의 움직임과 서양의 선율로 우리 세대를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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