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예술가 소개

  • 가야금PLUS

    가야금PLUS는 가야금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들과 전통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함을 표현할 수 있는 플러스의 의미를 지녔습니다. 가야금 연주자 윤미화를 중심으로 2명의 가야금 연주자는 다채로운 가야금 2중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을 꿈꾸고 있습니다.

  • 다옴댄스컴퍼니

    우리 춤과 소리에 애착이 있는 청년예술가들이 모여 전통예술 대중화를 위해 한국 전통 호흡을 기반으로 전통소리에 새로운 춤과 퍼포먼스를 개발하여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살아있는 몸짓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며, 전통예술의 창조적 계승과 문화향유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합니다.

  • 마주(MAJU)

    마주는 한국 전통선율과 감성을 그대로 살리되 현대음악인 일렉트로닉 음악 장르를 접목하여 한국 전통음악의 가능성에 대해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집단입니다.

  • 전통무용그룹 춤판

    대표자 구명서를 포함한 정혜준, 유혜지, 김수아는 섬세한 표현력과 역량이 뛰어난 무용수들로 한국 춤의 레퍼토리화를 목표로 수 차례의 국내 및 해외공연을 통해 일회성으로 끝나는 작품이 아닌 한국 춤의 깊이와 본질,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 창성동131

    청년전통예술가집단 ‘창성동131’은 청년의 열정과 자유분방한 사고를 통해 전통예술뿐만 아니라 예술 전반에 걸친 작업을 시도합니다. 예술가 4명이 창성동 131번지에 모여 우리의 ‘흥’과 ‘멋’을 모토로 삼아 대중적이고 역동적인 공연 제작을 위해 合을 맞추고 있습니다.

  • 창작음악앙상블 본

    한국음악 전공 학생들이 모여 창단한 창작음악앙상블 단체입니다. 순수 우리 국악기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더불어 자연음향의 소리로 짜여진 음악을 추구합니다. 전통의 바람직한 현대화, 보다 전통에 치중한 창작음악을 팀이 나아가야 할 음악적 방향으로 잡고 있습니다.

  • 타악그룹 진대

    연희예술 전공자로 구성되어 전통예술을 계승, 발전시키고 새롭고 다양한 창작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두드림과 전통연희의 다양한 장르를 접목하여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전통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우리 연희예술을 연구하는 팀입니다.

  • 프로젝트 그리고

    ‘Project 그리고’는 한국전통음악에 기반을 두고 다양한 음악, 사람 등 그 어떠한 것에도 제한 없이 함께 하고자 만들어진 팀입니다. 대중들에게는 친숙한 국악을, 연주자에게는 여러 악기와 장르를 통한 새로운 작업으로 인한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기면승

    달콤 명랑 싱어송라이터 기면승입니다. 주로 밝고 명랑한 노래를 부르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듣기 쉽고, 부르기 쉬운 노래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기타듀오비토

    남매 클래식 기타리스트 이성준, 이수진으로 구성된 듀오 VITO는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등의 국내 무대와 더불어 국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환상적인 호흡과 막강한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남매가 만드는 환상의 연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내맘대로

    팀 내맘대로는 명지전문대학교 실용음악과 출신의 멤버들로 구성된 팀으로 전문대학 가요제(전국 실용음악 페스티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인 밴드입니다.

  • 더 블라인드

    시각장애인 그룹 더 블라인드는 슈퍼스타K, 스타킹, 히든싱어 등 다수의 방송을 통해 소개된 국내 유일 시각장애인 싱어송라이터 그룹입니다. 재즈를 기반으로 독특하면서도 밝은 음악을 선보이며, 방송의 감동을 현장에서 가까이 전달하기 위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덤덤라디오

    KBS 9시 뉴스 및 SBS 룸메이트 시즌 2에서 얼굴을 알린 자칭 비주얼 밴드 힘이 나는 음악 덤덤라디오는 진정성있는 음악의 싱어송라이터이며 다양한 음악과 의미 있는 가사로 대중과 호흡합니다. 어쿠스틱한 버스킹 공연부터 강력한 풀밴드 음악까지 소화 가능한 팀입니다.

  • 듀꼬뱅

    듀꼬뱅(Deux copains)은 프랑스어로 두 친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을 보다 친근하게 소개하고자 하는 성악과 전공생 2명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클래식 성악을 대중들이 더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습니다.

  • 링다 플로레스타

    링다 플로레스타는 삼바, 악셰, 엠뻬베 등 브라질 음악에 기반을 두고 본인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고 있는 뮤지션입니다. 국내에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삼바 음악을 알리고 소통하고자 합니다.

  • 박효원

    어쿠스틱 기타 한 대로 멜로디, 반주, 드럼을 동시에 표현하는 핑거스타일 주법을 사용하여 가요와 팝송, 영화의 ost와 핑거스타일 곡을 연주하는 박효원입니다.

  • 백승환

    포크에서 재즈까지 한 가지 장르로 국한할 수 없으나, 저만의 음악세계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뮤지션 백승환입니다. 대표곡 '한강'을 시작으로 2016년에 발매된 첫 정규 앨범을 통해 즐겁고 위트 넘치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곡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브랜든X키쉬

    브랜든 x 키쉬는 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색소포니스트 최진우와 버블시스터즈의 프로듀서이자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 사랑 받고 있는 키쉬가 2006년 일상에 지친 대중에게 음악으로 위로를 주고자 결성한 팀입니다. 대중에게 다가가는 청춘 음악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 소소한 프로젝트

    소소한 일상을 노래하는 2인조 어쿠스틱 밴드 소소한 프로젝트입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노래로 듣는 이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는 음악, 당신의 평범한 일상에 꽃이 되어줄 음악을 선사합니다.

  • 스테인펄스

    하드락, 사이키델릭 사운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는 밴드입니다. 2015년부터 허밍렌치라는 이름으로 홍대 라이브클럽 공연을 100회 이상 하였으며, Stainpulse로 이름을 바꾸고 6월 EP앨범 발매(예정)와 동시에 주요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 아르볼하모니카앙상블

    세계 하모니카 페스티벌과 아시아 태평양 하모니카 페스티벌에서 수상한 팀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레퍼토리로 전문 하모니카 앙상블만의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모니카만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음색과 편곡으로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보여주는 팀입니다.

  • 에스윗

    에스윗 색소폰 콰르텟은 색소폰 대중화의 뜻이 같은 후배들과 함께 구성한 팀으로서, 2013년부터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에스윗 색소폰 콰르텟은 색소폰 4대를 통해 대한민국의 대중문화 발전, 질 높은 대중문화를 이룩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애쓰고 있습니다.

  • 이영진

    원맨밴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다양한 밴드, 공연의 경험으로 숙달된 음악적 역량과 루프스테이션 장비를 통한 차별성으로 결성된 원맨밴드를 통해 홍대와 각종 축제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입앙상블

    입 앙상블은 비트박스의 매력을 알리고자 결성된 프로젝트 팀입니다. 4명의 청년 비트박서들이 모여 ‘입’이라는 하나의 악기로 밴드가 되어 색다른 공연을 선보입니다. 비트박스가 북치기 박치기가 아닌, 음악이며 하나의 예술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합니다.

  • 제나탱고

    제나탱고(Gena tango)는 ‘새롭게 나온’이라는 뜻인 한국말 ‘제나’와 탱고의 고장 아르헨티나에서 사용되는 스페인어의 기본이 된 라틴어에서 나온 ‘Gena-눈’이라는 뜻을 합하여 ‘한국의 눈으로 새롭게 탱고를 바라본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퓨전탱고밴드입니다.

  • 제이보이스

    제이보이스는 성악을 전공하고 현재 오페라단, 시립합창단 등에서 활동하는 음악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악, 뮤지컬, 팝페라,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대화형식으로 풀어낸 ‘Talk페라’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함께 동참하는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라이더스

    라이더스는 현대무용을 전공자들로 틀에 박힌 교육 훈련에 머무르지 않고 졸업 후 춤과 일반의 다양한 만남에 대해 고민해왔습니다. 2016년부터 일반과의 소통을 위한 작업을 하였고, 뜻을 함께 하는 무용수들과 함께 끊임없는 창작으로 대중과 순수무용계를 넘나들고자 합니다.

  • 라이더스

    ‘조금씩, 조금씩’, 춤을 통해 삶과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감하고자 팀을 구성했습니다. 몸의 질감을 강조한 신체표현을 중점으로 공연예술가, 설치미술가, 사운드 인스톨레이션 등의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하며 춤의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 윌유

    인간의 감정을 몸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전통문화예술과 현대식 퍼포먼스가 혼합된 공연을 통해 동‧서양의 조화와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을 하는 예술가들입니다. 전통의 미를 보존하고, 현대적인 요소를 받아들여 기존 공연 형식을 탈피한 독특한 형태의 예술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 익스트림크루

    1998년에 창단하여 현재까지 국내외로 활발히 활동하며 최고의 테크닉과 무브를 구사하는 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인 '독일 Battle of the year'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특유의 색깔이 있고, 테마가 있는 퍼포먼스로 스타성을 인정받은 팀입니다.

  • 춤 창작집단 존재

    춤 창작집단 존재는 사람 사는 이야기들을 몸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34th 아비뇽 이비날레 페스티벌 초청, MODAFE(국제현대무용제), 고양호수예술축제 및 안산국제거리극 축제 등 극장과 거리예술을 기반으로 무용 및 다원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공연예술부족

    공연예술 부족은 흥미로운 공연을 만들기 위한 젊은 배우들의 창작집단입니다. 모두 채워지지 않은 부족한 예술가들이지만 매 순간 서로 협력한다면 부족한 것을 채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는 창작집단입니다.

  • 극단 자화상

    극단 자화상은 동시대의 자화상을 그리는 작품을 창작합니다. 우리도 모르게 어딘가에서 진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극단 자화상은 그러한 숨겨져 있던 이야기와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공유하는 젊은 공연예술창작 집단입니다.

  • 극단 사계절

    10년 이상의 공연 연출, 연극을 바탕으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리오네트, 마임,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대중성 있는 퍼포먼스 작품으로 제작하고 있는 공연예술가 ‘극단 사계절’ 입니다.

  • 더홍쇼

    ‘나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다’라는 슬로건으로 공연하고 있는 거리공연가입니다. 마술과 마임이 기본인 클라운 공연가로 이야기로 관객들과 공감하고, 따뜻한 웃음을 나눌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있습니다.

  • 팀어라운드

    Around는 주위에, 둘러싼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주변에 계신 여러분들과 함께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갖고자 팀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Around의 공연은 마술을 기반으로 인형극 등의 요소들을 결합하여 관객과 함께 진행됩니다.

  • 팀퍼니스트

    퍼니스트는 '가장 즐거운, 가장 재미있는' 이라는 의미와 관객에게 '가장 재미있는 사람들, 즐거움을 불러오는 사람들'이란 의미로 관객과 함께하며 웃음을 책임지겠다는 뜻으로 만든 이름입니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마임, 마술, 서커스 등 복합 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라온

    타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받아들여 새 창작물을 만들어가는 타악 퍼포먼스 팀입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구성력과 신선한 에너지를 통해 각기 다른 전공의 청년 예술가들이 서로 다른 개성으로 여러 장르를 받아들이고 하나의 새로운 공연을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

  • 미아

    세상을 관통하는 통찰력으로 ‘공감’에 최적화된 공연을 만드는 넌버벌 퍼포먼스 전문극단입니다. 무용, 스트릿댄스, 마임, 드럼, 연극으로 활동하는 공연자들이 하나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장르를 구분 없이 표현하며 이에 창작의 유연성을 가장 큰 장점으로 갖습니다.

  • 올컴퍼니

    올 컴퍼니의 올(ALL)은 ‘Art Linked to Life’의 약자로 삶에 연결된 예술 콘텐츠를 제작하여 응어리진 우리의 삶을 예술로 한 올 한 올 풀어준다는 뜻이자, 다가 ‘올’ 미래지향적인 의미입니다. 생활밀착 예술융합 콘텐츠로 지친 삶에 촉진제가 되어드립니다.

  • 유니파이

    ‘서로 다른 것이 하나가 되다’를 모토로 모인 뮤지션들입니다. 여러 분야 전문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로 한국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지속가능성 있게 창작하고 활동하는 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현대적 융복합 공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이크택견

    이크택견은 택견을 소재로 한 신선한 공연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과거 대중들의 무예였던 택견을 현대인들의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택견으로 늘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을 제시해 나가고 있는 팀입니다.

  • 국악그룹 토옥

    국악그룹 토옥은 피리, 해금, 판소리, 피아노 4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전통국악을 재해석한 퓨전국악을 연주하고 있는 국악그룹입니다.

  • 국악앙상블 TaM(耽)

    전통과 현대(Tradition and Modernity)의 약자와, '즐길 탐(耽)'이라는 슬로건을 팀 명으로 활동 중인 국악 밴드입니다.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재즈, 영화음악 등을 연주하며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 아라리

    '맑은 소리가 섞여 관객들과 이어져 어우러지다.' 우리나라의 전통예술을 지켜가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로 이루어진 사물놀이 팀입니다.

  • 전통타악그룹 '굿'

    국악 타악기 연주로 흥과 신명의 앙상블을 만드는 팀입니다. 전통음악의 계승과 시대가 어우러진 음악에 대한 연구를 해오고 있으며 지역의 여러 축제 등에 참여하여 협연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 Eidos

    한국의 멋, 낭만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소금, 판소리, 가야금, 드럼, 피아노, 베이스의 구성으로 일렉트릭 사운드 위에 한국 전통의 멋을 올린 톡톡 튀는 사운드의 퓨전국악 밴드입니다.

  • 레벨레 앙상블

    성악가와 피아노 트리오의 만남으로 구성된 앙상블입니다. 클래식 음악의 순수함에 대중이 사랑하는 멜로디를 더하여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찾아보고자 하는 팀입니다.

  • 림스 타악기 앙상블

    림스 타악기 앙상블은 대전 및 충남 등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이 모여 2014년 결성한 타악기 앙상블입니다. 다양한 타악기 앙상블 작품을 연구하고 타악기 음악에 대한 관심과 영역을 확장시키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 뮤즐스

    뜻이 맞는 연주자들끼리 어울려 더욱더 즐거운 연주활동을 하자는 작은 취지에서부터 시작된 저희 뮤즐스 앙상블은 이제 그 영역을 넓혀 관객과의 즐겁고 사랑스러운 음악의 대화를 하기 위해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뮤토피아

    대중음악에 재즈의 요소를 더하여 연주하는 어쿠스틱 재즈밴드입니다. 대중들에게 친숙한 가요나 팝에 재즈의 즉흥성을 더하여 친숙하면서도 새롭고 신선한 재즈를 추구합니다. 재즈의 신나는 에너지에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 보라밴드

    스토리텔링을 통해 사람들을 공연 속으로 빠져들어가게 하는 강점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김복유와 기존에 사용되는 카혼에 왼발, 오른발을 전부 다 사용하는 연주자 서익주로 구성된 2인조 어쿠스틱 밴드입니다.

  • 스모킹구스, Smoking Goose

    경쾌함과 에너지, 언제나 활력이 넘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밴드 스코어를 기반으로 빠른 리듬과 밝은 멜로디를 추구하는 열정이 넘치는 밴드 스모킹구스입니다.

  • 오빠딸

    소년과 사나이의 과도기적인 흥겨운 음악을 보여드립니다. 감성적이고 어쿠스틱적인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음악과 같이 뛰어놀 수 있는 사나이적인 음악을 같이 선보이는 팀, 오빠딸입니다.

  • 유성재즈악단

    2016년 대전에서 젊은 재즈 연주자들이 모여 결성한 재즈 악단입니다. 재즈를 애호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함께 연주할 수 있는 단체가 되는 것을 목표로 시작하였고, 현재는 뉴올리언스, 하드밥 등 정통 재즈에 대한 연구와 재즈 음악의 보급,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활동 중입니다.

  • 제이코닉

    청춘을 위로하는 싱어송라이터, 제이코닉입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외로움, 혹은 자신에게 상처를 주는 것들에 용기 내어 맞서고 있는 분들을 위해 노래하고 싶습니다.

  • 콜드 브라운

    처음이 곧 마지막인 음악, 재즈를 만나보는 시간! 세련된 도시 남자와 같은 음악을 하는 4인조 재즈 팝 밴드입니다.

  • 크로스오버밴드 자코

    자코는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꿈꾸는 대전 출신의 뮤지션들이 모여 만든 유쾌한 밴드입니다. 매 연주마다 전하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음악으로 스토리텔링하여 특색 있는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 피아체레

    클래식 기타, 청년의 감성으로 변화를 꿈꾸는 3인의 클래식 기타리스트가 모인 기타 그룹 피아체레입니다.

  • 피아체레

    다분히 의도된 음악을 하는 싱어송라이터즈입니다. 어쿠스틱 기타를 바탕으로 일상적인 감정을 디테일하게 노랫말에 담고 있으며, 포크 팝 음악을 만들고, 부르고, 연주하고 있습니다.

  • R227

    '아프리카 청춘이다'라는 주제로 청춘을 한편의 영화처럼 그려내고, 소통하고자 하는 팀으로 기타, 피아노, 드럼, 보컬로 구성된 4인조 어쿠스틱 밴드입니다.

  • 팀 스트리츠

    여러 장르의 댄서들이 모여 있는 다채로운 색깔의 댄스팀입니다. 팝핀, 힙합, 걸스힙합, 락킹 등 다양한 스트릿댄스 장르의 조합으로 눈이 즐겁고 마음이 흥겨운 댄스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 FCD:anceCompany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이 바라보는 내가 아니라 내가 바라보는 나를 좀 더 깊이 들어가 사람의 본질적인 움직임과 그 이야기를 하고 싶은 무용단입니다.

  • Broken

    배우 오해영, 조훈, 문혜인, 송윤아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젊은 배우들입니다. 어려운 연극을 쉽게 풀어보고자 안톤 체홉의 '청혼'이라는 작품을 뮤지컬로 만들었고, 앞으로도 생각의 틀, 고정관념을 'Broken'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Broken'입니다.

  • 버블아티스트 MC 선호

    비누방울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행복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연인에게는 행복한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아련했던 동심의 시간을 선물하는 비누방울로 마음을 전하는 버블아티스트 이선호입니다.

  • 우카탕카

    2명의 희극배우가 코미디 마술, 마임, 개그 공연으로 웃음을 선사하는 퍼포먼스 팀입니다. 관객 참여형 코미디로 관객이 무대에 나와 소통할 수 있는 차별적인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조선마술사

    조선마술사 이경재입니다. '조선시대에도 마술사가 있었다?'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서양 마술사의 이미지가 아닌 우리나라 전통 한복을 입고 전통 소품을 활용하여 이색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 국악바리

    국악바리팀은 남성 6인으로 구성되어 국악 민속악을 연구하는 팀입니다. 남성들의 세련되면서도 묵직한 표현력을 강점으로 우리 전통음악을 대중들에게 친근하고 아름답게 전하면서 음악으로 소통하고자 합니다.

  • 나린소리

    나린소리팀은 하늘에서 내린 소리, 천상의 소리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그룹입니다. 더 넓은 무대를 경험하면서 전통예술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 여성연희단 다옴

    여성연희단 다옴은 전통타악을 전공한 4명의 여성멤버로 구성되어 전통타악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로 확장을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김병섭류 설장구, 진도북놀이, 서한우버꾸춤으로 함께 모여 더욱 발전하는 연희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여 음 (丽音)

    '여음은 남도민요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의 민요를 안무와 소품을 통해 다채롭게 표현하며, 전통을 기반으로 우리나라의 흥과 멋을 보다 아름답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 이희정밴드

    ‘전통이 현대를 만날 때’라는 슬로건의 창작국악밴드입니다. 첫 정규앨범이 발표와 함께 국악부문 음원차트에서 1위를 달성하였고, 전라북도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공연기획으로 도민의 지지 속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국악밴드로 성장 중입니다.

  • 전통음악 그룹 ‘노라’

    '놀아보자 라는 뜻을 가진 그룹 '노라'는 우리 옛 노래를 기반으로 '노라'만의 실험정신을 담아 이 시대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국악그룹입니다.

  • 창극프로젝트 소리치다

    창극프로젝트 소리치다는 전통예술인 판소리를 다양한 예술과 접목시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창작하는 공연예술 단체입니다. 전통 판소리의 맥을 잇되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현대적인 작품들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 퓨전 앙상블 BLANC

    퓨전 앙상블 BLANC은 클래식과 국악 연주자들이 모여 클래식, 크로스 오버, 뮤지컬, 가요, 퓨전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음악을 연주하는 젊은 음악인들의 모임 입니다. 클래식과 우리 장단에 맞춰진 흥겨운 음악을 블랑과 함께 만나실 수 있습니다.

  • Interactive Art Company 아따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소외된 가치와 진정한 행복을 찾아 사회적 문제에 대해 예술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통 국악뿐 아니라 작가, 무용, 기획, 작곡가 등 여러 분야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개인소장

    각기 다른 악기와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4인조 감성밴드입니다. 따뜻한 음악으로 관객과 소통하고 공감 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 그란디

    광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갑내기 여성 어쿠스틱 듀오 그란디입니다. 스쳐 지나가는 잠깐의 작은 감정을 노래하며 그림을 그려내듯 가사를 적고 대화하듯 편안한 노래를 하고자 합니다. 잠들기 전 떠오르고 공연을 본 후 들어주신 분들에게 잔향을 남기고자 합니다.

  • 뚜띠앙상블

    뚜띠(Tutti)는 음악적 용어로 ‘다 같이 함께 연주하다’라는 뜻입니다. 멤버 5명 외의 모든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연주하는 앙상블이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클래식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음악으로 관객과 함께하는 팀입니다.

  • 사라플라이

    사라플라이는 어쿠스틱한 사운드에서부터 일렉트로닉한 소스까지 다양한 장르와 편성의 음악으로 끊임없이 음악적 시도와 도전을 보여주고 있는 뮤지션입니다.

  • 애드뮤직컴퍼니

    애드뮤직컴퍼니는 기타, 피아노, 베이스, 드럼 4인조로 구성된 팀으로 스윙과 모던재즈의 교차적 사운드와 과거에서 현재를 아우르는 정적이고 절제된 음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이상한계절

    이상한계절은 2011년 3월 결성된 모던 포크 듀오입니다. 팀이 결성된 시기에 가는 겨울을 아쉬워하는 마음과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양립하며 받았던 느낌에서 착안하여, 저희가 만난 '이상한 계절'처럼 특별하고 신선한 경험을 주자는 의미를 담아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 이진우

    '싱어송라이터 이진우입니다. 세상과 삶을 그리는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삶에 밀착한 창작곡을 만들고 있으며, 소비되는 노래보다는 친구처럼 언제나 함께 하고픈 노래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Viscocity

    Viscocity는 블랙뮤직을 기반으로 음악을 만드는 팀으로 Jazz, Hip-Hop, Soul, R&B 등 각양각색의 장르를 가지고 Viscocity만의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PB R&B라는 몽환적인 사운드를 강조한 음악을 주로 만들어 가며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 소울헌터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보이 공연단 ‘소울헌터즈’ 는 공연 창작 집단으로 공연문화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세계무대를 선도할 글로벌 한류 공연콘텐츠 제작을 목적으로 창단되었습니다. 수많은 대회에서 수상하였으며, 댄스컬 제작 및 기획, 뮤지컬, 방송 등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 이스트기네스

    이스트기네스는 전라북도 전주에서 2005년도에 창설되어 현재까지 크고 작은 공연 출연 및 대회 입상을 한 비보이 크루입니다. 국악과 함께 하는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주로 하고 있으며 비트박스 및 랩 등으로 관객이 더 즐거운 공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히어로

    이스트기네스는 전라북도 전주에서 2005년도에 창설되어 현재까지 크고 작은 공연 출연 및 대회 입상을 한 비보이 크루입니다. 국악과 함께 하는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주로 하고 있으며 비트박스 및 랩 등으로 관객이 더 즐거운 공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420

    420은 '사람과 사람 사이(42)'의 '거리를 좁힌다(0)'는 뜻입니다. 발레, 현대무용, 한국무용, 댄스스포츠, 방송댄스, 치어리딩 등 다양한 장르의 댄스퍼포먼스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소통하는 공연팀입니다.

  • L.D.A

    전북 대표 댄스아카데미인 'LEETY DANCE ACADEMY'에서 활동하고, 리티아트컴퍼니에 소속돼있는 각양각색의 청년 댄서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대중성 있는 비보이댄스 뿐만 아니라 팝핀, 락킹, 걸스힙합 등 보기 드문 여러 스트릿 댄스장르를 선보입니다.

  • 젊은태양

    젊은태양은 순천지역의 젊은 공연인들이 모여 연극을 다른 예술 분야와 접목시키는 새로운 공연을 만들고자 창단된 극단입니다. 관객들과의 호흡과 소통을 중시하는 공감 공연을 보여주고 기존의 틀을 벗어난 공연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 김말이매직

    ‘김말이쇼’는 마술사 ‘김’승준의 ‘말’도 안 되는 ‘이’상한 ‘쇼’입니다. 버스킹 공연의 쇼 명을 차용하여 팀 명을 ‘김말이매직’으로 정하였으며, 각종 공연 및 강연 프로그램으로 문화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지역의 문화의식 향상에 목적을 두고 활동 중입니다.

  • 깨비매직

    올해 32살 마술사 최유민입니다. 한때 마술회사에서 활동했으나 현재는 개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혼자 활동하며 어려움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즐거움과 마술이라는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즐거움으로 활발히 공연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가야금병창그룹 가온

    판소리 5바탕인 수궁가, 춘향가, 사랑가, 흥보가, 적벽가를 기반으로 하여 현대적 해설과 함께 이야기로 풀어내는 가야금 병창을 하는 팀입니다. 대구, 경북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연주자로 각종 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한 연주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국악실내단 도래

    다채로운 시도를 적용하여 국악의 새로운 방향을 찾아 나가고자 하는 팀으로서 언젠가 국악이 대중에게 외면 받지 않는 시기가 도래하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아 '도래'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팀입니다.

  • 노래하는 가야금 놀다가

    노래하는 가야금 놀다가‘歌’는 25현가야금병창이라는 하나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대구 경북 지역에 가야금병창을 알리고자 2012년 창단하였습니다. 관객의 마음을 울리고 공감하는 연주로 전통음악이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연주활동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달빛여울

    ‘달빛여울’은 한국 전통의 국악과 대중적인 어쿠스틱 사운드를 결합한 밴드입니다. 판소리와 민요를 현대의 정서에 맞게 편곡한 것이 특징이며 일반 대중들이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음악 장르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어 관객과 함께 즐기는 무대를 추구하는 밴드입니다.

  • 신민속악회 바디

    ‘바디’는 스승으로부터 전승 받은 소리에 자신의 색을 입혀 놓은 것을 일컫는 순 우리말입니다. 신민속악회 ‘바디’는 민속음악을 사랑하는 다섯 남자들이 모여 2016년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경주 세계피리축제, 부산국립국악원 화요공감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오음악회

    오음악회(五音樂會)란 한국 전통음악의 주된 사용음계인 5음 음계를 이름으로 붙인 것으로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을 연구하는 풍류음악 단체입니다. 현대적 감각의 창작 국악곡으로 옛 선조들의 멋스러운 풍류에 젊은 국악인의 해기를 더한 무대를 만들고자 합니다.

  • 전통예술원 놀제이

    전통예술원 놀제이는 놀다의 준말인 '놀'과 무엇을 잘하거나, 속성을 많이 가진 사람을 뜻하는 경상도 지방의 사투리, '제이'의 합성어로 '잘 노는 사람'을 말하며 모두가 어울려 잘 놀 수 있는 판을 만들고자 활동 중입니다.

  • 진사오미

    진사오미는 출연자들의 띠를 뜻하는 한자어인 변화시키는 진, 위로 타오르는 사, 멀리 달리는 오, 조화로운 미의 의미처럼 기량과 함께 4인 4색이 어우러진 전통예술작품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관객들에게 쉽고 흥미롭게 다가가고자 하는 여성 4인 팀입니다.

  • 파래소

    노래 소리로 항상 넘실대는 연못 파래소(波唻沼)는 울산지역을 연고로 활동하는 젊은 국악단체입니다. 민속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4인조 국악단으로 전통과 현대의 연결고리 속에서 우리의 이야기를 전통어법으로 대중들과 교감하고자 합니다.

  • 퓨전국악 이어랑

    2009년에 창단된 이어랑은 Ear(귀)와 랑(함께하다)의 합성어로 듣기에 편한 음악을 연주하자는 의미를 가집니다. 드럼과 신디를 제외한 국악기를 주로 사용하여 편안한 자연의 소리를 표현하여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전문 예술단체 및 예비사회적기업 인증 단체입니다.

  • 가을정원

    봄날의 설렘으로 다가와 가을날의 추억으로 새겨지듯 계절을 노래하는 4인조 감성 어쿠스틱 밴드 가을정원입니다. 귀에 들어오는 가사, 쉬운 멜로디, 마음을 끄는 목소리와 가슴을 울리는 바이올린의 선율로 따뜻한 감성을 전해드립니다.

  • 고온

    'GoOn은 KB국민은행 스포츠단 사격선수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의 팀입니다. 남들과 다른 랩핑, 무대 매너, 재치 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후렴은 공연마다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습니다. 고온은 '공감'과 '공유'라는 신념으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공감하고 있습니다.

  • 당기시오 (DANGGISIO)

    2011년 중학생이던 서우석(기타)와 석병관(드럼)이 만나 밴드의 시작을 꿈꾸었으며,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인 21살, 22살, 23살로 꾸려진 한국 최고의 Postgrunge(포스트그런지) 밴드 ‘당기시오’입니다.

  • 더 솔리스트 (The Solist)

    클래식 성악을 전공한 여성 4인조로 구성되어 있는 앙상블팀 입니다. 대중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클래식이 보다 친근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두고보자밴드

    '두고보자'의 표현력으로 구성된 짜임새 있는 음악, 친근한 가사와 웃음 가득한 편곡이 탁월한 연주력과 만나 음악을 듣는 내내 감탄을 안겨드릴 것입니다. 통기타와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중가요, 랩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색깔 있게 표현하는 밴드입니다.

  • 매드라인

    MadLine은 Marching And Drumline의 약자로 경상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타악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관객과 어울리면서 소통하고자 거리로 나와 움직이며, 북을 두드리는 퍼포먼스 DRUMLINE에 대중음악을 접목시킨 공연을 선보입니다.

  • 메리고라운드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장르의 자작곡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팀입니다. 대구를 중심으로 버스킹, 기획공연을 진행하며, 회전목마처럼 돌고 돌아 언제가 당신의 귓가에 우리의 음악이 머물렀으면 하는 마음에서 '메리고라운드'라는 팀명을 짓게 되었습니다.

  • 밴드 FLAG

    이름 그대로 깃발이 되어 정상에서 바라보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 의미만큼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팀입니다. 감각적인 신스, 기타 라인과 그루브한 보컬음색이 더해지면서 세련된 느낌의 밴드 사운드를 보여주는 밴드입니다.

  • 밴드 트레바리

    트레바리는 지역기반 3인조 전업 밴드입니다. 2015년 3월 결성되었고, 창원지방을 거점으로 영남권에서 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밴드 멤버는 박성민(Bass), 이충만(Vocal & E.guitar), 최지민(Drum)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안녕, 코스모스

    안녕, 코스모스는 헤어짐의 안녕(Bye)과 다시 만날 날의 안녕(Hi)의 중의적인 표현으로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그 이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통기타 한 대와 목소리로 미약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다면 충분하다는 마음으로 노래 하고 있습니다.

  • 원따나라 아프리칸 공연예술그룹

    아프리칸 공연예술그룹 '원따나라'는 대구 최초이자 유일의 서아프리카 전통 타악 퍼포먼스 팀으로 서아프리카 수수부족의 언어로 '우리 모두 다 함께'라는 뜻이며, 국경을 넘어 서아프리카 리듬의 에너지와 흥겨움을 함께 공유하고 즐기고자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유애포

    영어로 You, 한문으로 사랑 애 愛, 던질 포 抛.를 사용하여 ‘너에게 사랑을 던지다’ 혹은 ‘너의 사랑을 품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예명입니다. 피아노치며 노래하는 1인 싱어송라이터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노래 하다 보니, ‘유랑가수’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 유쾌한 박남매

    독일 국립음대 출신, 국제음악콩쿨에서 실내악으로 검증된 실력파 박남매가 좀더 편안한 음악으로 뭉쳤습니다. 기존 공연의 틀에서 벗어나 관객들과 소통하고 누구나 쉽게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즐거운 공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으노(EUNO)

    소울팝을 기반으로 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공감이 되는 노랫말, 멜로디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어쿠스틱하고 심플한 선율에 소울팝이라는 소울풀한 장르의 목소리를 얹어 색다른 느낌의 음악을 하고자 합니다.

  • 이끼

    밴드 ‘이끼’는 많은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밴드라는 뜻으로 사랑이 주제인 노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노래들도 사랑하고 연주하는 밴드입니다. 경남에서 버스킹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고 자작곡 활동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리라

    드러머, 타악 연주자, 숟가락녀, 버스커, 아티스트, 예술가... 어떻게 불리던 변하지 않는 건 제 이름 ‘이리라’ 입니다. 최근엔 숟가락 연주에 푹 빠져 한국에서 제일 가는 숟가락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활동 중입니다.

  • 제이비드

    마치 친근한 이웃집 오빠나 동생 같은, 부산 인디 계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에너지 넘치는 제이비드는 재미있고 즐겁고 죽이는 밴드라는 이름의 뜻처럼 특별하지는 않지만 친근감 있는 멜로디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밴드입니다.

  • 해밀 밴드

    해밀은 비가 그치고 맑게 개인 하늘처럼 시원하고 자유롭게 음악을 하고 있는 밴드입니다.

  • 허마녀와 바바

    저희 '허마녀와 바바' 팀은 2인조 버스킹 밴드로 뮤지컬과 대중음악이 만나 관객들과 서로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하려합니다. 관객들에게 힐링이 되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하며, 언제나 활기차고 신나며 마음의 위로가 되는 따뜻한 음악을 들려드리겠습니다.

  • Band Live O

    어쿠스틱 기반의 팝음악을 추구하는 '밴드 라이브오'입니다. 대중들이 좋아할 수 있는 기성곡과 자작곡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공연장소에 따라 색깔 있는 음악스타일과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 스테이튠즈(MOVE-gene)

    부산에서 활동 중인 힙합뮤지션입니다. 힙합 본연의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색깔 뿐 아니라, 클래식, 국악, 락 등 다양한 장르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힙합 음악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아리랑 비보이즈

    저희는 대구를 대표하고 있는 비보이 댄스팀 아리랑비보이즈입니다. 한국 고유 국악음악에 탈춤, 비보이를 접목시켜 퍼포먼스를 구사하는 팀으로서 비보이 공연만이 아닌 한국 국악과 탈춤을 동시에 보여 줄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진 팀입니다.

  • 아트지(Artgee)

    대구를 기반으로 하며 스트릿 댄스 장르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단체입니다. 국내외 대회에서 입상으로 검증된 전문 댄서들로 스트릿 댄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예술적 결합과 다원예술을 추구합니다.

  • BMS crew

    저희 B.M.S! Best Move Style crew는 최고의 움직임과 최고의 스타일을 가지고 여러분을 감동시키는 팀이 되겠습니다. 중국상하이 문화교류공연, SBS 스타킹 겨울왕곰 출연, 천안홍타령춤축제 거리퍼레이드 금상 등 활발히 활동 중인 팀입니다.

  • 극단 도적단

    거리의 예술을 사랑하는 광대, 거리공연가 삑삑이입니다. 2010년부터 삭막한 일상 속에서 마음 편히 웃을 수 있는 공연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삑삑이의 공연은 관객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연입니다. 누구든 삑삑이의 공연에서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꼬라지2

    부산 경상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이 연합하여 만든 극단 꼬라지입니다. 많은 배우들로 구성되어 웅장하고 견고하며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다양한 관점에서 보다 진실한 행동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주제를 담은 몸짓으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 김인기

    무대가 있으면 어디든 달려가는 청년 마술 오빠 인기맨 입니다. 마술과 저글링, 클라운 마임을 접목한 퓨전 퍼포먼스로 항상 관객 분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 울산광역시 마술협회

    마술의 발전뿐 아니라 기존의 형식에서 벗어나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마술공연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마술, 비둘기마술, 대형마술 등에 스토리텔링, 마임, 서커스, 레크레이션을 융합시킨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려 합니다.

  • 저글링 팀 브라더스

    2010년부터 독학으로 저글링 및 마임을 공부하였고, 공연 출연뿐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하며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국내와 해외 곳곳을 돌아다니며 창작 활동을 하며, 융복합형 서커스를 연구해 장르를 뛰어넘은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The postman

    마술과 저글링을 혼합한 새로운 장르인 마글링(magic+juggling)에 도전하여 아시아 최대 마술대회 코미디 분야에서 우승하였으며 2016 애든버러에서 한달 동안 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

  • 강원감영국악예술단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를 각각 졸업하고 대통령상 수상, 개인독주회 등 실력 있는 강원도 출신의 연주자로 구성된 팀입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강원감영을 알리고 국악을 통해 강원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창단하였습니다.

  • 댄스컴퍼니 틀

    댄스컴퍼니 틀은 강원 지역 한국무용 전공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끼와 기량을 살려 작품의 완성도 및 우수성 그리고 한국무용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하는 팀입니다.

  • 비연

    팀원 모두 전공분야에서 오랜 수련과 개인 연주 활동, 경험을 통해 충만한 실력을 지닌 퓨전국악그룹입니다. 한국 음악의 계승과 발전, 현대화를 목표로 강원도 내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이며, 강원도민들과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국악을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The 感(감)

    더감은 국내 최고 대학의 국악과를 졸업한 전공자들로 일찍이 전국대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차세대 명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악의 다양성과 전통음악의 대중성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공연단별꽃필

    '공연단별꽃필은 아티스트 4인이 모여 결성한 팀으로 다른 팀 보다 더 다양한 색을 관객에게 전달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팀원 각각이 월등한 기량으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고 있으며, 서로의 성장을 도와 각자의 활동에 발판이 되어주고자 노력 중입니다.

  • 모던다락방

    모던다락방은 2인조 뮤지션으로 세션들과 함께 총 4인으로 구성하여 특색 있는 음악으로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팀입니다. 지역 내 그리고 전국을 활동 범위로 각종 음악 페스티벌 및 방송에 출연하는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 모성민프로젝트

    2015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모성민프로젝트’는 다른 악기와의 하모니 속에서 발견되는 시너지를 적극 활용하여 새로운 포지션의 악기편성을 지향합니다. 어쿠스틱 기타와 첼로의 도전이 그러하듯 제한된 편성 속에서 좋은 앙상블을 선보이고 있는 팀입니다.

  • 뮤지스

    뮤지스는 현악 트리오로 구성된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음악그룹으로 매력적인 사운드로 클래식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연주팀입니다. 실력을 겸비한 세 명의 여성 연주자들이 여러 음악적 시도로 클래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아름다운 면모를 한껏 살리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 이태영밴드

    이태영밴드는 강원도 강릉에서 결성한 아티스트 그룹입니다. 재즈와 블루스를 바탕으로 가요와 팝, 국악과 클래식 등을 융합하여 퓨전 음악을 창작하며 공연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E.S.Q

    저희 팀은 클래식과 재즈, 팝 등 모든 장르의 연주가 가능한 색소폰 앙상블로 다양한 레퍼토리 구성이 가능한 팀입니다. 클래식을 기반으로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실력 있는 팀, 다양한 관객층을 확보한 팀,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소통할 수 있는 팀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The Voice

    더 보이스는 현재 멤버 개개인이 학생, 전문 연주인 등으로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으며, 테너 2명, 바리톤 2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남성 4중창 팀입니다.

  • 두다스트릿

    강원도를 포함하여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댄서들이 모여 스트릿씬의 저변확대 및 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결성된 팀입니다. 국내에서 열리는 다수의 댄스배틀 대회에서 입상, 전 세계 각지의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 더 로그(the log)

    더로그는 혼성어쿠스틱 듀오 입니다. 탄탄한 보컬과 기타 연주로 다양한 음악을 더로그만의 음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개성 있게 풀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치유와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 디어 아일랜드(Dear island)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삶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디어 아일랜드는 멤버 모두가 제주에서 나고 자란 밴드로 아일랜드의 깊고 짙은 감성을 노래합니다. 가사로 전달하는 음악도 좋지만 가사가 없어서 같은 음악이라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넓고 깊은 음악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 방성원

    노래를 쓰고 부르는 사람. 노래의 자리는 어떤 곳인지를 노래로 묻고 열어두는 것이 저의 일입니다. 그 노래는 누구도 아닌 곳으로부터 와서 어딘가로 가려 합니다. 누군가 있을지 모를 그 길 위에 그 어디도 아닌 곳에 노래의 자리가 있을 것입니다.

  • 부진철(Boo)

    4장의 싱글앨범, 2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공연하고 있으며, JIBS ‘이정민의 뉴파워FM’ 고정 게스트, 로고송 제작, JIBS ‘문화로그 왓’, ‘제주를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부진철’ 편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 여성타악단 ‘도’

    문화적 체험의 기회가 적은 지역 문화사업 발전 및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국악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함으로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퓨전화된 무대와 우리 음악을 베이스로 한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제공하는 여성타악단 ‘도’입니다.

  • 홍조밴드

    홍조라는 이름에 걸맞게 분홍빛이 감도는 음악이며, 관객들이 들으면 볼이 빨개져 행복감을 느낀다는 의미를 두고 있는 2인조 어쿠스틱 여성 듀오 입니다. 편안한 분위기와 힐링을 목적으로 활동 중입니다.

  • 프리언유즈얼

    2009년 11명의 남녀혼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는 팀입니다. 춤을 통해 여러 작품을 시도하며 팀 멤버 각자 스타일을 연구하며 서로 공유해오고 있습니다. 주 장르는 힙합&소울이며 때에 따라 타 장르 공연도 하고 있습니다.

  • 드림스페이스

    무대 위에서 꿈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인 '드림스페이스'는 다양한 무대 경험과 실무 경험을 갖고 있는 배우이자 실무진들이 모두가 사랑할 수 있는 공연을 제작하고자 만든 팀으로 전국 각지에서 활발히 공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국악바리

    국악바리팀은 남성 6인으로 구성되어 국악 민속악을 연구하는 팀입니다. 남성들의 세련되면서도 묵직한 표현력을 강점으로 우리 전통음악을 대중들에게 친근하고 아름답게 전하면서 음악으로 소통하고자 합니다.

  • 나린소리

    나린소리팀은 하늘에서 내린 소리, 천상의 소리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그룹입니다. 더 넓은 무대를 경험하면서 전통예술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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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연희단 다옴

    여성연희단 다옴은 전통타악을 전공한 4명의 여성멤버로 구성되어 전통타악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로 확장을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김병섭류 설장구, 진도북놀이, 서한우버꾸춤으로 함께 모여 더욱 발전하는 연희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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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 음 (丽音)

    '여음은 남도민요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의 민요를 안무와 소품을 통해 다채롭게 표현하며, 전통을 기반으로 우리나라의 흥과 멋을 보다 아름답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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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정밴드

    ‘전통이 현대를 만날 때’라는 슬로건의 창작국악밴드입니다. 첫 정규앨범이 발표와 함께 국악부문 음원차트에서 1위를 달성하였고, 전라북도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공연기획으로 도민의 지지 속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국악밴드로 성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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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음악 그룹 ‘노라’

    '놀아보자 라는 뜻을 가진 그룹 '노라'는 우리 옛 노래를 기반으로 '노라'만의 실험정신을 담아 이 시대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국악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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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극프로젝트 소리치다

    창극프로젝트 소리치다는 전통예술인 판소리를 다양한 예술과 접목시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창작하는 공연예술 단체입니다. 전통 판소리의 맥을 잇되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현대적인 작품들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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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퓨전 앙상블 BLANC

    퓨전 앙상블 BLANC은 클래식과 국악 연주자들이 모여 클래식, 크로스 오버, 뮤지컬, 가요, 퓨전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음악을 연주하는 젊은 음악인들의 모임 입니다. 클래식과 우리 장단에 맞춰진 흥겨운 음악을 블랑과 함께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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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ractive Art Company 아따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소외된 가치와 진정한 행복을 찾아 사회적 문제에 대해 예술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통 국악뿐 아니라 작가, 무용, 기획, 작곡가 등 여러 분야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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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소장

    각기 다른 악기와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4인조 감성밴드입니다. 따뜻한 음악으로 관객과 소통하고 공감 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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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란디

    광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갑내기 여성 어쿠스틱 듀오 그란디입니다. 스쳐 지나가는 잠깐의 작은 감정을 노래하며 그림을 그려내듯 가사를 적고 대화하듯 편안한 노래를 하고자 합니다. 잠들기 전 떠오르고 공연을 본 후 들어주신 분들에게 잔향을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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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띠앙상블

    뚜띠(Tutti)는 음악적 용어로 ‘다 같이 함께 연주하다’라는 뜻입니다. 멤버 5명 외의 모든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연주하는 앙상블이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클래식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음악으로 관객과 함께하는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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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플라이

    사라플라이는 어쿠스틱한 사운드에서부터 일렉트로닉한 소스까지 다양한 장르와 편성의 음악으로 끊임없이 음악적 시도와 도전을 보여주고 있는 뮤지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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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드뮤직컴퍼니

    애드뮤직컴퍼니는 기타, 피아노, 베이스, 드럼 4인조로 구성된 팀으로 스윙과 모던재즈의 교차적 사운드와 과거에서 현재를 아우르는 정적이고 절제된 음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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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한계절

    이상한계절은 2011년 3월 결성된 모던 포크 듀오입니다. 팀이 결성된 시기에 가는 겨울을 아쉬워하는 마음과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양립하며 받았던 느낌에서 착안하여, 저희가 만난 '이상한 계절'처럼 특별하고 신선한 경험을 주자는 의미를 담아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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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우

    '싱어송라이터 이진우입니다. 세상과 삶을 그리는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삶에 밀착한 창작곡을 만들고 있으며, 소비되는 노래보다는 친구처럼 언제나 함께 하고픈 노래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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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scocity

    Viscocity는 블랙뮤직을 기반으로 음악을 만드는 팀으로 Jazz, Hip-Hop, Soul, R&B 등 각양각색의 장르를 가지고 Viscocity만의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PB R&B라는 몽환적인 사운드를 강조한 음악을 주로 만들어 가며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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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울헌터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보이 공연단 ‘소울헌터즈’ 는 공연 창작 집단으로 공연문화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세계무대를 선도할 글로벌 한류 공연콘텐츠 제작을 목적으로 창단되었습니다. 수많은 대회에서 수상하였으며, 댄스컬 제작 및 기획, 뮤지컬, 방송 등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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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트기네스

    이스트기네스는 전라북도 전주에서 2005년도에 창설되어 현재까지 크고 작은 공연 출연 및 대회 입상을 한 비보이 크루입니다. 국악과 함께 하는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주로 하고 있으며 비트박스 및 랩 등으로 관객이 더 즐거운 공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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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어로

    2005년에 결성된 히어로댄스팀은 현 댄스스포츠 프로, 아마추어 선수로 구성되어있으며, 국외 및 국내 전국선수권대회에서 상위 입상뿐 아니라, 지역의 각종 축제에서 활발한 공연활동을 통해 댄스스포츠의 예술성을 전파하고 있는 전문댄스스포츠예술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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