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상징
'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상징' 이란?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민족의 기저에 흐르는 문화적 특징과 민족문화의 정수를 찾기 위해 100대 민족문화상징을 선정하였습니다. 이는 우리민족이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공간적ㆍ시간적 동질감을 바탕으로 형성되어온 문화 중 대표성을 가진 100가지 상징을 말합니다.
'한국문화 100' 이란?
'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상징'을 소재로 한국문화정보원이 제작한 영상물입니다. 2012년 ~ 2014년 3개년 간 총 100편이 제작될 예정입니다. (’12년 30편, ’13년 35편, ’14년 35편)
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 상징
아래 목록 중 밑줄이 있는 민족문화상징을 클릭하면 해당 소재로 제작한 동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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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숨은 독립운동가를 찾아서...! 일제강점기 마지막 의거의 주인공
‘부민관 폭파 의거’에 대해 아시나요? 부민관은 서울특별시의회 본관 건물이지만,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부민관’이라는 이름으로 세워진 복합문화공간의 부립극장이었답니다. 1945년 7월 24일, 바로 이곳 부민관에서 마지막 폭파 의거가 일어났습니다. 마지막 의거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Track : Documentary Theme A - https://youtu.be/s7O5DvkTqAE?feature=shared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Track : 펄럭 - https://youtu.be/MRY_CeBpyQo?feature=shared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Track : Mystery Man - https://youtu.be/6zlaeRTro2I?feature=shared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Track : Oath of The Peach Garden - https://youtu.be/QnmVposvK40?feature=shared - 사용 폰트 김좌진장군체 – (주)코리아세븐(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9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프리텐다드 – 길형진(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9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imageFX와 Midjourney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민족문제연구소의 자료를 일부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인트로 1945년 7월 24일, 경성 한복판에 거대한 폭발음이 터졌다. 그 폭발음은 일제의 패망을 앞두며 터진, 마지막 신호탄이었다. 도입 - 독립운동의 점화 독립운동가 조문기는 1927년 5월 19일, 화성시 매송면 야목리에서 태어났다. 유년시절, 그는 어려운 형편으로 용인군 양지면에 있는 외가에 살았다. 어린시절을 함께 지낸 외할아버지의 항일애국정신에 영향을 받은 조문기는 일찍이 식민지 국가의 현실을 깨닫고 일본으로 향했다. 1942년 10월, 일본 도쿄 근교에 있는 일본강관주식회사(日本鋼管株式會社)의 훈련공으로 입소하였으나, 그곳에서 민족적 차별과 모욕, 학대를 받았다. 그는 강윤국, 유만수와 함께 1943년 5월 조선인 2,000여 명을 규합하여 폭동을 일으키는 등 일본강관주식회사의 파업을 주도하였다. 이후 조문기, 강윤국, 유만수 세 사람은 한국으로 돌아와, ‘대한애국청년당’이라는 비밀결사를 조직하였다. 전개1 - 변질된 부민관 부민관은 경성부민을 위한 부립 극장이었다. 2,000여 석의 대강당과 중강당, 사교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각종 연극과 공연, 강연회가 개최되었다. 그러나, 일제강점말기에는 동원예술과 정치집회의 장소로 변질되었고 친일어용대회의 공간으로 활용되었다. 1945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친일 정치단체인 대의당은 1945년 7월 24일, 부민관에서 일본국 육해군 장병들의 성전에 감사를 표하며 조선인이 힘을 모아 일본에 충성을 바치고 태평양 전쟁의 승리를 기원하는 ‘아시아민족분격대회’를 개최한다. 사실상 조선인 청년들을 전쟁에 강제 동원하도록 선전하는 대회인 셈이다. - 대한독립을 알리는 마지막 의거 때마침, 조문기, 유만수, 강윤국 등이 조직한 대한애국청년당은 박춘금이 부민관에서 아시아민족분격대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박춘금을 비롯한 친일 거두와 식민통치기관을 처단할 것을 목표로 하여, 대회를 해산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1945년 7월 24일, 세 사람은 아시아민족분격대회가 열리는 부민관에 직접 제조한 시한 폭탄을 숨기고 잠입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들은 감시의 눈을 피해 단상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무대 밑에 두 개의 폭탄을 설치하고 밖으로 빠져나왔다. 그리고 박춘금이 연설을 하고 있을 무렵 폭탄을 터트렸다. - 그토록 바라던 독립 부민관 폭파 의거 이후 조문기, 유만수, 강윤국은 경찰의 체포를 피해 각자의 고향으로 은신하였다. 그렇게 사건의 범인은 잡히지 않은 채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하였고 그 해 11월 13일, 기사를 통해 부민관 폭파 의거의 주역들이 세상에 처음으로 밝혀지게 되었다. 전개2 - 제2의 독립운동 그러나, 일제로부터의 독립은 온전한 한 나라의 독립이 아니었다. 독립 이후 분단된 나라 그리고 친일파가 권력을 잡고 있는 현실에 독립운동가로서 통일된 자주 독립의 나라를 만들지 못한 죄책감으로 조문기는 부끄러움을 느꼈다. 그는 이 나라의 독립운동가로서 친일 청산을 완수하여 옳은 의미의 통일을 이루는 ‘완전한 독립’을 위해 ‘제2의 독립운동’을 역설하였다. 수많은 연단에서 친일청산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광복회 경기도지부장직을 사임하고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본격적으로 친일청산 활동을 시작하였다. - 본격적인 친일 청산 활동 조문기가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을 맡은 이후, 『친일인명사전』 편찬이 궤도에 올라 본격적으로 작업이 시작되었다. 『친일인명사전』은 역사학계를 중심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각 분야 교수와 학자 150여 명의 편찬위원을 포함하여 전문가 180여 명이 집필에 참여했다. 집필 과정에서 물리력을 동원해 압박하는 극우 세력의 총공세와 친일파 후손들의 고소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다. 당시 국회에서는 <친일인명사전> 관련 예산을 삭감하며 국민적 공분이 일었고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2002년 창간한 인터넷 기반의 한 언론사와 함께 ‘친일인명사전 편찬 국민모금’이 삽시간에 큰 호응을 얻어 예상을 뒤엎는 모금 결과를 만들어내었다. 그렇게 『친일인명사전』 편찬사업에 착수한지 8년 만인 2009년 11월, ‘친일인명사전 발간 보고대회’가 드디어 열리게 되었다. 그러나 조문기는 『친일인명사전』 발간 1년 9개월을 앞두고 8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 구성원들은 반드시 『친일인명사전』 발간의 목표를 완수해 고인의 영전에 헌정할 것을 다짐했으며 그 약속을 지킨 것이다. 그 밖에도, 조문기 선생은 박정희기념관 반대 활동으로 이사장 재임 시절 247개 단체가 참여한 박정희기념관반대국민연대를 이끌었으며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를 출범시킨 것을 비롯해 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특별법,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특별법,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국가귀속특별법, 과거사정리기본법 등 4대 역사 관련 법안 통과에 앞장섰다. 전개3 - 한 사람으로서의 조문기 조문기는 시간 준수에 철저한 사람이었다. 약속에 단 1분이라도 늦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으며 일제강점기의 1분은 곧 생명을 좌우하는 순간이었다고 늘 강조했다. 또한 그는 같은 독립운동가라 하더라도 사회문제와 친일문제에 대해 눈감는 이들을 강하게 비판하였다. 조문기는 긴 인생에서 독립운동의 기간은 짧은 기간이기에, 평생을 대우받는 모습을 경멸하여, 삼일절과 광복절에 청와대 오찬과 기념식에도 불참하였다. 그러한 그의 주변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조문기 선생의 뜻을 함께 하는 그와 같이 강직한 사람들이 곁을 지켰다. 마무리 조문기의 독립운동 정신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숭고했다. 광복 이후에도 그는 친일 청산이라는 싸움을 이어갔고 그 굳은 신념과 실천은 오늘날까지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친일 청산은 과거의 문제가 아니다. 아직도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현재진행형의 과제이다. 우리는 진정한 자주독립을 위해 그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억하며 마음에 깊이 새겨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역사를 마주하는 자세이자, 한국 사회의 미래를 바르게 세우는 첫 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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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09
- 문화예술
- 부산
[문화PD] 부산 인디밴드 몽키그루브, 우리만의 음악 이야기
청년들에게 예술이란, 자신을 표현하고 세상과 마주하는 도구의 역할을 합니다. 오직 하고 싶은 음악을 위해 독립적으로 작사, 작곡, 공연을 이어가는 인디밴드에게 예술 중 음악의 의미는 더욱 특별합니다. 오늘은 부산 지역 인디밴드 ‘몽키그루브(Monkey Groove)’의 음악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음악 속에 담긴 진정성과 열정을 함께 들어봅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플레이! - 구재영, 공유마당 CCBY SUN – 김승남, 공유마당, 기증저작물 Something – 김홍래, 공유마당, 기증저작물 Dreams – 김성원 공유마당, 기증저작물 Saturday night – 몽키그루브(자작곡) - 사용 폰트 조선일보명조체 페이퍼로지 온글잎 위씨리스트 태백체 (기관 및 상업적 사용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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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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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문화유산
- 강원
[문화PD] 조선의 가장 고요한 비극|단종이 잠든 영월 이야기
“가장 고요한 비극, 영월” 한반도의 산줄기가 겹겹이 포개진 끝, 그곳에 한 소년 임금의 시간이 멈춰 있습니다. 왕이었지만, 인간으로서 비루했던 마지막 순간. 청령포의 강물은 여전히 흐르고, 그 이름은 아직도 바람 속에 머뭅니다. 영월은 단종의 유배지이자, 조선의 가장 고요한 비극이 머문 땅입니다. <고지 사항> 저작권 관련 출처 표기 *본 콘텐츠는 다음과 같은 저작권물을 활용해 제작되었으며 저작권 관련 사항을 준수함을 고지힙니다. [음원] - 공유마당 - 우민규 - Bed - 김정식 - Lonely Heart [폰트] -조선일보명조, 조선신명조 -나눔손글씨 붓 -KCC-손기정체, KCC-은영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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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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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문화예술
- 전북
[문화PD] 시간이 멈춘 곳에서 흐르는 새로운 이야기
전주의 문화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계속해서 살아숨쉬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은 전통의 숨결이 살아있는 한옥마을을 시작으로, 그 에너지를 이어받아 현재 진행형 예술을 펼치는 예술문화거리까지, 전주의 문화적 '공존의 미학'을 담 아냈습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유료결제 후 사용 가능한 유료음원을 이용하였습니다. BGM ??1. GentleJammers_Seoul_main 2. Audioknap_EndlesslyDiverseAsia 3. Audioknap_LandscapesofKorea - 사용 폰트 솔뫼 김대건, 프리텐다드, 에스코어드림, 고운바탕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8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도서관여행앱의 자료를 일부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책기둥도서관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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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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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문화예술
- 제주
[문화PD] 제주에서 피어난 예술의 목소리 : 존재한 순간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열린 전시 「존재한 순간」은 제주 장애 예술가들이 장애를 넘어 예술로 자신을 표현한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전시는 촉각 작품, QR코드, 점자 안내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이 전시를 통해 예술의 가능성과 사회적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고지 사항 - 사용 폰트 부크크 고딕 - (주) 부크크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조선굴림체 – 조선일보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조선일보명조체 - 조선일보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태백체 - 태백시청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제주 돌문화공원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앞서 보여드린 전시는 제주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열린 ‘존재한 순간’ 전시입니다 이 전시는 제주 지역 장애 예술가 협회 회원 29명이 참여해 회화·한국화·서예·도예·공예 등 약 9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존재한 순간’은 장애를 한계가 아닌 예술적 가능성의 원천으로 전환하며 작가들의 내면적 울림과 삶의 경험이 개인의 이야기를 넘어 사회적 공감과 소통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특히 고운산(한국화), 배주현(회화), 강성도(도예) 작가의 섹션 전시는 각각 ‘성찰’, ‘개신’, ‘정진’을 주제로 작품세계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또한 전시는 QR코드 전시 안내, 점자·큰글씨 작품 소개 만져볼 수 있는 촉각 작품, 휠체어 시야를 고려한 배치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존재한 순간 전시는 누구나 차별 없이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되었습니다 QR코드를 활용해 작품 설명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고 글자를 잘 보기 힘든 분들을 위해 큰글씨 안내문과 점자 안내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또 일부 작품은 직접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촉각형 작품이 있어 시각 장애인뿐만 아니라 어린이, 노인 등 다양한 관람객이 촉각을 통해 작품의 질감과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세심하게 준비된 전시 공간을 직접 경험하며 저는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이 작품들을 만든 예술가분들은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창작에 임했을까요? 이제 작가님들의 인터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성정자 회장님 인터뷰 저는 제주장애인예술가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성정자 입니다 저는 서예를 하고 그림도 그리고 그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제주장애인예술가협회가 2020년에 창립이 되어가지고 5년 동안 활동을 해 오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돌문화공원에서 이런 초청전을 하게 되어 우리 회원들이 작품에 매진할 수 있고 또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의 제목이자 가장 중요한 단어가 존재한 순간이고 그 존재한 순간 안에 발화입니다 발화는 작가들의 내면에 숨어있던 이야기들을 꺼내는 건데 사회와의 소통, 내면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그런 소통... 이게 (이 전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영숙 회원 인터뷰 저는 1950년 생이이고요 지금 만으로 75세 입니다 이름은 이영숙 내가 남들이 보는 그런 (시선에) 의식하지 않고 나의 스스로의 어떤 잠재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해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다는 거에 대해서 참 뜻 깊은 전시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배희순 회원 인터뷰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 장애인 예술가 협회 회원 배희순입니다 관람객과 하고 싶은 소통이 있다면? 제 안에 내재되어 있는 것을 표현함으로써 작품을 통해서 관람객과 만나고 싶습니다 그들이 공감하는 가운데 저 자신도 위안을 받고 그들도 위안이 받기를 원합니다 송영호 협회 회원 뇌병변 장애를 갖고 있는 올해로 70세 된 남성입니다 송영호 아무래도 장애를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떤 부분에서는 미약한 부분들이 있겠지만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 그린 그림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집중해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존재한 순간’ 전시는 끝났지만 작품 속에 담긴 목소리와 울림은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물러 있습니다. 강인혜 전시 연계 프로그램 체험자 인터뷰 들어왔는데 마침 이렇게 또 캘리그라피로 멋진 작품도 개개인의 원하는 대로 이렇게 만들어주시고 선물까지 받고 기분이 너무 좋네요 홍기철 전시 관람자 인터뷰 모쪼록 여러분들이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장애인 비장애인 어울려서 살아가는 게 우리 세상이니까 모두 편히 살 수 있게 (편)가르지 말고 편하게 살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들이 남긴 한 획, 한 장의 그림은 장애를 넘어 자신을 표현한 흔적이자 우리 모두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이 순간들이 전시장을 넘어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제주 장애인 예술가 협회의 걸음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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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10
- 문화예술
- 전체
[문화PD] 집에서 쉽게 배우는 디지털 배움터 체험기
디지털 배움터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주민센터·복지관 등을 기반으로, 스마트폰 활용부터 최신 디지털 기술 체험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며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단순한 교육 소개를 넘어, 디지털 배움터가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그리고 시민들이 기술과 가까워질 때 생겨나는 즐거움과 자신감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대전시민 누구나 디지털 세상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BalloonPlanet - Fun in the Sun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Francesco DAndrea - Brothers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Gil Kita - Praia do Leblon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Michael Shynes - A House in the Country feat The Long Way Home Chris Alan Kroeze Maggie ODonnell - Instrumental version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Scooter Diggs - Roll with It - Instrumental version (유료)*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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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16
- 체육
- 강원
[문화PD] 나는 축구선수입니다|춘천시민축구단 선수들에게 꿈을 물었다
“축구를 좋아하던 평범한 소년은 어떻게 K3리그 춘천시민축구단 선수가 되었을까?” 강원도의 로컬 팀, 춘천시민축구단. 그리고 축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선수들. 카메라 앞에 선 두 선수는 자신이 ‘왜 축구를 선택했는지’, ‘어떤 마음으로 춘천에서 뛰고 있는지’를 솔직하게 들려줍니다. 프로보다 치열하고, 지역을 위해 뛰고, 스스로의 꿈을 증명하는 K3리그의 세계. K3 춘천시민축구단 선수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춘천시민축구단 #K3리그 #문화PD #선수인터뷰 #축구다큐 #강원 [제작 도구] 프리미어 프로(영상), ChatGPT, Geminai, RUNWAY [고지 사항] [사용 음원] ✔ Pixabay 무료 음원 (https://pixabay.com) No Copyright Music-Tatamusic No Copyright Music-original_soundtrack [사용 폰트] 프리젠테이션 – 이주임 티웨이항공체 – 티웨이 X 폰트랩(주) KCC손기정체 – 한국저작권위원회 (무료 및 상업적 사용가능 폰트만 사용하였습니다)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ChatGPT, Geminai, RUNWAY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사용 이미지·영상 자료 및 촬영 협조 이 영상은 춘천시민축구단의 협조를 받아 촬영하였으며, 춘천시민축구단을 통해 사진 자료를 제공받았습니다. [대본] 00;00;27;30 - 00;00;28;28 네 안녕하세요 00;00;28;28 - 00;00;33;52 저는 춘천시민축구단 35번 주장을 맡고 있는 민승기라고 합니다 00;00;33;52 - 00;00;35;41 네 안녕하세요 00;00;35;41 - 00;00;39;17 남수단에서 온 마틴이라고 하고요 00;00;39;17 - 00;00;42;30 춘천시민축구단 공격수 7번입니다 00;00;46;23 - 00;00;49;57 초등학교 4학년 어렸을 때부터 시작을 했다가 00;00;49;57 - 00;00;53;32 먼저 부모님께서 취미를 하는 건 어떻겠냐 하고 00;00;53;32 - 00;00;55;43 이제 취미반으로 갔다가 00;00;55;43 - 00;00;57;24 거기서 또 지도자 선생님께서 00;00;57;24 - 00;01;01;59 다시 선수를 해보는 건 어떻냐라고 권유를 하셔서 00;01;01;59 - 00;01;05;36 다시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00;01;05;36 - 00;01;08;06 어렸을 때부터 시작했는데 00;01;08;06 - 00;01;09;33 근데 저, (남수단은) 한국처럼 00;01;09;33 - 00;01;12;40 그렇게 시스템 잘 안 돼 있어가지고 00;01;12;40 - 00;01;16;37 어렸을 때는 뭔가 동네에서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00;01;21;19 - 00;01;25;50 제가 작년에 대구 FC B팀과의 경기에서 00;01;25;50 - 00;01;29;32 따라가는 동점골을 헤딩으로 넣었을 때 00;01;29;32 - 00;01;32;00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00;01;32;00 - 00;01;36;58 왜냐하면 그때 사실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00;01;36;58 - 00;01;39;29 정말 딱 돌아가셨을 때 00;01;39;29 - 00;01;43;38 제가 ‘선물이라도 하나 해드리고 싶은데...’ 했는데 00;01;43;38 - 00;01;46;40 이제 마침 제가 골을 넣게 돼서 00;01;46;40 - 00;01;50;36 그 순간이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이 아니었나 00;01;50;36 - 00;01;52;06 라는 생각이 들어요 00;01;56;46 - 00;02;00;42 춘천 오고 나서는 00;02;00;42 - 00;02;02;36 저희 (팀은) 플레이 스타일도 00;02;02;36 - 00;02;05;09 수비 같이 단단하게 하는 팀이고 00;02;05;09 - 00;02;06;07 공격 나갈 때도 00;02;06;07 - 00;02;08;06 같이 나가는 팀이다 보니까 00;02;08;06 - 00;02;11;51 뭔가 팀플레이도 성장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00;02;17;12 - 00;02;19;42 그냥 간단 명료한데 00;02;19;42 - 00;02;22;00 경기장 안에서 예를 들어 00;02;22;00 - 00;02;25;42 저나 저희 팀이 실수를 했을 때 00;02;25;42 - 00;02;29;10 그 플레이를 다시 잊어버리고 00;02;29;10 - 00;02;32;34 다시 원상태로 플레이를 하라고 하는 마음에 00;02;32;34 - 00;02;34;55 그런 말을 가장 많이 하는 것 같아요 00;02;41;14 - 00;02;43;13 저희 팀의 응원단장인 00;02;43;13 - 00;02;45;50 또 우택이가 있거든요 00;02;45;50 - 00;02;50;27 우택이가 혼자서 부터 북을 가지고 와서 00;02;50;27 - 00;02;52;56 북을 열심히 치면서 00;02;52;56 - 00;02;57;10 이번 마지막 경기 때는 거의 한 200명의 팬을 00;02;57;10 - 00;03;00;15 본인이 혼자서 되게 리드를 하면서 00;03;00;15 - 00;03;01;56 응원을 하더라고요 00;03;01;56 - 00;03;03;20 경기 이기든 지든 00;03;03;20 - 00;03;04;36 항상 응원해 주시고 00;03;04;36 - 00;03;09;48 항상 또 운동장도 경기마다 나오시니까 00;03;09;48 - 00;03;11;31 정말 저희 선수들한테 00;03;11;31 - 00;03;15;02 뭔가 큰 도움이 되는 것 같고 00;03;15;02 - 00;03;18;14 그리고 팬분들한테 너무 감사하죠 00;03;22;11 - 00;03;27;30 내년에는 정말 꼭 K3 우승을 한번 해보고 싶고 00;03;27;30 - 00;03;30;20 그리고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00;03;30;20 - 00;03;35;06 K2, K1 한 단계 한 단계씩 올라가면서 00;03;35;06 - 00;03;36;35 마무리하고 싶은 게 00;03;36;35 - 00;03;38;40 그게 제 꿈입니다 00;03;39;29 - 00;03;42;41 축구 생활 끝난 후에 00;03;42;41 - 00;03;44;55 또 저희 나라에도 00;03;44;55 - 00;03;46;45 좋은 선수들이 많은데 00;03;46;45 - 00;03;47;55 또 (그 선수들의 꿈도) 이루어질 수 있게 00;03;47;55 - 00;03;49;16 (해주는) 그런 기회가 없어서 00;03;49;16 - 00;03;53;55 저도 그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이나 00;03;53;55 - 00;03;56;48 아니면 또 자기 꿈 이루어질 수 있는 00;03;56;48 - 00;03;59;29 그런 자리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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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24
- 문화산업
- 전체
[문화PD] 아버지의 추억을 AI로 돌려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영상이 보편화 되지 않던 시대에 젊은 시절을 보냈던 부모님도 때로는 추억을 생생한 영상으로 보고 싶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진행하게 된 이번 프로젝트는 바로 아버지의 소중한 추억을 AI를 활용하여 영상으로 만들어보기!입니다. 더불어 요즘 핫한! AI 툴을 다양하게 활용해보았는데요! 여러분은 이 중에서 마음에 드는 AI 툴이 있으신가요? 소중한 추억을 영상으로 만들기! 한번 도전해보세요~! 폰트 코트라 손글씨체, 태백체, KoPubWolrd돋움체, 하남다움체 콘텐츠는 생성형 AI Gemeni, Nano banana, Klingai, veo3.1, Sora2, ChatGPT, Suno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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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10
- 관광
- 경기
[문화PD] 한국에 스위스가 존재한다..?! 국내에서 즐기는 스위스 해외여행!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a Little Clown at Champs-Elysees - https://youtu.be/zw23_hWjmuY?si=lfi-dgp4AYd52Rj-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Toy Marching Band - https://youtu.be/-lvgHQ3WxM8?si=yu2Lq7iAYHb3L0sb - 사용 폰트 G마켓 산스 - G마켓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6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Gemini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여러분~ 여기는 스위스 감성의 테마파크입니다. 이곳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마을로 약 5만 5천평 규모의 청정한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양들에게 먹이주기, 전통의상 체험 등 다양한 문화 체험 이 가능하며, 마치 스위스에 방문한 듯한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지금 바로 떠나볼까요? (1) 도착하자, 입구에는 테마파크 내 체험 장소 안내와, 팜플렛 그리고 지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2) 저는 테마파크에서 추천하고 있는 스트릿 코스와 마운틴 코스를 모두 둘러보았습니 다. (3) 쭉 걸어가면서 건물들을 구경하는데, 길 양옆으로 다양한 색으로 칠해진 이국적인 주 택들이 줄지어 있었고 그 길을 걸으니, 마치 다른 세상에 여행을 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4) 간단하게 건물을 둘러보고 예약한 식사 시간이 되어 식사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레스 토랑 내부는 유럽식 주택의 형태였으며,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던 식사 시간이었습니다. (5) 식사 후, 이번에는 마운틴 코스로 관광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코스를 따라 어느 정도 걸어가게 되면, 양목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양목장에서 양 먹이 주기 체험을 원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예약하고 방문하시면, 체험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코스의 외곽에 있는 오두막에 들려 마을의 경치도 구경하고 작은 공연장 한쪽에 앉 아 잠시 잠깐의 여유를 즐겨보았습니다. 숲속에서 즐기는 여유는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7) 이곳에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 공간이 준비되어 있었습니 다. 오랜만에 트램폴린을 타 보았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와서 즐기기에 다양한 액티비티가 마련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속에서 즐기는 마운틴 슬라이드 역시 조금 무서웠지만, 즐겁게 체험하고 왔습니다. (8) 액티비티 체험 외에도 수제 크림치즈 만들기, 스위스 전통의상 체험, 전통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방문 전에 사전 예약하신 후, 참여하시면 됩니 다. 생각보다 훨씬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정말 해외로 여행을 온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습 니다. 언젠가 꼭 스위스를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그 여행의 맛보기 체 험을 한 것 같네요ㅎㅎ 한국에서도 이렇게 해외여행의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것이 놀라 웠고, 오늘 하루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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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24
- 관광
- 강원
[문화PD] 강릉의 역사와 풍경을 품은 하루 트래킹
오죽헌에서 시작해 경포호를 지나 허난설헌 생가로 이어지는 길.바람에 실린 솔향기와 오래된 돌담길이 어우러진 하루였습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강릉의 시간과 풍경이 겹쳐지고, 그 속에서 조용히 도시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역사와 자연이 함께한 이 길 위에서, 우리는 ‘걷는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촬영지: 강원도 강릉시 일대 - 사용 폰트 Pretandard,나눔고딕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0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 사용 음원 최보성 - 숨바꼭질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김재성 - Did you know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로만플라티 - Amber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유민규 - Cloud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김정식 - Extreme Fear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서예지 - Tongtong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본 저작물은 공유마당에 따라 [공유마당, 작성자:유민규,양지웅,김승남]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10
- 생활
- 경기
[문화PD] 게임처럼 즐기는 실내스포츠
이번 콘텐츠는 용인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XR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운 여름에도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실내 스포츠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마음은 한결 가벼워지는 이 여름, 문화PD가 직접 다녀온 체험기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Glitcher – Dyalla, Tiburtina – Schwartzy 본 음원은 YouTube Audio Library (https://www.youtube.com/audiolibrary)에서 제공되는 무료 음원을 사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GmarketSans – G마켓 (무료 배포, 상업적 이용 가능) PF 스타더스트 3.0 – 피나타 (상업적 이용 가능) 본고딕KR(Noto Sans KR) – Adobe (오픈 라이선스, 상업적 이용 가능)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 동의를 구한 후 용인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1) 여름방학을 맞이해 친구와 놀러가기로 했다. 그런데 일주일 내내 비소식이 우리를 반긴다. - 이번 주 계속 날씨가 흐리다! - 어디가지? - 실내여도 뭔가 재밌는 곳 가고 싶은데 - ^..^ (2) 좋은 방법을 찾았다. 경기도민 누구나 홈페이지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는 이곳에선 가상현실콘텐츠를 활용해 외부 환경의 제약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그렇게 우리는 장마철에도 건조하고 시원하게 스포츠를 즐겨보기로 했다. 가상의 영상으로 재연된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하여 사격체험도 하고 디스플레이와 바닥에 출력되는 콘텐츠로 다양한 게임에 참여해보기도 했다. 가상영상에 재연된 콘텐츠를 이용하여 한여름의 스키를 체험해볼 수도 있었다. 키넥트센서를 이용하여 동작을 인식하는 기계를 통해 볼링 시합도 했다. 바이크 2대와 휠체어 2대로 레이싱 플레이도 즐겨보았다. 3면 활용 반응형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여름 축제의 별미 폭죽쏘기 게임도 하고 터치테이블을 통해 디지털 게임도 재미있게 했다. (3) 게임도 하고 운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공간이었다. - 다음에 또 오자! - 좋아~ (4) <시설 사용방법> 신청방법 홈페이지 사전예약 * www.yisad.or.kr 대상자 경기도민 누구나 입장인원 10명 (동시입장) 운영요일 월요일 ~ 금요일 * 공휴일 휴무 운영시간 1부 (09:30~11:30) 2부 (13:30~15:30) 3부 (16:00~17:30) <사용 음원> Glitcher – Dyalla, Tiburtina – Schwartzy <사용 폰트> GmarketSans PF 스타더스트 3.0 본고딕KR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 동의를 구한 후 용인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09
- 관광
- 부산
[문화PD] 대한민국에서 즐기는 해와여행: 그리스 산토리니, 흰여울문화마을
골목을 따라서 걷다 보면 예쁜 카페와 갤러리를 만날 수 있는 곳, 흰여울 문화마을 산토리니의 새하얀 건물을 모티브로 한 카페도 있어서 영도 바다를 바라보며 만날 수 있는 여유와 남항대교 등 새로운 부산의 매력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Ian Post - Skipping - Acoustic Guitar Strings Version 사용 폰트 210 옴니고딕 / 어도비 구독 사용자들에게 무료바쁜 현대인들에게 해외여행은 쉽지 않습니다하지만 국내에서도 해외의 명소들을 방문한 경험을얻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국내에서 만나는 해외여행한국의 산토리니 부산광역시 흰여울 문화마을입니다 피난민들의 애잔한 삶이 시작된 곳이자 현재는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마을공동체 흰여울문화마을이 자리한 곳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 흰여울길은 봉래산 기슭에서 여러 갈래의 물줄기가바다로 굽이쳐 내리는 모습이 마치 흰 눈이 내리는 듯빠른 물살의 모습과 같다 하여 흰여울길이라고 이름 지어졌습니다영화 ‘변호인’, ‘범죄와의 전쟁’,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등수많은 드라마 및 영화 작품의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2011년 12월 공,폐가를 리모델링하면서현재는 영도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독창적인 문화 예술마을로 거듭났습니다 해운대나 광안리 등 화려한 해변도 많지만요즘 부산 여행에서 꼭 한번은 들러야 할 감성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바다 절벽 위에 자리한 부산 영도 흰여울 마을은부산 여행 코스에서 다양한 골목들의 골목 감성들로 유명합니다언덕과 골목길을 따라 걷기만 해도 그림이 되는 곳으로좁은 길을 오르내리며 만나는 벽화, 알록달록한 건물바다를 향해 뻗은 골목 끝 풍경까지 다양한 풍경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인생샷 명소로 유명한 다양한 장소들이 있습니다 흰여울문화마을에는 다양한 소품샵들과 카페들이 위치하고 있어서흰여울마을의 인기 있는 코스를 걸으며 구경할 수 있습니다흰여울문화마을 입구에서 시작하여해안 산책로를 걷고 변호인 촬영지에서 절영 해안 산책로까지코스는 이어집니다 이 중 절영 해안 산책로는 바로 옆에 위치한 바다를 따라이어지는 길에서 아름다운 절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풍경들로 인해서 한국의 산토리니라고 불리는흰여울 문화마을피란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적 가치의 공간이자현재에는 해외의 이국적 풍경을 만날 수 있는 문화 예술마을입니다 지친 일상에서 여유가 필요할 때부산 영도구 흰여울 문화마을로 떠나보는 건 어떠실까요?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