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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PD] 지역예술가: 부산 극예술실험집단 초

    수도권으로 비수도권인 지역을 떠나 연출의 삶을 살아가는 연출자들. 연극, 공연, 영화 등 다 양한 미디어 매체에서 연출자들은 수도권으로 이동하고 있다. 현상황에서 부산에 남아 연극을 연출하고 이어나가는 지역 예술인들이 있다. 이들의 일상과 경험해보고자 한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Ian Post - Skipping - Acoustic Guitar Strings Version 사용 폰트 210 옴니고딕 / 어도비 구독 사용자들에게 무료 HS 산토끼체2.0 / 상업적 무료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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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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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PD] 잊혀진 영웅 - 경기도 시흥편, 독립운동가 윤동욱을 만나다

    절대 잊혀져서는 안되는 이름들이 있다. 내가 사는 경기도 시흥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잊혀지지 않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했다. 그리고 발전된 기술로 그들의 모습을 다시 재현해보고자 한다   (대본) 드론 장면으로 시작, 점점 흑백으로 전환 대한독립 만세! 1919년 이곳은 2천 명의 외침으로 가득 찼습니다 2025년, 우리는 AI로 그날을 다시 만나봅니다 [리포터] 현장 모습 및 드론 시간을 거슬러 때는 1919년 3월 30일, 경기도 시흥에서 최대 규모의 만세운동이 펼쳐진 이곳은 시흥의 수암면입니다. 당시 2천여명의 주민이 이 거리에 모여 독립을 외쳤고, 그 한가운데 윤동욱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당시 수암면 비석거리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시흥 지역 최대 규모였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한 만세운동기념탑은 단순한 기념물이 아니라 그날의 정신을 오늘까지 이어주는 투쟁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독립운동탑 모습, 전경 모습, 클로즈업 모습 [더빙] 군중 속, 결연한 표정으로 앞으로 나오는 한 남자. 그는 독립운동을 막아선 한 조선인 순사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도 조선인이라면, 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치시오” 그 결연한 모습에 조선인 순사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채 고개를 숙였습니다. 한마디 말이 총탄보다 강했던 남자, 이 이야기는 시흥에서 만세운동을 이끈 윤동욱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리포터] 하지만 그 대가는 혹독했습니다. 윤동욱 선생님은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았고 태형 90대라는 형벌을 선고 받았습니다 [더빙] 태형은 몽둥이로 엉덩이를 때리는 잔혹한 형벌로, 한 대만 맞아도 정신을 잃을 만큼 고통스러운 처벌이었습니다. 형 집행이후 윤동욱 선생님은 평생을 후유증과 함께 살아야 했습니다 [리포터] 잊혀졌던 그의 이름이 알려진 건 1996년이었습니다, 조국의 자주독립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고, 이후 2019년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추가 기념비가 설치되며 이곳은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는 상징적인 공간이 되었습니다 전체 전경모습 -> AI로 독립운동가가 나오는 모습 사운드 [더빙] “80년 전, 누군가는 꿈꿔왔을 오늘.. 그날의 외침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기억이, 우리의 역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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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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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PD] 부산 인디밴드 몽키그루브, 우리만의 음악 이야기

    청년들에게 예술이란, 자신을 표현하고 세상과 마주하는 도구의 역할을 합니다.   오직 하고 싶은 음악을 위해 독립적으로 작사, 작곡, 공연을 이어가는 인디밴드에게 예술 중 음악의 의미는 더욱 특별합니다.   오늘은 부산 지역 인디밴드 ‘몽키그루브(Monkey Groove)’의 음악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음악 속에 담긴 진정성과 열정을 함께 들어봅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플레이! - 구재영, 공유마당 CCBY SUN – 김승남, 공유마당, 기증저작물 Something – 김홍래, 공유마당, 기증저작물 Dreams – 김성원 공유마당, 기증저작물 Saturday night – 몽키그루브(자작곡) - 사용 폰트 조선일보명조체 페이퍼로지 온글잎 위씨리스트 태백체 (기관 및 상업적 사용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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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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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문화PD] 문화PD23기에서벌어진일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문화 유산을 디지털 콘텐츠로 아카이빙하는 문화PD 이 곳에서 PD를 한다면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것을 배우고 성장할 있을까요? 직접 문화PD 23기를 하며, 영상을 제작하고 영상 제작자들을 만나 얻은 경험을 공유합니다. 고지사항 -사용폰트 ·올유체 ·태백체 [INTRO]문화 PD 후기, 시작바다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곳이라고도 하잖아요.제가 문화PD를 하면서 영상들을 만들어 냈고또 생성형 AI를 영상에 접목해 보는 경험들을 이뤄냈기 때문에이전과 이후의 제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문화PD 후기 영상을 바다에서 찍게 되었습니다.바다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곳이라고도 하잖아요.제가 문화 PD를 하면서 영상들을 만들어 냈고또 생성형 AI를 영상에 접목해 보는 경험들을 이뤄냈기 때문에이전과 이후의 제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 문화 PD 후기 영상을 바다에서 찍게 되었Q. 문화PD를 지원한 이유는?문화적으로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디지털 자료로 복원을 한다든지 디지털 자료로 기록을 할 수 있도록서포트해 주는 프로그램이에요.거기에다 문화PD가 직접 기획을 하고 콘셉트를 잡고또 어떤 새로운 실험적인 시도까지 더해서 진행할 수 있었기 때문에문화PD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멘토님들께서 아이디어를 더해 주시기도 하고또 너무 멀리 간 내용들은다시 붙잡고 와서수정을 도와주시기도 하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제가 최대한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 때문에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Q. 강원 팀 미션은 어땠나요?첫 번째 미션은 팀 미션이었습니다.저는 강원 PD로 문화PD를 지원을 했고,또 그렇게 저처럼 지원한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우리 팀 소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저희의 기억은 AI로 표현을 하지만, 저희의 무드와 저희의 마음은아날로그적인 것에서 기원을 하였기 때문에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결합한 영상을 만들어 볼 수 있었어요.팀 미션을 진행하면서 다들 손발이 엄청 잘 맞았고뭔가 해 보려고 모인 사람들이 모여서 첫 번째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되게 의욕 넘치게, 컴팩트하게 진행을 할 수 있었던 점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다들 잘 지내시죠? Q. 생성형 AI로 창작한다는 것은? 제가 생성형 AI를 이용해서 제작한 개인 미션들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독립운동가 재현 영상과 추석 맞이 놀이 영상이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은 한용운 선생님께서 <님의 침묵>을 탈고하신 지 100주년이 되어 그분에 대해서 만들었는데요. 생성형 AI로 사람을 복원하는 일은 처음이고 일관성 있는 얼굴들을 만드는 것도 처음이었어서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100여 개가 넘는 얼굴들을 계속해서 생성을 했고 한용운 선생님의 기개나 어떤 스타일링을 반영을 하고 싶어서 헤어스타일은 짧은 스님의 머리이지만 스포티한 머리의 느낌으로 만들었고 옷 같은 경우에도 어떤 스님의 느낌을 연상하면서도 되게 캐주얼하고 힙한 스타일로 제안을 하였는데요. 그런 부분들을 기획을 하는 것들이 되게 재미있으면서도 선생님의 모습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대한 닮게 새로 만들어서 선생님께서 지금 <님의 침묵>이 끝난 이 시점에 다시 태어났다면 이 자유 자체를 온전히 누리는 모습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몇 날 며칠을 밤을 새워 가면서 만들게 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는 100% 만족스럽진 않지만 어떤 영상들이 하나의 움직임으로 이어갈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일관성이 정말 어려웠는데 한용운 선생님의 얼굴 데이터 자료들을 최대한 많이 모았고 그 얼굴들을 동일한 나이대의 얼굴로 복원을 한 이후에 수염을 없앤다든지 아니면 체형을 조금씩 바꾼다든지 하는 식으로 최대한 나이를 줄여 가면서 20대로 내놓을 수 있도록 작업을 하였어요. 20대로 앞, 옆, 뒤의 모습들을 만든 이후에 사진을 다시 학습시켜서 최대한 일관성 있게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벌써 그 영상을 만든 지 몇 개월이 지나서 엄청나게 다양한 일관성 있는 AI 툴들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기술의 발전 속도가 피부로 와닿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작업을 하면서. 그리고 추석 같은 경우에도 추석 놀이를 어떤 식으로 새롭게 보여줄 수 있을까?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추석 놀이를 어떻게 한 번 재정의할 수 있을까’라고 했을 때 우리가 이미 입고 있는 옷이지만 새로운 시즌이 되면 새롭게 선보이는 패션 필름처럼 보여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놀이들을 패션 필름의 동작처럼 만들었습니다. 모델이나 스튜디오 촬영 없이 100% 생성형 AI로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요 그 덕분에 뭔가 미학적으로 추구하고 싶었던 그림 같은 영상에 대해서도 해 볼 수 있었고 패셔너블한 영상에 대해서도 해 볼 수 있어서 되게 의미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또 ‘추석을 이렇게 보여줄 수도 있어?’라는 재미있는 접근도 문화PD 담당자 분들께서 흔쾌히 허락을 해 주셔서 실험적인 영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의미 있었습니다 다른 문화PD님과도 인터뷰를 해 보았습니다 [인터뷰] 김범준 PD님 Q. 신체적/감정적 성취와 성장의 과정은 PD님 영상의 '과정'이라는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었다고 보시나요? 과정을 되게 중요시하거든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과정들은 저한테 기억의 갈피가 되는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이번 영상뿐만 아니라 지난 10월을 생각하면 강릉 트래킹 촬영을 했던 그런 기획서부터 완성하기까지의 과정들이 생각이 나고 그리고 또 지난달을 생각하면 패러글라이딩을 하면서 기획하고 촬영했고 그리고 그때 느꼈던 두려웠던 그런 감정, 그리고 또 그 전체 과정이 생각이 나서 그 과정들을 되게 중요시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뭐가 됐든 과정에 있어서 제가 후회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상황 상황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문화 PD 활동이 PD님께 남긴 가장 소중한 배움이나 변화는 무엇일까요? 이렇게 한 팀이 돼서 처음에 1회차 팀 미션을 하면서 이제 굉장히 다들 너무 개성 넘치고 또 실력도 엄청난 실력을 가지신 대단한 분들이잖아요 이제 그분들과 함께하면서 저도 이제 많이 배웠던 것 같고요. 이번 기수를 통해서는 다른 분들이 영상을 어떻게 작업하는지도 하나하나 다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른 분들이 더 이렇게 기획을 자세하게 하시고 그리고 또 의도가 명확하게 드러나게끔 이렇게 기획서를 작성하시고 그리고 영상도 퀄리티를 높게 뽑아낼 수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자극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또 보면서 아 다음 영상은 이분 저런 이런 스타일로 가도 나쁘지 않겠다 라는 좀 뭔가 레퍼런스로서도 도움을 많이 얻었던 것 같습니다 Q. 활동을 되돌아보며 아쉬웠던 점도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아쉬웠던 점부터 말하자면 제가 아무래도 AI 툴을 활용을 많이 못했었습니다 다음 기수에 만약에 참여하게 된다면 좀 AI 툴을 많이 활용하고 싶은 욕심이 있고 그게 좀 많이 아쉬웠고요 Q. 문화 PD 활동에 관심을 갖고 도전하려는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조언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기획서부터 이제 또 기획서도 컨펌받고 또 반려받으면 또 피드백 받아서 그걸 수정해서 올려야 되고 또 일자 촬영본 만들어야 되고 또 거기서 또 수정해서 완성본까지 완성 만들어야 되는 그런 험난한 과정인데 이게 또 일상이랑 같이 병행하기가 참 쉽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PD로서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이 상황에 온전히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면 그만큼 스스로의 성장에 자양분이 된다고 저는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임소이 PD님 Q. 기획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지점, 소재 발굴이나 스토리 확장 등 PD님만의 ‘아이디어 전개 방식’ 이미지 같은 걸 그냥 폴더처럼 이렇게 모아 봤었어요 그리고 예전에 내가 시행착오를 거쳐 어떤 작업물 못한 거든 잘한 거든 이제 그런 것들에서도 다시는 이제 이 작업과 내 작업을 이런 방식으로 전개하지 않아야 하겠다는 반성도 하고 어떤 걸 왜 이걸 개발을 안 시켰지라는 좀 그런 걸 보면서도 거기서도 약간 내 작업물이 레퍼런스가 될 수 있나라는 생각도 하고 이제 제가 만든 작업물의 시행착오에 대해서 멘토님이나 선생님들한테 많이 좀 엄격한 평가를 받았던 한동안은 시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걸 하면서 약간 아 이렇게 했을 때의 평가와 저렇게 했을 때의 평가가 정말 다르구나 근데 이게 정말 많은 걸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데 내가 나한테 어울리고 잘하는 거를 찾는 것도 좀 중요하다는 그때 약간 부족한 가르침을 들었지만 스스로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Q. 앞으로 문화 PD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언하고 싶은 점, 또 “이것만은 꼭 놓치지 말라”고 말해 주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멘토님한테 이제 저 항상 저번 회차에 이게 너무 부족했던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보완할까요 하면서 뭔가 약간 의지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힘을 약간 주시는데 멘토님이 역할이 되게 많이 컸던 것 같고 특히나 내가 항상 막혀 있는 부분은 굉장히 조금 다른 관점에서 오히려 이렇게 쉽게 제가 계속 매몰돼 있는 부분을 약간 오히려 조금 더 담백하게 만들어 주실 수 있는 역할을 많이 해 주셨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제 다른 PD님들 효경 PD님의 작업물도 제가 진짜 계속 눈여겨보고 있었던 것처럼 다른 PD님들의 작업들이 발전하시는 과정을 제때 꼼꼼하게 보면서 이렇게도 작업을 하는구나 아니면 기획안이나 영상의 표현이나 각자 가지고 계신 강점에서 하나하나 배우는 그 재미가 정말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얼굴을 직접 대면하고 계속 있지는 못했지만 그 기획안 올라올 때마다 스스로 카페를 확인하면서 느꼈던 것 같아서 그건 제가 느끼기에는 어떤 멘토님과 활동하시는 문화PD님들의 되게 공이 컸던 것 같아요 [OUTRO] 지금까지 제 얘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성형 AI나 새로 생길 다양한 문화적 도구에 대해서 잘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제 영상을 많이 지켜봐 주시기 바라요. 저와 함께 문화PD 활동을 이끌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으로(우하하하하하 너무 오그라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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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31
    • 생활
    • 서울

    [문화PD] 노년층을 위한 디지털 세상으로 한 걸음!

    고지사항 -영상 소스 픽사베이 https://pixabay.com/ko/videos/%EC%95%84%EC%9D%B4%ED%8F%B0-%EC%8A%A4%EB%A7%88%ED%8A%B8-%ED%8F%B0-%EC%8A%A4%ED%81%AC%EB%A1%A4%EB%A7%81-736/  https://pixabay.com/ko/videos/%EA%B3%A8%EB%AA%A9-%EB%85%B8%EC%9D%B8-%ED%95%A0%EC%95%84%EB%B2%84%EC%A7%80-%EC%99%B8%EB%A1%9C%EC%9B%80-167295/  - 폰트 경기천년바탕 https://www.gg.go.kr/contents/contents.do?ciIdx=679&menuId=2457 경기천년제목 https://www.gg.go.kr/contents/contents.do?ciIdx=679&menuId=2457 프리텐다드 https://cactus.tistory.com/306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 음원 sun - 김승남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기증저작물 유형에 따라 [공유마당(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366521&menuNo=200020), 작성자: 김승남]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like a dream - 김현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기증저작물 유형에 따라 [공유마당(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73805&menuNo=200020), 작성자: 김현정]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sunrise - 양지웅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기증저작물 유형에 따라 [공유마당(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366546&menuNo=200020), 작성자: 양지웅]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noestelgia - 양지웅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기증저작물 유형에 따라 [공유마당(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366551&menuNo=200020), 작성자: 양지웅]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대본) 노년층에게 디지털은 여전히 낯설고 어렵습니다. 은행 업무를 보는 일도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는 일도 스마트폰 화면 앞에서 멈춰 설 때가 많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 바로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입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디지털. 하지만 이곳에서는 차근차근 생활 속에서 필요한 것부터 배워갑니다. 스마트 기기와 키오스크, 그리고 다양한 디지털 장비들. 이곳에서 직접 만지고 배우며 디지털이 자연스럽게 일상으로 스며듭니다. Q: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인가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디지털이 낯선 노년층과 소외 계층이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공간입니다. 은행 업무나 키오스크 사용처럼 일상에서 꼭 필요한 부분부터 차근차근 지원하면서 모든 세대가 디지털이 주는 이로움을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즐겁고 행복한 디지털 전용 공간인 디지털 도심 공원을 만들어 가는 것이 설립 취지입니다. Q: 프로그램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배움의 속도를 어르신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두려움이 크지만 차근차근 반복하면서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드리는 것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Q: 앞으로 디지털 교육이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보시나요? 디지털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사회적 포용과 연결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이 스스로 생활을 편리하게 할 수 있고, 가족이나 사회와의 소통이 넓어지면서 결국 더 따뜻하고 평등한 디지털 사회로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스마트폰 기초 수업이 한창입니다. 영상을 자르고, 글을 쓰고, 업로드하는 과정까지. 처음에는 다들 서툴지만, 반복하며 차근차근 자신감을 쌓아갑니다. 이곳에서 만난 어르신들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처음에는 두렵고 어려웠지만, 배우고 나니 생활이 한결 편리해졌다고. 무엇보다 ‘이제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합니다. Q: 배우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재미있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저는 그때만 해도 전화하는 거 또 카톡 사진 찍는 거 외에는 전혀 못 했어요. 그래서 이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왔는데 막상 와서 해 보니까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두 번, 세 번, 네 번 들어도 잘 몰라가지고 많이 듣고 여러 번 연습하고 그랬던 것이 좀 어렵고요. 그래도 나중에는 알게 되더라고요. 재밌던 것은 그걸 알고 익히니까 실생활에 써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식당에 가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또 햄버거도 사 먹을 수도 있고 그런 것이 너무 재미있고 좋죠. 저는 앱 다운 받을 때 좀 버거워서 머리가 멍할 정도였었어요.그랬는데 좀 하다 보니까 지금은 잘해가지고 굉장히 쉬워요.그냥 날마다 즐거워요. 머리도 좋아지는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처음 여기 오고 한 한 달 정도 됐을 때 오늘 같이 쇼츠를 배웠어요. 그 쇼츠 배울 때 실시간 쇼츠를 올리는 거였는데 제가 동영상 어느 정도 아는데 그건 몰랐었어요. 근데 그걸 올리는데 너무 경이로웠어요. 직접 찍어서 올리는데 그걸 처음 봤거든요. Q: 앞으로 어떤 디지털 기술을 더 배우고 싶으신가요? 이 디지털 교육을 받으면서 저는 생활이 많이 달라졌어요. 그리고 앞으로 배우고 싶은 거는 동영상이나 쇼츠 그런 거를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고요. 또 하나는 요즘 AI 교육이 중요하잖아요. AI 교육 같은 것도 열심히 해서 또 열심히 하고 싶고요. 디지털 드로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림 열심히 그려서 나중에 작품 모아가지고 온라인으로 전시회도 하고 싶은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생활의 편의성은 물론이고요. 건강 관리도 스스로 관리할 수 있겠고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앞으로 배우고자 하는 기술은 바이브 코딩을 배워서 시니어분들께 유용한 앱을 만들고 싶어요. 그리고 또한 짤막한 단편 영화를 만들고 싶어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누구도 디지털 세상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함께 배우고 나누는 공간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배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디지털 세상, 지금부터 함께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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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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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PD] 아버지의 추억을 AI로 돌려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영상이 보편화 되지 않던 시대에 젊은 시절을 보냈던 부모님도 때로는 추억을 생생한 영상으로 보고 싶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진행하게 된 이번 프로젝트는 바로 아버지의 소중한 추억을 AI를 활용하여 영상으로 만들어보기!입니다. 더불어 요즘 핫한! AI 툴을 다양하게 활용해보았는데요! 여러분은 이 중에서 마음에 드는 AI 툴이 있으신가요? 소중한 추억을 영상으로 만들기! 한번 도전해보세요~!   폰트 코트라 손글씨체, 태백체, KoPubWolrd돋움체, 하남다움체   콘텐츠는 생성형 AI Gemeni, Nano banana, Klingai, veo3.1, Sora2, ChatGPT, Suno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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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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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PD] 강릉의 역사와 풍경을 품은 하루 트래킹

    오죽헌에서 시작해 경포호를 지나 허난설헌 생가로 이어지는 길.바람에 실린 솔향기와 오래된 돌담길이 어우러진 하루였습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강릉의 시간과 풍경이 겹쳐지고, 그 속에서 조용히 도시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역사와 자연이 함께한 이 길 위에서, 우리는 ‘걷는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촬영지: 강원도 강릉시 일대 - 사용 폰트 Pretandard,나눔고딕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0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 사용 음원 최보성 - 숨바꼭질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김재성 - Did you know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로만플라티 - Amber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유민규 - Cloud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김정식 - Extreme Fear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서예지 - Tongtong (무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본 저작물은 공유마당에 따라 [공유마당, 작성자:유민규,양지웅,김승남]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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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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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PD] 가을은 담양의 리즈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LSMBG0405_바보의 일상 공유마당-BGM_04_03_사고뭉치의 발자취 코믹브금 PING PONG Buterfly's Dream YOUR EYES - 사용 폰트 note sans – 자막 담양에는 3대 명품 숲으로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관방제림, 죽녹원, 메타세콰이어 길인데요! 저는 이번에 담양에 가보지 않은 후배를 데리고 관방제림과, 죽녹원을 즐겨보았습니다. 담양의 매력을 함께 즐겨보세요 00:00:10:23 - 00:00:12:19 V2, 1 전라남도 담양읍을 따라 흐르는 00:00:12:19 - 00:00:14:11 V2, 1 담양천 변에는 00:00:14:11 - 00:00:16:01 V2, 1 수 백년된 거대한 나무들이 00:00:16:01 - 00:00:17:07 V2, 1 줄 지어 서있습니다 00:00:17:07 - 00:00:18:08 V2, 1 바로 이 곳은 00:00:18:08 - 00:00:20:03 V2, 1 담양의 관방제림입니다 00:00:20:18 - 00:00:21:21 V2, 1 조선 인조 때 00:00:21:21 - 00:00:24:00 V2, 1 홍수를 막기 위해 둑을 쌓고 00:00:24:00 - 00:00:26:22 V2, 1 그 옆에 나무를 심은 것이 그 시작이였죠 00:00:26:22 - 00:00:29:20 V2, 1 지금은 느티나무, 팽나무, 개서어나무 등 00:00:29:20 - 00:00:32:00 V2, 1 400여 그루의 거목이 숲을 이루어 00:00:32:00 - 00:00:35:07 V2, 1 천연기념물 제366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00:00:35:07 - 00:00:38:03 V3, 1 도심 속에서도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이곳은 00:00:38:03 - 00:00:40:22 V3, 1 산책과 힐링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00:00:41:04 - 00:00:42:15 V3, 1 저희가 먼저 가볼 곳은 00:00:42:15 - 00:00:44:22 V3, 1 관방제림에 위치한 국수거리입니다 00:00:47:00 - 00:00:47:12 V3, 1 석백아 00:00:47:12 - 00:00:48:08 V4, 1 네? 00:00:48:08 - 00:00:49:21 V3, 1 담양 처음 와 봐? 00:00:49:21 - 00:00:50:09 V4, 1 네 00:00:50:09 - 00:00:51:03 V3, 1 어때? 00:00:51:03 - 00:00:52:09 V4, 1 그냥... 00:00:52:17 - 00:00:55:01 V4, 1 마음이 편안해져가지고 00:00:55:01 - 00:00:56:18 V3, 1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00:00:56:18 - 00:00:58:18 V4, 1 아니 아까 저기 앉아있었는데 00:00:59:01 - 00:00:59:21 V4, 1 되게 좋던데 00:01:00:08 - 00:01:02:10 V4, 1 먼 데를 처음 와 봐가지고 00:01:02:10 - 00:01:03:14 V3, 1 왜 처음 왔어(?) 00:01:04:06 - 00:01:06:16 V4, 1 항상 놀 친구가 없어가지고.. 00:01:06:16 - 00:01:07:15 V3, 1 핰. 00:01:07:22 - 00:01:09:22 V4, 1 경한이는 너무 겉늙었습니다 00:01:09:22 - 00:01:11:04 V4, 1 아무리 생각해도 00:01:11:04 - 00:01:12:18 V4, 1 스무 살 같지가 않아 00:01:12:18 - 00:01:13:12 V4, 1 얼굴이.. 00:01:14:18 - 00:01:16:04 V3, 1 와 근데 잘생긴 척 하고 있냐 00:01:16:04 - 00:01:17:09 V3, 1 열받게.. 00:01:18:03 - 00:01:19:14 V4, 1 피곤합니다 00:01:19:14 - 00:01:20:14 V3, 1 어제 뭐하셨나요 00:01:20:14 - 00:01:21:11 V4, 1 어제.. 00:01:21:11 - 00:01:22:21 V4, 1 그... 영화 촬영을 했는데요 00:01:22:21 - 00:01:23:21 V3, 1 예예예 00:01:23:21 - 00:01:25:04 V4, 1 한 열 한시간 동안 00:01:25:04 - 00:01:26:16 V4, 1 마이크 들고 있었습니다 00:01:27:04 - 00:01:28:07 V3, 1 새싹이네 새싹 00:01:28:21 - 00:01:29:22 V3, 1 어제 뭐하셨나요 00:01:30:10 - 00:01:31:09 V4, 1 저 어제... 00:01:31:09 - 00:01:33:06 V4, 1 기숙사에 박혀있었습니다. 하루종일 00:01:33:17 - 00:01:35:01 V4, 1 할 게 너무 없어가지고 00:01:35:01 - 00:01:36:02 V3, 1 예예예... 00:01:36:02 - 00:01:36:15 V3, 1 나왔.. 00:01:36:02 - 00:01:38:05 V4, 1 막내가 수ㅈ..수젓 세팅 안하고 뭐하냐 00:01:37:08 - 00:01:38:05 V3, 1 (어설픈 고나리질) 00:01:38:05 - 00:01:39:11 V3, 1 수저 세팅 해라 00:01:39:11 - 00:01:40:15 V4, 1 네.. 00:01:40:15 - 00:01:41:20 V3, 1 아오 00:01:41:20 - 00:01:43:04 V4, 1 너 몇 월 생이냐? 00:01:43:04 - 00:01:43:23 V4, 1 3월. 00:01:43:23 - 00:01:44:13 V4, 1 오키;;; 00:01:43:23 - 00:01:44:13 V3, 1 (빠른 후퇴) 00:01:44:13 - 00:01:46:02 V3, 1 (육전 나옴) 00:01:46:17 - 00:01:49:00 V4, 1 (음? ㅎㅎ) 00:01:49:00 - 00:01:49:22 V3, 1 뭐하냐;;; 00:01:49:22 - 00:01:51:00 V4, 1 네? 00:01:51:11 - 00:01:52:13 V4, 1 (냅다 V) 00:01:51:19 - 00:01:52:18 V3, 1 왜 안짤라; 00:01:52:18 - 00:01:53:04 V4, 1 아아아.. 00:01:53:19 - 00:01:54:22 V3, 1 브이를 하고 있어 ㅋㅋ 00:01:54:22 - 00:01:55:22 V4, 1 흐흥 00:01:56:15 - 00:01:57:21 V4, 1 이걸 내리고 해야지 00:01:57:05 - 00:01:58:13 V3, 1 (귀신같이 고나리질) 00:01:58:13 - 00:01:59:14 V3, 1 아오 00:02:01:04 - 00:02:02:15 V3, 1 석백이 자를 때 이쁘네? 00:02:02:15 - 00:02:04:00 V3, 1 (한 번 씩 당근 주기) 00:02:04:08 - 00:02:05:01 V4, 1 이야~ 00:02:05:01 - 00:02:07:17 V4, 1 군침 넘어가는 비빔국수가 나왔네요 00:02:07:17 - 00:02:10:17 V4, 1 담양에 왔으면 역시 국수 하나는 먹어줘야합니다~ 00:02:10:17 - 00:02:11:23 V4, 1 와항아 00:02:13:05 - 00:02:15:19 V4, 1 (먹을 줄 모르는 석백이) 00:02:15:19 - 00:02:17:08 V4, 1 (비빔국수 비비는 중) 00:02:20:21 - 00:02:21:19 V3, 1 잘 먹네~ 00:02:21:19 - 00:02:22:11 V2, 1 으어! 00:02:22:11 - 00:02:24:06 V2, 1 이미 비벼진 비빔국수 놔두고 00:02:24:06 - 00:02:25:10 V2, 1 하루 줭~~~일 00:02:25:10 - 00:02:26:17 V2, 1 비벼대고 있네~~ 00:02:31:01 - 00:02:32:01 V3, 1 어때? 00:02:32:01 - 00:02:33:03 V4, 1 음! 00:02:33:14 - 00:02:34:04 V4, 1 마싯써요 00:02:34:04 - 00:02:35:13 V4, 1 (끄덕끄덕) 00:02:35:13 - 00:02:36:13 V3, 1 더 구체적으로;; 00:02:36:20 - 00:02:38:07 V4, 1 적당히 달달하면서 00:02:40:09 - 00:02:41:11 V4, 1 약간 좀 매콤한데 00:02:42:13 - 00:02:43:21 V4, 1 맛있는 것 같아요 00:02:43:21 - 00:02:44:00 V3, 1 If the transition isn’t working, visit: misterhorse.com/help/pcadj 00:02:43:21 - 00:02:44:00 V2, 1 If the transition isn’t working, visit: misterhorse.com/help/pcadj 00:02:44:00 - 00:02:44:09 V3, 1 If the transition isn’t working, visit: misterhorse.com/help/pcadj 00:02:44:00 - 00:02:44:09 V2, 1 If the transition isn’t working, visit: misterhorse.com/help/pcadj 00:02:44:09 - 00:02:46:09 V3, 1 (국수 먹고 국룰 담양 아이스크림) 00:02:48:13 - 00:02:49:20 V3, 1 아이스크림 자랑 좀 해주세요 00:02:51:05 - 00:02:53:10 V4, 1 굉장히 쫀득쫀득하고 00:02:53:10 - 00:02:54:22 V4, 1 초코칩 박혀있어서 00:02:54:22 - 00:02:56:01 V4, 1 되게 맛있어요 00:02:57:00 - 00:02:57:19 V4, 1 초코칩 좋아해? 00:02:57:19 - 00:02:58:02 V4, 1 네 00:02:58:07 - 00:02:59:15 V4, 1 (하압) 00:03:00:00 - 00:03:02:10 V2, 1 무슨 초등학생 데려온 것 같네 00:03:00:12 - 00:03:01:12 V4, 1 (쮸압쮸압) 00:03:01:12 - 00:03:02:08 V4, 1 (음) 00:03:02:08 - 00:03:04:03 V4, 1 (붐업) 00:03:04:09 - 00:03:09:03 V3, 1 (담양 관방제림 코스 투어 붕붕이) 00:03:05:08 - 00:03:06:14 V2, 1 이제 붕붕이를 타고 00:03:06:14 - 00:03:09:03 V2, 1 관방제림을 몸소 느끼러 갑니다 00:03:09:07 - 00:03:11:17 V2, 1 하지만 영상을 찍는 주인장의 실수로 00:03:12:03 - 00:03:13:17 V2, 1 영상이 날아가버렸네요 00:03:13:17 - 00:03:14:07 V2, 1 하하하 00:03:15:02 - 00:03:16:21 V2, 1 붕붕이를 타고 달리다 보면 00:03:16:21 - 00:03:17:19 V2, 1 눈에 담기 힘든 00:03:17:19 - 00:03:20:17 V2, 1 아름다운 경치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00:03:20:17 - 00:03:23:11 V2, 1 11월은 담양의 리즈입니다 00:03:23:11 - 00:03:27:07 V2, 1 우리 석백이도 풍경 앞에 있으니 완~전 리즈입니다 00:03:35:02 - 00:03:36:10 V3, 1 아이스크림 두 개 짼데 00:03:37:04 - 00:03:37:11 V4, 1 넴 00:03:37:21 - 00:03:39:03 V3, 1 왜 두 개나 먹어요? 00:03:39:22 - 00:03:40:08 V4, 1 그냥요 00:03:41:12 - 00:03:42:08 V4, 1 배고프잖아요 00:03:42:21 - 00:03:43:17 V3, 1 예예.. 00:03:44:00 - 00:03:44:20 V4, 1 형도 먹으셨잖아여 00:03:45:22 - 00:03:47:00 V3, 1 함 물어본겁니다 그냥 00:03:47:17 - 00:03:48:13 V4, 1 음 맛있다~ 00:03:48:20 - 00:03:49:16 V3, 1 예예 00:03:49:21 - 00:03:51:02 V2, 1 다음으로 가볼 곳은 00:03:51:02 - 00:03:52:07 V2, 1 담양의 랜드마크 00:03:52:07 - 00:03:53:08 V2, 1 죽녹원인데요 00:03:53:19 - 00:03:55:17 V2, 1 푸른 대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선 00:03:55:17 - 00:03:58:05 V2, 1 31만㎡의 대규모 죽림 00:03:58:16 - 00:04:00:22 V2, 1 이곳은 도시의 소음을 잊게 해주는 00:04:00:22 - 00:04:02:18 V2, 1 자연 치유 공간입니다 00:04:02:20 - 00:04:05:19 V2, 1 죽녹원에는 8개의 산책 코스가 마련되어 있어 00:04:05:19 - 00:04:07:13 V2, 1 골라서 산책할 수 있는데요 00:04:11:02 - 00:04:12:01 V3, 1 아니 ㅋㅋ 00:04:12:01 - 00:04:12:10 V3, 1 @#$!@ 00:04:12:10 - 00:04:13:03 V3, 1 이거 이렇게 하지 말고 00:04:13:03 - 00:04:14:10 V3, 1 (좀 이쁘게 하라고) 00:04:15:21 - 00:04:16:18 V4, 1 이ㄹ..이렇게 하라고요?ㅋㅋ 00:04:17:02 - 00:04:20:04 V2, 1 또한 영화 X포인트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00:04:21:04 - 00:04:22:20 V3, 1 아니 여기서 보니까 너무 못생겼는데 00:04:23:04 - 00:04:24:01 V3, 1 진짜 못생기게 나와 00:04:24:01 - 00:04:24:20 V4, 1 못생겼다니요 00:04:26:02 - 00:04:30:20 V2, 1 죽녹원의 푸근한 공기 속 휴식은 마음을 정화시켜줍니다 00:04:33:12 - 00:04:34:15 V2, 1 경한이랑 석백이가 00:04:34:15 - 00:04:36:12 V2, 1 분량을 뽑으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00:04:36:12 - 00:04:39:04 V4, 1 허허 아니 그러니까 저를 데려가시라니까 00:04:36:23 - 00:04:37:05 V5, 1 (나래이션) 00:04:37:05 - 00:04:41:12 V5, 1 (나래이션) 00:04:39:04 - 00:04:40:16 V4, 1 저렇게 재미없는 애들 말고 00:04:40:16 - 00:04:42:02 V4, 1 (너가 바쁘다며..) 00:04:42:02 - 00:04:43:05 V2, 1 대나무숲답게 00:04:43:05 - 00:04:46:01 V2, 1 판다 조형물들이 여기저기에 있습니다 00:04:46:01 - 00:04:48:02 V2, 1 내부의 작지만 예쁜 폭포는 00:04:48:02 - 00:04:50:01 V2, 1 포토스팟으로도 유명합니다 00:04:50:01 - 00:04:51:03 V2, 1 올 가을 00:04:51:03 - 00:04:52:12 V2, 1 가족 혹은 친구들과 00:04:52:12 - 00:04:54:15 V2, 1 고요하고 아름다운 죽녹원에서 00:04:52:12 - 00:04:57:06 V3, 1 사용음원 한국저작권위원회-LSMBG0405_바보의 일상 공유마당-BGM_04_03_사고뭉치의 발자취 코믹브금 PING PONG Buterfly's Dream YOUR EYES 자막 NOTE SANS CJK KR - 무료 (상업적 사용 가능) g마켓 산스 – 무료 (상업적 사용 가능) 00:04:54:15 - 00:04:57:06 V2, 1 담양의 매력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24
    •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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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PD] 숨은 독립운동가를 찾아서...! 일제강점기 마지막 의거의 주인공

    ‘부민관 폭파 의거’에 대해 아시나요? 부민관은 서울특별시의회 본관 건물이지만,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부민관’이라는 이름으로 세워진 복합문화공간의 부립극장이었답니다. 1945년 7월 24일, 바로 이곳 부민관에서 마지막 폭파 의거가 일어났습니다. 마지막 의거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Track : Documentary Theme A - https://youtu.be/s7O5DvkTqAE?feature=shared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Track : 펄럭 - https://youtu.be/MRY_CeBpyQo?feature=shared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Track : Mystery Man - https://youtu.be/6zlaeRTro2I?feature=shared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Track : Oath of The Peach Garden - https://youtu.be/QnmVposvK40?feature=shared - 사용 폰트 김좌진장군체 – (주)코리아세븐(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9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프리텐다드 – 길형진(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9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imageFX와 Midjourney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민족문제연구소의 자료를 일부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인트로 1945년 7월 24일, 경성 한복판에 거대한 폭발음이 터졌다. 그 폭발음은 일제의 패망을 앞두며 터진, 마지막 신호탄이었다. 도입 - 독립운동의 점화 독립운동가 조문기는 1927년 5월 19일, 화성시 매송면 야목리에서 태어났다. 유년시절, 그는 어려운 형편으로 용인군 양지면에 있는 외가에 살았다. 어린시절을 함께 지낸 외할아버지의 항일애국정신에 영향을 받은 조문기는 일찍이 식민지 국가의 현실을 깨닫고 일본으로 향했다. 1942년 10월, 일본 도쿄 근교에 있는 일본강관주식회사(日本鋼管株式會社)의 훈련공으로 입소하였으나, 그곳에서 민족적 차별과 모욕, 학대를 받았다. 그는 강윤국, 유만수와 함께 1943년 5월 조선인 2,000여 명을 규합하여 폭동을 일으키는 등 일본강관주식회사의 파업을 주도하였다. 이후 조문기, 강윤국, 유만수 세 사람은 한국으로 돌아와, ‘대한애국청년당’이라는 비밀결사를 조직하였다.   전개1  - 변질된 부민관 부민관은 경성부민을 위한 부립 극장이었다. 2,000여 석의 대강당과 중강당, 사교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각종 연극과 공연, 강연회가 개최되었다. 그러나, 일제강점말기에는 동원예술과 정치집회의 장소로 변질되었고 친일어용대회의 공간으로 활용되었다. 1945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친일 정치단체인 대의당은 1945년 7월 24일, 부민관에서 일본국 육해군 장병들의 성전에 감사를 표하며 조선인이 힘을 모아 일본에 충성을 바치고 태평양 전쟁의 승리를 기원하는 ‘아시아민족분격대회’를 개최한다. 사실상 조선인 청년들을 전쟁에 강제 동원하도록 선전하는 대회인 셈이다.   - 대한독립을 알리는 마지막 의거 때마침, 조문기, 유만수, 강윤국 등이 조직한 대한애국청년당은 박춘금이 부민관에서 아시아민족분격대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박춘금을 비롯한 친일 거두와 식민통치기관을 처단할 것을 목표로 하여, 대회를 해산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1945년 7월 24일, 세 사람은 아시아민족분격대회가 열리는 부민관에 직접 제조한 시한 폭탄을 숨기고 잠입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들은 감시의 눈을 피해 단상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무대 밑에 두 개의 폭탄을 설치하고 밖으로 빠져나왔다. 그리고 박춘금이 연설을 하고 있을 무렵 폭탄을 터트렸다.   - 그토록 바라던 독립 부민관 폭파 의거 이후 조문기, 유만수, 강윤국은 경찰의 체포를 피해 각자의 고향으로 은신하였다. 그렇게 사건의 범인은 잡히지 않은 채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하였고 그 해 11월 13일, 기사를 통해 부민관 폭파 의거의 주역들이 세상에 처음으로 밝혀지게 되었다.   전개2 - 제2의 독립운동 그러나, 일제로부터의 독립은 온전한 한 나라의 독립이 아니었다. 독립 이후 분단된 나라 그리고 친일파가 권력을 잡고 있는 현실에 독립운동가로서 통일된 자주 독립의 나라를 만들지 못한 죄책감으로 조문기는 부끄러움을 느꼈다. 그는 이 나라의 독립운동가로서 친일 청산을 완수하여 옳은 의미의 통일을 이루는 ‘완전한 독립’을 위해 ‘제2의 독립운동’을 역설하였다. 수많은 연단에서 친일청산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광복회 경기도지부장직을 사임하고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본격적으로 친일청산 활동을 시작하였다.   - 본격적인 친일 청산 활동 조문기가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을 맡은 이후, 『친일인명사전』 편찬이 궤도에 올라 본격적으로 작업이 시작되었다. 『친일인명사전』은 역사학계를 중심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각 분야 교수와 학자 150여 명의 편찬위원을 포함하여 전문가 180여 명이 집필에 참여했다. 집필 과정에서 물리력을 동원해 압박하는 극우 세력의 총공세와 친일파 후손들의 고소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다. 당시 국회에서는 <친일인명사전> 관련 예산을 삭감하며 국민적 공분이 일었고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2002년 창간한 인터넷 기반의 한 언론사와 함께 ‘친일인명사전 편찬 국민모금’이 삽시간에 큰 호응을 얻어 예상을 뒤엎는 모금 결과를 만들어내었다. 그렇게 『친일인명사전』 편찬사업에 착수한지 8년 만인 2009년 11월, ‘친일인명사전 발간 보고대회’가 드디어 열리게 되었다. 그러나 조문기는 『친일인명사전』 발간 1년 9개월을 앞두고 8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 구성원들은 반드시 『친일인명사전』 발간의 목표를 완수해 고인의 영전에 헌정할 것을 다짐했으며 그 약속을 지킨 것이다. 그 밖에도, 조문기 선생은 박정희기념관 반대 활동으로 이사장 재임 시절 247개 단체가 참여한 박정희기념관반대국민연대를 이끌었으며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를 출범시킨 것을 비롯해 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특별법,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특별법,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국가귀속특별법, 과거사정리기본법 등 4대 역사 관련 법안 통과에 앞장섰다.   전개3 - 한 사람으로서의 조문기 조문기는 시간 준수에 철저한 사람이었다. 약속에 단 1분이라도 늦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으며 일제강점기의 1분은 곧 생명을 좌우하는 순간이었다고 늘 강조했다. 또한 그는 같은 독립운동가라 하더라도 사회문제와 친일문제에 대해 눈감는 이들을 강하게 비판하였다. 조문기는 긴 인생에서 독립운동의 기간은 짧은 기간이기에, 평생을 대우받는 모습을 경멸하여, 삼일절과 광복절에 청와대 오찬과 기념식에도 불참하였다. 그러한 그의 주변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조문기 선생의 뜻을 함께 하는 그와 같이 강직한 사람들이 곁을 지켰다. 마무리 조문기의 독립운동 정신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숭고했다. 광복 이후에도 그는 친일 청산이라는 싸움을 이어갔고 그 굳은 신념과 실천은 오늘날까지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친일 청산은 과거의 문제가 아니다. 아직도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현재진행형의 과제이다. 우리는 진정한 자주독립을 위해 그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억하며 마음에 깊이 새겨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역사를 마주하는 자세이자, 한국 사회의 미래를 바르게 세우는 첫 걸음이 될 것이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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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문화PD] 나의 오랜 친구, 아빠에게

    어릴 적 아빠와 추억을 함께했던 아산 지중해마을을 혼자 여행하며, 아빠와의 추억을 편지에 담아낸다.   -고지 사항-사용음악Normal-오정석사용폰트온글잎 콘콘체 Regular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26
    • 문화유산
    • 충남

    [문화PD] 오늘, 저는 의병이 됩니다 | 충남 보훈관

    오늘 홍주성 전투의 의병이 되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운 분들의 이야기를 따라가 봤습니다. 디지털 기술이 역사를 새롭게 만나는 공간, 충청남도 보훈관을 찾아갑니다. VR, 인터랙티브 전시, 디지털 아카이브로 과거의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며, 단순히 역사를 ‘보는 것’을 넘어 ‘기억하고 느끼는 경험’으로 나아가 봅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MY MISTAKE – 김재영 본 저작물은 자유이용저작물에 따라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73762&menuNo=200020, 저작자:김재영]의 공유마당 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I can not forgive you – 이소연 본 저작물은 자유이용저작물에 따라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211122&menuNo=200020, 저작자:이소연]의 공유마당 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Think Of Konan – 김재영 본 저작물은 자유이용저작물에 따라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48751&menuNo=200020, 저작자:김재영]의 공유마당 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Falling Stars In The East – 김정식 본 저작물은 자유이용저작물에 따라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48807&menuNo=200020, 저작자:김정식]의 공유마당 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설화 – 박세임 본 저작물은 자유이용저작물에 따라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73833&menuNo=200020, 저작자:박세임]의 공유마당 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2018 애국가 1절(합창) - 최수열, 차웅 본 저작물은 자유이용저작물에 따라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211050&menuNo=200026, 저작자:최수열]의 공유마당 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kopubworld돋음체 – 한국출판인회의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0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배달의 민족 도현 - 한국저작권위원회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0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학교안심 산뜻돋움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0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부크크 명조 – (주)부크크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0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태백체 – 태백시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10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충남 보훈관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본 콘텐츠의 국가 보훈처의 사진 자료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10
    • 관광
    • 경기

    [문화PD] 한국에 스위스가 존재한다..?! 국내에서 즐기는 스위스 해외여행!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a Little Clown at Champs-Elysees - https://youtu.be/zw23_hWjmuY?si=lfi-dgp4AYd52Rj-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Toy Marching Band - https://youtu.be/-lvgHQ3WxM8?si=yu2Lq7iAYHb3L0sb - 사용 폰트 G마켓 산스 - G마켓 (기관 및 영리적 사용 가능, 2025년 6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Gemini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여러분~ 여기는 스위스 감성의 테마파크입니다. 이곳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마을로 약 5만 5천평 규모의 청정한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양들에게 먹이주기, 전통의상 체험 등 다양한 문화 체험 이 가능하며, 마치 스위스에 방문한 듯한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지금 바로 떠나볼까요? (1) 도착하자, 입구에는 테마파크 내 체험 장소 안내와, 팜플렛 그리고 지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2) 저는 테마파크에서 추천하고 있는 스트릿 코스와 마운틴 코스를 모두 둘러보았습니 다. (3) 쭉 걸어가면서 건물들을 구경하는데, 길 양옆으로 다양한 색으로 칠해진 이국적인 주 택들이 줄지어 있었고 그 길을 걸으니, 마치 다른 세상에 여행을 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4) 간단하게 건물을 둘러보고 예약한 식사 시간이 되어 식사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레스 토랑 내부는 유럽식 주택의 형태였으며,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던 식사 시간이었습니다. (5) 식사 후, 이번에는 마운틴 코스로 관광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코스를 따라 어느 정도 걸어가게 되면, 양목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양목장에서 양 먹이 주기 체험을 원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예약하고 방문하시면, 체험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코스의 외곽에 있는 오두막에 들려 마을의 경치도 구경하고 작은 공연장 한쪽에 앉 아 잠시 잠깐의 여유를 즐겨보았습니다. 숲속에서 즐기는 여유는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7) 이곳에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 공간이 준비되어 있었습니 다. 오랜만에 트램폴린을 타 보았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와서 즐기기에 다양한 액티비티가 마련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속에서 즐기는 마운틴 슬라이드 역시 조금 무서웠지만, 즐겁게 체험하고 왔습니다. (8) 액티비티 체험 외에도 수제 크림치즈 만들기, 스위스 전통의상 체험, 전통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방문 전에 사전 예약하신 후, 참여하시면 됩니 다. 생각보다 훨씬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정말 해외로 여행을 온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습 니다. 언젠가 꼭 스위스를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그 여행의 맛보기 체 험을 한 것 같네요ㅎㅎ 한국에서도 이렇게 해외여행의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것이 놀라 웠고, 오늘 하루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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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등록일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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