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상징
'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상징' 이란?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민족의 기저에 흐르는 문화적 특징과 민족문화의 정수를 찾기 위해 100대 민족문화상징을 선정하였습니다. 이는 우리민족이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공간적ㆍ시간적 동질감을 바탕으로 형성되어온 문화 중 대표성을 가진 100가지 상징을 말합니다.
'한국문화 100' 이란?
'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상징'을 소재로 한국문화정보원이 제작한 영상물입니다. 2012년 ~ 2014년 3개년 간 총 100편이 제작될 예정입니다. (’12년 30편, ’13년 35편, ’14년 35편)
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 상징
아래 목록 중 밑줄이 있는 민족문화상징을 클릭하면 해당 소재로 제작한 동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문화유산
- 경기
(문화PD) 잊혀진 영웅 - 경기도 시흥편, 독립운동가 윤동욱을 만나다
절대 잊혀져서는 안되는 이름들이 있다. 내가 사는 경기도 시흥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잊혀지지 않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했다. 그리고 발전된 기술로 그들의 모습을 다시 재현해보고자 한다 (대본) 드론 장면으로 시작, 점점 흑백으로 전환 대한독립 만세! 1919년 이곳은 2천 명의 외침으로 가득 찼습니다 2025년, 우리는 AI로 그날을 다시 만나봅니다 [리포터] 현장 모습 및 드론 시간을 거슬러 때는 1919년 3월 30일, 경기도 시흥에서 최대 규모의 만세운동이 펼쳐진 이곳은 시흥의 수암면입니다. 당시 2천여명의 주민이 이 거리에 모여 독립을 외쳤고, 그 한가운데 윤동욱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당시 수암면 비석거리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시흥 지역 최대 규모였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한 만세운동기념탑은 단순한 기념물이 아니라 그날의 정신을 오늘까지 이어주는 투쟁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독립운동탑 모습, 전경 모습, 클로즈업 모습 [더빙] 군중 속, 결연한 표정으로 앞으로 나오는 한 남자. 그는 독립운동을 막아선 한 조선인 순사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도 조선인이라면, 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치시오” 그 결연한 모습에 조선인 순사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채 고개를 숙였습니다. 한마디 말이 총탄보다 강했던 남자, 이 이야기는 시흥에서 만세운동을 이끈 윤동욱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리포터] 하지만 그 대가는 혹독했습니다. 윤동욱 선생님은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았고 태형 90대라는 형벌을 선고 받았습니다 [더빙] 태형은 몽둥이로 엉덩이를 때리는 잔혹한 형벌로, 한 대만 맞아도 정신을 잃을 만큼 고통스러운 처벌이었습니다. 형 집행이후 윤동욱 선생님은 평생을 후유증과 함께 살아야 했습니다 [리포터] 잊혀졌던 그의 이름이 알려진 건 1996년이었습니다, 조국의 자주독립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고, 이후 2019년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추가 기념비가 설치되며 이곳은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는 상징적인 공간이 되었습니다 전체 전경모습 -> AI로 독립운동가가 나오는 모습 사운드 [더빙] “80년 전, 누군가는 꿈꿔왔을 오늘.. 그날의 외침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기억이, 우리의 역사가 됩니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09
- 관광
- 제주
[문화PD] 제주의 시간을 품은 용머리해안 이야기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지역문화매력100선)으로 선정된 제주 용머리해안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용머리해안 #제주여행 #로컬100 [고지 사항] [사용 음원] ▶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CC BY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민지영의 한국의 미래(2016)를 이용하였습니다. ▶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CC BY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바위에 부딪히는 강렬한 파도소리(2019)를 이용하였습니다. ▶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CC BY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LSMBG0102_산뜻한 가을하늘(2022)을 이용하였습니다. ▶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CC BY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LSMBG1107_우주의 신비(2022)를 이용하였습니다. ▶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CC BY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바위에 부딪히는 잔잔히 밀려오는 파도소리(2019)를 이용하였습니다. ▶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CC BY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LSMBG0604_막차는 떠나가는중(2022)을 이용하였습니다. [사용 이미지 및 영상]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콘텐츠진흥원의 공공저작물 산방산용머리(맑음)(2023)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콘텐츠진흥원의 공공저작물 2022여름철산방산과용머리3(2023)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콘텐츠진흥원의 공공저작물 2022여름철산방산과용머리4(2023)를 이용하였습니다. ▶ Sea Waves(By ahmetodabasi_new) - Envato Elements LICENSE 제주의 서쪽 끝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기나긴 역사와 파도의 흔적오늘 우리는 용머리해안을 찾았습니다 [문화PD 인트로]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112-3관람 가능 시간 : 별도 확인 필요입장료(개인) 2025-11-17 기준어른 2,000원 / 청소년 및 어린이 1,000원이곳은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자리한용머리해안입니다천연기념물 제526호로 지정되어 있으며제주의 화산활동이 만들어 낸 응회암과 사암층이오랜 세월 파도와 바람에 깎이며지금의 형태를 이루었습니다바다로 길게 뻗은 해안 절벽은마치 바닷속으로 들어가는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하여이곳을 용머리해안이라 부르고 있습니다절벽의 층마다 시간이 새겨져 있고바다는 그 시간을오늘도 천천히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용머리해안을 만나고 싶더라도언제나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용머리해안은 그날그날의 물때와 기상 상황에 따라입장 가능 여부와 시간이 달라집니다방문 전에는 용머리해안 인별그램또는 관리사무소를 통한 확인이 필요합니다[용머리해안 출입 가능 여부 확인]서귀포시 공영관광지 인별그램(@6sot_official)용머리해안 관리사무소(064-760-6321) 용머리해안을 찾는 이유는 저마다 다릅니다어떤 이는 드넓은 절벽의 위엄을 보기 위해또 어떤 이는제주의 바다를 가까이 느끼기 위해 이곳을 찾습니다용머리해안은 단 한 번의 모습으로 머물지 않습니다날씨와 바람, 물때에 따라매일 다른 얼굴을 보여줍니다사람들은 그 변화 속에서 자연의 시간을 느끼고오늘의 용머리를 기억합니다 이 아름다운 해안은 이제 조금씩 바다에 잠기고 있습니다지구 가열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그리고 거세지는 파도의 영향으로용머리해안 탐방로는 자주 물에 잠깁니다 용머리해안 기후변화홍보관을 찾아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해수면이 점점 상승하며출입 통제 일수가 급증해2024년에는 약 87일 정도 출입이 가능했는데대부분 몇 시간 짧게 열리고종일 출입이 가능했던 날은얼마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오랜 시간이 만들어낸 지질의 기록은지금 새로운 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출입 통제가 늘어나며용머리해안을 찾았지만발걸음을 돌리는 이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기후변화홍보관에서 사람들이 남긴아쉬움과 다음을 기약하는 글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로컬 100(지역문화매력100선)>에도 포함된 용머리해안태초의 바다와 인간의 시간이 만나는 이곳은여전히 아름답지만언젠가 다시는 만나지 못하게 될 풍경일지도 모릅니다 용머리해안의 내일은우리가 이 바다 앞에서어떤 마음으로 서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문화PD 아웃트로]문화PD 홍준서문화체육관광부, KCISA 한국문화정보원본 영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로컬100(지역문화매력100선)>을 참고하여 제작되었습니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24
- 관광
- 경남
(문화PD) 김해시태그
Chat GPT가 추천해주는 김해 여행지로 가서 각 여행지의 특색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김해와 해시태그를 합친 ‘김해시태그’를 타이틀로 해서 각 장소의 특색을 해시태그로 표현하며 콘텐츠를 풀어내는 방식입니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새로운 시작 - 안영진 - 사용 폰트 나눔손글씨 유니 띵땅띵땅 빙그레체Ⅱ G마켓 산스 Medium 본 콘텐츠는 Chat GPT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김해한옥체험관, 수로왕릉,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천문대, 낙동강 레일파크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김해’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Chat GPT가 추천해주는 대로 김해 여행지로 한 번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김#해시태 첫 번째 여행지는 김해한옥체험관입니다.- 위치 : 왕릉길 40- 관람시간 : 12:00~16:00 여기는 13개의 객실을 갖춘 전통 한옥으로 구성되어 있어 숙박과 문화체험이 가능한 공간입니다. 한국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김해한옥체험관 옆에는 복합문화공간 명월이 있습니다. 야경이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김해한옥체험관의 해시태그는 ‘감성’입니다. 다음 여행지는 수로왕릉입니다.- 위치: 가락로 93번길 26- 관람시간 11월~2월 : 09:00 ~ 18:00 4월~9월 : 08:00 ~ 20:00 3월, 10월 : 08:00 ~ 19:00 김해한옥체험관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습니다. 수로왕릉은 역사책에서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의 무덤입니다. 사적으로 등록되었고, 높이 약 5m의 원형봉토분입니다. 수로왕릉의 해시태그는 ‘기억’입니다. 세 번째 여행지는 김해가야테마파크입니다.- 위치: 가야테마길 161- 운영시간 화~목 09:30 ~ 18:00 금~일 09:30 ~ 22:00 월요일 휴무 이곳은 가야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체감형 테마파크입니다. 전사체험장에서 활과 방패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익사이팅 사이클을 포함하여 여러 놀이기구를 탈 수 있습니다. 김해가야테마파크의 해시태그는 ‘놀이’입니다. 네 번째 여행지는 낙동강 레일파크입니다.- 위치 : 생림면 마사로 473번길 41- 운영시간 : 09:30 ~ 18:00월요일 휴무 여기에선 왕복 3Km의 낙동강철교를 횡단하는 레일바이크를 탈 수 있습니다. 옆에는 열차 카페가 있습니다. 새마을호 식당칸을 리모델링한 카페입니다. 열차 카페를 지나면 와인 동굴이 있습니다. 와인 동굴은 김해시 특산물인 산딸기 와인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동굴입니다. 여러 볼거리들로 가득합니다. 낙동강 레일파크의 해시태그는 ‘바람’입니다. 마지막 여행지는 김해천문대입니다.- 위치 : 가야테마길 254- 관람시간 : 14:00 ~ 21:30- 휴게시간: 17:00 ~ 18:00월요일 휴무 2002년에 개관한 김해천문대는 영남 지역에서 유일한 시민 천문대입니다. 김해천문대에는 별을 관측하는 관측동이 있으며 맑은 날 밤에 관측 프로그램이 개설됩니다. 전시실에는 우주에 관한 콘텐츠로 가득합니다. 김해천문대의 해시태그는 ‘미래’입니다. 김해의 곳곳을 가봤는데 어떠셨나요? 김해에는 특색 있는 여행지가 많습니다. 여러분들을 그 자리로 초대합니다. 문화PD 안영진문화체육관광부, KCISA 한국문화정보원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0-30
- 체육
- 제주
(문화PD) 직관의 새로운 정의
더이상 평범한 경기장으로는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 없다?! 스마트해진 우리 일상 만큼 경기장도 스마트해지고 있는데... ‘스마트 경기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 들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대구광역시(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63559&division=img)]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인천광역시(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31268&division=img)]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 (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19684&division=img, 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39631&division=img)]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콘텐츠진흥원(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61591&division=video, https://www.kogl.or.kr/recommend/recommendDivView.do?atcUrl=personal&recommendIdx=86856&division=video)]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아래 첨부된 모든 폰트는 라이선스를 확인 후 무료 사용 가능 확인 절차를 거쳤음을 고지드립니다 Kopub 서체 (한국출판인의회), 이사만루체 (공게임즈 X 폰트릭스), MBC 1961체 (㈜문화방송), 이서윤체 (흥국생명), 비트로체 (㈜학산), tt투게더 (투게더그룹) 조선신명조 ㈜조선일보사)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제주SK FC, Drone High의 자료를 일부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제주월드컵경기장 표지판 앞) 가연 : 여러분! 제가 지금 있는 이곳이 어디인지 아시겠나요? 저는 지금 한국에서 가장 똑똑한 경기장에 나와있는데요 ‘스마트 경기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 나와보았습니다! [문화PD 인트로] (제주월드컵경기장 인서트) 가연 : 이곳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품은 경기장인 제주 월드컵 경기장인데요. 경기장의 진입로는 제주 전통 초가집의 ‘올레’와 ‘정낭’을 형상화했고, 경기장 형태는 360여 개의 오름을 닮은 오목한 구조로, 지하 14m에 위치한 그라운드는 강풍을 막아줍니다. 경기장 북쪽에는 한라산, 남쪽에는 바다가 보이는 독특한 구조 덕분에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기장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래픽) 가연 : 스포츠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면서 ‘직관’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죠. 이제는 구단만의 특색 있는 ‘경기장’이 팬심을 잡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국내 프로스포츠 업계는 ‘초개인화 마케팅’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는데요, 이곳 제주 월드컵 경기장은 스마트 티켓처럼 모바일 기반의 기술은 물론, 제주에서만 사용하는 또 다른 방식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김가연PD가 직접 등장해 소개를 한다) 가연 : ‘스마트 경기장’, 들어보셨나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프로스포츠협회와 함께 2018년부터 추진한 데이터 기반 지능형 경기장인데요, (제주월드컵경기장 인서트) 가연 : 제가 있는 이곳 제주월드컵경기장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제주 SK FC 어플리케이션 실사용 모습) 가연 : 관중들은 짧은 설문을 통해 제주 월드컵 경기장 와이파이에 10초 만에 로그인할 수 있고, 제주 구단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팬 맞춤형 서비스와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경기장을 체험해본 결과 ‘나의 좌석 구역 선택’ 시스템이 경기장 좌석을 간단한 도식 형태로 시각화해주고, 내가 어디에 앉았는지 단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한 사람들도 쉽게 자리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서, 홈 팬 뿐만 아닌 원정 팬들에게도 꽤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편의시설 혼잡도 상태’를 통해 경기장에 있는 편의시설, (관련 인서트 사진) 가연 : 매점과 화장실 등에 대한 혼잡도 상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도입한 ‘스마트 게이트’로도 빠르고 정확한 입장과 다양한 혜택, 실시간 정보 제공으로 새로운 경기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기장 인서트) 가연 :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전광판을 올려다볼 필요가 없었는데요 와이파이만 연결하면 앱 설치 없이도 접속 가능한 ‘내 손안의 전광판’ 서비스 덕분이었죠. (내 손안의 전광판 사용 영상) 가연 : 당시 이 서비스는 선발 라인업, 실시간 경기 분석, 선수 위치 정보는 물론, 벤치 캠까지 모두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됐습니다. 하이라이트 장면은 실시간으로 리플레이되었고, 이벤트 참여나 인근 맛집 정보도 함께 제공돼 관중은 축구 외에도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경기장 곳곳 와이파이 AP 설치 장면) 가연 : 이 서비스는 2020년 와이파이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경기장 내에 총 66대의 AP가 설치되면서 본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2021년 3월 광주전에서 처음 정식 도입되었으나, 현재에는 아쉽게도 서비스가 진행중이지 않다고 합니다 (VR 체험하는 사진) 가연 : 앞으로는 VR 체험, 라커룸 라이브처럼 팬이 직접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는’ 색다른 콘텐츠도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제 경기는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시작점에 있는 제주 월드컵 경기장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문화PD 아웃트로]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0-16
- 생활
- 서울
전통 송편에 요즘 감성 더하면 이렇게 됩니다 (ft. 꽃송편 클래스)
추석에는 왜 송편을 빚을까? 직접 만들며 배워보았습니다!전통 송편에 요즘 감성을 더한 클래스 체험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 소스Youtube channel "freeticon"- 음원LoveMe – 서지현 본 저작물은 공유마당 CC BY유형에 따라 [기관명: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73854&menuNo=200020, 작성자: 서지현]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봄날의 걸음마 - 임샛별, 김한영본 저작물은 공유마당 CC BY유형에 따라 [기관명: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48784&menuNo=200020, 작성자: 임샛별, 김한영]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how are you - 김재영본 저작물은 공유마당 기증저작물 유형에 따라 [기관명: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73758&menuNo=200020, 작성자: 김재영]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like a dream - 김현정본 저작물은 공유마당 기증저작물 유형에 따라 [기관명: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3073805&menuNo=200020, 작성자: 김현정]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폰트팔칠엠엔일상 https://87mmtypeface.co.kr/페이퍼로지 https://freesentation.blog/paperlogyfont프리텐다드 https://cactus.tistory.com/306 교보 손글씨 2019 https://store.kyobobook.co.kr/handwriting/fontG마켓 산스 https://corp.gmarket.com/fonts/(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2025년 9월 해당 기관 라이센스 정책 확인 완료)아 수전증 있나 왜 이렇게 떨려----송편 만들어 본 적 있어?송편이요? 어어... 예전에 만들어 본 적 있어요진짜?초등학교 때 막 학교에서...추석이라고 송편 만들기 체험 이런 거 했었었어요너 안 만들어 봤어?난 송편은... 송편?옛날에 진짜 어릴 때 우리 할머니 댁에서 송편 만들어 봤어나도지금 떡 만들러 가는 거야 우리지금 만들러 가는 거야?----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떡입니다그래서 이 송편을 만들 때에는 맵쌀을 이용한 쌀가루를 주로 이용하고요쌀가루로 반죽을 만든 다음에 그 안에 다양한 소를 넣어서 송편을 완성합니다----반죽을 손으로 조물조물 만져주세요깨소 안에는 깨, 콩가루, 설탕, 꿀이 조금 들어가요반죽을 손으로 돌려서 동그랗게 만들어주세요엄지 손가락으로 가운데 부분을 꾹 눌러주세요나머지 손가락으로 돌려가며 밥그릇 모양을 만들어주세요숟가락을 이용해 깨소를 넣어주세요Tip. 반죽 입구에 소가 묻지 않도록 주의!반죽 입구에 소가 묻으면 반죽이 잘 붙지 않아요소를 살짝 눌러주고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입구를 닫아줍니다Tip. 공기 구멍을 남겨준다소와 반죽이 잘 밀착되도록 공기 구멍을 남겨줍니다소와 반죽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면 터지기 쉬워요---- 아무래도 처음 송편을 만드시는 분들이 하기 쉬운 실수는 반죽을 만들 때 조금 어려워하세요반죽에 물을 넣어서 농도를 잘 맞춰 주어야 되는데 물을 너무 많이 넣게 되면 반죽이 질어지고물이 너무 적어지면 송편을 성형하는 동안 송편이 많이 갈라지게 돼서 좀 그 부분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요그리고 소를 넣었을 때 소가 터지는 일이 처음에는 좀 많이 발생해서 그 부분이 초보자분들에게는 조금 어려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밑에가 찢어졌는데 어떡해요?괜찮아요 할 수 있어요안에 공기 찬 느낌이 나는데 어떡하죠?다른 손이야 우리랑약간 공기가 차 있고 한쪽으로 좀... 약간 비치죠한쪽이 좀 얇아져 있는 거예요손에 너무 오래 갖고 있어도 내 손에서 반죽 수분을 뺏어가거든요----감 송편 만드는 중감잎의 잎맥을 만들어 줍니다갈색으로 꼭지를 만들어주면감 송편 완성----나뭇잎이 아니라 약간... 구석기 시대 돌 같은데?아닌 거 같아요이게 제일 어려운 거죠?어... 아니아니 보면 여기 선이 많이 그어져있는 애가 있죠----옥수수 송편 만들기가운데 선을 먼저 하나 그어줍니다가운데 긋고 양쪽에 두 개씩 그어주기가로 선도 그어줍니다개수는 상관없이 적당히 그어주세요천연가루로 색을 낸 초록색 반죽으로 옥수수 잎을 만들어줍니다끝은 뾰족하게 물방을 모양으로 만들어주고아래부터 위로 잎을 붙여줍니다다듬어주면... 옥수수 송편 완성----줄이 굉장히...방금 내 옥수수를 넣는데 너무 처참해----찜기 위에 만든 송편을 올려줍니다이렇게 모아두니까 예쁘다 ----저는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예전에는 추석 같은 명절이나 축제 같은 때에만 이런 송편을 먹었다면지금은 다양한 모양 송편이 나오면서 행사에도 많이 사용하게 되고또 선물할 때도 송편을 많이 준비하시거든요이렇게 일상생활 속에서도 송편을 많이 먹고 또 선물도 하게 되는 것 같아요사실 수업으로 그렇게 거창하게 전하고 싶은 가치나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저는 제 수업에 오셔서 이 시간만큼은 즐겁게 시간을 보내시고맛있는 송편을 만들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6-01-06
- 생활
- 서울
(문화PD) 의정부 부대찌개를 찾아서 | K푸드(feat.로컬)
의정부 부대찌개를 그저 좋아했는데, 어떻게 의정부 부대찌개가 유행하게 되었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의정부 도시 곳곳을 누비면서 부대찌개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러니까 부대찌개가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의정부 부대찌개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함께 더욱 맛있게 부대찌개를 음미해보세요.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유형번호]유형에 따라 김성원 - Make It Happen, 김현정 - Like a dream, 구재영 - U and I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사용 폰트 Pretendard - 길형진 (orioncactus)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Sandol 고딕Neo - 산돌구름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나눔손글씨봇 - 네이버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KLING AI, HAILUO AI을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사용 이미지, 영상 등 자료와 촬영 협조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의정부상권진흥센터의 자료를 일부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본 콘텐츠는 사전동의를 구한 후 의정부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빈미선님의 촬영 협조를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대본) 의정부에는 부대찌개 식당이 정말 많습니다 여기도, 저기도, 거기도 온통 부대찌개 투성이인데요 심지어는 부대찌개 거리가 있을 만큼 의정부의 부대찌개 사랑은 실로 대단합니다 그럼 어떻게 이런 찐한 사랑이 시작됐을까요? 도시를 누비다 보면 의정부의 부대찌개 사랑의 역사를 조금은 알 수 있을까 싶어 K-로컬 미식여행 33선에도 선정된 의정부 부대찌개 식당인 <실비식당>부터 방문했습니다 (BGM : 김현정 - Like a dream) 화려한 부대찌개 재료들 라인업 손발이 착착 맞는 주방과 홀의 모습입니다 주인공 부대찌개를 빛내주는 반찬들 번데기는 특별한 것 같아 단독으로 찍음 등장 재료들이 정말 푸짐하더라고요 맛은?‘ 흔히 먹던 부대찌개와는 사뭇 다른 풍미가 전해졌습니다 많이 먹어도 더 먹고 싶어지는 부대찌개 앞에서 촬영 본분을 잊은 자 이렇게 맛있게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실비식당>의 부대찌개는 특별했는데요 더욱 궁금해지는 의정부 부대찌개 사랑을 찾아서 제일시장에 위치한 의정부 상권진흥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빈미선 센터장님을 만나 의정부 부대찌개에 대한 더욱 풍성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빈미선입니다 질문) 의정부 부대찌개 유래가 궁금합니다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의정부 부대찌개는 사실 이제 한국전쟁 이후에 60년대부터 의정부에 주둔하던 미군 부대에서 흘러나오는 핫도그나 햄, 깡통 음식들 우리가 그때는 구경하지 못했던 미군 부대에서만 나오는 식품 잔여물 같은 게 있었어요 처음에는 나온 거를 볶아서 막걸리 안주나 이런 식으로 했는데 거기에다가 우리 식의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어서 찌개로 만들어 먹던 것이 유래가 되었습니다 질문) 부대찌개 거리 소개해 주세요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부대찌개 거리는 사실 전국 최초로 조성된 특화 거리입니다 1998년도에는 명물 찌개 거리로 지정을 해서 공식적으로 워낙에 그쪽에 전문 부대찌개 거리에 12개 정도의 부대찌개 전문 식당들이 있어서 그쪽에 다양한 스타일의 부대찌개(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어서 거기가 명물 찌개 거리로 됐다가 이제 현재는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서 의정부에 대표하는 먹거리 관광지 부대찌개 거리로 특화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질문) 부대찌개 축제도 궁금합니다 빈미선(의정부 상권진흥센터 센터장) 부대찌개는 사실은 단순히 의정부 지역을 넘어서 전국적인 의정부 부대찌개가 되었고 오히려 미군 부대에 있던 지금은 외국으로 간 군인 가족들이나 이런 사람들도 부대찌개가 그립다는 그런 얘기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세계화된 부대찌개예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이걸 활성화시키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매년 부대찌개 축제를 엽니다 축제가 보통은 가을에 찬바람이 조금 날 때, 찌개가 그리워질 때 10월 말, 11월 초를 주로 잡아서 축제를 합니다 축제 거리 주변에 36개 부대찌개 전문점이 있어요 의정부에 의정부 상권진흥센터에서 부대찌개 전문 매장들 36개를 지도화해서 부찌맵이라고 이렇게 만들었어요 각 부대찌개 상가에도 놓아서 우리가 지역 주민 드리고 외지에서 온 분들도 충분히 맛집 탐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놨구요 우리 부대찌개 축제가 사실은 재료를 다양화하기도 하고 축제 때 요리 경연 대회를 해요 지금 부대찌개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꼭 부대찌개뿐만 아니고 부대찌개 리조또 또는 부대찌개파이, 부대만두 이런 식으로 해서 부대찌개 파생 상품화 가능성을 우리가 제시를 했고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K-푸드가 또 유행이잖아요? 다른 외지에서도 부대찌개 하면 의정부 부대찌개가 제일 먼저 기억되고, 사실 맛이 확실히 다르다 이런 느낌을 받거든요? 이런 평가를 받기 때문에 자랑스럽게 부대찌개를 특화해서 지역의 명물로 우리가 이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의정부에는 부대찌개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많이 있었는데요 맛있는 음식 그 이상의 의미가 부대찌개 한 그릇에 빼곡하게 숨겨져 있었습니다 의정부는 부대찌개와 함께 부지런히 끓고 있었고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한데 모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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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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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문화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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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한일 양국이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 |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정책 중 하나인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문화, 스포츠 등 분야의 교류 확대를 소개한다. 생생한 소식과 함께 두 손을 맞잡고 미래로 나아갈 한일 관계 이야기를 만나본다. #한일국교정상화60주년 #문화체육관광부 #문체부 [고지 사항] [사용 음원]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재영의 NEWS 2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City Key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Make It Happen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Maiden Road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자유이용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김성원의 Dreams를 이용하였습니다. [사용 글꼴]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www.kotra.or.kr)의 공공저작물 코트라 볼드체(2021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www.jeongseon.go.kr)의 공공저작물 정선아리랑체(2019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www.keris.or.kr)의 공공저작물 학교안심 여행(2024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SIL OFL(Open Font License)에 따라 Pretendard 글꼴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SIL Open Font License, Version 1.1에 따라 IBM Corp.에서 제공하는 IBM Plex Sans JP 글꼴을 이용하였습니다. [사용 이미지 및 영상] ▶본 저작물은 외교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TF의 협조를 얻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대한민국 저작권법 제7조에 의한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및 제35조5에 의한 저작물 이용, 저작권법 제39조에 의한 저작자 사후 70년이 지난 만료저작물(퍼블릭 도메인)인 태극기 이미지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일본 저작권법 제13조 2호에 해당하여 퍼블릭 도메인으로 배포된 일장기 이미지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평화의 사절단, 200년 역사 길을 다시 걷다 - 2025 조선통신사 축제 공연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Paper Texture, Paper Background(By ED-DAHBY) - Envato Elements LICENSE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한국학중앙연구원(www.aks.ac.kr)의 공공저작물 조선통신사 행렬도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조선통신사 축제의 꽃 행렬, 광복로에서 상설 재현되다 - 조선통신사 약식 행렬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국제교류의 상징, 북항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열다 - 조선통신사 축제 포스터를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국제교류의 상징, 북항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열다 - 조선통신사 행렬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국제교류의 상징, 북항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열다 - 조선통신사선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 [보도자료] 평화의 사절단, 200년 역사 길을 다시 걷다 - 2024 쓰시마 행사 조선통신사선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의 공공저작물[보도자료]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등재 소식에 다시 주목받아 - 유마도 포스터를 이용하였습니다. [썸네일 사용 저작물]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www.keris.or.kr)의 공공저작물 학교안심 여행(2024년 제작)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SIL OFL(Open Font License)에 따라 Pretendard 글꼴을 이용하였습니다. ▶본 저작물은 외교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TF의 협조를 얻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를 이용하였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진행하는 PD의 모습)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다양한 문화, 스포츠 등의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자세한 소식 전할 홍준서 기자 연결합니다 [문화PD 인트로가 재생된다] (PD가 서서 내용을 이야기 한다) 한일 관계는 흔히 일의대수(一衣帶水) 물 한 줄기를 사이에 둔 가까운 이웃으로 표현되고는 합니다 바다를 사이에 둔 이웃 국가인 대한민국과 일본은 다양한 문화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으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착용하고 있는 배지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 배지인데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공식 로고는 양국의 국기 문양을 활용해 한국과 일본이 한데 어울리는 가운데 서로 존중하며 함께 협력해 나가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공모전을 통한 공식 로고 선정 이외에도 서울 · 도쿄타워 동시 점등 한일 양국 전용 입국심사대 운영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외교부를 비롯한 여러 정부 부처와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문화, 스포츠 등 교류 확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PD 뉴스 홍준서입니다 (행사 이미지와 겹쳐지는 PD의 모습) 아니, 여기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지금 이곳에서 과연 무슨 행사가 열리고 있는 걸까요? 이 행사는 바로 조선통신사의 행렬을 재현하는 행사인데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2025년 전반에 걸쳐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선통신사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다고요? 제가 그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살펴볼까요? (종이 배경 위로 조선통신사를 소개하는 내용들이 떠오른다) 조선통신사란 조선에서 일본 막부에 파견한 공식적인 외교사절단으로 임진왜란 이후 한국과 일본의 평화 사절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단순히 국서를 전달하고 선물을 주고받는 사절단을 넘어 예술, 학문, 문화를 아우르며 양국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 조선통신사는 한일 양국 간 외교적 신뢰 그리고 문화교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PD가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 한다) 이제 조선통신사가 무엇인지 알게 되셨는데요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는 행사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만나볼까요? 4월 24일 경희궁에서는 삼사 임명식과 취타대, 풍물패 공연으로 조선통신사 행렬을 약식으로 재현하였고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서 거리공연, 드론쇼 등과 함께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고 부산에서 출항한 조선통신사선이 오사카까지 실제 이동한 경로를 따라 선상 박물관 전시와 공연을 펼쳤습니다 5월 13일 오사카 엑스포 한국의 날에는 인근 선착장에서 입항 기념식과 공연을 펼치고 엑스포 공식 행진과 함께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였고요 7월에는 부산국립국악원이 요코하마에서 통신사의 여정을 그리는 창작 무용극 ‘유마도’를 공연했습니다 조선통신사 행렬의 마지막 여정은 9월 말 도쿄에서 현지 어린이 참가자를 포함한 210여 명이 함께 대규모로 행렬을 재현하고 한일문화 콘퍼런스, 문화예술행사 등을 진행하며 마무리됩니다 (잠시 귀 기울이는 제스처를 취하는 PD) 또 다른 행사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PD가 테이블에 앉아 이어서 이야기 한다) 조선통신사 재현 행사 이외에도 양국의 문화와 스포츠 교류가 진행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도쿄국립박물관의 소장품 교환 전시 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과 요코하마미술관의 한일 현대미술전 일본 에도도쿄박물관과 오사카 역사박물관, 국사편찬위원회의 특별협력으로 한일 양국이 소장하고 있는 통신사 행렬도와 필담창화집 등 유물 전시가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한국에서 한일 고교야구팀의 교류전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체육관광부의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행사들을 소개드렸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저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지난 1월, 한국재팬리포터 방일단으로 9일간 일본에 다녀왔는데요 방일 일정 중에서도 특히 후쿠이현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일본 가정 속에서 함께 생활하고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시간 속에서 한일 양국 간 민간 교류와 상호 이해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다양한 교류 확대를 진행하고 있지만 한일 양국이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문화적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우리도 함께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일 양국이 앞으로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 기대되시나요? 과거 그리고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여정에 우리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문화PD 홍준서입니다 [문화PD 아웃트로가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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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0-01
- 생활
- 강원
(문화PD) 숯불이냐 철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K푸드(feat.로컬)
춘천의 대표 음식, 닭갈비! 숯불의 불향 가득한 강렬함, 철판 위에서 춤추듯 퍼지는 양념의 조화. 1960년대 작은 술집 안주로 시작된 닭갈비는 이제 춘천을 대표하는 국민 음식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직접 춘천에 가서 숯불닭갈비와 철판닭갈비를 모두 맛보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어떤 매력이 더 마음을 사로잡을까요? [고지 사항] *본 콘텐츠는 다음과 같은 저작권물을 활용해 제작되었으며 저작권 관련 사항을 준수함을 고자힙니다. [음원] - 유튜브 라이브러리 - Amber - 로만플라티 - 표건우 - 나의 길 [폰트] -조선굴림체, 조선궁서체 -학교안심 분필 00:00:01:02","00:00:03:10","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5","1" "00:00:03:10","00:00:06:13","셰익스피어의 희곡 속 햄릿은 희대의 고뇌를 토로했다면","5","1" "00:00:06:13","00:00:09:18","춘천의 어느 여름, 또 다른 고뇌를 토로하는 사람이 있다.","5","1" "00:00:10:05","00:00:13:07","숯불이냐, 철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5","1" "00:00:19:07","00:00:22:01"," 춘천하면 닭갈비, 닭갈비 하면 춘천.","5","1" "00:00:22:01","00:00:26:05","누구나 한 번쯤은 먹어봤지만, 이곳에 오면 닭갈비가 단순한 음식이 아닌","5","1" "00:00:26:05","00:00:28:18","춘천을 대표하는 문화임을 알게 된다.","5","1" "00:00:29:14","00:00:32:03","닭갈비는 크게 두 가지 길이 있다.","5","1" "00:00:32:03","00:00:35:02","강렬한 불향을 담아내는 숯불닭갈비","5","1" "00:00:35:02","00:00:38:19","채소와 양념이 어우러지는 철판닭갈비.","5","1" "00:00:39:16","00:00:43:04","숯불은 불향이 속삭이고, 철판은 양념이 노래한다.","5","1" "00:00:44:00","00:00:47:21","오늘, 나는 그 갈림길을 모두 걸어보기로 했다.","5","1" "00:00:47:21","00:00:50:01","숯불","6","1" "00:00:50:22","00:00:54:11","먼저, 숯불. 불향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5","1" "00:00:54:11","00:00:59:09","숯불 위에서 기름이 뚝뚝 떨어질 때, 연기는 고기를 감싸며 깊은 향을 입힌다.","5","1" "00:01:00:19","00:01:04:08"," 닭의 넓적다리살을 돼지갈비처럼 발라내 구워내는데","5","1" "00:01:04:08","00:01:08:02","닭갈비의 ‘갈비’라는 이름도 여기서 시작되었다.","5","1" "00:01:09:01","00:01:14:05","돼지갈비가 워낙 인기였던 1960년대, 고기를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5","1" "00:01:14:05","00:01:19:03","닭을 갈비처럼 손질해 내놓은 것이 바로 춘천 닭갈비의 시작이다.","5","1" "00:01:19:03","00:01:22:14","한 점을 베어물면, 불과 고기의 대화가 입 안에서 완성된다.","5","1" "00:01:22:14","00:01:24:22","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5","1" "00:01:25:12","00:01:27:11","숯불닭갈비의 또다른 매력은 ‘선택’이다.","5","1" "00:01:27:11","00:01:31:15","고소함에 더해진 양념, 한국인의 밥상에 걸맞는 색이다.","5","1" "00:01:34:22","00:01:36:11","숯불 앞은 뜨겁다.","5","1" "00:01:36:11","00:01:38:22","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닭갈비의 단짝이자","5","1" "00:01:38:22","00:01:42:08","강원도의 또다른 매력, 메밀막국수다.","5","1" "00:01:42:08","00:01:44:07","막국수","6","1" "00:01:44:00","00:01:46:18","뜨거운 불 앞에서 달아오른 몸을 달래주는 시원한 메밀.","5","1" "00:01:46:18","00:01:50:05","여름에도 선선한 기온을 유지하는 강원도의 본질이 담겨있다.","5","1" "00:01:53:06","00:01:57:01","어느새 다 먹은 숯불닭갈비, 맛있게 배를 채우면 어느 성인의 명언이 떠오르기 마련이다.","5","1" "00:01:57:01","00:02:00:10","저기압일땐, 고기앞으로.","6","1" "00:02:01:08","00:02:03:03","사람의 위는 왜 하나인가.","5","1" "00:02:03:03","00:02:06:11","애석하게도, 나는 한 자리에서 두 가지 닭갈비를 다 담을 수 없었다.","5","1" "00:02:06:11","00:02:11:11","그래서 잠시 젓가락을 내려놓고, 춘천의 여름 속에서 봄내의 향기를 찾아본다.","5","1" "00:02:15:20","00:02:21:22","춘천의 여행을 즐기며 꺼뜨린 배, 이번엔 또 다른 길 철판닭갈비다.","5","1" "00:02:21:22","00:02:24:02","철판","6","1" "00:02:24:14","00:02:27:10","철판닭갈비는 숯불과는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5","1" "00:02:27:10","00:02:31:13"," 오늘날 춘천 닭갈비가 전국적으로 퍼져나간 데에는 바로 이 철판이 있었다.","5","1" "00:02:31:13","00:02:35:17","1970~80년대, 숯불 대신 큰 철판을 두고 여러 사람이 함께 볶아 먹는 방식이 등장하면서","5","1" "00:02:35:17","00:02:39:03","닭갈비는 값싸고 푸짐한 서민의 외식 문화로 자리 잡았다.","5","1" "00:02:39:03","00:02:42:15","철판 위에서 닭고기와 고추장 양념이 지글지글 끓어오른다.","5","1" "00:02:42:15","00:02:46:04","양배추는 달콤해지고, 고구마는 부드럽게 녹아내리며, 떡사리는 쫄깃해진다.","5","1" "00:02:46:23","00:02:50:01","고추장과 마늘, 그리고 가게마다 숨겨둔 비법 양념이 더해지니,","5","1" "00:02:50:01","00:02:53:17","단순한 볶음 요리를 넘어 각 집의 개성이 담긴 무대가 된다. ","5","1" "00:02:53:17","00:02:57:20","숯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철판만의 아이덴티티가 있다. 바로 볶음밥.","5","1" "00:02:57:20","00:02:59:09","혹자는 이렇게 말한다","5","1" "00:02:59:09","00:03:01:17","볶음밥이야 말로 진정한 한국인의 디저트","6","1" "00:03:01:17","00:03:05:06","나는 오늘 후식까지, 춘천 속 파인다이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5","1" "00:03:06:09","00:03:11:02","숯불의 강렬함은 소양강의 물살 같고, 철판의 부드러움은 춘천의 봄바람 같다.","5","1" "00:03:11:02","00:03:14:21","햄릿이 생사의 문제를 두고 고뇌했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5","1" "00:03:14:21","00:03:18:00","춘천에 와서 닭갈비를 먹어보라.","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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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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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집에서 쉽게 배우는 디지털 배움터 체험기
디지털 배움터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주민센터·복지관 등을 기반으로, 스마트폰 활용부터 최신 디지털 기술 체험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며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단순한 교육 소개를 넘어, 디지털 배움터가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그리고 시민들이 기술과 가까워질 때 생겨나는 즐거움과 자신감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대전시민 누구나 디지털 세상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BalloonPlanet - Fun in the Sun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Francesco DAndrea - Brothers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Gil Kita - Praia do Leblon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Michael Shynes - A House in the Country feat The Long Way Home Chris Alan Kroeze Maggie ODonnell - Instrumental version (유료) *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Scooter Diggs - Roll with It - Instrumental version (유료)*기관 및 상업적 이용 가능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16
- 생활
- 대전
(문화PD) 대전 토박이 픽 칼국수 맛집 추천 | K푸드(feat.로컬)
?? 대전 토박이가 직접 추천하는 칼국수 맛집 3곳!칼칼한 국물, 쫄깃한 면발, 그리고 숨은 맛집 스토리까지 담았습니다.“대전 사람은 왜 칼국수에 진심일까?”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이번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 영상 속 등장하는 맛집1?? 따뜻한 추억이 담긴,2?? 현지인 단골집,3?? 줄 서서 먹는, 다양한 대전 칼국수 투어, 영상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고지 사항 - 사용 음원 Banana Milk – shushu bobo - 사용 폰트 프리텐다드 페이퍼로지 부크크 명조 온글잎 부흥지혜쌤 온글잎 진팔이 볼드 (대본)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전 토박이의 칼국수 3대 맛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럼 한번 가볼까요? 지금은 오씨칼국수로 가고 있습니다 오씨칼국수는 물총칼국수가 유명한집인데요 안에 물총이라는 조개가 되게 많이 들어있어서 그걸 먹으러 갈겁니다. 대전은 칼국수 축제도 할 정도로 칼국수가 되게되게 유명한 곳이거든요 제가 대전 토박이니까 저만 믿고 따라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 메뉴는 칼국수, 물총, 해물파전 이렇게 세 메뉴로 구성되어있었고 김치가 뚝배기에 나오는게 특징이었습니다 짜잔 칼국수가 나왔는데요 위에는 쑥갓이 뿌려져있었고 밑에는 물총조개가 잔뜩 깔려있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웠어요 면발이 투박하면서 손칼국수 같은 느낌이었고 국물은 맑은 편이었습니다. 한번 먹어볼까요? 여기는 사실 어렸을때부터 방문한 제 최애 맛집인데요 물총조개가 국물을 머금고 있어서 너무 맛있었고 예전맛과 동일해서 감동먹었습니다 면발이 두꺼워서 오래 씹어야하긴 하지만 이게 이게 오씨 칼국수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계속 들어가더라구요 너무 맛있어서 미간 한번 찌푸려주고 따봉도 한번 날려줬고요 국물도 한번 먹어봤는데 저는 맑은 국물의 칼국수가 제 스타일이라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 김치, 김치가 맛있는 집이 곧 칼국수가 맛있는 집인거 다들 아시죠? 여기는 김치가 좀 매운편이라서 매운거 못 드시는 분들은 주의 하셔야될 것 같아요 조개가 계속 나와서 너무 기분 좋게 먹었습니다 여러분도 드셔보실래유? 이렇게 오씨 칼국수 클리어 했습니다! 두번째집은 바지락과 애호박이 들어간 칼국수로 면발이 얇은게 특징이었습니다 특히 들깨가루가 놓여져 있어 한번 뿌려 먹어봤는데 들깨가루를 넣는게 훨씬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적당히 매운 김치랑 한번 먹어봤는데 감칠맛이 더해져 절로 따봉이 나오는 맛이었어요 짱! 마지막집은 수육과 칼국수가 유명한집이라 같이 시켜봤고 면발은 꼬들꼬들한 편이었습니다 저는 면발 꼬들한거 너무 좋아해서 수육이랑도 크게 한입 겉절이 같은 김치랑도 한입 먹어주고 국물까지 완칼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대전 현지인픽 칼국수 맛집을 소개해봤는데요 빵도 빵이지만 칼국수가 유명한 것도 다들 아시겠죠 여러분도 대전에 오셔서 칼국수를 먹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봬요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09
- 생활
- 전체
(문화PD) 첫 소개팅 메뉴가 돼지국밥?! 부산 로컬 맛집에서 펼쳐지는 국밥 로맨스 | K푸드(feat.로컬)
소개팅 첫날 돼지국밥 가능? 돼지국밥 러버 훈남이 알려주는 부산의 향토음식 돼지국밥에 대한 이야기! 이 영상은 단순한 맛집 리뷰가 아닙니다. 소개팅 상황을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처럼 풀어내며, 돼지국밥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 그리고 맛있게 즐기는 꿀팁까지 전해드립니다. 마치 게임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소개팅 시뮬레이션을 직접 즐겨보세요! [고지사항] ▶ 사용 음원 Still good, 기증 김홍래, 공유마당, CC BY 우리는 창조한다 (we are create), 구재영, 공유마당, CC BY Beautiful korea, 윤영현, 공유마당, CC BY Sparkling(스파클링) ver.1, 장석원, 공유마당, CC BY ▶ 사용 폰트 공공누리 제1유형 KoPub World 돋움체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인회의 국립공원공단 꼬미 – 국립공원공단 안동엄마까투리체 – 경상북도 안동시 태백체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하이원 원추리체 - 강원랜드 하이원 원추리 제목체 – 강원랜드 기관 및 상업적 사용 가능 확인 완료 기관 및 상업적 사용 가능 확인 완료 에스코어 드림 – 에스코어 주식회사 조선일보명조체 – 조선일보사 ▶ 사용 생성형 AI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 SORA, ChatGPT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저기요! 안녕하세요. 이현우입니다. 반가워요! 우선 식사부터 하러 가실까요? 여기가 1946년에 개업해서 아직까지 유명한 집인데, 돼지고기, 순대, 내장을 원하는대로 섞어 먹을 수 있어요. 저는 돼지+내장 섞어 먹을게요. 맛있게 드세요! 그래요? 아, 근데 사실 원래 국밥 재료가 소고기였던거 아세요? 예전에는 집집마다 소를 한두 마리씩 키우기도 했고, 닭고기 말고는 대안이 없었기 때문에 대부분 소고기로 국밥을 끓였대요. 그런데 1970년대 이후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돼지 농장이 급격히 늘어나고, 돼지고기 생산량도 덩달아 증가했죠. 수출도 활발해졌고요. 이때 부산을 중심으로 육가공 시설들이 생겨나면서, 돼지고기 부산물을 활용한 국밥이 퍼지기 시작한 거예요. 지금은 부산에서 중화요리집보다 돼지국밥집이 두 배는 더 많다고 하네요. 혹시 돼지국밥에 대해 조금 더 설명 드려도 될까요? 음식이라는게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법이잖아요. 좋습니다! 돼지국밥은 조리 방식에 따라 국물이 달라요. 고기만 넣고 끓이면 맑은 국물, 뼈까지 넣으면 진한 국물! 여긴 국물이 뽀얀 거 보니까, 뼈도 같이 넣고 끓인 거 같죠? 고기는 주로 앞다리살을 많이 쓰는데요, 좀 더 고급지게 가면 항정살, 즉 목덜미살을 쓰는 곳도 있어요. 지방이 많아서 고소하거든요. 막간상식! 돼지국밥집 메뉴가 복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죠? 참 쉽죠? 마지막으로 돼지국밥을 맛있게 먹는 팁을 드리려고해요! 돼지국밥을 주문하면 기본적으로 새우젓, 부추, 김치가 나와요. 다대기가 이미 국물에 들어가서 나오는 집도 있으니까, 국물 맛 먼저 보고 간을 조절하세요! 참고로 저는 새우젓으로 간을 조절한답니다. 부추는 기호지만, 두 젓가락 정도는 꼭 추천드려요! 양념 조합에 따라 하나의 국밥도 무한한 맛이 가능해요. 하늘 아래 같은 국밥은 없다! 나만의 조합을 찾아보세요! 하핫 ^^,, 다 드셨으면.. 카페라도 가실래요? 국밥 먹으니까 확 더워지네요! 시원한 거 마시면서 이야기 조금만 더 할까요? 아까 못한 돼지국밥 이야기가 남아서요 ㅎㅎ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09-25
- 관광
- 전북
(문화PD) 지평선에서 메뚜기 잡는 축제가 있다? | K-축제(feat.로컬)
전북 김제에서 펼쳐지는 27살을 맞이한 축제김제지평선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메뚜기 잡기, 가래떡 뽑기, 전통놀이와 함께드론체험, LED 관람까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입니다! 촬영지: 전북 김제시 일대 - 사용 폰트 본고딕, 나눔고딕, 배달의민족 한나체 Air - 사용 음원 Louis Adrien - Goodness Gracious (artlist) (대본) 여기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고요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김제지평선축제를 즐겨볼 예정입니다 가보실까요? 여보세요? 거기 어디세요? 네 여기는 김제입니다 김제요?김제 지평선 축제 문화PD가 전달합니다10월의 김제아게..추석 연휴 지나고 딱 지금 금요일이잖아 이 시즌에 전국에서 엄청 많은 행사를 한단 말이야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행사를 연다는 거는 축제에 자신이 있다는 거지 다른 축제랑 붙어도 할만하다는 거잖아? 그만큼 아마 지평선축제가 재밌는 거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 꽃밭이 엄청 잘 되어있네? 알고보니깐 김제지평선축제가 1999년에 시작한 엄청 오래된 축제라고 하더라고요 저건 뭐야? 가래떡 응원단에게 박수! 가래떡 박수? 가래떡 박수는 아니고요!참가자들이 줄지어 가래떡을 뽑고 있어요! 무려 256m의 가래떡을 뽑는 지평선 가래떡 대장정이에요 지금 제 눈앞에 보이는 연이 거의 무슨 30층 아파트 높이처럼 올라갔거든요? 저거를 지금 누가 날라시는 거야? 이게 다 펼쳐지면 몇 미터나 돼요? 이거예? 네! 240장이니깐.. 한 칸에 3미터. 계산해 보이소 240 x 3 = ? 이게 다 펼쳐지면 720M !!! 720m 연을 보고 계십니다 근데 진짜 행사장이 넓고 다양한 섹션으로 뭔가 있어가지고 ( 아직 반절도 못 봤습니다 ) 우와 여기는 그냥 행사장 규모가 엄청 넓다 벼 홍보하는데 처음 봤어 ( 벼를 만져볼 수 있다! ) ( 드론 농구 체험도 할 수 있다! ) ( 쉽지는 않았다.. ) ( 옛 농사에 쓰이던 기구도 사용해 볼 수 있다! ) 이런 식으로 예전에 있던 농기구 체험을 할 수가 있어요 김제지평선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명예 대표 문화 관광축제라고 해요 유일하게 전통 농경문화를 주제로 한 축제라고 하는데 연날리기도 진짜 오랜만에 봤고 예전 농사에서 쓰이던 기구도 한번 써볼 수가 있었고 그리고 전통놀이도 해보고 드론 농구도 했거든요 전통과 신기술이 복합된 축제랄까? 오늘 정말 넓고 다양한 프로그램 중에서 일부만 제가 조금 체험을 해봤거든요 메뚜기 잡기 김밥 만들기 아궁이 밥 짓기 여러분들 무려 27년이나 된 김제 지평선 축제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재밌는 곳에서 여러분들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제작
- 문화포털
- 등록일
-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