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정보
《알루미늄 오이: 정연두》 큐레이터 라운드테이블
- 기관명 경남도립미술관
- 교육유형 오프라인강좌
- 지원대상 일반
- 지원구분 개인
- 지역 경남
- 교육비용
- 신청기간 2026-09-15 ~ 2026-09-29
- 교육기간 2026-09-30 ~ 2026-09-30
- 교육인원 50명 내외
- 교육장소 경남도립미술관 지하 1층 다목적홀
첨부파일
-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전시연계교육] 《알루미늄 오이: 정연두》 큐레이터 라운드테이블
경남도립미술관에서 《알루미늄 오이: 정연두》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큐레이터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합니다.
전시를 기획한 최옥경 학예연구사를 비롯해 전시 도록의 비평문을 맡은 문선아 디렉터, 임종은 독립기획자와 함께 전시의 서사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더욱 깊이 있게 나누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술관과 기획 현장의 시선을 더 가까이에서 만나보세요!✨
📍 일시: 2026. 9. 30.(수) 13:00 ~ 15:00
📍 장소: 경남도립미술관 지하 1층 다목적홀
📍 패널: 문선아, 임종은, 최옥경
📍 대상: 시민 50명 내외 (선착순 마감)
📍 신청 방법: 미술관 홈페이지 사전예약 (예약 → 교육·문화 → 날짜 클릭 → 교육신청)
※ 프로그램 진행 중 촬영이 이루어지며, 신청자는 초상권 촬영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패널 소개]
🎤 문선아 (스페이스 아프로아시아 디렉터)
문선아는 철학과 미술이론을 전공했으며, 스페이스 아프로아시아 및 아프로아시아-에코뮤지엄의 공동설립자이자 디렉터다. 기획자, 연구자, 비평가로 활동하며 동시대의 시대성을 바탕으로 예술의 의미와 새로운 관계성을 탐구하는 전시 및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주요 기획 전시 및 프로젝트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전: 플라스틱 신화들》(2015-2016), 《시대정신: 非-사이키델릭; 블루》(2016), 《브레이스 포 임팩트》(암스테르담, 2018), 《제6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내일 보다 나은》(2019), 《우리, 할머니》(2022) 등이 있다.
🎤 임종은 (독립기획자)
임종은은 대안공간 루프와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큐레이터를 거쳐 현재 독립기획자이자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이론을 가르치고 있다. 아시아 동시대 미술을 세계화의 맥락에서 바라보며, 장소를 고정된 지리적 범위가 아닌 관계와 감각이 생성되는 장으로 다루는 큐레토리얼 방법론을 전개해왔다. 전시장과 일상을 오가며 물질, 이주,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서사를 통해 아시아의 동시대적 경험을 탐구하고 있다. 최근 전시로는 2019년 상하이국제종이비엔날레 한국관 《종이의 덕》 예술감독과 족자카르타 비엔날레 커넥트 아세안 《Hacking Domesticity》(2021)공동 큐레이터를 역임했다. 2018년부터 아르코지원사업을 통해 《궁극의 거래》(2019), 《설탕과 소금》(2021), 《약장수와 약속의 땅》(2023) 등 아시아 미술의 현장성을 담은 리서치와 전시시리즈를 수행했다.
🎤 최옥경 (경남도립미술관 학예연구사)
최옥경은 서양화와 미학을 전공했으며, 시공갤러리와 리안갤러리, 대구예술발전소, 포항시립미술관 등을 거쳐 현재 경남도립미술관 학예연구사로 재직 중이다. 로컬리티에 대한 관심을 기반으로 지역 작가를 연구하고 지역의 서사를 재해석하는 전시를 기획해 왔다. 주요 기획 전시로 《모두를 위한 식탁》(2015), 《스틸 드로잉》(2016), 《우리 시대 여성 작가들》(2018), 《살어리 살어리랏다: 최정화》(야외 프로젝트, 2020), 《풍경을, 풍경으로》(2022), 《보통 사람들의 찬란한 역사》(2023), 유택렬 탄생 100주년 기념전 《유택렬과 흑백다방 친구들》(2024) 등이 있으며, 2026년 《알루미늄 오이: 정연두》를 기획했다.
- 교육유형 오프라인강좌
- 지원대상 일반
- 지원구분 개인
- 지역 경남
- 교육비용
- 신청기간 2026-09-15 ~ 2026-09-29
- 교육기간 2026-09-30 ~ 2026-09-30
- 교육인원 50명 내외
- 교육장소 경남도립미술관 지하 1층 다목적홀
첨부파일
-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