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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역사와 체험이 숨 쉬는 곳, 경주 양동마을
  • 제작 이상욱
  • 재생시간 03분 12초
  • 등록일 2021-11-22
  • 조회수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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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역사와 체험이 숨 쉬는 곳, 경주 양동마을

태그 경주 문화제 양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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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양동마을은 19841220일 마을 전체가 국가지정문화제(중요민속자료 제189)로 지정되었다.
경주시 북쪽 설창산에 둘러싸여 있는 경주손씨와 여강이씨 종가가 500여년 동안 전통을 잇는 유서 깊은 반촌 마을.
양동마을의 유서깊은 역사를 알아보고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해보자
 
 
--자막--
 
'땅을 파보니 그곳이 유적지 였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경주는 많은 역사와 전통이 숨쉬는 도시이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는 경주에서 가장 역사가 깊으며 많은 볼거리와 전통문화들을 체험할 수 있는 경주 양동마을을 소개하려 한다.
 
(타이틀) 역사와 체험이 숨 쉬는 곳, 경주 양동마을
 
양동마을은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34에 위치한 곳으로 경주 손씨와 여강이씨 종가가 500년 동안 전통을 잇는 유서 깊은 반촌 마을이다.
 
전통 민속마을 중 가장 큰 규모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반촌으로 19841220. 마을 전체가 국가지정문화제로 지정되었다.
 
그 후 양동마을의 역사적 가치를 높이산 세계유산위원회는 2010731.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으로 양동마을과 하회마을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하였다.
 
양동마을은 54호의 옛 기와집과 이를 에워싸는 110여 호의 초가로 이루어져있다.
 
양반 가옥은 높은 지대에 위치하고 낮은 지대에는 하인들의 주택이 양반가옥을 에워싸고 있어 조선시대 귀족적인 유교문화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오래된 기왓집과 마을 곳곳에 자리잡은 문화재들이 양동마을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증명해준다.
 
이곳은 우리나라 보물 제 411호 무첨당이다. 무첨당은 16세기 초에 건립된 여강 이씨들의 대종가 별당 건물이라고 하며, 무첨당이라는 이름은 여강 이씨 무첨당 이의윤의 호를 딴 것이라고 한다.
 
 
이 곳은 국가민속문화재 제 23호 송첨종택이다. 송첨종택은 1484년에 지었다고 전해지며,
송첨이라는 이름은 사랑채에 걸린 편액 송첨을 따와서 지었다고 한다.
 
사랑채의 뒷편에는 양동마을과 역사를 같이한 향나무가 있다. 향나무는 500년이라는 세월이 믿겨질 만큼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이곳은 여러 전통문화들을 체험할 수 있는 양동마을체험관이다.
항시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이 있지만, 예약제로 운영하거나 계절마다 체험할 수있는 프로그램 따로 있어 양동마을 홈페이지에서 이를 먼저 확인하고 방문하는것을 추천한다.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문화적 가치도 높은 양동마을. 경주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이곳에 오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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