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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대는 이들의 붓끝을 좌지우지 했다
내용 조선후기 최고 화가로 평가받는 겸재 정선(鄭敾,1676~1759)과 현재 심사정(沈師正, 1707~1769)은 극히 대조적인 삶을 살았다. 겸재가 자신이 지향한 예술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운이 따르는 화가였다면, 심사정은 철저히 제약받고 외면받은 비운의 화가였다. 겸재는 진경산수화의 창시자란 예찬을 받으며 <금강전도>, <인왕제색도>, <경교명승첩> 등 한국미술사의 최고 명작을 남
연계 기관명 문화체육관광부 정책브리핑
소제목 [변종필의 미술 대 미술] 겸재 정선 vs 현재 심사정
작성일 2016-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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