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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문화데이터 상세
제목 현실넘어 희망을 꿈꾸었던 기억의 ‘조각’들
내용 한국현대조각을 대표하는 권진규(1922~1938)와 이탈리아 현대조각을 대표하는 마리노 마리니(Marino Marini, 1901~1980)는 기마상을 단골 주제로 삼은 작가다. 두 작품은 말과 사람이 일체형처럼 연결된 점이 닮았다. 말 머리에서 목까지의 처리기법, 유독 짧게 처리한 꼬리, 말과 사람사이의 친밀도 등이 매우 유사하다. 무엇보다 기수를 영웅처럼 표현하던 서양조각의 전통에서 벗어나 어떤 욕망이나 욕심도 찾아보기
연계 기관명 문화체육관광부 정책브리핑
소제목 [변종필의 미술 대 미술] 기마상의 대결 - 마리노 마리니 VS 권진규
작성일 2016-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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