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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품

문화데이터 상세
제목 청자 소접시 편
썸네일 청자 소접시 편
연계 기관명 강진청자박물관
유물명칭 Celadon dish shard / 靑瓷 小?匙 片
등록일 2015-12-07 14:53
키워드 소접시, 중기
크기 높이 : 1.6 / 길이 : / 구경 : / 저경 : 3.5 / 너비 : 두께 : 0.4 ~ / 기타 : 추정구경 7.8
재질 도자기 - 청자 - 재번
출토지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40호 요지
국적 및 시대 한국-고려-중기
참고문헌 해강도자미술관ㆍ전라남도 강진군,『康津의 靑磁窯址』, 1992.
수량 1건 / 1점
문화재지정여부 없음
입수처 해강도자미술관
입수일자 1997-01-01
해제 청자 소접시 편(靑瓷 小?匙 片)은 전체의 1/3 가량이 남아 있다. 해강도자미술관이 1991년 7월부터 1992년 2월까지 강진군 일대에 분포하고 있는 청자요지(窯址)에 대한 정밀지표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40호 가마터에서 수습되었다. 이 청자 접시 편은 음식기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릇은 편평한 바닥에서 꺾여 사선으로 벌어져 올라가며 입술은 말려 있는 형태이다. 그릇의 안쪽과 바깥쪽 면에는 무늬가 장식되어 있지 않다. 태토(胎土)는 회황색을 띠며, 가는 모래 알갱이와 일부 기포(氣泡)가 섞여 있으나 비교적 정제(精製)된 흙이 사용되었다. 안쪽과 바깥쪽 면에는 유약(釉藥)이 씌워져 있으며, 녹회색을 띠지만, 전체적으로 가마 안에서 유약이 충분히 녹지 못해 회갈색을 띤다. 그릇을 굽는 과정에서 태토에 포함되어 있던 기포(氣泡)가 빠져 나간 흔적이 다량 남아 있어 표면이 거칠다. 굽은 굽 안바닥을 깎아내지 않고 편평하게 마무리하였다. 바깥쪽 바닥면에는 내화토(耐火土)빚음 받침을 받쳐 구운 흔적이 남아 있다. 이 청자 소접시 편은 고려 중기에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격납위치 수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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