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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데이터 상세
명칭 청사포로 가는 어촌 여행
기본정보 달맞이 길의 오른편에 위치한 작은 포구는, 동해와 남해 그리고 해운대와 송정이 만나는 곳,청사포이다. 작은 어촌 마을 청사포에는 예로부터 푸른 뱀의 도움으로 죽음을 넘어 만나게 된 부부의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 그 전설에 따라 이곳의 이름을 푸른 뱀이라는 뜻의 ‘靑蛇浦’로 불리었고, 훗날 ‘뱀 사’자를 ‘모래 사’자로 바꾸어, 지금까지 이어졌다. 그래서 지금 이 마을의 이름은 푸른 모래라는 뜻의 ‘靑沙浦’이다. 용왕의 도움 때문인지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청사포 앞 바다는 예부터 부산에서 가장 질 좋은 횟감이 많이 잡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차지고 맛있는 회 맛을 자랑하는 횟집이 청사포에만 20 군데가 넘는다고 하니 어느 집을 골라야 할지 쉬운 일이 아니다. 소문난 청사포 횟집과 더불어 청사포의 불야성을 이루는 곳이 있으니 바로 숯불조개구이촌. 은은한 달빛아래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조개구이와 귓전에 닿을 듯 부서지는 파도소리, 그리고 왁자지껄한 사람들과 함께라면 만찬이 부럽지 않다. 보다 특별한 낭만을 찾는다면 친구와 함께, 연인과 함께, 푸른 바다가 아름다운 마을 청사포로 여행을 떠나보자
썸네일 청사포로 가는 어촌 여행
연계 기관명 부산광역시
등록일 2018-12-05 16:13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1로-
문의처 051)749-4000
이용시간 24시간 이용
주차시설 주차 가능 - 50대
편의시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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