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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데이터 상세
제목 잉그릿바이불
설명 20장의 꽃잎이 둥근 평꽃 형태로 피며 안정된 수형으로 꽃이 오래가는 품종이다. 줄기는 왜소하지만 콤팩트한 타입이며, 밝은 적색의 꽃이 뭉쳐서 피어난다.
썸네일 잉그릿바이불
연계 기관명 한국체육산업개발
부제 잉그릿 바이불(Ingrid Weibull)
분류 FL
부가설명 꽃색:주홍색을 띤 밝은 적색||육성국:독일

문화데이터 62

문화데이터
No 제목 내용
62 아리아(雅利娥) : Aria 올림픽공원을 지키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요정 아리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발하여 올림픽공원에서 시범관리한 우수 신품종에 대하여 88서울올림픽과 올림픽공원을 상징하는 이름을 붙여 국산장미 5종을 등록함) 바로가기
61 핑크 스와니 꽃의 수명이 오래가고 내한성이 강하다. 2003년 ADR 수상, 바덴바덴 장미 콩쿠르 금상 수상 바로가기
60 엘르 프랑스 여성지 Elle에서 이름을 지은 장미로 풍부한 색채가 미묘하게 섞여 따뜻한 분위기가 있는 꽃이다. 1999년 바가텔 국제 콩쿠르 방향상 수상. 제네바 국제 콩쿠르 은상 수상 바로가기
59 쿠로초 흑장미이지만 일사에 의해 오그라지는 것이 거의 없고, 꽃이 한 점에서 사방으로 넓게 피워 아름답다. 바로가기
58 큐피드 인 더 가든 큐피드가 휴식을 하고 있는 듯한 사랑스런 분위기의 장미이다. 육성국은 영국이며 옅은 살구색과 백색이 어우려져 있는 덩굴장미이다. 바로가기
57 심파시 독일 코르데스 사에서 육성한 종으로 3~3.5m까지 길게 자란다. 1966년 ADR 수상. 바로가기
56 란도라 장미의 정형화로 황색계 중에서는 내한, 내병성이 강하며 건강하게 잘 자란다. 바로가기
55 블루밍 핑크 대형장미, 잎에 광택이 있고 꽃대가 길고 키가 크다. 바로가기
54 레드비즈 다화성이며, 측지 및 가시가 적으며 색이 선명한게 특징이다. 바로가기
53 핑크 스커트 화형이 특이하고 꽃잎 수가 많으며 개화기간이 길고 꽃대가 튼튼하다. 바로가기
52 아이스 윙 꽃이 크고 개화기간이 길며 가시가 없는 것이 특징으로 웨딩용으로 인기가 높다. 바로가기
51 시노부레도 꽃의 크기는 7~8cm로 꽃잎 수가 30여장으로 10월에도 풍성하게 피운다. 바로가기
50 핑크 피스 다화성의 건강한 품종으로 진분홍색의 아름다운 꽃이 피며 향기가 좋다. 바로가기
49 블랙 바카라 꽃잎이 두껍고 많아 검은 장미에서 흔히 보이는 볕에 바래는 일도 거의 없다. 꽃도 오래 가고 많이 올라온다. 바로가기
48 만요 빛나는 오렌지색의 꽃을 피운다. 강건하고 내병성이 뛰어나며 올드 로즈와 같이 물결치는 듯한 꽃잎이 아름답다. 바로가기
47 녹아웃 꽃의 형태가 상당히 좋고 기르기 쉬운 장미로 꽃이 피기 전인 꽃 눈에는 향기가 있다. 꽃 이름은 내병성이 뛰어남을 의미한다. 바로가기
46 콘랏 헹켈 정형화된 장미로 짙은 녹색의 잎과 진홍색의 꽃이 잘 조화를 이루며 강건하게 자란다. 바로가기
45 루이스 드 퓨네 잎에 윤기가 있고 향이 강하며 수형이 좋은 건강한 품종이다. 바로가기
44 마노우 메이앙 여러 송이로 피며 꽃 형태가 좋은 건강한 품종이며 화단용으로 최적이다. 1977년 마드리드 장미 콩쿠르, 헤이그 장미 콩쿠르 금상 수상 바로가기
43 안젤라 4㎝의 작은 꽃잎이 5~10송이씩 전 가지와 잎을 덮을 정도로 피며 줄기가 3m 높이까지 왕성하게 잘 자라고 내병성, 내한성이 강하다. 바로가기
42 코틸리온 부드러운 색 배합이 아름다운 앤틱 스타일의 꽃은 중륜계로서 향기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다화성 종이다. 바로가기
41 코랄메이딜란드 7~8장의 꽃잎으로 평꽃으로 피며, 산호색 꽃이 특히 눈길을 끈다. 덤불형으로 사계절 피어나며, 군식시 장관을 이룬다. 병충해와 추위에 강하다. 바로가기
40 피스 1942년에 Madame A. Meilland 이름으로 발표되었지만 1945년 2차 대전의 종전기념으로 미국에 판권을 넘겼으며 평화를 바라는 인류의 소망을 담아 Peace 라는 이름으로 재발표되었다. 1944년 AARS 수상, 1976년 장미 명예의 전당에 등록되었다. 바로가기
39 베테랑스오너 균일하고 정돈된 꽃 형태와 색감을 가지며, 은은한 라즈베리 향기가 난다. 미국 퇴역군인들의 자긍심답게 잎과 꽃 모양이 품격을 갖춘 꽃이다. 바로가기
38 란도라 장미의 정형화로 황색계 중에서는 내한, 내병성이 강하며 건강하게 잘 자란다. 바로가기
37 데저트 피스 명화 Peace의 혈통을 이어 받은 우량아로 수세가 특히 강건하며 선명한 황색과 홍색의 조화가 뛰어나다. 바로가기
36 야무진 꽃모양과 분홍색 중심에 흰색의 흐림이 있는 꽃색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품종이다. 잎은 광택이 있고 신장력이 왕성하다. 2005년 JRC 금상 수상 바로가기
35 테라코타 이름대로 종래에는 없는 세련된 벽돌색의 꽃이 멋있는 매력적인 덩굴장미이다. 바로가기
34 핑크 피스 다화성의 건강한 품종으로 진분홍색의 아름다운 꽃이 피며 향기가 좋다. 바로가기
33 크리스토프콜롬브 꽃이 오래가고 상당히 건강한 품종이다. 신대륙 발견자를 기념하여 꽃 이름을 지었다. 1992년 제노바 국제 콩쿠르 금상 바로가기
32 케어프리원더 내병성이 뛰어나고 속가지와 잎이 뻗어나 꽃을 피운다. 이름대로 건강하고 손이 가지 않는 품종이다. 바로가기
31 마리아 테레지아 18세기 신성 로마제국을 통치한 위대한 여제 마리아 테레지아의 기품과 그 화려한 시대를 표현한 장미이다. 바로가기
30 핑크메이딜란드 5장의 꽃잎이 한 겹으로 피며 꽃이 오래가는 품종이다. 밝은 로즈 핑크색의 꽃이 사랑스러우며 가을과 겨울에는 붉은 큰 열매가 열리는 장미이다. 1987년 ADR 수상 바로가기
29 미라토 15~20장 겹이 많은 복숭아색 꽃이 한 가지에서 볼록하게 모여서 핀다. 병충해에 매우 강하며 LA계로서는 특이하게 강한 향기가 있다. 1993년 ADR 수상 바로가기
28 크리스탈훼어리 멋진 사계절성의 꽃이 오래가고 키우기 쉽다. 깨끗한 백색으로 산책로를 따라 군식했을 때 장관을 이룬다. 바로가기
27 워터멜론아이스 7~20송이가 모여서 잎이 안 보일 정도로 꽃이 뭉쳐서 핀다. 콤팩트한 줄기가 나와서 좁은 곳에도 키우기에 적합하다. 1966년 일본 장미협회 금상 수상 바로가기
26 찰스톤 FL계의 변색종의 대표적인 품종으로, 황색, 적색의 변화가 있는 화려한 색상으로 눈길을 끈다. 첫 꽃이 빨리 개화하며, 꽃 형태가 좋고 건강하다. 바로가기
25 마이다스터치 손대기만 해도 모두 황금으로 변한다는 마이다스왕의 손과 같은 황색의 장미이다. 줄기가 잘 나와 초보자도 마음 놓고 재배할 수 있다. 바로가기
24 로망 지금까지 없었던 독특한 벽돌색으로 클래식과 모던 양쪽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품종이다. 가꾸기가 쉽고 한 송이에 3~4개의 꽃이 핀다. 2004년 JRC 동상 수상. 바로가기
23 미리내 골드 꽃잎의 색깔이 은하수 이미지가 연상되며 꽃잎이 정연하게 말려 꽃모양이 우수한 장미다. 바로가기
22 오귀스트르느아르 꽃 이름은 프랑스 인상파 화가의 이름이며 진분홍색의 꽃이 아름답고 뛰어난 향기를 가진다. 1993년 이탈리아 몬자 콩쿠르 은상 수상 바로가기
21 찰스톤 15~20장의 겹이 많은 꽃잎이 물결모양으로 피어나며 향기가 있다. 중심은 황색을 띠는 홍색의 꽃을 피우는 색변화가 있는 장미의 대표적인 품종이다. 바로가기
20 아메리카 새먼 핑크의 화려한 꽃색과 우아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낮은 울타리나 작은 폴에 적합하다. 바로가기
19 다이나마이트 신장력이 강한 건강한 줄기를 가졌으며, 가시가 적어 취급하기 쉽다. 바로가기
18 진선미 밝은 주홍색의 중륜 꽃꽂이용 장미로 색깔, 형태, 균형미를 고루 갖춘 이미지 장미다. 2006년 제2회 대한민국 우수품종상 수상 바로가기
17 하나로 두가지 색깔이 하나처럼 조화롭게 고운 이미지로 꽃잎이 정연하게 말려 꽃모양이 우수한 장미다. 바로가기
16 쁘띠트리아농 프랑스의 왕비 마리 앙뜨와네트가 좋아한 별궁 쁘띠 트리아농의 이름을 딴 장미이다. 밝은 핑크색의 꽃잎에서 섬세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바로가기
15 툴루즈 로즈텍 선명한 황색으로 퇴색이 적고 향기도 풍부한 품종으로 꽃꽂이로도 인기가 있다. 꽃이름은 프랑스 화가의 이름이다. 1993년 이탈리아 몬자 콩쿠르 은상 수상 바로가기
14 요한슈트라우스 부드럽고 섬세한 색채가 매력적인 품종이며, 여러 송이가 모여서 피기 때문에 꽃이 오래간다. 소프트 핑크 컬러의 사랑스러운 장미이다. 바로가기
13 기드모파상 꽃잎의 육질이 단단하여 꽃이 오래가는 품종으로 선명한 핑크색의 꽃이 많이 핀다. 덜 익은 사과향이 나며 가련한 분위기의 장미이다. 꽃이름은 19세기 프랑스의 대문호 이름에서 가지고 왔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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