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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사례

샘포스트

  • 등록일 2016-01-08
  • 조회수 2974
  • 샘포스트 1
창업사례
명칭 샘포스트
활용데이터 한국관광공사 Tour API 3.0
제공기관 한국관광공사
소개

샘포스트(Send A lot of Memories), 이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을 때, 사진을 엽서로 보내다.

내가 찍은 사진으로 엽서를 보낼 수 없을까?

셀카봉부터 셀카렌즈까지 사진 관련된 아이디어 상품이 출시와 동시에 여행 필수품으로 등극할 만큼 사람들은 여행 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을 가장 중요시 한다. 그리고 그 사진을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 그 범위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는 것이 샘포스트의 차별성이다. 외국에서는 아직 엽서를 보내는 문화가 깊게 남아있다. 유명 관광지에 가면 관광지 사진이 담긴 엽서를 파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샘포스트는 신혼여행지에서 와이프가 가는 여행지마다 엽서를 구입해 편지를 보내는 모습에 착안하여 서비스 개발을 시작하였다.

 

샘포스트,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을 융합하다

샘포스트는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스마트폰에서 나만의 사진엽서를 제작해 보내면 실물의 사진엽서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을 융합하여 개발한 모바일 포스트 서비스로 모바일 이상의 공간에서 사진을 공유하고 싶을 때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다. 앱을 구동시키면 사진과 메시지를 입력한 뒤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실제 우편주소를 입력하고, 미리 제작될 엽서를 확인한 뒤 샌드 버튼만 누르면 엽서 제작 주문이 완료된다. 우편 발송비는 한 장당 990원으로 편지로만 소통이 가능한 곳, 군대가 발송율이 가장 높다. 또한 샘포스트가 보유한 연예인 기획사 정보들을 활용해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에게 손쉽게 펜레터를 전할 수 있고, 모임이나 행사 초청장, 연말 연하장 등 활용 영역이 넓어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엽서 서비스의 넓은 확장성을 기대하다

일반인들이 사진을 가장 많이 촬영하는 곳은 관광지이다. 샘포스트는 콘텐츠를 활용하여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연계한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고, 개발 과정에서 양질의 관광데이터를 어떻게 제공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 TourAPI 3.0 활용하여, 여행지의 정보와 사진이미지를 서비스에 연계했다. 자신이 가진 사진 이외에도 유명 관광지의 사진을 앱에서 바로 검색하여 원하는 사람에게 보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으로 작용하여 지역관광지 홍보엽서로 제작하거나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사람 중심의 모바일 소셜 플랫폼을 꿈꾸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콘텐츠 선택의 폭과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샘포스트는 자체적인 콘텐츠 생산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콘텐츠들을 재생산,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찾아가고 있다. B2C서비스뿐만 아니라 영역을 B2B까지 확장하여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선수들을 대상으로 삼성전자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향후에는 더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여 샘포스트 서비스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조만간 새로운 버전의 업그레이드된 샘포스트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글로벌 서비스뿐 아니라 빠른우편 기능을 도입하여 우편발송에 대한 알림서비스를 탑재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샘포스트는 사진엽서를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감성을 전달하는 모바일 소셜 플랫폼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기업명 샘포스트
홈페이지 sampost.co.kr
E-mail info@sam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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