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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문화PD가 제작한 쉽고 재미있는 문화영상을 즐겨보세요.

  • [문화PD] 모든 영화의 창고 영화진흥위원회 02:57
    문화산업 대구
    [문화PD] 모든 영화의 창고 영화진흥위원회

    [대본] 코로나 19로 인한 여파와 각종 제제로 인해 한동안 주춤거렸던 영화 산업이 다시 도약의 신호탄을 쏘고 있습니다. 관객들의 극장 방문이 눈에 띄게 늘어남을 확인할 수가 있죠. 자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현재의 영화 산업 및 문화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물론 전반적인 영화 산업과 문호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신 분들로 더러 계시겠지만 대부분은 이러한 정보를 알고 싶어도 어디서 어떻게 알 수 있는지조차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러한 분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사이트가 바로 영화진흥위원회입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영화의 질적 향상 및 한국영화산업의 진흥을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기관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진흥위원회의 홈페이지에서는 영화에 관한 다양한 정보 및 소식들을 접할 수가 있는데요, 우선 현재 상영 중인 영화들의 관객 수 및 매출액, 그리고 앞으로의 개봉 예정작 등에 관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 시스템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일별 박스오피스 및 실시간 예매율을 통해 현재 영화들의 인지도를 확인할 수 있고, 원하는 영화의 보다 더 자세한 정보를 열람할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지역별 관객 점유율과, 인기 영화를 마인드 맵 형식으로 보기 쉽게 분석해놓은 분석차트도 보실 수 있습니다. Korean Film Biz Zone이라는 이름을 가진 KOBIZ라는 곳에서는 영화에 관한 뉴스와 영화제 일정, 해외 진출에 관한 지원 사업 등의 정보를 접하는 게 가능합니다. 게다가 계약가이드 및 프로덕션 시 사용되는 다양한 용어에 대한 정의도 나와 있어서 만약 영화를 공부하고 싶다면 참고할만한 좋은 수단이 될 것 같네요. 이 외에도 각종 언론보도와 보도자료등을 취합해서 만든 한국영화 제작 상황판이나, 영화와 관련된 산업에 대한 정보, 그리고 연구 통계 등을 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접속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황진성

  • [문화PD] 해외에서 원주 1분만에 가는 법 05:36
    문화예술 강원
    [문화PD] 해외에서 원주 1분만에 가는 법

    [대본] 야 전화 잘했다 어 여기 베트남이야 어 지금이야 지금 어 과제? 무슨 과제 원주 한지 테마파크? 한지테마파크 이거 한국을 가야 되나? 있어봐 원주 한지 테마파크 습,,, 이게 뭐야 3차원 가상 차원 플랫폼 제페토에서 문화시설 최초로 한지월드를 열었다? 이거다! 이렇게 아이디도 만들 수 있고어디 보자 컬쳐피디.. 다음 누르고 월드 누르고 검색창에 원주 한지테마파크 그래 이게 된다고? 플레이 한번 해보자 자 들어왔으니까 인사 한번 해주고 안녕하세요 이제 이럴 때가 아니지 빨리 뛰어들어가자 야 이거 진짜 게임하는 거 같네 원주한지테마파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대형 닥나무 안에서 펼쳐지는 신비한 모험? 빨리 들어가 보자 한지는 무엇으로 만들까? 닥나무와 황촉규라는 식물로 만드는구나 왼쪽으로 가보면 한지로 어떻게 작품을 만들까 색지공예기법 지호공예기법 지승공예기법 아! 미술시간에 했던건 지호공예기법이었구나 야 들어오니까 지통 요강? 한지를 여러 겹 붙여서 옻칠을 해주면 방수 효과가 뛰어나서 요강도 만들 수 있었구나 옆에는 꽃가마 ...꽃가마 야...맷방석? 진짜 생각보다 볼게 많은데? 뒤에 보면은 사진들도 있네 조족등 옆에는 숲의 아침 그 옆에는 삶 그리고 쉼진짜 별게 다 있다 야 이런 미니게임까지 있다고? 꽃을 타고 위층으로 올라가면 이렇게 올라가면 체험홀이 나오고 체험홀을 지나면 닥나무에서 한지가 되는 과정도 알 수 있고 가다 보면 이런 이쁜등도 나오네 이런 이쁜 등을 지나면 한지는 말려보자 이게 체험을 하면서 유익한 정보를 주네 미로를 빠져나오면 한지를 만드는 마지막 단계도침기법? 아 밀도를 촘촘하게 하고 튼튼하게 만들기 위한 우리나라 고유의 비결이구나 마지막은 ox 퀴즈로 마무리 공부한거 확인도 시켜주고 이 정도면 미니게임도 있고 정보도 있고 한지테마파크 굳이 안 가도 되겠는데?

    관리자

  • [문화PD] 요즘 핫한 문화공간,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 에서 확인해봐! 04:26
    문화예술 서울
    [문화PD] 요즘 핫한 문화공간,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 에서 확인해봐!

    [대본] 요즘 핫한 문화공간, 어디서 찾으시나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검색해 보실텐데요그러나 SNS 매체 특성상 광고도 너무 많고, 실제로 방문해보면 웨이팅도 너무 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숨겨진 핫한 문화 공간을 찾을 수 있는문화 빅데이터 플랫폼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플랫폼을 통해 요즘 사람들에게 반응이 좋은문화 트렌드 (관광지, 축제, 음식점, 숙박시설 등) 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은, 한국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데이터 플랫폼인데요. 여러 데이터 센터와 함께 협업하여예술,숙박,음식,관광등 고품질의 문화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한 번 같이 확인해볼까요?

    관리자

  • [문화PD] 디지털 어드벤쳐 문화정보화 너 혹시 뭐 돼? 04:03
    생활 서울
    [문화PD] 디지털 어드벤쳐 문화정보화 너 혹시 뭐 돼?

    디지털 어드벤쳐_문화정보화,,너 혹시,,뭐,,돼?는 다양한 문화예술(유산) 분야의 문화 정보화 예시들을 소개하고 그 속에서 문화정보화라는 큰 틀의 의미를 깨닫고 문화정보화가 가져다주는 강점과 장점을 짧은 형식의 영상으로 설명하는 르포르타주 형식의 숏 뉴스 영상입니다. 르포르타주 형식의 영상인 만큼 문화정보화에 대한 여러 정보를 설명하고 동시에 짧고 빠른 형식의 영상 편집을 통해 플랫폼 시청자들이 쉽고 간단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영상을 기획할 예정입니다. ------------------------------------------------------------------------------------------------------------------------------------------------------------------------------------------------ [대본] (디지털 어드벤쳐_문화정보화 너 혹시 뭐 돼? 스크립트) (문화 부분) 우리는 문화를 관람하고 즐기며 때론 소유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를 합니다. (정보화 부분) 동시에 저희는 정보를 탐색하고 확인하며 가치를 매기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죠. 문화. 사회 구성원에 의하여 습득, 공유, 전달되는 행동 및 생활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물질적, 정신적 소득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정보화. 지식과 자료 따위를 정보의 형태로 가공하여 가치를 높이는 일 그리고 문화와 정보화. 결이 비슷한 듯 전혀 다른 두 단어가 요즘 우리 사회에선 함께 어깨를 나누며 문화정보화란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는 것을 다들 알고 계신가요? 문화정보화는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문화예술, 문화유산, 문화산업, 관광, 체육, 종교, 홍보 등의 정보를 수집, 생산하고 체계적으로 가공, 축적하여 이를 유통 또는 활용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도모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렇게 어려운 의미가 아니라 그래서 실제로 문화정보화. 어디에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요?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들어가 소장 자료를 인터넷으로 열람하고 복사할 수 있는 것. 디지털 한글 박물관이 인터넷에 한글 자료 및 고대 문화유산을 정보화 시켜 보존하고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것. 국립 민속 박물관을 포함해 다양한 박물관 및 전시관을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는 것. 사실 어쩌면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많은 것을 잃고 여전히 고통 받고 있지만, 동시에 디지털, 비대면, IT, 메타버스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오히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더 발전할 수 있게 속도가 붙진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문화정보화는 사실 우리 삶의 아주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우리가 지하철에서 그리고 길을 가면서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에 눈을 떼지 못하는 점만 봐도 우리에게 디지털 전환, 문화의 정보화 과정은 어쩌면 이미 굉장히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 21세기 지식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문화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요소로 등장했고 한 국가의 문화력과 첨단지식의 보유 및 활용 수준이 국가 경쟁력의 주된 척도로 인식되기 시작했다는 어느 교수님의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동의하시나요? 우리가 자랑하는 공연과 예술 그리고 미술을 디지털 전환을 거쳐 세상으로 공유하고 퍼져 나가는 것. 직접 와야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소장 자료 및 역사자료들을 먼 나라 이웃나라에서도 쉽게 찾아보고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 그리고 직접 그런 문화정보화의 현장을 찾아보고 체험하고 바라보며 느끼는 것. 이 모든 게 문화정보화가 가져다주는 장점이자 가장 큰 장점. 그리고 어쩌면 과거와는 달리 우리의 문화유산 및 예술을 지키고 보존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쩌면 이러한 디지털 전환 및 지능 정보화 덕분에 제가 이렇게 여러분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20기 문화PD 김지원이었고 디지털 어드벤쳐는 또 다른 유익한 내용을 가지고 더 좋은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원

  • [문화PD] 아시아최대규모 도서관에 가봤습니다 (feat.ACC 라이브러리파크) 03:10
    문화유산 광주
    [문화PD] 아시아최대규모 도서관에 가봤습니다 (feat.ACC 라이브러리파크)

    [대본] 광주동구 문화전당로 38번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안녕하세요 shinePD입니다. 무더운 여름, 휴가는 잘 보내셨나요? (이곳 날씨 무려 37도) 저는 이번 여름을 지식도 쌓고 휴식도 즐기면서 시원하게 나려구요! 요즘 인도태평양 지역의 문화에 관심이 많은데요. 뉴스를 보다 문득 이쪽에 대해 아는게 많지 않다고 느꼈거든요. (교양 채우러 GOGO!) 2015년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이곳에는 멋진 도서관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문화정보원에 위치한 라이브러리파크입니다. #여기서 잠깐, 라키비움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라키비움(Larchiveum)은 도서관(library), 기록관(archive), 박물관(museum) 세 단어를 결합함 말로, 도서관과 기록관 그리고 박물관의 기능을 모두 제공하는 공간을 뜻하는데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B3 아시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복합문화공간 라이브러리파크는 체계적인 기획, 다양한 전문가들의 연구와 조사를 통해 수집된 아시아 문화 관련 자료를 다양한 형태로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작년 11월, 2년여 간의 준비를 거쳐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고 해요. (라이브러리파크의 전시는 [아카이브 전시], [콘텐츠 전시 구현 시스템(ACCex)], [아시아 문화 가상현실(VR)] 크게 세가지로 구성) (아시아 A to Z까지 알아가고야 말겠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의 서사시를 발굴하고 연구해왔어요. 이야기가 전파된 경로를 따라 6개의 스토리로 구성된 아시아 스토리로드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마침 인도에서부터 전파된 라마야나(라마야나: 코살라 왕국의 왕자로 태어나 비슈누 신의 아바타로서 다르마를 수호한 라마의 일대기를 다룬 인도의 대표 서사시)에 대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네요. AR(증강현실)체험부터 키오스크까지. 학창시절 인도 신화를 정말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기도 하지만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실감콘텐츠를 통해 내용이 더욱 쏙쏙 들어왔어요. (세상은 넓고 다양한 문화는 참 많다)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건 왜일까요? 제 마음을 읽은걸까요. 바로 이어지는곳에는 아시아문화 VR존이 있어요! 아시아 문화 VR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그간 제작하고 수집한 VR 자료를 체험 콘텐츠로 구현한 것입니다. 원형으로 펼쳐진 공간에서는 파노라마로 현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여행온듯) 제프리 바와와 스리랑카의 근현대 건축 하늘을 날면서 현지 전통가옥(통코난)의 모습을 구석구석 살펴보기도 했답니다. (신개념 여행)/인도네시아의 건축: 인도네시아 통코난 시공간을 뛰어넘어 정서적 거리도 한층 가까워진 것 같아요. 멋진 문화유산도 좋지만, 우리 일상과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콘텐츠는 없을까요? 전당이 수집한 결과물들을 모아놓은 상설전시도 당연히 열리고 있습니다. 아카이브 전시는 근현대 아시아인들이 만들어온 아시아적 정체성과 경험의 증언을 주제로 5가지 소주제로 구성됐는데요. ( 아시아 평화를 위한 노력: 인도차이나의 평화를 위한 길, 아시아 소리와 음악: 베트남의 대중음악, 아시아 여성의 삶: 영화 속에 투영된 이란 여성의 삶, 아시아 근현대 건축: 국가 형성과 건축가, 아시아 이주정착: 중국인들의 이주 등)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도 우리나라처럼 똑같이 식민지시기를 겪었고 산업화를 거치면서 다양한 문화와 삶이 이어졌겠죠? 아카이브 공간중에 특히 이곳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각 나라의 유명한 건축물들과 스토리들을 눈으로, 귀로 보고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커다란 LED모니터는 ACCex라고 하는 디지털 아카이빙을 기반으로한 자료들을 보여주는 시스템인데요. (8.6mx2.4m)2개의 콘솔과 대형 화면을 통해 상호 연계된 자료를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어요. 전당이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여러 가지 제약 때문에 온오프라인 열람이 불가능한 것들이 다수를 차지한다고해요. 이 시스템은 매번 방문 때마다 다른 모습으로 발전되어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평소 서구권의 문화는 많이 접해봤지만, 아시아의 문화는 가깝지만 잘 알지 못했던게 사실이에요. 저는 오늘 아시아의 멋진 건축물들과 공간들을 많이 알아가는 것 같아요. 여행과 휴식도 즐기면서 지식도 충전하는 멋진 휴일을 보낸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소중한 지식이 되는 지금, 종이냄새로 가득한 도서관도 좋지만, 다양한 콘텐츠로 소중한 지식을 채워보는건 어떨까요?

    김양지

  • [문화PD] 안동여행 당일치기 / ENTJ가 알려주는 국내여행 계획 짜는 법 04:52
    관광 경북
    [문화PD] 안동여행 당일치기 / ENTJ가 알려주는 국내여행 계획 짜는 법

    [대본] ENFP 친구와 함께 가는 안동 여행 참고로 저는 ENTJ입니다 계획적인 J가 즉흥적인 P에게 알려주는 여행스킬! 계획적인 J의 여행, 함께 하실래요? 여행지는 일단 경상북도로 큰 범주만 정했어요. 문화, 전통이 테마인 곳을 찾고 싶어서 문화 빅데이터를 활용했습니다. 한국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문화빅데이터 플랫폼은 도서, 체육, 예술, 숙박, 레저, 음식 등 고품질의 문화 분야 데이터를 개방하고 데이터 유통거래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문화빅데이터 플랫폼 접속 후 문화서비스 - 여가추천을 클릭합니다.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여 여가추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캔을 하면, 짜잔! 문화 역세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옆에 메뉴를 누른 후, 본인이 원하는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됩니다. 전통역세권 클릭! 원하는 시도로 맞추어 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로 맞춰볼게요. 분포도가 꽤 높게 나오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안동시군요. 문화 역세권도 분포도가 높은 편이라, 이번 여행은 안동시로 결정했습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취향대로 여행지 찾기, 어렵지 않죠?

    관리자

  • [문화PD] 메타버스 사진전, 방구석에서 관람하자!! 02:05
    문화예술 서울
    [문화PD] 메타버스 사진전, 방구석에서 관람하자!!

    [대본] A: 전시회 간다면서 안 나가니? B:방에서 봤어요! A: 아..직접 가는 거 아니었어?방에서 뭘 봐? B: 메타버스 사진전이요~! A: 뭔 뻐스? -메타버스 사진전 소개 아바타를 정하고 아빠육아사진전을 보러 왔는데요,어떤 사진들이 있는지 함께 봐볼까요? 아빠와 아이가 함께 촉감놀이를 하는 사진이네요!너무 귀엽지 않나요? 아빠가 집안일을 할 동안 찍은 사진이네요! 최우수 작품!같이 요리사로 변신해서 주방놀이를 하고 있는 작품이네요. 메타버스 사진전 계최 계기 코로나 이후 비대면 시대가 가속화되었고 메타버스 시장이 급격하게 커졌는데요. 경기도에서 변화된 환경에 맞춰 성평등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콘텐츠는 어떤 게 있을지 생각하다가 메타버스 사진전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아빠육아를 주제로 정한 이유 2019년도부터 경기도는 성평등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일상 속 성차별적 언어를 개선하는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올해는 코로나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즐겁게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빠의 모습을 함께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관리자

  • [문정원X문예위] 남해 항구 속 작은미술관을 찾아라_남해 작은미술관 스페이스 미조 03:31
    문화예술 경남
    [문정원X문예위] 남해 항구 속 작은미술관을 찾아라_남해 작은미술관 스페이스 미조

    [대본] 예로부터 바다는 삶과 죽음이 시작되는 곳이었고 여러 이야기들은 바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남해 작은미술관스페이스 미조가 있습니다. 미조가 위치한 남해구는 서울이나 다른 대도시처럼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현저히 낮은 곳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가까이에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간으로 전하고자 하였습니다. 스페이스 미조는 남해의 최남단에있는 미조항에 위치한 공간입니다. 냉동창고였던 공간을 리모델링해서 전시와공연 그리고MD SHOP, 카페 등이 구성되어 있는 공간입니다. 스페이스 미조는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자 하고 있습니다. 남해에 관심이 있는 아티스트나 예술가들이 와서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또 문화 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와서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그런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미조, 바다와 삶전시에서는 바다에서 마주친 삶을 예술적 조형언어로 치환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삶과 풍경 사이, 선명한 경계가 그어져있지 않고 삶이 풍경에 녹아있는 공간인 미조에서 추상적 개념이었던 삶 평면적 풍경으로 묘사되는바다가 미조에서 펼쳐집니다. 잔잔한 바다의 표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삶의 파도속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미조는 높고 차가운 냉동창고로 녹슨 파이프와 흔적들 대신 예술과 함께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1522년에 설치되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어항인 남해 미조항 어선들과 그 안에 담긴 어민들의 이야기로 넘쳐나는 곳 500년간 어민들이 그어낸 생의 흔적을 품고 있는 미조 바다 그리고 이 속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의 화자 역할을 해내고 있는 남해 작은 미술관스페이스 미조 그들의 이야기를들으러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관리자

  • [문화PD] 이제는 인택트 갤러리로 감상하세요!(ft.비대면 전시회) 05:04
    문화예술 경기
    [문화PD] 이제는 인택트 갤러리로 감상하세요!(ft.비대면 전시회)

    -기획 의도: 코로나가 확산되는 이 시점에서 온라인으로 문화 공간을 방문할 수 있는 점을 홍보 -대본 인트로 아..뭐 볼까? 영화? 아니다. 그때 전시회 진짜 가고 싶었는데, 아..일정 놓쳐서 못 갔는데 또 언제 하려나. (검색 중...) 대박,,,지금 볼 수 있다고? 본론 와...인터파크에서 비대면 전시 관람 서비스가 있네 하나 봐볼까? 신기해! 전시 다 모아놨네? 헐 앨리스 달튼 브라운? 너무 보고 싶었는데! 와 전시회랑 똑같다. 이것도 평면으로 볼 수 있구나, 1부~4부까지 있네! 일단 들어가볼까? 와! 아 근데 컨트롤이 조금 어렵네 헐 뭐야? 소리도 나와? 소리 나오는 건 생각도 못했다 작품을 이렇게 볼 수 있고.. 와 정말 가깝게 볼 수 있네. 근데 익숙해져야겠다. 이렇게 둘러볼 수도 있고~사람 안 붐벼서 좋네 장면 전환 나; 이게 인택트 전시회야. 엄마: 인택트 전시회? 나: 엄마가 비대면으로 전시회를 관람하는 거! 엄마: 오! 들어가지네? 이 커서가 엄마네? 이 속에 작품 보고 싶은뎅? 나: 일단 들어가야 해 엄마: 이리로? 이 공간으로? 나: 응! 엄마: 오! 들어왔어 이제 내가! 나: 이쪽이 시작 부분이야. 엄마: 아 이렇게 보면 되네? 유화를 그리는 미국 화가네. 이렇게 하니ㄲㆍ 전시회 안 가도 할 수 있어서 좋네. 나: 인택트 전시회는 3,000원 내고 보는 거야. 근데 무료 유로 전시회가 있어. 엄마: 설명도 나와? 나: 응! 엄마: (확대하는 법을 찾음) 잘하지? 나: 오! 엄마: 여기로 들어가야 되지? 오오! 피카소 꺼도 이렇게 보면 좋겠다. 나: 마티스도 있었어. 엄마: 가서 제대로 볼 수 없는데 여기서 이렇게 보면 되게 섬세하게 볼 수 있어서 좋겠는데? (길 잃음) 어디로 가야 돼? 방을 못 찾겠어..조금 복잡하네. 그다음에 어디로 가야 돼? 여기 아까 본 데 아니야? (길 다시 찾고 감상 중) 여기로 들어갈 거야.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엄마: 직접 가서 보면 다리도 아프고, 자세히 보지도 못하고 번잡함이 있는데 혼자서 차분하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근데 아쉬운 점은 실물을 보지 못한다는 거지. 그림을 키울 수도 있고.. 왜 안 되지? 나: 벽이야.. 벽 엄마: 이거 입구야? 나: 출구 엄마: 벌써? 나: ㅋㅋㅋ 엄마: 안 나가고 싶은데 아웃트로 직접 이용해보니까 신기했고, 전시회를 자주 다니던 입장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사람이 붐비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바빠서 전시를 놓치거나 멀리 살고 있더라도 시간과 공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게 특별하다고 느꼈다. 또한 문화 혜택을 받기 어려운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할 것 같다. 온라인 전시 이용법에 조금만 익숙해지면 최고의 문화생활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오늘 일기 끝~! (추천드립니다) -사용 음원: (VLLO 앱 내) 1. love action 2. coffee table

    오정은

  • [세계유산에 미디어 한 스푼으로 환상의 가을밤 추억을 선물합니다. "2022년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타"] 05:01
    관광 전북
    [세계유산에 미디어 한 스푼으로 환상의 가을밤 추억을 선물합니다. "2022년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타"]

    최근 미디어아트와 문화유산을 활용하는 시도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드론 라이트 쇼, 미디어 파사드, 실감형 콘텐츠 등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들이 익산 미륵사지에서 미디어아트 페스타로 시민들에게 찾아옵니다~!! ?? 여름이 끝나가는 선선한 가을날에 익산에 나들이 한번 가시는 건 어떨까요? [2022 익산 미륵사지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타] https://iksanlightfesta.kr/ 국립익산박물관 (전북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로 362) 2022.09.03 ~ 2022.10.03

    관리자

  • [문화PD] 알고리즘을 무기화하기 VS 알고리즘에 지배되기, 당신의 선택은? 03:41
    문화예술 서울
    [문화PD] 알고리즘을 무기화하기 VS 알고리즘에 지배되기, 당신의 선택은?

    [대본] 광화문 역에서 내려 11번 버스를 타고 도착한 이 곳 바로 국립현대미술관 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엔 어떤 전시들이 펼쳐지고 있을까요? 같이 들어가볼까요? 국립현대미술관엔 현재 데이터의 바다, 나너의 기억, 감각의 공간, 기록과 픽션의 전시를 볼 수 있습니다. 4,000원의 통합권을 구매하면 모든 전시를 볼 수 있었어요. 첫 번째 전시는 요즘 핫한 히토 슈타이얼 데이터의 바다입니다. 이 전시는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에 의해 조정되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순환하는 정보를 비판하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전시였어요. 평소 SNS 활동을 좋아하기에 우리에게 둘러싸인 데이터들을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전시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영상물이 많았지만 소책자에 자세히 안내되고 있어 텍스트를 읽으면 바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데이터의 바다 전시에서는 영상 컨셉에 맞게 관람석을 연출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해변가에서나 볼 수 있는 의자를 관람석으로 가져와서 공간적으로도 전시를 느낄 수 있다는게 포인트였습니다. 전시 중간엔 깨진 창문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배치되어 있었어요. 도시에 있는 작은 깨진 창문이 다른 창문들도 깨뜨릴 수 있다는 사회적 메시지입니다. 다음은 워치앤칠이라는 미디어 작품 스트리밍 서비스로 보는 촉감을 느껴볼 수 있는 전시 공간입니다. 이 전시는 디지털 시대의 감각과 그것이 어떠한 동시대적 교감을 이루어 내는지 살펴본다. 워치앤칠이라는 전시와 알맞게 전시 공간 역시 보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았습니다. 이 곳은 가장 인상깊던 곳으로 2010년부터 5년 동안 빌보드 차트 노래 제목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영어 단어를 그 제목으로 합니다. 이 공간은 지구적 네트워크 시대로 일컬어지는 오늘날 금용, 자본, 데이터, 사람이 끊임없이 이동하는 현상을 물로 표현한 전시입니다. 관람 좌석 역시 물에서 누워서 보는 듯한 연출을 통해 연출하고자 하는 의미를 와닿을 수 있도록 배치했습니다. 시각적인 미디어 아트와 함께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공간이 많았습니다. 전시 좌석들 역시 전시를 위해 제작되고 남은 작품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특이하게 위에서 전시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스피커가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마지막 공간은 나너의 기억 전시로 전시는 마무리됩니다. 이 전시는 평소 사람들의 기억에 대한 영상과 아트 전시로 기억과 꿈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전시가 끝나면 국립현대미술관엔 여기저기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이번 주말 국립현대미술관으로 전시여행 떠나보는 것 어떨까요?

    관리자

  • [문화PD] (절찬상영중) 노잼과 헤어질 결심 02:21
    문화산업 전체
    [문화PD] (절찬상영중) 노잼과 헤어질 결심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대한 정보전달성 콘텐츠를 영화예고편처럼 제작해보았습니다. [대본] 나는크리에이터다. 본디크리에이터라함은, 무엇이든새롭게만든사람을일컫는다. 하지만.. 나에게돌아오는건콘텐츠를향한싸늘한반응들. 노잼과헤어질결심을한나는, 콘텐츠트렌드를찾아헤매고또헤맸다. 양질의콘텐츠정보는어디서얻을수있는걸까. 트렌드를친절히떠먹여줄수있는곳은정말없는걸까? 정말없었다.젠장.. 문화PD의소개로알게된한국콘텐츠진흥원은사막속오아시스와도같았다 정기적으로간행되고있는N콘텐츠에서는요즘유행하는밈은물론,좋은콘텐츠를만드는방법과더불어국내외유튜브트렌드정보들을아낌없이제공했다. 방송영상트렌드인사이트탭또한든든한정보처이다.크리에이터라면레거시미디어생태계를아는것도필수!현재방송콘텐츠에대한깊은인사이트를얻을수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해외콘텐츠시장의정보까지제공했다.글로벌크리에이터로성장하기위해선필수적으로알아야하는정보들이다. 과연나는노잼과헤어질수있을까?

    김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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