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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문화PD가 제작한 쉽고 재미있는 문화영상을 즐겨보세요.

  • [문화PD] 한국광고박물관을 광고하다 06:01
    문화예술 서울
    [문화PD] 한국광고박물관을 광고하다

    [대본] 집에서 나와서 여기까지 오는데 아마 수백 편, 수천 편의 광고랑 접촉을 하고 오셨을 거예요 그런데 인식하지 못해요 우리는 살면서 하루에도 수천 개의 광고를 마주하고 각자마다 그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CM송을 따라부르거나? 요즘은 뭐 이런 거? 근래는 세계 3대 광고제에서 우리나라학생들과 기업들이 연달아 수상하며 한국도 광고대국으로 불리운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증 하나. 영화나 드라마는 다시 볼 수 있는데 광고는? 한국의 영화나 드라마가 모이는 곳은 알아도 한국의 광고가 모이는 것을 모르는 우리들을 위해 한국 근현대 광고를 모아둔 이 곳. 국내 유일의 kobako 한국광고박물관이다 제 이름이 이준석이고요 지금 한국광고박물관에서 학예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광고박물관은요 대한민국 유일한 광고전문박물관이고요 미디어중에 광고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아서 광고에 대한 부정적 시각도 많고 그런 것들에 대한 광고가 갖고 있는 순기능이라던가 광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이 박물관이 만들어졌고. 그래서 박물관에서 제가 일을 하게 된 겁니다 일정 부분에 대한 캠페인이라든가, 광고가 이루어지고 나면 없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 영화나 드라마하고 좀 다른 측면인데 영화나 드라마는 만들어지는 편수가 광고에 상당히 적지만 만들어지는 것들에 대한 자료 보존이 잘 이루어지는 편이에요 그런데 광고는 만들어지고 나면 일정기간 3개월, 6개월, 1년 정도의 홍보한다, 광고한다라고 하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없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 없어지는 것을 예방 하기 위해서 디지털 형태로 아카이빙을 해 놓으면 후세가 이 광고를 통해서 그 당시에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았을까? 그 당시에 우리 사회는 어떻게 살았을까? 그 당시에 우리 민족은 아니면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를 광고를 통해서 이해할 수 있다 라고 하는 측면에서 저희가 아카이빙을 하게 된 겁니다 우선 박물관 홈페이지에 오시면 영상이라든가, 이미지 형태로 볼 수 있는 목록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키워드 검색을 하시면 본인이 보고 싶어하는 광고자료가 나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광고자료에 대해서 저희 박물관 담당자쪽에 연락을 주셔서 이제 이러이러한 자료가 좀 필요합니다 근데 그게 이제 상업적으로 이용한다거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 이용한다고 하면 안 되고 공적으로 공부를 한다거나, 아니면 방송에 내보낸다거나 이런 식으로 공적으로 이용했을 때 아무런 폐해가 없다라고 판단했을 시 저희가 그 자료를 제공해 드리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밈 같은 거 하나 만들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 이면에는 광고가 좀 친숙해야 되는데 사실은 우리 일반 국민들, 시민들한테 광고가 그렇게 친숙하지는 않습니다 노출도 많이 되고, 접촉도 많이 하고 지금 질문하신 피디님께서도 집에서 나와서 여기까지 오는데 아마 수백 편, 수천 편의 광고랑 접촉을 하고 오셨을 거예요 그런데 인식하지 못해요 너무나 많기 때문에 광고박물관을 홍보하려면 광고가 우선 재미있다 우리에게 좋다 라고 하는 부분으로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여기 박물관에 와서 1년에 한 5000명이 교육을 받고 갑니다 그런 게 쌓이고 쌓이면 광고에 대한 인식이 좀 많이 전환되지 않을까 라고 하는 측면도 있고 찾아가는 교육이라고 저희가 학교라든가, (희망하는)하는 곳으로 가서 저희가 직접 교육을 해드려요 그렇게 가서 교육을 하게 되면 아이들이 나오는 반응중에 거의 대부분은 라고 하는 반응인거죠 좀 더 (광고에 대한)교육이 보편화된다면 광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하게 되고 광고를 똑바로 이해할 수 있는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광고가 사실은 사람과 다음에 우리 삶에 대한 것을 담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하는 거죠 생활이 시간이 지나서 기록에 남게 되면 그게 역사가 되는 것처럼 우리의 생활이라고 하는 너무너무 중요한데 지금은 그냥 막 흘러가는 거니까 중요하지 않게 생각된다라고 하죠 그 생활과 인간을 담아내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광고 라고 하는 거죠 그 광고를 우리가 잘 보존하지 않으면 지금 이 시대를 살았던 우리 선조가 살았던 그 시대를 이해하는 것들이 없어진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자료보존이라고 하는 자체가 중요하기도 하고 그중에 인간의 삶과 우리 사람이라고 하는 것을 광고가 담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 디지털 아카이빙 형태로 보존하는 것이 후세를 위해서 가장 좋은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한국광고박물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아까 소개했듯 디지털 아카이브란에서 원하는 광고자료를 찾아볼 수 있다 또, 자료를 받고 싶다면 제한적인 범위내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박물관 내부를 Vr체험도 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화장실 앞에서도 광고를 하는 이 곳 요즘 너무도 빨리 만들어지고 사라져가는 광고들의 참된 의미를 느껴보기 위해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정희우

  • [문화PD] 우리동네 북(book)세권을 소개합니다 03:25
    문화산업 광주
    [문화PD] 우리동네 북(book)세권을 소개합니다

    [대본] 요즘 책읽기에 빠져있는 아이와처음으로 함께 도서관을 가보려고 합니다. 오늘만큼은 동영상보다 책과 더 친해지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우리 동네 도서관은 어디에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타이틀인) 우리동네 북세권을 소개합니다 알아보니 저희 동네에는 총 세 개의 구립도서관과6개의 작은도서관이 있더라고요.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대출반납이 가능한스마트 도서관도 주변에 네 곳이나 운영 중 인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어린이 생태학습도서관으로 향했습니다. 어린이 도서관이라서 그런지 자유분방한 분위기에아동도서와 생태특화도서 등 다양한 테마의 책이 많았는데요.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편안한 의자와보호자가 책을 읽어줄 수 있는 가족실이 있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입맛에 맞는 책을 골라 자리를 잡고 읽기 시작하는데아무래도 글을 몰라 책에 관심 없는 아이에게는 이 시간이 지루한가봅니다. 책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바로 오디오북 키오스크 인데요. 이 키오스크는 어플을 깔고 qr코드를 찍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컴퓨터나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전자책을 볼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어서, 굳이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책을 접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정말 편해보였습니다. 도서관에서는 책만 빌려볼 수 있는 게 아니라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는데요. 제가 아이들과 참여한 문화강좌는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영상을 만들면서언제든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서비스가 생각보다잘 갖춰져 있어서 조금 놀랐는데요. 여러분도 각자 사는 동네에 책 읽는 환경이 어떻게 갖춰졌는지 확인해보신 뒤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도희진

  • [문정원X문예위] 가치를 찾고 공유하는 GachiART space 작은미술관 06:20
    문화예술 부산
    [문정원X문예위] 가치를 찾고 공유하는 GachiART space 작은미술관

    폐기물과 재활용품을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리사이클링 아트를 아시나요? 부산에 위치한 GachiART space 작은미술관은 부산 자원순환 특화단지에 있는데요. 단지 내 나오는 다양한 폐기물과 재활용품을 이용하여 다양한 미술품 전시를 진행합니다. 또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문화행사를 통하여 시민들과 같이 상생하고자 하는데요. 지금도 상생의 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들의 모습들을 살펴볼까요?

    관리자

  • [문화PD]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에선 나도 크리에이터! 03:35
    문화산업 경기
    [문화PD]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에선 나도 크리에이터!

    [대본] (인터뷰)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누구나 미디어를 쉽게 배우고 누릴 수 있는 시민을 위한 미디어 놀이공간 입니다 누릴 수 있는 시민을 위한 미디어 놀이공간 입니다 직접 쇼호스트나 아나운서처럼 방송을 체험하실 수 있고요 매 분기마다 다양한 미디어 교육과 상영을 기획하고 있어서 성별, 연령별, 계층별에 구애 받지 않고 영상 미디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가 원활한 교류를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의 목적입니다 (타이틀) 나도 크리에이터!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인터뷰) 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에서 홍보와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전여진이라고 합니다 Q1. 의정부 영상미디어 센터에서 어떤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나요?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미디어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미디어 교육을 운영하고 있고요 장비와 시설 등을 대여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 상영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서 매주 토요일, 금요일 마다 정기 상영을 보실 수도 있고요 또 시민이 스스로 영화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는 시민영화 프로그래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매달 보내주신 사연을 추첨해서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행복사진관하고 또 오래된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 영상 파일로 변환시켜주는 디지털 영상 복원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Q2. 디지털 영상 복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디지털 영상 복원은 저희 의정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시민 행복 프로젝트 사업 중 하나인데요 의정부에 거주하시는 시민분들을 대상으로 추억의 아날로그 테이프를 디지털 영상 파일로 변환해 드리고 있습니다 중장년층 분들이 비디오테이프를 많이 가지고 오세요 우리 가족들의 추억이 담긴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오셔서 꼭 보고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자기 아들의 어릴적 사진이 보고 싶으신 분들, 어릴 적 결혼하셨을 때 추억 같은 것을 영상 파일로 복원을 해달라고 가져오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Q3. 콘텐츠/미디어 분야의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있다던데요?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2017년도 개관 이래로 매년 분기마다 10개에서 20개 내지의 미디어 교육들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상영관에서 정기상영과 기획상영 역시 운영해오고 있고요 이러한 미디어 교육과 미디어 상영 사업, 장비/시설 대관을 통해서 의정부 시민들이 주로 어떻게 미디어를 활용하는지,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미디어로 소통하는지와 같은 다양한 데이터베이스를 꾸준히 구축하고 있습니다 Q4. 마지막으로 홍보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모든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이니까요 영상미디어센터에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지 방문해주세요

    한도언

  • [문화PD]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일, 문화와 예술을 사랑한다면? 03:39
    문화예술 대구
    [문화PD]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일, 문화와 예술을 사랑한다면?

    문화와 예술을 기억하고 역사로 남기는 일을 하는 곳을 소개합니다. 문화예술의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며 우리에게 쉽게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는 문화예술아카이브팀. 지금 그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대본]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시나요? 여기 아름다운 문화 예술의 역사 그 발자취를 찾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작고 예술인들의 기증 자료로 만나는 그 시절의 숨은 이야기들 향토 원로 예술인들이 직접 들려주는 영상 속 이야기 현재 지역 문화계 소식과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잡지까지 모든 문화와 예술이 모여 기록이 되는 곳 대구문화예술아카이브팀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대구시 문화예술아카이브 팀장 임언미입니다 문화예술아카이브라 하면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기록물과 흔적이 담긴 유물들을 집적화 시키고요 그런 자료들을 모아서 시민들이 활용하실 수 있도록 돕는 중간 플랫폼 역할을 하는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고 예술인들의 흔적을 찾는 과정은 그들의 유족이 보관하고 계시는 유품을 수집해서 그것들을 집적화하고 분석해서 보여드리는 일을 통해서 하고요 그리고 현재 생존해 계신 원로 예술인들을 또 선별해서 구술 기록화 사업을 통해서 그들의 삶을 정리하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또 중요한 유물들과 기록물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일어나는 문화예술 행사나 또 예술인들의 활동은 문화예술기관 단체들과 또 예술기관들의 어떤 협의체를 구성을 해서 그들이 생산하는 그런 자료들을 일괄적으로 모으고 정리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그런 시스템까지 저희가 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활용의 방법으로는 직접 이렇게 저희가 선별해서 선보여 드리고 있는 열린 수장고를 방문해서 활용하시는 방법도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대구문화예술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서 선별한 정보들을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그 사이트를 접속해서 확인하시면 또 그 정보들을 열람하실 수 있고요 뿐만 아니라 디지털 변환 작업을 거친 음원 자료도 만날 수 있고 QR코드를 통해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잡지들을 모두 생생히 볼 수 있습니다 이 열린 수장고 공간으로 오시면 많이 감동하시고 느끼시는 게 예술가의 방을 제일 신기해하세요 왜냐하면 문화예술아카이브 자료 문화예술 기록물이라는 것들이 가까운 과거잖습니까? 솔직히 우리가 100년 200년 전 자료는 아니다 보니까 유품이나 자료를 봤을 때는 종이 한 장인데 저희 예술가의 방에 가 보시면 그 시절 예술가들이 한국전쟁에 어떻게 저렇게 저렇게 어려운 피아노로 구해서 피아노를 가르쳤을까? 어떻게 외국에 통신 수단이 좋지 않던 시절에도 유럽까지 연락을 해서 저런 편지를 요청하셨을까? 그리고 그렇게 해서 받은 편지를 간직하셨을까라는 실물들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기 때문에 저희 문화예술아카이브 열린 수장고에서 특히 예술가의 방을 들여다보시면 더 직접적으로 대구문화예술인들의 노력의 저력들 흔적들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문화예술아카이브 구축사업을 통해서 도시의 정체성 우리 도시가 가지고 있는 문화 예술적인 저력을 확인할 수 있고요 그를 통해서 우리 지역의 청년들과 예술가들 그리고 일반 시민들이 이 도시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문화 예술의 살아있는 역사를 보고 들으니 문화 예술을 더욱 사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와 예술이 기록되고 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민

  • [문화PD] 장애인 체육, 어디까지 알고 계세요? 03:15
    체육 충북
    [문화PD] 장애인 체육, 어디까지 알고 계세요?

    [대본] 나레이션/ 여러분은 장애인 체육에 대해 얼만큼 알고 계신가요? 김용희/ 비장애인분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장애인 분들을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게 그런 현실이 제 생각인데요. 그런데 장애인분들은 비장애인을 만나면서 도움이 필요할 때도 있고, 생활하기 때문에 장애인분들은 비장애인도 같이 생각을 하는데... 나레이션/ 이곳은 청주시 장애인 체육회입니다. 청주시 장애인 체육회는 장애인 체육 증진을 위해 마련된 시설을 통해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또한,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장애인 체육정보의 아카이빙에 힘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담당자님과 함께 청주시 장애인체육회가 제공하는 체육정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용희/ 안녕하세요, 청주시 장애인 체육회 지도자 팀장 김용희입니다. 반갑습니다. 저희는 일단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스포츠 센터 프로그램, 그리고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 프로그램. 이렇게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스포츠 센터 프로그램은 저희 청주시 장애인 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고,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는 저희가 직접 찾아가서 생활체육을 지도하는 서비스입니다. 저희 각종 체육 진흥 사업, 체육 진흥 사업은 저희가 전국대회, 시장기 대회, 엘리트 선수 출전 참가비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그리고 저희 스포츠 센터 대관 안내 정보도 홈페이지에 제공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프로그램 지도하고있는 사진이나 비대면 수업 영상을 저희가 동영상 자료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분들의 생활클럽체육활동 내용 등 각종 자료를 홈페이지에 올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SNS,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는 저희가 온라인 영상 콘텐츠 제작을 뉴스포츠, 스트레칭, 체조, 수업 영상등을 기반으로 제작해서 장애인분들과 비장애인분들, 청주 시민 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단 비장애인분들한테 가장 크게 말씀드리고 싶은 건 관심입니다. 장애인 체육에 대한 관심. 올림픽도 마찬가지로 패럴림픽이 덜 관심 받고, 방송 중계부터가 다르듯이 장애인 체육 종목을 한 번 들여다 보시면, 비장애인들과 다르게 변형에서 어떤 규칙은 있지만. 비장애인 분들의 관심을 통해서 장애인 체육이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레이션/ 청주시 장애인 체육회는 현재 반다비 체육센터를 공사 중에 있으며, 내년 중 완공되어 더 질 좋은 체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알고싶은만큼만 알고, 듣고 싶은만큼만 듣게 되고는 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없이, 모두에게 필요한 문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정은

  • [문화PD] 경기도민 필수 시청! 맞춤 복지 혜택 정보를 알려준다고? 06:30
    생활 경기
    [문화PD] 경기도민 필수 시청! 맞춤 복지 혜택 정보를 알려준다고?

    [대본] 엄마: 정은아~ 나: 응? 엄마: 국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이 많은 것 같은데 내가 해당된것만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는 방법 없나? 나: 내가 요즘에 문화PD 하고 있잖아, 그래서 주제를 검색하다가 알아낸 게 있는데..경기똑D라는 게 있어! 엄마: 똑똑한가보네~ 나: 이게 뭔지 내가 한번 보여줄게 어플 소개 모르면 손해 보는 경기도민을 위한 어플, 경기똑D 알려드릴게요. 경기똑D는 경기도에서 만든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로 도민을 위한 복지정보와 공개채용정보 등을 알려주는 맞춤 수혜 정보 서비스와 본인 확인 서비스인 도민카드, 다양한 전자증명서를 휴대폰에서 보관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자지갑 서비스를 제공해요, 나: 경기도에서 도민이 복지사업ㅇㄹ 찾지 못하거나, 신청 시기를 놓쳐 수혜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앱을 만들어서 알림 서비스를 가게 하는 거야. 엄마: 그래? 그럼 거기에 가입을 해두면 돼? 나: 가입을 해서 신청을 해야 돼. 우리 한번 해볼까? 엄마: 그래! 핸드폰 어플 소개 화면 나: play 스토어에서 경기똑D를 검색하고 눌러보세요. 엄마: 가입을 해놓으면 엄마한테 연락을 해준다는 거지? 나: 응, 근데 그게 어떻게 알림이 오는지 궁금하지 않아? 어떻게 내 정보를 알고 오는지? 이게 지자체 최초 마이데이터를 활용해서.. 엄마: 마이데이터? 나: 응 그래서 나도 들어만 봤지, 정확히는 몰라가지고 내가 경기똑D 담당 주무관님을 만나서 인터뷰하고 왔잖아. 인터뷰 화면 경기도청 데이터정책과(경기똑D 담당 이상운 주무관) 네, 마이데이터란 정보의 주인인 내가 스스로 결정하여 내 정보를 다른 기관에 보내기도 하고 신용, 자산, 건강 관리를 활용하는 등 정보 주체인 개인이 주도적으로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입니다. 핸드폰 어플 설치 화면 엄마와 함께 어플을 한번 설치해 볼게요! 나: 지금 지원 가능한 혜택 정보 봐볼까? 전기 승용차.. 우리 전기 승용차 없잖아.. 아 알아두면 좋은 거네. 화면 녹화 장면 나: 여기를 보면, 맞춤 정보 설정을 해볼게. 아까 내가 정보를 다 입력했잖아, 그래서 맞춤 완성도 100%가 떴어. 신청할 수 있는 게 25개가 있어. 이제 엄마 꺼 봐볼까? 동시: 좋은데? 아웃트로 나: 우리가 이제 이렇게 어플도 깔아보고 무슨 혜택이 있는지도 함께 살펴봤는데 어땠어? 먼저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혜택을 맨날 놓친다고 생각했는데 이 경기똑D 앱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게 되게 좋은 것 같아. 마이데이터를 활용해서 한다는 게. 엄마: 엄마는 얼마 전에도 행정복지센터, 중앙도서관, 판교.. 무슨 프로그램이 있는지 맨날 궁금해가지고 맨날 비전성남 찾아보고 컴퓨터 들어가보려고 했는데 안 들어가지고...안 들어가지니까 그러다가 잊어버리고..어디서 신청하는지 몰라서 놓쳤어. 이제 여기 들어가서 보면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네. 나: 그게 어르신분들에게도 좋은 거지. 엄마: 홈페이지 들어가서 어떻게 신청하는지도 몰라. 근데 이렇게 핸드폰에 있으면 내가 들어가보고 싶을 때 바로 들어가서 뭔지 보고 신청하고 싶으면 하고 여러 가지로 좋네. 나: 잘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

    오정은

  • [문화PD] 스마트 도서관, 똑똑하게 써보자고~ 02:09
    생활 대구
    [문화PD] 스마트 도서관, 똑똑하게 써보자고~

    [대본] 비대면 도서관 이용: 스마트도서관 코로나19로 비대면이 보편화된 요즘. 도서관도 비대면으로 이용이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현재 대구에는 모두 13개의 스마트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냥 도서관 가서 빌리면 되지 왜 스마트 도서관을 이용해야 할까요? 바로 시간과 접근성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스마트 도서관을 좀 더 똑똑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보러 가볼까요? 스마트도서관 활용방법 제대로 스마트 도서관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도서관이 있는 위치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첫째, 동대구역/대구역에 각가 한 대씩 위치해 있는데요. 여행을 떠나기 전, 기차역에서 책을 빌려서 여행지나 기차에서 읽는다면 여행이 보다 풍성해지겠죠? 둘째, 중앙로나 범어역 등 번화가에 위치한 경우입니다. 친구 또는 애인과 약속 시간까지 1시간 남짓 남았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그럼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해보세요. 빠르게 책을 빌려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가 간편하게 반납하면 끝. 셋째, 수성알파시티 등과 같이 직장 근처에 위치했을 땐, 퇴근 시간에 잠깐 들러서 책을 빌려서 퇴근길이나 출근길에 읽고 반납하면 바쁜 직장인도 책 읽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각자의 상황이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스마트 도서관을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도서관 이용방법 스마트도서관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 봤으니 어떻게 책을 빌리는 지도 알려 드릴게요! 스마트도서관 방문에 앞서, 책이음 서비스에 가입이 필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통합도서관에 들어가 도서관 서비스 탭에 있는 [책이음] 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해당 기기에 방문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책을 선택합니다. 그 다음에 회원증을 인식하고 회원증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끝! 아!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할 때 유의 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해당 스마트도서관 기기 자료만 대출반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해서, A 스마트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A 스마트도서관에서만 반납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대구시 스마트도서관 활용에 대해서 알려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성우

  • [문화PD] 아바타로 월급만큼 돈을 벌 수 있다고?! 메타버스시대의 새로운 직업인 제페0 크리에이터 인터뷰 04:19
    문화산업 대전
    [문화PD] 아바타로 월급만큼 돈을 벌 수 있다고?! 메타버스시대의 새로운 직업인 제페0 크리에이터 인터뷰

    [대본] 잠시만제페-는뭔데 나만의캐릭터를자유자재로 게임부터생산활동까지가능한제페-의크리에이터분을인터뷰해봤습니다. 네안녕하세요제페-라이브그리고콘텐츠크리에이더밥줘라고합니다 크리에이터를일단맵과아이템그리고라이브로크게조금나눠서설명을드릴게요 맵같은경우에는제페-에서제공하고있는빌드잇이라는공간을디자인하는프로그램이있고요유니티라는프로그램이있는데이거는초보자보다는고급기술을사용할수있는분한테추천을드려요 두가지를이용해서공간을모델링하는작업이바로맵제작이고요 아이템같은경우에는유니티그리고공식이제공하는무료템플릿이있는데작업을저희가원하는대로디자인을해서그거를실제로판매가가능하고요 판매를통해서수익을창출하는등다양한옷디자인을하는거라고쉽게설명을할수있을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라이브는제가지금메인급으로자주하고있는활동중하나인데저희가가지고있는이런휴대폰에있는카메라를통해서저의표정을인식하고그인식한표정을그대로캐릭터가따라하는그런기술이있어요 제가움직이는표정그리고제가말하는목소리를송출을해서시청자와같이소통하고시청자가저희한테후원을하는식으로수익을만들수있고요 사실이게저는일정치는않아요일정치는않고정말용돈벌이몇십이라든가아니면은뭐한달월급이나오는경우도있고한달에몇천번은분까지정말되게다양하거든요 그래서평균을잡기에는조금어려울것같고요본인의역량에따라서그수익구조가굉장히천차만별인것같아요 사실상노력한부분에있어서는많이제작을하고그만큼많이그냥제작제작해본것같아요 일단매력은제가이거는자주말씀을드리는데굉장히다양한기회가모든유저에게공평하게있다는게매력이라고말씀을드려요 라이브아이템콘텐츠모든이런프로그램들자체가관심사하나로,흥미하나로시작할수있기때문에진입장벽이낮은만큼그툴사용시스템사용역시굉장히쉽게구조가갖춰져있다는게매력인것같아요 메타버스라는거는점차여러분께자연스럽게스며들것같고요한번쯤경험해봐도좋은아주좋은기회이기때문에오시려는분들정말환영하는데다만성인유저분들한테는이거좀이거조금말씀드릴게요 본래제페-자체플레이어의나이층이많이어립니다그래서좀넓은아량으로가르쳐주고본보기까지되지는못하더라도적어도부끄러운어른은되지않는굉장히매너있고 윤리의원칙을잘지켜주시려고노력하는성인유저의모습을보여주셨으면좋겠고요 이영상을보시면사실메타버스에좀관심이있으시니까보시겠지만그래도뭐제페-나메타버스에큰관심이없는분들께도좀드리자면이곳에서만경험할수있는매력에정말여러분들도모르게금방빠져들거라고저는확신합니다

    김창윤

  • [문화PD] ※청년은 주목※ 청년이라면 다 누릴 수 있는 이곳! (서울청년센터 오랑) 03:41
    생활 서울
    [문화PD] ※청년은 주목※ 청년이라면 다 누릴 수 있는 이곳! (서울청년센터 오랑)

    [대본] (오프닝) 서울청년센터오랑 청년을 위한 모든 것 대한민국의 많은 청년들이 짊어진 고민과 걱정 그 고민과 걱정을 보듬어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청년이라면 누구나,도움받을 수 있는 이곳! 서울청년센터오랑으로 가볼까요? 서울청년센터 성동오랑 서울특별시 성동구 도선동292 02-2204-6487 (월-금) 10시-22시 (토) 10시-17시(일,공휴일)휴관 서울청년센터 오랑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랑은 어떤 공간인지,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이민선 성동오랑 바다 매니저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청년센터 성동오랑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 지원 매니저 바다,이민선 매니저입니다. 오랑은 종합상담,청년 지원 정보,커뮤니티, 교육 강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고요. 또 각 공간을 제공하고 청년에게 필요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상담 오랑이라는 프로그램은 청년 지원 매니저가 청년에게 맞는 청년 정책이 무엇인지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은 오랑에 직접 방문하거나 문자 카카오톡 전화 등으로 쉽게 가능해서 청년분들이 많이 찾는 사업입니다. 성동오랑에서는 청년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주로 이루고 있어요. 그래서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위한 성동 성동 청년 창업스쿨과 관내 기업과 연계해서 일 경험을 하는 커넥트인턴십 10월에 진행되는 청년의 일 탐색을 위한 청년 일자리 박람회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단 청년이 자주 접할 수 있는 곳에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는데 그곳이 아무래도 온라인이 주가 되다보니까 온라인상으로 홍보를 많이 진행하고 있고요. 청년 몽땅 정보통 그리고 서울 공공예약 서비스,오랑 자체적으로 진행하는sns등에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공공예약서비스 청년몽땅정보통 성동오랑SNS 출처:청년 몽땅 정보통 출처:성동오랑 블로그 청년 몽땅 정보통은 오랑이 거의 진행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 청년 몽땅 정보통은 전국구 단위의 청년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플랫폼이고요. 서울시 공공 서비스 예약이라는 홈페이지는 서울시 권역에 있는 청년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서 최대한 같은 사업이어도 다양한 플랫폼에 자체적으로 올려서 홍보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년 몽땅 정보통 전국구 단위의 청년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플랫폼 출처:청년 몽땅 정보통 서울시 공공 서비스 예약 서울시 권역의 청년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플랫폼 저희가 홍보되고 있는 채널에서 직접 신청을 해 주시거나 아니면 저희 쪽 관내에서 문자를 드릴 수 있는 개인 정보 동의하신 분들 한해서 진행을 하고 있었고요 서울시 회원,청년 중에 저희 오랑 소식이라든가 청년 정보 받고자 하시는 분들께 문자가 가고 있고요. 서울청년센터 오랑에 대해 잘 알아보셨나요? 도움이 필요하다며 망설이지 말고 근처 오랑으로 달려가세요. 청년을 위해 아낌없이 나눠주고 있답니다. 서울청년센터 오랑,똑똑하게 잘 이용해 봐요. 대한민국의모든청년들이행복해지는그날까지,파이팅!

    나진희

  • [문화PD] 전자도서관에서 잡지도 보고 강좌도 듣는다? 03:19
    문화산업 경기
    [문화PD] 전자도서관에서 잡지도 보고 강좌도 듣는다?

    [영상 기획 의도] 성남시 도서관에서 문화 정보화를 위해 제공하는 전자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실제 도서관을 방문하여 어떤지 차이점을 비교해본다. [대본] 1시간 30분, 5분. 무슨 차이일까요? 30분을 걸려서 도착한 이곳은 성남시 판교 도서관입니다. 게시판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도 발견했습니다. 안내데스크에서 참여를 하겠다는 종이를 받았어요. 이제 도서를 검색해보겠습니다. 도서를 대여하고 나왔습니다. 도서관 옆 길에 산책로가 있어요. 한번 올라가 볼게요. 이렇게 직접 방문하면 직접 산책로도 걷고, 도서관의 잔잔한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요. 이번엔 전자도서관을 이용해 볼게요! 오프라인에 있던 책이 전자도서관에는 없었어요. 다른 책을 검색해 보겠습니다. 실제 전자책 화면입니다. 배경색, 폰트 크기 변화 등을 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 예를 들어서, 아빠가 원하는 책을 검색해봐도 좋고요. 예약은 예약 해놔야 되고, 바로 볼 수 있는 건 대출이라고 떠요. 확인해서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고. 아빠: 책을 가지고 다니는 것보다 수시로 볼 수 있어서 좋잖아. 필요한 문구는 복사가 될 거야. 장점이지! (추후 다시 사용하실 의향이 있나요?) 아빠: 응 편하지 않을까 싶어. 조그만 글씨는 안 보이는데 큰 모니터에 볼 수도 있고~ 편하게 볼 수가 있지. 오디오북, 잡지, 음악 등 전자책 서비스 이외에도 다양한 전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어학 강좌에 관심이 있었어요. 코스별로 여러 강좌들이 있어서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임에도 퀄리티가 괜찮았습니다. 중국어, 일본어 등 기타 언어까지 선택이 가능했고, 개인적으로 코스별로 상세하게 구분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성남시 도서관 앱을 다운 받아서 이용해오고 있었는데요,카테고리가 다양해서 좋습니다. 저는 전시회를 보러 다니는 걸 좋아해서 문화/예술 분야를 자주 봐요. 전시 가이드 전자 잡지를 클릭해 보았습니다. 최신 전시 일정도 확인 가능합니다. 전자 플랫폼을 이용하면 간편하고 시간도 절약되지만, 종이 질감이나 도서관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직접 방문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정은

  • [문화PD] 정보의 바다! 문화PD가 알려주는 디지털 정보 꿀팁 NaN:NaN
    생활 서울
    [문화PD] 정보의 바다! 문화PD가 알려주는 디지털 정보 꿀팁

    [대본] 바야흐로 인터넷 정보화 시대! 새로운 물건을 사거나 전자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때, 혹은 여행지를 찾을 때도 인터넷을 켜고 검색을 한다. 집에는 컴퓨터가 있고 손에는 스마트폰이 들려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찾고 쉽게 얻을 수 있다. 특히 유튜브 시대가 열리면서 다양한 교육 콘텐츠가 생겨났고 누구나 쉽게 원하는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오늘 영상에서는 인터넷으로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꿀팁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Q1.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문화PD이자 축구 유튜브 운영과 영상과 관련된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서영원이라고 합니다. Q2. 최근 얻은 정보는 어떤 것이 있나요? 최근에 카메라 렌즈와 드론을 구입했는데 제품에 대한 후기랑 스펙, 가격, 구입처 등을 인터넷을 통해 찾아봤습니다. Q3. 구체적으로 어떤 브라우저를 통해 얻나요? 저는 주로 유튜브를 통해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사실 유튜브에는 정말 좋은 리뷰나 정보들이 많은데 글이 아닌 영상으로 풀어내는 점 때문에 신속하고 빠른 답을 얻고 싶을 땐 네이버 카페나 구글을 통해서 답을 얻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중고차를 구입하고 싶다면 기업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딜러에게 구매를 할 수도 있지만 관심 있는 차종의 카페에 가입해서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카메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해당 브랜드의 카페에 가입해서 정보를 얻거나 구글 검색창을 통해 더욱 방대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한글 검색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영어 검색을 활용할 수도 있는 것이죠. Q4. 정보를 잘 찾는 나만의 꿀팁이 있나요? 저는 여러 플랫폼을 활용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예를 들어 여행지를 찾을 땐 네이버 지도 검색창에 서울 가볼만한곳이나 서울 여행지를 검색해서 찾는 방법도 있지만 여행지를 잘 정리해서 소개하는 어플이나 관광지를 전문적으로 정리해서 소개하는 기관을 통해서 정보를 얻을 수도 있죠. 여행지의 최신 상태가 궁금하다면 인스타그램에 들어가서 해시태그 검색을 통해서 여행지를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카페도 추천하고 싶어요. 동호회나 같은 관심사를 갖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더욱 전문적인 지식이나 정보를 얻기가 쉽거든요. 저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자동차 엔진오일을 갈기 위해서 해당 차종 카페에다 글을 올렸더니 사람들이 친절하게 어떤 부품을 사면 되는지 알려주더라고요. Q5. 이외에 주의할 점이나 다른 꿀팁이 더 있을까요? 음..이건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를 얻는 방법인데요, 네이버 어플을 작동시켜서 메인 화면으로 들어간 다음에 이 원형 버튼을 누르면 음악과 내 주면 혹은 QR코드 등을 활용해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제목이 모를 땐 이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고 현재 내가 있는 위치로부터 주변의 카페나 맛집을 찾을 수도 있죠.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잘만 활용한다면 이렇게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요. 이렇게나 많은 정보가 있는 만큼 잘못된 정보도 흘러나온다는 것을 주의하셔야 됩니다. 좋은 정보와 잘못된 정보를 구별할 줄 알려면 하나의 사이트와 하나의 정보만을 신뢰하지 말고 여러 방면으로 찾아본 뒤 의견을 종합해 보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양치는 식후 3분 후에 하라고 하지만 탄산 음료를 먹었을 때는 30분 후에 양치를 해야하는 것처럼 말이죠. 이처럼 어떤 정보가 무조건 적용되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한 번씩 의구심을 품고 다양하게 찾아보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서영원 문화PD가 말했듯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정보를 얻고 새로운 것을 배우기 쉬운 세상에 살고 있다. 당장 스마트폰만 열어도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진다. 하지만 필요 이상의 정보나 거짓된 정보를 얻게 되면 오히려 혼란을 초래하고 판단을 흐리게 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를 찾고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으면 좋겠다.

    서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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