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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디지털 영상한국문화정보원과 문화PD가 전달하는 문화 디지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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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문화피디 20기에 이어 21기까지 섭렵한 김규현피디를 만나다

문화피디 20기에 이은 21기까지 활동한 김규현피디의 활동 21기에는 어떤 활동을 하였나? 직접 발로뛰며 활동한 그의 활동은? 2024년의 김규현 피디의 계획은? [대본] 안녕하십니까? 숏터뷰의 지원동 피디입니다. 오늘은 김규현 피디님을 자리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문화피디 기에 이어 문화피디 기에 참여한 김규현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먼저 이번 문화피디 기에 참여하면서 인상적이었던 제작과정은 무엇이 있었을까요? 이번 문화피디 기 활동 중에는 지난번에 참여하지 못했던 작은 미술관 프로젝트를 참여할 수 있었는데 해당 촬영이 저에겐 굉장히 감명 깊은 촬영이었던 것 같아요. 여자친구가 인천 살아서 인천에 자주 놀러가곤 했는데 인천에 이렇게 멋진 곳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네. 인천의 작은 미술관 프로젝트 저도 피디님의 영상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미술관 이름은 배달이 있다 스페이스 작은 미술관이었는데요. 약 년 전의 여인숙을 미술관으로 리모델링하여 미술품을 전시하는 공간이었어요. 년 전의 건물을 리모델링했더니 정말 대단하네요. 년이나 된 건물이었던 것에 한 번 놀라고 미술관이 굉장히 고유하고 예뻐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미술관 안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나무 냄새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놀러 갈 것 같아요. 네 저도 김규현 피디님의 영상 덕분에 작은 미술관 꼭 가보고 싶게 되었습니다. 그런 다음으로는 영상 제작하면서 가장 알리고 싶었던 신기술은 무엇이 있었을까요? 회차에 진행했던 가상현실 스포츠 센터가 생각나요. 어떤 점 때문일까요? 이곳은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 시설 이용이 가능하지만 주로 장애인분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인데요. 양궁사격과 같이 실외에서 체험하기 힘든 활동들을 VR과 XR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들로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공간이었어요. 안에서 체험하시던 분들의 얼굴이 굉장히 즐거워 보였는데 디지털 기술이 사람을 웃게 만들 수 있구나라는 걸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던 활동이었던 것 같아요. 저도 김규현 피디님의 회차 영상을 보면서 굉장히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규현 피디님은 문화피디 기를 하면서 느낀 점은 또 무엇이 있었을까요? 문화피디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여러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 같아요. 경인 지역에 위치한 여러 시설이나 장소에 들러 그곳의 관계자분들 그리고 이용하시는 시민분들을 촬영하며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 가장 큰 장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문화 피디가 아닌 일반 영상 제작자라면 쉽게 하지 못할 일들을 문화 정보원의 이름을 통해 체험할 수 있었어요. 네 저도 개인촬영을 하면는 많은 분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았는데 문화피디를 하면서 김규현 피디님과 똑같은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많이 공감이 됩니다. 네 김규현 피디님께서는 이번 문화 피디 활동을 통해 년에 혹시 계획하고 계신 활동이 있으신가요? 저는 영상을 제작하는 일을 하다 보니 년에도 꾸준히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고요. 저희 문화 피디 활동을 도와주시는 여러 매니저님들에게 도움을 받고 있기 때문에 문화피디 기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청해보고 싶습니다. 김규현 피디님의 년도에도 문화피디 활동을 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이것으로 숏터뷰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김규현 피디님 함께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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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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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근대골목에서 문화PD를 만나다 (EP.5 대구근대역사관)

근대골목은 대구의 골목을 걸으면서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는 체험여행을 할 수 있는데요 근대골목에서 바통을 이어 받으며, 경상에서 활동하는 문화 PD를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그들이 느낀 문화 PD 활동은 어땠을까요? [대본] 근대골목에서 문화PD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문화PD 21기 김민수입니다. 이 근대골목은 대구의 골목을 걸으면서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는 체험여행을 할 수 있는데요. 근대골목에서 진행되는 릴레이 인터뷰! 이제 저 문화PD 김민수가 다음 PD님을 만나러 대구 근대 역사관으로 한 번 가보겠습니다. 민수 : 근대골목에서 문화PD를 만나다. 이제 여기 근대역사관에서 성은피디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성은 : 안녕하세요 전 문화피디 21기 경상2팀 김성은이라고 합니다. 민수 : 어떤 곳인지 간단하게 장소 소개 부탁드립니다. 성은 : 제가 오늘 와 있는 이 대구근대역사관은 본래 한국산업은행 대구지점으로 이용된 근대문화유산인데요. 르네상스양식의 조형미가 뛰어난 이 건물, 원형이 잘 보존 되어있지 않나요? 민수 : 정말 예쁜 것같아요. 저도 대구사람이지만 거의 안 와봤거든요. 다음 질문! 문화피디를 하면서 느낌 점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성은 : 저는 여행 브이로거를 했는데요. 여행을 다니면서 스케치 영상을 주로 했었어요. 그런데 교육에서 기획안을 중요하게 강조하셔서, 기획안을 작성하고 피드백을 받는 시간이 있었거든요. 구상을 해야할 때엔 정말 어려웠지만 영상을 편집하면서 아 이래서 다들 기획안을 쓰는 구나를 많이 느꼇어요. 민수 : 인상깊었던 회차가 어떤게 있을까요? 전 3회차에 프로젝트 맵핑기술이 들어간 미디어 아트와 홀로그램편이 좋았어요. 성은 : 경북에도 이런 미디어아트가 접목된 미술관이 있구나를 알게 되었구요. 또 뮤지컬과 함께 접목된 히든 카드를 촬영하면서 지역에서 이러한 공연이 있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민수 : 문화PD가 생각하는 문화 피디의 장점은 어떤게 있을까요? 성은 : 문화피디에서 주로 강조 했던 것인 신기술이 었는데요. 신기술이 접목된 문화를 찾아가는게 굉장히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이 기술들 이 접목된 세계는 굉장히 다양하구나를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또 제작자로 활동해주시는 분들의 피드백들이 전 너무 좋았었는데요 내가 알고 있는 세상은 이렇게 작은데, 이 기술들이 접목된 세계는 다양하구나를 피디로 활동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작자로 활동해주시는 분들의 피드백들이 너무 좋았어요. 홀로 보통 크리에이터 작업을 하면서 어려웠던 부분들을 또 부족했던 부분들을 기획자분들께서 많이 피드백을 주셔서 그 또한 성장하는 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민수 : 네 잘들었습니다. 그럼 마지막 질문, 미래의 문화피디에게 한 마디 하신다면? 성은 : 새로운 시작을 두려워 하지 말고, 도전해보는 것 너무 추천드려요. 민수 : 저희가 마지막 차례에요. 성은PD님이 마지막 차례로 인터뷰 응해주셨는데 앞으로 저희 문화PD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이제 근대골목에서 문화PD를 만나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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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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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문화PD가 말하는 문화PD

아직도 고민 중인가요? 직접 겪어본 문화PD가 말합니다! 영상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지원하세요! [대본] 안녕하세요 여러분 문화PD 21기 한도언 윤경식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오늘 문화PD 21기에 대해서 활동을 정리하면서 우리가 그동안 어떤 영상을 만들어왔는지 그리고 어떤 것들을 느껴왔는지 이야기 해보고 싶어서 여기 윤경식 PD님 모셨습니다 자기소개부터 한 번 간단하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문화PD 21기 윤경식입니다 나이는 23살이고요 MBTI는 ENTP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영상은? 그래도 역시 1회차 영상이 아닌가... 막막한 1회차 제작... 어디까지 찍어야되는가에 대한 고민이 되게 많았던 것 같아 사실 주제는 디지털 신기술을 소개해야 했던 일단은 챗 GPT를 사용해서 대충 바빴다는 이야기 중... 엄청나게 많이 돌아다녔다 1회차는 좀 열심히 했지 1회차 영상이 제일 어려웠던 건 맞아 주제도 잡기 어렵고, 앞으로 어떻게 기획을 해야하는지도 어렵고 그게 정말 험난한 과정이었을텐데 정말 열심히 발로 뛰어다닌 것 같아 소개해주고 싶은 신기술이 있다면? 인공 지능을 활용 해서 예를 들어 영화 상영관에 들어가서 시각장애인들이 자기 이어폰을 끼고 어플을 작동하면 영화관에서 사운드가 나올거 아냐 그 소리랑 동기화를 시켜서 시각장애인들은 화면을 못 보니까 화면 해설이 필요하잖아 오디오 싱크를 맞춰서 이어폰으로 배리어프리 버전을 들려주는거지 그게 자동으로 동기화 되는 그런 기술을 가지고 최근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사용하기도 했대 되게 신기한 기술이었어 디지털 신기술이 재미도 주고 흥미도 주지만 도움이 되는 순간도 많구나 생각이 들었어 정말 필요한 기술을 취재한 것 같아 문화PD 활동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이 있을까? 전공 특성상으로도 창작을 하는 사람이고 비정기적으로 확 몰아쳐서 바쁜 순간들이 생겨 제때 촬영을 못하기도 하고 편집을 못하기도 하고 이런 경우들이 발생하다 보니까 빨리 영상을 완성하고 싶은데 정기적인 일정 관리가 어려워 문화PD 활동을 하면서 좋았던 점은 뭐야? 현업에 계신 분들 혹은 현업을 꿈꾸시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네트워킹의 기회가 가장 크지 않았나 어디에서도 누릴 수 없는 네트워킹 영상을 창작해보고 국민들께 방영을 하고 그에 적절한, 우리가 노력을 들인 만큼의 댓가를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충분한 메리트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야 이건 100프로 공감이야 문화PD 22기 모집, 이 활동 추천 할까? 그냥 딱 잘라서 얘기하면 추천 51에 비추천 49 오 이유가 뭐야? 영상 제작이라는 것이 분명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고 업으로 삼고 계신분들이나 대단한 분들도 많이 오시는데 지원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겐 내가 과연 낄 수 있는 자리인가? 나 아직 대학교 1,2학년인데? 나는 영상 전공도 아닌데? 기타 등등 여러가지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 정말 영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요즘에는 배울 수 있는 곳도 많고 인프라도 워낙 넓으니까 새로운 디지털 신기술을 알아가며 얼리어답터가 되는 것이 우리 신세대로서는 좋은 경험이다 어쨌든 추천이라는 거네 꿈이 있는 분들 많이 지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 시청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는 문화PD 21기 한도언 윤경식이었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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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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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문화PD가 최고의 활동이라고 불리는 이유.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문화PD가 궁금한 사람 모두 모여라! 서울 1팀의 서지훈PD가 묻고 한정아PD가 답한다! 제작한 영상 중 소개하고 싶은 디지털 신기술은? 제작한 영상 중 가장 인상적인 회차는? 문화PD 활동 소감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함께 문화PD 활동썰을 공개합니다! [대본] [지훈] 안녕하세요 저는 문화pd 21기 서지훈이라고 하고요. 저희 서울 1팀에 홍일점이죠. 한정아 PD님을 모셨는데 지금 안 오고 있어요. / 왔어? [정아] 미안해. 내가 조금 오다가 일이 있어가지고. [지훈] 잘 지냈어? [정아] 잘 지냈지. [지훈] 우리 초면이잖아. 우리 처음 만나요, 여러분. / 편하게 해야 된단 말이야. 지금 문화 PD가 디지털 신기술에 대해서 많이 취재를 하고 그러잖아. 어떤 신기술이 조금 인상 깊었는지 인상 깊었던 신기술이 있다면? [정아] 내가 제작을 하면서? 나는 내가 첫 번째로 제작했던 게 가장 인상이 깊거든. 사실 노래 들을 때 CD로 안 듣잖아. 사람들. 근데 CD 사실 구매하는 양은 엄청 많단 말이야. 그게 고스란히 다 버려지는 거지. 이제 그 CD의 대안으로 나온 게 바로 키트 앨범이거든. 기존에 CD는 썩는 데 100만 년이 걸린단 말이야. 키트 앨범이라고 나온 이거는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서 조금이나마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고 디지털 신기술인 이유가 뭐냐면 암호화된 초음파 통신을 이용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이게 콘텐츠 간에 복사도 안 되고 복제도 안 되고 그럼으로써 이제 아티스트한테도 엄청 좋은 거지. 왜냐면 CD는 복제가 잘 되잖아. 여기까지야. [지훈] 인상 깊었던 내가 이거 만들었지만 나 이거 좀 잘 만들었는데 (싶은 회차가 있다면?) [정아] 4회차 때 베리어프리 키오스크라는 컨셉으로 찍었거든. 그걸 내가 종로에 있는 서울 관광 플라자. 거기서 내가 촬영을 했어. 사실 내가 기획안에는 시민 인터뷰를 딴다고 엄청 길게 써놨단 말이야. 안녕하세요. 저 인터뷰 한 번만 해주실 수 있나요? 아니요. 안 할래요 이러고 막 도망가시는 분도 있고 그 시민 인터뷰가 가장 아쉽기는 했는데 그래도 그 기술 자체가 되게 시민들한테 알려주면 좋을 만한 기술이어서 좀 알려줘야겠는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지훈] 문화 PD 활동하면서 그래도 힘들었던 점. 우리 둘 다 어떻게 보면 21기가 처음이잖아. [정아] 이제 학교 내에 방송국 같은 쪽에서 영상을 많이 제작을 했었는데 그때는 항상 팀으로 해왔었단 말이야. 나는 기획을 하고 촬영을 해주고 한 명은 편집을 해주고 이런 식으로 분담을 해서 담당을 했는데 이 문화 PD 활동은 처음부터 진짜 끝까지 나 혼자 다 해야 되는 거잖아. [지훈] 맞아. 기획부터 촬영 편집 이거 다 해야 되잖아. [정아] 물론 처음엔 진짜 힘들었어. 근데 막상 딱 끝내고 보니까 이게 나 스스로도 엄청 성장한 느낌이 들어서 되게 뿌듯했던 것 같아. 우리 진짜 수고했다 [지훈] 다음 22기 문화 PD 추천합니까? [정아] 문화 PD 22기 완전 강추. 이제 멘토링도 해주시거든. 근데 난 그것도 되게 엄청 꼼꼼하게 내 영상을 봐주시고 피드백을 해 주시니까 완성도가 엄청 높아진단 말이야. 이제 영상을 좀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그런 멘토링을 받고 전문가들한테 교육받고 이런 게 엄청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지훈] 이제 이거 대본에 없던 질문이긴 한데 긴장하지 말고 이 문화 PD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문화 PD를 다섯 글자로 얘기한다면? [정아] 왜 대본에 없는 질문을? [지훈] 한다면 어떤 너의 순발력과 센스와 재치를 보기 위해서 [정아] 문화 PD를 다섯 글자로 표... 문화 PD 너만 오면 돼. [지훈] 자리를 떠나가줘 [정아] 나 그냥 가본다. [지훈] 자리로 돌아가줘. [정아] 자리로 돌아갈게. [지훈] 이렇게 한정아 PD님 오늘 만나 뵈었고요. 아무튼 문화 PD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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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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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그래픽으로 문화 신기술을 담는 문화PD를 만나다

문화PD가 전하는 문화PD 이야기 제주팀 김예은 문화PD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대본]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디지털 문화 콘텐츠를 담는 한국문화정보원 1인 크리에이터 문화PD를 알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홍준서 문화PD입니다. 오늘은 저와 같은 제주 권역에서 활동하고 계신 김예은 문화PD님을 만나보려고 하는데요. 김예은PD님께서는 그래픽 기술을 통해 다양한 문화 신기술들을 소개해오셨다고 하는데요. 김예은 문화PD님의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문화 PD 21기로 활동하고 있는 김예은 PD입니다. Q. 문화PD로 콘텐츠를 제작하시면서 인상적이었던 에피소드를 소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지금 제가 제작하고 있는 게 5회차거든요. 5회차 영상이 사실 가장 흥미로운 것 같아요. 세계적인 복싱 선수 파키아오라고 있거든요. 근데 VR 복싱 콘테스트로 파키아오 선수랑 대결을 할 수 있게 갤0시 코0000션에서 제주도와 협업하여 콘테스트를 한다고 하는데 그게 가장 사실 흥미로운 소재인 것 같더라고요. 모두가 만나보고 싶어 하는 일종의 스타고 현실적으로 만나볼 기회는 없지만 그걸 이제 신기술로 내가 만나고 싶었던 스타를 눈앞에서 볼 수 있고 실제 그 스타나 혹은 다른 가상의 인물과 인터랙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큰 흥미를 유발하는 소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기술들을 접하셨을 텐데 가장 소개하고 싶은 디지털 신기술이 있으신가요? 저는 그 2회차 때 C-ITS라고 고속도로에 어떤 센서와 감지기를 설치해서 AI로 교통 상황을 이제 인지를 하고 관제실에서 그걸 그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해서 C-ITS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운전자 차량에게 그 신호를 보내서 더 원활한 교통 상황을 만들어주는 그 C-ITS를 제주도에서 지금 거의 100% 운영을 하고 있다는 걸 주제로 이제 영상을 만들었었어요. 2회차 때 내비게이션을 사용하고 있지만 교통 상황이나 혹은 빙결 현상 같은 거를 잘 캐치하지 못하잖아요. 근데 이제 그 감지기가 도로 상황을 거의 완벽하게 인지를 하고 또 다른 유저들한테 그런 위험 상황 혹은 혼잡 상황을 알릴 수 있어서 쾌적한 교통 환경을 AI로 만들 수 있다는 게 굉장히 흥미로운 기술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Q. 문화PD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으신가요? 문화 PD로 활동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건 디지털 신기술이라고 말을 하고 최첨단 산업이라고 말은 하지만 정확히 세부적으로 어떤 항목들이 있는지는 잘 모르는 게 일반적이잖아요. 주제를 선정하는 데 있어서 아무래도 이런 신기술도 있었네 하는 것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더라고요. 저희가 아는 AR, VR 혹은 Chat-GPT 이런 것들은 일부에 불과하고 실제로 이제 생활 속에서 그런 기술들이 돌봄 로봇도 그렇고 그렇게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문화PD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김예은PD님에게 문화PD란? 문화PD란 신문인 것 같습니다. 뉴스 신문인 것 같아요. 왜냐면 실제로 저희가 기술을 개발하거나 뭘 사용하는 역할이 아니고 이런 기술이 있다는 걸 전파하는 사람들이잖아요. 문화 PD라는 그 취지가 이제 그 기술들을 전파하고 이런 기술이 있음을 알리는 건데 신문의 역할과 굉장히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은 김예은 문화PD님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이번 릴레이 인터뷰 시리즈에서는 여러 PD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디지털 문화 콘텐츠를 담는 한국문화정보원 문화PD의 활동은 계속됩니다. 지금까지 문화PD 21기 홍준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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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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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피디 21기 후기, 문지혜 PD 인터뷰

영상을 잘 만들고 싶다면 꼭 도전해봐야할 한국문화정보원 문화PD! 영상을 이제 막 시작해서 걱정이 된다구요? 그래도 괜찮아요. 좋은 영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요. [대본] 이프랜드 관우PD님 오셨어요? 저를 인터뷰하러 오셨다 들었습니다! 문화PD가 얻그제 발대식을 한 것 같은데 벌써 마지막 영상 촬영 중이네요. 문화PD를 하면서 느낀 것들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해보며 마무리해보려 합니다. Q. 지혜 피디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피디 21기 문지혜입니다. 저는 전통과 문화를 좋아하고, 파이널 컷만 좀 끄적여본 일반인이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문화피디라는 걸 알게 되었는데 처음엔 피디보다는 문화라는 단어를 보고 아 이건 내가 해야 하는 거다 하고 지원하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쉽게 생각했던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원 내용에 보니 자기소개를 영상으로 올려야 한다고 하고, 온라인 면접도 보고.. 아, 까다롭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떨어질 줄 알았는데 붙었더라고요. 영상에 대해 잘 몰라도 할 수 있도록 매니저님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영상교육, 저작권 교육, 영상 기획에 대한 교육을 해주셨던 게 영상 경험이 없는 저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Q. 저도 활동하면서 배워가는 것도 많다고 느꼈던 문화피디였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문화피디 활동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영상 제작 과정이 무엇인가요? 개인적으로는 처음 만든 영상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부여 정림사지 박물관에 있는 메타 망원경에 대한 영상이었습니다. 현재는 볼 수 없는 옛 건축물을 메타 망원경을 통해 보여주는 기술인데요. 문화피디로서 첫 영상이라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전통과 문화에 대한 정보 전달 만큼은 자신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말하고자 하는 것을 정성스럽게 영상으로 담아보자!라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만들어갔습니다. 첫 달에 다행히 우수작으로 뽑혔는데 그걸로 자신감이 생기는 계기가 되었어요. 이후 3회차까지 전통문화와 연관된 주제로 영상을 만들었어요. 개인적으로 이 과정 중에 좋았던 점은 한국 문화 정보원의 문화피디라는 이름으로 박물관 학예사님이나 회사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는 거예요. 또, 그 내용을 영상에 넣음으로 더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관우 님 왜 수염을 달았어요? 어 그렇네 수염이 있네 있는 줄 몰랐어요 잘 따라오고 계시나요? 열심히 따라오고 계시네 우와 예쁜데 찾았어요 저 춤추는거 샀어요 영상으로 잘 담아주세요 어 근데 저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니까 되게 뻘쭘해보여요 박수라도 치셔야하는거 아니에요? 익숙하지 않아서 박수가..이건가 Q.지혜 피디님은 전통과 문화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되게 독창적인 영상을 만들어 오셨던 것 같아요 그럼 지금까지 만든 영상 중 가장 소개하고 싶은 디지털 신기술은 무엇인가요? 4회차 때 약자 프렌들리를 이끄는 디지털 신기술이라는 주제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기술에 대한 영상을 찍었습니다. 진짜 시각장애인분을 섭외해서 온라인 쇼핑 보조 어플을 체험해 보는 영상이었는데요. 코로나 시기에 과일이랑 신발조차도 온라인으로 사는 일이 많아졌잖아요. 하지만 시각장애인분들은 온라인으로 물건 하나를 사려고 하면 하루 이상이 걸리기도 해요. 그런데 이러한 문제점을 AI인공지능을 통해 많은 상품의 시각데이터를 텍스트로 읽은 다음에 챗GPT처럼 물어보는 질문에 맞게 상품을 추천해 주거든요. 영상을 찍기 위해 저도 사용해 보니 이런 기능이 시각장애인이 아니고 비장애인에게도 좋겠다 싶더라고요. 온라인으로 샴푸를 사고 싶은데 검색했을 때 상품이 너무 많으면 누가 좀 골라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들지 않나요? 그럴 때 이 기술을 사용하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약자들을 배려하는 기술이 약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구나!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이번 영상을 끝으로 문화 피디가 끝나잖아요 6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계속해 왔다가 이제 더 이상 할 수 없는 활동이 되었는데 마지막으로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매달 영상을 한 개씩 혼자 만들고 벌써 6개의 영상을 만들어 냈다는 게 스스로 대견하고요 하지만 이제 끝났으니 내년에는 어떤 활동을 해야할까하는 설렘과 걱정도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도 지원하고 싶어요. 같이 활동하는 문화 피디님들의 영상을 보면서 매 회차 동일한 주제로 하는데 와 어떻게 이런 소재를 찾았지? 어떻게 이렇게 콘텐츠를 풀어냈지? 하는 것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그런 영상들 속에서 회차가 끝나면 우수작을 뽑는데 거기에 뽑히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그래서 좋은 영상이란 어떤 걸까 생각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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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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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문화PD를 만나다 - 경기팀 김민기PD

문화피디를 진행하는 동안 활동하며 느낀점과 재밌었던점에 대해 설명하고~ 김민기PD의 시점으로 내용을 들어보고자한다! [대본] 안녕하세요~! 문화PD 21기 김규현PD입니다! 오늘은 제가 일일 리포터가 되어 김민기 문화PD님의 인터뷰를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우리 모두 김민기 문화PD님을 불러볼까요~? 김민기 피디님~!김민기 PD님을 스튜디오에 모셔봤는데요 자기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와! 영상 프리랜서라니! 그럼 문화PD 활동 중 인상적이었던 에피소드가 있나요? 문화PD 활동으로 영상에 더 관심이 많아진 민기PD님! 그럼 이번 활동 중 가장 소개하고 싶은 디지털 신기술은 뭔가요? 다양한 활동들을 해오신 것 같은데 문화PD 활동을 하며 느낀점이 있다면? 그렇다면 혹시, 다음 22기에서 IT기술말고 다뤘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어느덧 5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진행했던 문화PD 21기 활동이 끝이 났는데요 저 역시 벌써 끝났다는 아쉬움과 기쁨이 교차하는 활동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문화PD에서는 다양한 문화 정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니 문화포털채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들 안녕~!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문화PD 21기에서 경기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상 프리랜서 김민기입니다. 2) 인상적이었던 장면의 제작과정이나 에피소드 저는 이번 2회차 스마트 관광지도를 촬영할 때 우연한 기회로 드론을 사용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사전에 드론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었지만 직접 조종하는 것이 미숙하기에 많은 연습을 가지고 촬영에 진행하게 되었고, 꽤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 계기로 실제로 드론도 구입하고 개인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3) 1~5회차 영상 중 가장 소개하고 싶은 디지털 신기술 저는 특히 4회차, 무장애 경기관광에 대해서 소개하고 싶습니다. 경기에서 진행하고 있는 무장애 경기 관광은 관광약자를 위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홈페이지인데 이와 더불어 픽토그램을 사용하여 쉽게 정보전달을 해준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4) 문화PD로 활동하면서 느낀점 세상에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이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실제 스마트 관광지도나 무장애 경기관광 서비스는 찾아보지 않는다면 쉽사리 접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기술들인데 이번 계기를 통해 소개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되어 좋았습니다. 5) 22기에서 IT기술말고 다뤘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로코노미를 주제로 다뤄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Local과 Economy가 합쳐진 단어인데 지역적 특색을 담은 제품/브랜드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문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예를들어 롯데리아에서 진도 대파를 가지고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를 만든 것처럼 지역 특산물의 적절한 활용 소개 콘텐츠를 다뤄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6) 마무리 이상으로 문화PD 21기 김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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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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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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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버터뷰#2 영림PD와의 인터뷰 타래.. 아주 천천히 이어집니다..

어느새 문화PD 활동이 막바지에 달한 지금, 함께 동고동락한 서울3팀 PD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졌다! 로블록스라는 디지털 가상세계(메타버스)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차세대 문화PD들을 위한 꿀팁도 전수해보는 본격 버추얼 인터뷰, 버터뷰. EP2. 유빈 to 영림 [대본] [자막/내레이션] 안녕하세요, 문화PD 21기 이유빈입니다. 버터뷰 두 번째 시간! 99년생, 저와 동갑인 우영림 PD님 모셔봤어요. 어, 저기서 기다리고 계시네요? 유빈PD: 영림님 오랜만이에요!!! 영림PD: 안녕하세요~ 유빈PD: 반가워요! 우리 동갑인데 지금부터 반모 가볼까? A. 아 오키오키~ 드루와 드루와 반모 기기ㅋㅋ [자막] 문화 PD 21기에게 묻다! 그런데 로블록스를 곁들인 달콤한 인터뷰 문화PD 버추얼 인터뷰 버터뷰 21기 with 로블록스 유빈PD: 자, 속도감 있게 진행할게. 모든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해줄 거지? 영림PD: 당연하지~ 말해 뭐해 ㄱㄱㄱㄱ 유빈PD: 일단, 가볍게 MBTI부터! 영림PD: 내 MBTI는 estp고 사업형이야 유빈PD: 어쩐지~ 영림PD 영상들 보면, 파워 E답게 통통 튀더라고. 실제 성격이 몇 프로 정도 반영됐다고 생각해? 영림PD: 80퍼 정도 (내) 성격이 반영된 것 같고 실제로는 통통 튀는 맛은 좀 덜하달까? 그리고 목소리가 좀 더 낮아~~ 이 목소리는, 좀 비즈니스 모드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빈PD: 이번 활동하면서 제일 짜증났던 순간은? 영림PD: 촬영 허락을 맡았는데 이게 막상 방문했을 때 심드렁하신 거야! 어린 것도 한 몫을 한 것 같아 내가 좀 더 스펙을 쌓아가지고 믿음직한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어 5회차 모두 무사통과했기 때문에 다행히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인 걸로~ 유빈PD: BGM 고르다가 꼭! 넣고 싶은데, 저작권 문제 때문에 못 넣어서 슬펐던 노래는? 영림PD: 너무 많은데 일단 그 커쥬 워마이걸~ 그거랑 아이돌 노래들 중에 밈으로 쓰이는 노래들이 진짜 많잖아 뭐 뉴진스의 ETA 같은? 애니메이션 영상도 쓰고싶었는데 하나도 못 썼어 ㅜ.ㅠ 내 영상 진짜 더 재밌게 만들 수 있는데!!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에는 내가 직접 그린 것두 있어 살짝 수작업을 한 것도 있고 직접 캐릭터로 만든 것도 있어 ㅋ 유빈PD: 다른 PD들 영상 중에 뺏어오고 싶었던 영상이 있다면? 영림PD: 나 그 한탄강 횡단하는 영상이 진짜 마음에 들어 가지구 촬영 기법이랑 기획 구성까지 사실 뺏어오고 싶은 것도 있.는.데 일단은 그분한테 나는 영상을 배우고 싶어 진짜 멋있게 잘 만드시는 것 같아 유빈PD: 5회차에 걸쳐 다양한 신기술을 소개했는데, 그중에 제일 신기했던 건? 영림PD: AR 피구라고, 아바타랑 피구하는 게 신기했고 피구공이 무슨 아도겐~~!! 처럼 나가거든? 그게 너무 신기했엉 O.O 유빈PD: 이제 문화PD 21기 활동도 끝이 나잖아 PD로서 해보고 싶은 넥스트 스텝이 있어? 영림PD: 문화PD를 한 번 더 해보고 싶기도 하고! 근.데. 내가 내년부터 이제 취준생이기 때무네.. 공모전을 내년 초에 마지막으로 나가고 방송국이나 유튜브 PD를 지원해보고 싶어! 이건 뭐, 될지 안 될진 모르겠네 ㅋㅋㅋ 유빈PD: 문화PD 활동 비추? 강추? 영림PD: 나는 강추 일단 내가 한 번 더 하고 싶기도 하고 내가 아직 썩혀둔 아이디어가 일단 너무 많단 말이야ㅋㅋ 세계를 놀라게 할 만한 아이디어가 많아 [자막] 세계를 홀릴 아이디어 보유자 허세 이슈로 강종합니다. [자막] 문화 PD 21기에게 묻다! 그런데 로블록스를 곁들인 달콤한 인터뷰 문화PD 버추얼 인터뷰 버터뷰 21기 with 로블록스 [자막/내레이션] 이렇게 영림 PD님과의 반말 인터뷰를 마쳤는데요 Smooth Like Butter~ 아주 완벽한 인터뷰였네요! 다음 기수 문화PD분들의 영상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그럼 저는 이만 찐_찐_찐_막.prproj 인사, 드릴게요 안녀어어엉-! [자막] 다음 인터뷰 영림 하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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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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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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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우리는 문화PD 21기 입니다! (문화PD 이의선)

한국문화정보원 문화 PD 21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점,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나에게 문화PD란과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대본] 안녕하세요 저는 문화PD 전라 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상 제작자 이의선 입니다 제가 문화PD 활동을 하면서 인상 깊었던 상황이 되게 많은데요 저는 그중에서도 회차가 가장 인상이 깊어요 회차 주제가 예술과 그 다음에 디지털 기술을 결합시켜 가지고 소개하는 그런 내용이었는데요 예술이라는 주제를 어떻게 풀어낼까 고민을 하다가 제가 예전의 어떤 미디어아트전시를 진행하거나 하면 어머니를 초대하곤 했었는데 어머니가 그때 저의 전시를 보고 아 나는 잘 모르겠다 이해가 안 된다 하셨던 게 생각이 나가지고 어떻게 하면 엄마에게 조금 더 예술을 가깝게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좀 하다가 어머니에게 친숙한 주제인 할머니가 떠오르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도 디지털 관련된 디지털 신기술을 찾다 보니까 메타 휴먼이라는 기술이 있었고 그 메타휴먼으로 할머니를 직접 만들어서 어머니에게 보여들었을 때 그런 반응들이 어떨까 그리고 그런 과정 자체가 하나의 예술로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회차를 작업했고 다행히도 어머니가 너무 편하게 잘 출연을 해주셨고 또 많은 분들이 되게 좋게 봐주셔가지고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되었습니다 회차에서 회차 중에 가장 많은 디지털기술을 하다보니까 다 하나 하나 기억에 남는데 그 중에서도 회 첫 더 진행했던 메타 패션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메타패션은 어떤 앱 을 통해서 본인이 이제 본인의 아바타를 생성하고 그 아바타를 통해서 코디를 직접 해보는 그런 기술이거든요 그래서 직접 옷을 입어보지 않고도 이런 룩이 이렇게 어울리겠다 이렇게 알 수 있고 나아가서는 그 앱 자체에서 직접 구매까지 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인데요 관광이라는 주제로 회차를 풀어냈어야 되는데 양한 많은 분들이 관광지를 직접 가시거나 관광지에 있는 기술을 소개하는 쪽으로 영상을 많이 풀다 보니까 저는 조금 어떻게 다르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메타패션이라는 주제를 잡고 그 앱을 조사를 해서 이제 제가 알고 있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지인분을 섭외해서 메타패션을 풀어내봤는데요 그 때 촬영에 여름이었는데 그 실제로 코디를 입어보지 않고 앱을 통해서 하고 그 과정을 제가 직접 참여하다 보니까 괜찮은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메타패션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제가 문화PD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은 우선은 저도 지역에서 어디 영상팀에 소속돼서 일을 하거나 혼자 일을 하고 있다 보니까 주변에 다양한 영상 제작자분들을 만날 일이 생각보다 많이 없었어요 근데 문화피디 활동을 하면서 거의 피디분들을 한꺼번에 알게 되었고 그리고 그분들의 작업물을 공유하면서 아 이런 주제를 이렇게 풀어 내셨구나 이곳에 가서 이런식으로 영상 제작을 하셨구나를 느끼면서 되게 많은 교류가 되었고 그 다음에 제가 직접 제작한 영상을 이제 멘토분들이 피드백을 해주시고 매니저 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하다보니까 회차에 비해서 점점점 좋아지는 것을 저도 스스로 느낄 수 있을 만큼 성장하는 게 느껴 가지고 너무 좋았습니다 저에게 문화PD란 루틴이라고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문화PD가 한 달을 주기로 한편에 영상을 만들어야 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첫 주에는 주제를 잡고 기획안을 쓰고 기획안을 수정하고 촬영을 하고 편집을 하고 이런 과정들이 어떻게 보면 좀 타이트하게 잡혀 있어요 근데 그런 마감들이 오히려 저에게 루틴을 자리잡게 해줘 가지고 지금 돌이켜보면 하나의 습관이 되었고 그 힘이 다른 영상 제작을 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어가지고 저에게 문화PD란 루틴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 아마 별 문제가 없다면 기를 모집을 하실 텐데 저는 주변에 너무 추천을 하고 싶은 프로그램이고 만약에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이 기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저는 지원을 해서 참여해 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답변하는 거, 어떠신가요? 다른 질문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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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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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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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3회 연속 문화 PD 활동한 강산 PD의 노하우는?

3회 연속 문화 PD 활동을 한 문화 PD계의 고인물! 강산 PD가 생각하는 문화 PD란? [대본]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한국문화정보원에서 3회 연속 문화PD로 활동하고 있는 문화PD계의 고인물 강산 PD입니다! 2. 인상적이었던 장면의 제작과정이나 에피소드 2회차에서 진행했던 익산 호러홀러그램 페스티벌 촬영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우리나라에 유일하게 하나 있는 교도소 체험장에서 홀로그램이라는 디지털 신기술을 사용해서 공포를 극대화하는 진짜 무서웠던 공포체험 촬영인데요. 실제로 카메라 감독님과 제가 촬영 도중 놀라서 뒷목을 잡았던 기억이 있네요 3. 1-5회차 영상 중 가장 소개하고 싶은 디지털 신기술 4회차에 진행되었던 열린관광 홈페이지를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모두를 위한 장애물 없는 관광을 열린관광이라고 하는데요. 장애인, 고령자, 영유가가족등 모든 관광객이 불편없이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홈페이지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가 갈 수 있는 관광지를 추천해주기도 하고요. 고령자와 함께 하기 좋은 관광지도 추천해주니. 여러분도 꼭 한번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4. 문화PD 활동을 하면서 느낀점 문화PD 활동을 하며 늘~ 느끼는 거지만. 다양한 PD님들이 풀어낸 다양한 관점과표현방법을 보면서 배우는 것도 많고 정말 느끼는 것도 많았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랄까요? 5. 나에게 문화PD란? 나에게 문화PD는 성장이다. 아까 말씀 드렸다싶이 문화PD라는 활동을 통해 제가 몰랐던 디지털 신기술을 접하기도 하고, 그 기술을 다양한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영상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조금 더 넓은 시각이 생긴 것 같아. 저에게 문화PD는 성장입니다. 여러분도 기회가 되신다면 문화PD 활동을 통해 성장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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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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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아찔하지만 무조건 또 하고 싶었던 문화PD의 이야기 - 문화PD 김동현

안녕하세요! 우리는 문화PD 입니다! 아찔했던 순간부터 뿌듯했던 순간까지! 문화PD 활동의 모든 것을 보여드립니다! [대본]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김수호이고요 저는 강산이고요 저는 김동현이고요 저는 이의선이고요 우리는 문화PD입니다 안녕하세요 문화 PD 21기 김동현입니다 저는 올해 35살이고 전라북도 전주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Q.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한국문화정보원 문화 PD 김동현 3회차 일 거예요 제가 무형문화재 디지털 아카이빙을 주제로 촬영을 한건데 전라북도 정읍시에 거주하고 계시는 장구 제작 명인이셨거든요 기획안 내자마자 바로 다음날 약속을 잡고 촬영을 진행했고 제가 워낙 하고 싶었던 부분이어서 편집도 되게 잘 됐어요 문화포털에 올리기 전에 주인공께 한번 보여드려야 할 거 같아서 서인석 명장님께 영상을 보여 드렸더니 초반에 굉장히 말씀을 쌔게 하신 부분이 있었는데 이게 다른 무형문화재 분들이 보면은 오해의 소지가 있겠다 조금 바꾸고 싶다고 하셔서 또 인터뷰를 다시 땄는데요 인터뷰를 딸려고 정읍까지 가가지고 카메라를 키고 보니깐 SD카드가 없는 거예요 땀이 등에 엄청나면서 SD카드를 사러 정읍 시내를 돌아다녔는데 또 한 번 쓸 거니깐 제가 좀 싼 걸 사야겠다 해가지고 싼 걸 사가지고 촬영을 누르니깐 이건 비밀이었는데 그런 우여곡절 끝에 촬영을 하고 편집을 끝내서 올렸는데 그게 또 베스트가 돼가지고 이런 고생이 있던 만큼 뿌듯한 경험이었던 거 같습니다 Q. 가장 소개하고 싶은 디지털 신기술 한국문화정보원 문화 PD 김동현 제가 가장 소개하고 싶은 디지털 신기술은 온라인 전시관이에요 온라인을 통해서 미술작품들을 올리고 거기서 판매도 할 수 있고 사람들과 소통도 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이더라고요 미술이라고 하니깐 일반인분들이 자기와는 조금 멀게 느껴질 수도 있는 거 같은데 미술뿐만이 아니라 사진도 올릴 수 있고 동영상도 올릴 수 있고 자기가 연주하는 피아노라던가 바이올린이라던가 이런것들 다 올릴 수 있어요 음원도 올릴 수 있고 이게 무료로 지원해주는 플랫폼도 있거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미래에 SNS는 이런 식으로 구현되지 않을까 감히 한번 생각을 해봅니다 Q. 문화 PD 활동을 하며 느낀점? 한국문화정보원 문화 PD 김동현 제가 작년에도 활동을 하고 올해 21기에도 운이좋아서 선정이 되어서 활동을 하는데 제 영상제작하는 기술이 문화 PD 전과 후로 나누어졌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좋은 경험이었던 거 같습니다 매번 기획부터 소재 선정을 하고 섭외를 하고 편집을 하고 그런 것들을 저 혼자 담당해서 진행을 하다 보니깐 많은 부분에서 역량이 좋아진 것 같고 많은 부분에서 역량이 좋아진 것 같고 또 돈도 벌고 저한테는 여러모로 좋은 경험이고 기억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Q. 나에게 문화 PD란? 한국문화정보원 문화 PD 김동현 나에게 문화PD는 안경이다! 문화 PD 활동을 하면서 기존에 볼 수 없던 것들이 많이 보이게 되는 거 같아요 길을 가다가 현수막에 디지털이라는 글자만 있어도 유심히 쳐다보게되고 문화 PD 활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단어들 1.XR 2.디지털 리터러시 3.미디어 파사드 4.드론 라이트쇼 이 단어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제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디지털 신기술에 대한 시선들을 저에게 갖게 해준 활동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제 청년을 벗어나 문화 PD를 떠나지만 앞으로 22기 23기 문화 PD 활동을 해주실 여러분께서는 저보다 더 좋은 콘텐츠들을 만들어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We n New 화 PD 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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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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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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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근대골목에서 문화PD를 만나다 (EP.2 3.1만세운동길)

[대구 근대골목에서 문화PD를 만나다] 시리즈 2번째 영상의 장소는 3.1운동길입니다. 근대골목뿐만 아니라, 문화PD와 관련된 이야기도 있습니다. 제 영상뿐만아니라, 다른 PD님들의 시리즈에도 다양한 문화PD 에피소드와 꿀팁들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대본] 근대골목에서 문화PD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문화PD 21기 우정만입니다 이 근대골목은 대구의 골목을 걸으면서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는 체험여행을 할 수 있는데요 근대골목에서 진행되는 릴레이 인터뷰, 저 우정만 PD가 먼저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문화PD 21기 배성우입니다 제가 있는 이 장소는 「3.1 만세 운동길」입니다 저기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모두 아시는 것과 같이 3.1 운동은 1919년 서울 파고다 공원에서 시작해서 전국으로 퍼졌고 대구에서는 같은해 3월 8일 거사가 있었습니다 3.1 만세 운동길로 불리는 이유는 당시 여기서 소나무숲으로 일제경찰의 눈을 가렸기 때문입니다 기술이 접목된 문화현장을 취재하는 PD입니다 돈(활동비)? 근데 사실 돈은 아닌 것 같아요 진짜 장점은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데 있는 것 같아요 사실 20기, 21기를 연달아서 하고 있는데 20기 때 찍었던 것 중에 기억에 남는 게 2개 있어요 동인동과 인쇄골목 촬영할 때가 가장 인상에 남는데요 그 때 인터뷰가 가장 진솔하게 담긴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주제와 장소와 사람이 딱 맞아떨어지면 그게 스토리로 이어지고 그 속에서 진솔함이 묻어날 때가 있는데 그 두 촬영이 그랬던 것 같습니다 주제가 스포츠 + 신기술인데 다른 문화현장은 제가 접할 기회가 많은데 스포츠는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에 직접 가서 경험을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고 대구에 계신 분들은 대구스포츠산업지원 센터를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데리고 가거나 데이트 코스로 잠깐 들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만약 문화PD를 해보고 싶으면 가능한 빨리 (헤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왜냐면 늦게 도전할수록 영상 찍을 주제가 고갈되니까요 인터뷰에 응해주신 배성우PD님 감사합니다 근대 골목에서 진행되는 릴레이 인터뷰 이제 성우PD님께서 마이크를 받으셔서 다음 PD님을 찾아주시면 됩니다 그럼 이만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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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등록일
2024-05-24

문화 디지털 유망직업문화 디지털 분야 전문가 인터뷰와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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