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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한양의 상징대로, 육조거리를 걷다
[문화PD] 한양의 상징대로, 육조거리를 걷다
김지원
재생시간
02:00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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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광화문에서 세종대로에 이르는 긴 거리의 광장이 새롭게 탄생한다. 지금 공사중인 이곳은 바로 조선시대때부터 한양을 대표해온 육조거리로, 의정부를 포함한 호조, 병조 등 조선의 중앙관청이 위치했다. 
그리고 지금, 과거부터 지금까지 서울의 중심을 지켜오고 있느 이 거리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바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전시중인 <한양의 상징대로, 육조거리를 걷다>다. 이번 영상에서는 전시 <한양의 상징대로, 육조거리를 걷다>를 따라 변화해온 육조거리의 시간을 살펴본다. 
-대본-
서울의 중심, 광화문
그곳엔 서울의 역사를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서울역사박물관이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위드 코로나를 맞이해 특별한 전시를 하나 기획했다.
바로 <한양의 상징대로, 육조거리를 걷다>이다.
 
육조거리는 광화문에서 세종대로에 이르는 긴 거리의 대로로, 조선을 대표하는 길이었다.
1395년 정도전이 태조 이성계의 명을 받아 조성한 육조거리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의정부를 비롯한 이조, 한성부, 호조 등 조선의 6개 중앙관청을 보유하고 있었다.
 
전시 <한양의 상징대로, 육조거리를 걷다>외에도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서울과 관련한, 조선과 관련한 다양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서울을 또 다르게 만나볼 수 있는 이곳,
서울역사박물관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고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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