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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경북
[문화PD] 웰니스, 왕의 나무아래에서 잠들다
[문화PD] 웰니스, 왕의 나무아래에서 잠들다
김성은
재생시간
03:54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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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관광의 판도도 많이 바뀌었다. 언택트여행, 그 중에 뜨고 있는 웰니스관광. 자연과 숲치유의 금강송에코리움에 체험하며 알아보고자한다. 
 
언택트란 언어가 뜨고 건강에 관심이 몰리는 요즘
천해의 자연이 있는 경북의 한 곳.
울진의 웰니스,
금강송 에코리움에 주목해보고자 한다.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의 합성어인 웰니스는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관광이다.
그  울진 금강송 에코리움은 누워서도 숲을 보고 밤에는 별까지 볼 수 있는 
창이 난 독특한 숙소인데 금강송 나무로 마감 처리된 곳이라 정말 금강송 나무 아래에서 
잠드는 듯한 기분이 든다
금강소나무는 금강산 및 울진, 봉화, 영덕 등 영동 지방에서 곧은 줄기로 자라나는 소나무 품종으로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한다.
금강송은 나무를 잘라 속을 보면 황갈색을 띠고 있어 황장목이라고도 불리는데
그 내용은 금강송 테마전시관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로 조선시대에 궁궐을 짓거나 임금과 왕후의 관을 짜거나 왕실의 건축용으로 사용되어 
사사로운 벌채를 금하는 구역인 황장봉 산의 계를 표시하여 보호를 받고 있다. 
보통은 요가의 프로그램이 있으나 토요일인 날은 특별히 차훈명상을 시행한다
녹차잎을 한 개씩 맛보고 사무실에서 피로할 때 녹차잎과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가능한 명상을 알려 준다.
산림청이 구기로 조성한 1호 숲길인 금강소나무숲길. 
잠시 도심에서 벗어나,
소나무와 오롯이 나와 함께 있는 공간 그 길을 한번 걸어본다.
비가 와서 숲치유 프로그램은 취소가 되었다
자연 안에서 쉼으로 힐링하는 순간
아침을 먹고 오롯이 휴식의 시간을 가져 본다
울진에서의 웰니스, 금강송 에코리움이었습니다. 
/
음원 : Eternal sunshine - 권민호 김정식 김민기 김한영 
김재영 - Night in Paris 
아름다운 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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