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감 공감리포트

공감리포트

공감리포트

문화영상으로 보는 역사 <근현대사>

문화포털 작성일2021-03-01

문화영상으로 보는 역사 <근현대사>

만약 우리나라에 큰 문제가 생겨 자유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좀 더 안전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곳으로 떠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우리나라가 일제 치하에 있던 시기에도 나라를 잃은 명문가 자녀들은 외국으로 이민을 가는 것을 택했습니다. 하지만 나라의 설움을 외면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바로 조선에서도 명문가 집안으로 불리던 이씨 6형제였습니다. 이들은 가지고 있는 재산을 처분하고 만주로 떠나 독립운동을 위해 일생을 바쳤는데요. 신흥무관학교를 세워 독립운동에 힘쓸 인재들을 길러내는 것은 물론, 스스로 적진에 뛰어들어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앞장섰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나라의 독립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기로 맹세한 6형제 중 독립을 순간을 지켜본 형제는 단 한명 뿐이었다고 하는데요. 쉽지 않은 어려운 길을 걸었던 6형제의 이야기 함께 만나볼까요?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s://bit.ly/3usOlgx

 

 

1905년 일본과 맺었던 을사조약은 우리나라가 일본에 주권을 빼앗기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는데요. 평범한 청년이었던 이재명은 먹고 살기 위해 건너간 미국에서 일제강점기라는 고국의 소식을 듣고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 돌아오게 됩니다. 귀국한 이재명은 이토 히로부미가 순종과 함께 평양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고 암살을 결심했지만 도산 안창호의 만류로 잠시 계획을 미뤄야 했습니다. 이후 안중근의 저격으로 이토 히로부미가 죽자 이재명은 나라를 팔아먹은 희대의 매국노 이완용을 처단하기로 결심합니다. 19091222일 이완요이 명동성당에 온다는 소식을 들은 이재명은 성당 밖에서 군밤장수로 변장하고 있다가 인력거에서 내리는 이완용에게 큰 상처를 입히고 일본군에게 체포되었는데요. 이재명의사가 나라를 팔았던 매국노를 단죄하였던 사건에 대해 함께 살펴볼까요?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mmBunE7gynk

 

 

우리나라 보물 제182호로 지정되어 있는 임청각은 고성 이씨의 종택으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데요. 처음에는 아흔아홉 칸의 집으로 소문이 자자했지만, 중앙선 철로를 놓으면서 현재는 50여 칸만 남게 되었습니다. 고성 이씨는 경상남도 고성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로, 수많은 무인과 무인을 배출하여 관직에 등용되었을 뿐 아니라, 일제강점기에는 10여 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집안입니다. 특히 상해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냈던 이상룡 선생은 독립운동을 위해 만주로 건너가 독립군을 양성하고, 임청각을 팔아 군자금으로 보태는 등 독립운동에 일생을 바쳤던 인물인데요. 그만큼 이곳 임청각은 우리나라 근대사를 알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석주 이상룡의 생가이자 구한말 9인의 독립 운동가를 낳은 임청각에는 우리의 어떤 민족 정신이 담겨있을까요?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HQH38Cb5QXI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서시를 쓴 작가 윤동주는 20세기 한국의 문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데요. 비록 직접적으로 독립운동에 가담하지는 않았지만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한글을 고집하는 모습으로 자신의 뜻을 관철해 왔습니다. 특히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과 삶에 대한 고뇌들은 시대를 관통하는 저항시인으로서 중요한 문학 사료가 되고 있는데요. 인왕산 자락에 위치한 윤동주 문학관은 시인의 생애와 작품 속에 서려 있는 특유의 감수성과 독립에 대한 소망을 엿볼 수 있는 곳입니다. 1943년 일본 제국 경찰에게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 수감되어 있다가 28세의 젊은 나이에 타계하고 말았지만 누구보다 조국의 아픔에 대해 고뇌하는 심오한 시인이었는데요. 짧은 생애임에도 많은 업적을 남겼던 윤동주 시인의 이야기 함께 만나볼까요?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7HJpzh51WUQ

 

관련기관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