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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즌이 다가온다! 세상에 이런 직업이? <신비한 직업의 세계>

문화포털 작성일2021-02-19

취업시즌이 다가온다! 세상에 이런 직업이? <신비한 직업의 세계>

영화와 음악 스포츠 등 각종 문화활동으로 세계에 알려지고 있는 한국이지만, 그 중에서도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게임일 텐데요. 그만큼 우리나라는 게임에 강할 뿐 아니라 다양한 게임을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고 있죠. 그런데 게임을 한번 이라도 해보았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 게임 속 효과음은 어떻게 내는 것일까? 하는 궁금증을 갖기 마련인데요. 현실에서는 쉽게 들을 수 없는 총소리, 폭파음 소리, 칼과 칼이 맞부딪히는 날카로움 금속 소리와 기괴한 몬스터들의 소리, 공포감을 조성하는 기괴한 효과음 등은 우리를 더욱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어 주는 요소이죠. 과연 게임 속 소리들을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여러 몬스터부터 실제로 낼 수 없는 총소리까지! 효과음을 만들어내는 폴리 아티스트를 소개합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bit.ly/3pyR3xs

 

우리가 공부할 때. 혹은 문학 작품을 즐길 때 접하게 되는 책. 혹시 이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본 적 있으신가요? 요즘은 책을 만들 때 기계를 이용해 자르고 붙이는 과정들을 한 번에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아주 오래 전에는 책 한 권도 모두 사람의 손길이 들어간 수제로 만들어 졌답니다. ‘예술제본가는 세월의 흔적이 묻는 책을, 하나하나 직접 실로 꿰메고 다듬어 아름답고 새로운 색으로 재탄생시키는 직업인데요. 기계를 이용하지 않고 종이를 자르는 것부터 겉표지는 만드는 일, 그리고 종이 하나하나를 모아 뜯어지지 않도록 꿰메는 과정까지 모두 사람의 손길이 거쳐 가는 일입니다. 시간도 많이 들고 그만큼 힘도 만이 든 직업이지만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정성과 뿌듯함이 엿보이는데요. 예술로 책을 짓는 전문가, ‘예술제본가의 세계를 함께 확인하시죠!

 

자세히 보기 : https://bit.ly/3k46sVp

 

바람이 휙 불면 날아가고 물에 젖으면 흐물흐물해지는 종이! 그래서 우리는 어딘가 약하고 힘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종이 인간이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하는데요. ‘페이퍼 아티스트는 이런 종이를 이용해서 예술작품을 탄생시키는 직업을 말합니다. 아주 얇고 단순한 평면의 종이를 이용해 다양하고 입체감 있는 작품으로 만들어내는 일을 보고 있으면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작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생각보다 종이는 그 질감과 색감, 두께, 촉감까지 그 성질과 강도가 다른 것들이 많이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해요. 또 페이퍼 아트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친근함 때문에 마케팅이나 광고 등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종이의 장점을 활용해 입체적이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내는 페이퍼 아티스트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자세히 보기 : https://bit.ly/2OIpEwa

 

 

와인의 맛을 감별하는 소믈리에. 그런데 물의 맛을 감별하는 워터 소믈리에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김하늘 워터 소믈리에는 고객이 주문한 음식과 취향에 맞게 물을 추천해주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은 단일의 개체이지만 그 속에도 눈에 보이지 않은 무수히 많은 성분들이 들어있어 그 맛과 향이 서로 다르다고 해요. 물속에 들어있는 무수히 많은 미네랄 성분들 중 칼륨과 칼슘은 물에 단맛을 주는 역할을, 마그네슘과 나트륨, 염소 등이 쓴맛을 주는 역할을 그리고 염소와 나트륨이 높으면 짠맛이 많이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물 속에 들어있는 이런 성분들을 어떻게 맛으로 구분할 수 있는 것인지 문화포털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자세히 보기 : https://bit.ly/3bhCo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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